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_b***"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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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23.08.30
이번 웬디북 클럽 추천도서라 망설임 없이 구매 했어요. 6살 여자 아이지만 공룡에 꽤 관심이 있고 이름도 꽤 알고 있어 좋아할거라고 생각했어요. 표지 그림도 귀엽고 색감도 쨍하고 글밥도 적고요. 다양한 공사장 탈것들에 공룡그림을 합쳐 놓은 책인데요. 정말 다양한 잘 모르는 공사장 탈것들이 나와 여러 종류에 대해 알기는 좋을것 같아요. 하지만 공룡 이름보다는 탈 것들에 초점이 맞춰줘서 인지 스테고, 안킬로사우르스 정도만 매칭이 되고 좀 여자아이라 공감이 안되는지 다시 보겠다고는 안하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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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8.29
이번 웬디북 추천책이고 소개영상이 마음에 들어 구입하게 되었어요. 글밥도 6살 아이 보기에 좋고 내용도 웃기고 재밌어서 잘 봤어요. 귀여운 그림체도 한 몫하구요. 곰과 족제비가 3개의 버섯으로 서로 2개 먹겠다고 실랑이를 벌이는 모습이 너무 귀엽고 웃겨요. 아이와 서로 역할 맡아서 저는 곰, 아이는 족제비로 해서 읽었는데 아이가 너무 재밌어 하네요. 마지막 후식으로 딸기가 있는데 또 3개여서 아이가 또 싸우는거 아니야.. 하며 웃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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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8.29
이번 웬디북클럽 추천 책이고 효리파파님의 책 소개가 마음에 들어 구입하게 되었어요. 정말 생각지도 못한 어마어마한 결말이 있어요. 상상력의 끝판왕 같은.. ^^ 빌리라는 아이가 생일 선물로 고작 양동이를 원하는데요. 엄마아빠는 더 좋아할만한 걸로 골라주지만 빌리는 양동이만을 원해서 결국 양동이만 파는 어마어마한 마켓에 가서 다 비슷하게 생긴 양동이중에 빌리가 1개를 골라 집에 와서 물을 채우게 되면서 놀라운 상상?의 세계가 펼쳐지는 멋진 이야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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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아이 5살때 구입한 책이예요. 쟁여만 두었다가 이번 기회에 쭉 읽었는데 정말 한 줄 짜리 글밥에 아주 쉽고 또 약간 재밌는 스토리도 겸하고 있어서 순식간에 금방 읽게 되네요. 피기와 아빠의 이야기가 재밌고 개구리와 물고기가 나오는 이야기도 웃겨요. 좀 허무하게 웃기며 끝나지만요. 첫 리더스북으로 아이가 읽기 좋으며 짧아서 부담도 없네요. 그림체도 선명하고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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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웬디북 추천 책이라 구입했어요. 일단 표지에 고무장갑 뒤집어 쓴 듯한 사브리나의 모습이 아이를 웃게 하고 관심을 가지게 하네요. 글밥도 적어서 6살 아이 재밌게 읽었어요. 호기심 많은 사브리나가 찬구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곳으로 항상 떠났다가 늘 친구들이 생각나 다시 농장으로 돌아오면서 끝나는데요. 새로운 곳으로 갈때마다 사브리나는 그 곳에 진심인 듯한 대사가 좀 웃기네요. 볼만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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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추천책이고 글밥 적당하여 6살 아이와 읽으려고 구입했어요. 에드,테드,프레드,레드,슬레드.. 등 라임이 한가득 들어 있고 반복되는 문장에 약간의 재미 요소도 있어서 쉽게 읽혀 지는 책이예요. 에드를 싫어하던 개 프레드도 끝에 에드의 낙하산 덕에 무사히 살아서 에드를 좋아하게 되었다는 해피한 결말이네요. 리더스 북이지만 스토리가 있어 딱딱하지 않고 파닉스 공부도 겸할 수 있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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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파파의 책 소개에 자주 등장했던 책이라 하나하나씩 사서 봤던 책이예요. 6살 아이도 초등 고학년도 너무 재밌게 함께 보았어요. 팬티를 버렸는데 다음날 크리피팬티를 입고 있는 제니퍼의 모습에 눈이 동그래지고 중국으로 보냈는데 기념품까지 챙겨서 다시 집으로 돌아온 크리피팬티에 첫째가 너무 웃기다며 깔깔 넘어 갔어요. 3개의 크리피 당근도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마지막에 나온 보라색 크레용 책도요. 백점 맞게 해주는 보라색 색연필. 좋을것 같지만 한편으론 진짜 오싹하죠. 자기 실력이 아니니. 저도 흥미진진하게 재밌게 읽은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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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8.28
