여러책들 중에 아이가 이 책을 가장 먼저 읽고 싶다고 고르네요. 할로윈 관련된것을 무척 좋아하는 아이라 마녀 나오는 이야기에 뭔가 선택하고 참여하게 되는 이 책의 스타일이 두 아이에에 흥미를 끌게 만들었나봐요. 좋은거 선택하면 아이들이 휴~ 하며 좋아라 하고 반대가 나오면 으악~ 반응하며 즐겁게 봤어요. 마지막 래빗똥을 선택해서 보여주자 깔깔 막 웃었어요. 그리고 마지막에 도망치자고 하니 마녀가 있는거 아니냐며 알아 맞추더라구요. ㅎㅎ 다 읽고 바로 또 읽고 싶다는 책이예요.^^
이번달 웬디북 추천책이지만 하드커버에 두께가 있어 살짝 고민하다가 나무늘보가 주인공이고 효린파파의 웃기다는 말에 구입했어요. 나무늘보 에르네스토와 피터의 우정이야기인데 둘이 행복하게 잘 지내다가 에르네스토가 더 다른 하늘의 모습이 보고 싶다고 여행을 떠나고 그런 친구가 걱정이 되어 피터도 뒤늦게 따라가면서 새로운 경험을 하는 스토리인데 그 과정이 재밌고 흥미진진하네요. 용기있는 두 나무늘보가 참 멋지고 사랑스럽네요.^^
웬디북 시즌6때 아이 수준에 맞지 않아 계속 장바구니에 담아두었는데 이번 시즌에 다시 추천 도서로 올라와서 이제 아이도 잘 보고 이해하겠다 싶어 구매하게 되었어요. 자기만의 요리를 무척이나 만들고 싶어하는 오리인데 마침내 자기만의 요리를 만들지만 뭔가 부족한거 같아 재료를 구하러 나간 사이 오리의 친구들이 집으로 와요. 오리가 집에 없자 친구들은 걱정하며 만들어진 수프를 보고 오리가 빠진거라고 확신을 하며 난리법석을 떠네요. ㅋㅋ 양파와 슬라이스 당근을 보고 오리 눈알? 오리 발? 아니냐며.. 참 엉뚱한 친구들의 생각에 아이도 놀라며 재밌게 읽었어요.^^
유명한 엘러펀트 앤 피기의 주인공들이 읽어주는 책이예요. 아이가 코꿀이 시리즈를 좋아해서 이 책도 코꿀이 캐릭터 보고 재밌게 잘 보았어요. 내용도 참 좋고 풀들의 이야기 소재도 재밌고 최상급도 익힐 수 있어 유익하고 좋네요. 풀들이 서로 자랐다고 너무 좋아하고 최고의 무엇이라며 좋아 하고 있는데 느닷없이 잔디깍는 기계가 와서 싹둑 하고 가버려요. 풀들이 엄청 실망하는데 벌레?가 위로 해주니 좀 바보스럽지만 풀들은 또 자랄거라며 다시 분위기 업 되는데..ㅋㅋ 아이들 마냥 사랑스러운 풀들이네요.^^
시즌 6때 웬디북 추천책으로 구매해서 잘 읽었던 책입니다. 글밥도 적고 5살 아이가 쉽게 영어책 접하기에 좋아서 선택했던거 같아요. 그림도 귀엽고 또 책이 이야기를 하면 책 속에 나오는 개가 반응하는건데 그 과정이 웃기네요. 자기는 개인데 자꾸 책이 고양이라고 해요. 개는 의아해하다 점점 화를 내죠. 읽는 아이와 저도 책이 왜 이러지? 개를 놀리는건가.. 하면서 뒷 결말이 궁금해서 쭉 한번에 잘 읽었네요. 짝꿍책 See the cat도 재밌어요.^^
시즌6때 웬디북 추천 도서때 사서 잘 읽은 책이예요. 5살때 see the cat과 함께 같이 구매해서 아이가 재밌게 읽었는데 6살 지금은 스스로 읽으며 즐기며 잘 보네요. 아픈 개를 대신해서 고양이가 책이 시키는데로 하는데 고양이가 하기에는 어려운 미션들을 주니 고양이가 난처해 하지만 또 하긴하는데 결국 개가 나아서 돌아오니 고양이가 아프기 시작하네요. ㅎㅎ 귀여운 고양이라 6살 아이가 더 좋아하네요.^^
효린파파의 소개 영상에 모지리 친구들이 나온다고 해서 웃기겠다 생각하고 망설임 없이 구매 했어요. 피자와 타코가 주인공인 소재도 새롭고 아이가 일단 웃긴 책을 좋아해요. 피자와 타코 와에도 햄버거, 핫도그가 나와 한 역할을 해주네요. 그것도 보는 재미가 있네요. 피자와 타코가 베스트 프렌드의 모습을 보여주다가 나중에는 서로 자기가 베스트라며 누가 최고 인지를 가릴려고 투표도 하고 증명도 열심히 하는데 그 모습이 참 재밌네요. 결말은 해피앤딩!^^
이번달 웨다북 추천도서이고 좋아하는 한국 작가의 책이고 그림체가 귀엽고 색감이 예뻐서 구매했어요. 또 효린파파님의 소개글에 하루종일 안 좋은 일만 생기는 아이의 모습이 우리 딸이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있을거 같기도 해서 더 끌린 책이네요. Have you ever seen a flowers? 의 책 처럼 여러 색연필의 색깔을 섞어 놓은 그림체가 무척이나 예쁘네요. 글밥이 많지는 않은데 좀 생소한 단어들이 있어서 미리 읽어보고 아이와 함께 보는게 좋을거 같아요.^^
웬디북 추천도서에 늘 있는 책이고 좋아하는 닉샤렛 작가님의 책이고 또 ar 1.3으로 아이가 쉽게 읽을 수 있을거 같아 주문했어요. 티모시라는 아이가 장난감 망원경을 테스트하면서 깜짝놀라는데 상어로 착각을 하면서 진짜 상어인지 뒷장을 넘겨보는 재미가 있는 책이네요. 반복되는 문장과 쨍한 그림체가 아이가 혼자서도 쉽게 재밌게 잘 읽었네요. 다른 시리즈도 아이가 보고 싶어하네요.^^
이번달 웬디북클럽 선정책이고 한국작가님의 책이라 호기심에 주문했는데 저희 아이 영어 이름과 똑같아서 깜짝 놀랬네요. ㅎㅎ 작가님의 어린 시절 경험을 쓰신 책이고 소재가 한국을 떠나 멀리 미국으로 가면서 새로운 학교 생활에 부딪히는 주인공의 모습이 아이는 인상적이였나봐요. 그림체도 예뻐서 아이가 또 읽고 싶어하고 목욕하면서 유리에 단비라고 써보기도 했어요. 주인공이 참 예쁘고 사랑스럽게 그려져 있어요.^^
이번달 웬디북 추천 도서이고 여자아이가 좋아할만한 고양이 그리고 발레 소재라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구입했어요. 하드커버고 좀 두꺼워 보여서 6세 아이에게 괜찮을까 했는데 생각보다 쉽게 느껴지고 잘 읽었어요. 고양이와 염소가 서로의 특기를 할머니에게 앞다투어 보여주고 누구의 것이 더 나은지를 계속 물어요. 곤란한 할머니는 재치있게 대답을 하며 난처한? 상황을 잘 넘기는데요. 귀여운 그림체와 쉬운 대화체로 재밌게 읽을 수 있어요.^^
이번달 웬디북 추천 도서이고 여자아이가 좋아할만한 고양이 그리고 발레 소재라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구입했어요. 하드커버고 좀 두꺼워보여서 6세 아이에게 괜찮을까 했는데 생각보다 쉽게 느껴지고 잘 읽었어요. 고양이와 염소가 서로의 특기를 할머니에게 앞다투어 보여주고 누구의 것이 더 나은지를 계속 물어요. 곤란한 할머니는 재치있게 대답을 하며 난처한? 상황을 잘 넘기는데요. 귀여운 그림체와 쉬운 대화체로 재밌게 읽을 수 있어요.^^
이번달 웬디북 추천 도서이고 글밥도 적고 재밌는 이야기라 아이와 부담없이 잘 볼 수 있을거 같아 구매했어요. 덩치 큰 하마와 토끼의 재밌는 스토리가 3개의 에피소드로 나와요. Eat, swing, sleep 모두 재밌어요. 모자란듯한 하마와 토끼의 대화가 웃겨요. 대화체로만 되어 있어 아이와 역할 나눠서 읽기도 좋아요. 그림도 귀엽고 친근해요. 6세 아이 글밥이 적고 쉬워 단숨에 읽어버리네요. 가격도 저렴하고 아주 만족할만한 책이네요.^^
이번달 웬디북 추천 도서이고 글밥도 적고 재밌는 이야기라 아이와 부담없이 잘 볼 수 있을거 같아 구매했어요. 덩치 큰 하마와 토끼의 재밌는 스토리가 3개의 에피소드로 나와요. Bugs, balloons, bath 모두 재밌어요. 모자란듯한 하마와 토끼의 대화가 웃겨요. 그림도 귀엽고 친근해요. 6세 아이 글밥이 적고 쉬워 단숨에 읽어버리네요. 가격도 저렴하고 아주 만족할만한 책이네요.^^
인기도서라 한영쌍둥이책으로 작년에 사놓고 이제야 꺼내서 읽어주었는데 진작에 읽어줄걸 할 정도로 아이가 너무 재밌게 보네요. 보면서 뭔가 무서운게 나올거 같다며 보는 내내 손으로 눈을 반쯤 가리고 페이지 넘길때마다 놀라는 표정을 지으며 집중하며 봤어요. 마지막 반전이 있는걸 저는 알았는데 아이는 눈치채지 못해서 살짝 거울에 비친 할머니와 누나의 꼬리를 말해주었더니 54개월 아이가 놀라며 다시 앞으로 가서 보더니 또 바로 다시 읽어 달라고 할정도로 뭔가 끌리는 마력이 있는 책 같아요.초등 고학년도 5세도 몰입하며 즐겁게 읽은 책이예요.^^
사실 이 책은 좀 두께가 있어서 6살 아이와 보기가 길거 같아 제외했다가 이번달 웬디북 클럽 추천 도서이고 효린파파님의 소개글에 홀라당 넘어가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꽤 두껍지만 대신 글밥이 거의 많지 많고 그림이 대부분 상황을 설명해주어 쉽게 읽혀집니다. 표지도 귀여워서 아이가 별 거부감 없이 봐주었어요. 4마리 다람쥐의 다이나믹한 이야기인데 사과파이 공장에 할아버지가 어쩔수 없이 가게 되어 다른 다람쥐들이 할아버지를 구하러 가는 이야기이고 나머지 피자책, 도넛책도 아이와 재밌게 읽어 볼께요.^^
사실 이 책은 좀 두께가 있어서 6살 아이와 보기가 길거 같아 제외했다가 이번달 웬디북 클럽 추천 도서이고 효린파파님의 소개글에 홀라당 넘어가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꽤 두껍지만 대신 글밥이 거의 많지 많고 그림이 대부분 상황을 설명해주어 쉽게 읽혀집니다. 표지도 귀여워서 아이가 별 거부감 없이 봐주었어요. 4마리 다람쥐의 다이나믹한 이야기인데 사과파이 공장에 할아버지가 어쩔수 없이 가게 되어 다른 다람쥐들이 할아버지를 구하러 가는 이야기인데 그 과정이 험남하지만 결국 해피앤딩이랍니다.^^
이번 웬디북 클럽 추천 책이고 효린파파의 소개영상을 보고 마음에 들어 구입하게 되었어요. 일단 표지가 너무 이쁘고 또 예뻐요. 3권 책 모두가 색감이 참 여자 아이들이 좋아할만 하구요 귀여운 미니래빗이 있어 6살 아이 관심 끌기 딱 좋아요. 뭐든지 해보려고 하는 미니래빗. 캠핑에 필요한 물건을 직접 준비하는데 그 과정이 귀엽고 웃기네요. 또 엄마를 도울려고 아주 중요한 편지를 자기가 직접 붙이고 오겠다고 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들이 참 아이 눈높이에 맞고 귀여워요. 우여곡절 끝에 미션 성공? 하고 집에 돌아오는데 반전이 있지요.ㅋㅋ 추천해요.^^
이번 웬디북 클럽 추천 책이고 효린파파의 소개영상을 보고 마음에 들어 구입하게 되었어요. 일단 표지가 너무 이쁘고 또 예뻐요. 색감이 참 여자 아이들이 좋아할만 하구요 귀여운 미니래빗이 있어 6살 아이 관심 끌기 딱 좋아요. 엄마를 도울려고 아주 중요한 편지를 자기가 직접 붙이고 오겠다고 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들이 참 아이 눈높이에 맞고 귀여워요. 우여곡절 끝에 미션 성공? 하고 집에 돌아오는데 반전이 있지요.ㅋㅋ 아이랑 재밌게 읽었어요.^^
이번 웬디북 클럽 추천도서라 망설임 없이 구매 했어요. 6살 여자 아이지만 공룡에 꽤 관심이 있고 이름도 꽤 알고 있어 좋아할거라고 생각했어요. 표지 그림도 귀엽고 색감도 쨍하고 글밥도 적고요. 다양한 공사장 탈것들에 공룡그림을 합쳐 놓은 책인데요. 정말 다양한 잘 모르는 공사장 탈것들이 나와 여러 종류에 대해 알기는 좋을것 같아요. 하지만 공룡 이름보다는 탈 것들에 초점이 맞춰줘서 인지 스테고, 안킬로사우르스 정도만 매칭이 되고 좀 여자아이라 공감이 안되는지 다시 보겠다고는 안하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