5살때 아이와 한글판으로 재밌게 보고 아이가 많이 좋아해서 영어버전도 사게 되었어요. 초등 고학년도 너무 재밌게 함께 보았어요. 팬티를 버렸는데 다음날 크리피팬티를 입고 있는 제니퍼의 모습에 눈이 동그래지고 중국으로 보냈는데 기념품까지 챙겨서 다시 집으로 돌아온 크리피팬티에 첫째가 너무 웃기다며 깔깔 넘어 갔어요. 너무 흥미진진하게 집중해서 재밌게 본 책이예요. 또 읽어 달라고 가져 오는 책이예요. 저 또한 재밌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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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8.28
이 책의 대충 줄거리를 보고 아이에게 읽어주면 좋겠다는 생각에 구입하게 되었어요. 흑인소년의 이야기라 더 끌리구요. 세상에 다양한 인종이 있다는 것도 자연스럽게 노출도 되고 내용이 무엇보다 멋졌어요. 다이빙하는게 무서워 몇번을 망설이고 뒤에서 기다리는 친구들에게 먼저 하라고 양보하며.. 이런 경험 한번쯤은 갖고 있던터라 더 응원하며 이 책을 보았네요. 아이도 끝내 성공하는 소년의 모습에 씽긋 웃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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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영상으로 이미 이 캐릭터를 알고 있어 잘 볼 수 있을 것 같아 구매했어요. 책꽂이에 꽂아 두었는데 아이가 알아보고 먼저 보자고 골라 왔어요. 일단 표지 색감도 단순 깔끔하고 쨍해서 눈에 확 들어옵니다. Poo bum이라는 책을 보고 참 우리 아이랑 똑같다고 생각했어요. 6세 아이 똥, 엉덩이, 방귀등 이런 소재로 한창 재밌게 말장난을 하거든요. 스토리도 재밌어 아이가 웃으며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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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7.29
글밥이 너무 적어 패스하려다가 어느분이 대박책이라고 꼭 보라고 추천하셔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일단 표지에 여러 동물들이 귀엽고 예쁜 색감으로 되어 있어 아이 시선끌기는 좋아요. 아이가 책 읽자마자 바로 숨은 동물을 찾고 또 다른 질문에도 찾아서 대답하며 아주 적극적으로보았어요. 마지막에는 18마리 동물들의 눈만 나오고 Who's who? 라고 하며 앞에서 본 동물들의 기억력을 요구하는 책이예요. 6세 아이 1개 빼고 다 맞추네요. 상호작용하며 재밌게 볼 수 있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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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7.27
이번달 웬디북 추천도서이고 표지가 맘에 들어 구입하게 되었어요. 6세 아이와 읽기에 글밥도 적당하고 내용도 점점 궁금증을 자아내게 만드는 스토리라 점점 커지는 마빈을 보며 눈읗 떼지 못하고 단숨에 잘 읽었어요. 초등 아이도 마빈이 나중에 지구까지 먹는 모습에 신기해 하며 마빈이 유럽을 먹고 있다며. 그림의 지구를 보고 나라 이름도 말하며 따로 한번 더 책을 보더라구요. 아이들이 상상할 수 있게 뭔가 묘하게 끌리는 책인가 봐요. 아이 둘 다 잘 봐서 전 대만족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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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7.27
이번달 웬디북 클럽 추천 도서이고 레벨도 아이에게 딱 좋고 화성이라는 소재가 맘에 들어 구입하게 되었어요.
한 아이가 우주선을 타고 생명체를 찾으러 화성으로 갑니다. 생명체를 기대했지만 찾지 못하고 결국 실망하고 다시 지구로 돌아오려는데 꽃 한송이를 발견하고 기분좋게 우주선 타고 지구로 돌아오는데.. 반전이 있네요. ㅎㅎ
꽃 말고도 진짜 생명체 외계인?이 있어요. 6세 아이가 몰래 따라오는 외계인을 보며 생명체 있는데... 엄청 크다며..그러고 마지막 상자를 열어보고 헉.. 놀라네요. 재밌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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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쩍 읽기를 재밌어 하는 아이에게 딱 좋은 레벨이고 지난 시즌 북클럽 책이라 망설임 없이 선택했어요.
12권의 책이 들어 있고 시리즈가 아니라 다 각각 다른 내용의 책이예요. 아직 아이와 다 읽어 보지는 못했지만 몇권 읽어 보았는데 아이에게 술술 잘 읽히고 막 웃기지는 않지만 그래도 재미가 있는 설정으로 스토리가 있는 리더스북이예요. 책도 얇고 아이가 읽기에도 부담 없는 글밥수준이라 잘 선택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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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7.26
그림이 없는 책이라 아이가 좋아할까 하며 장바구니에만 담아 두었는데 이달 웬디북책이라 반신반의 하며 구매했어요. 6세 아이가 좀 이해하지 못할까 했는데 그림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정말 읽는내내 깔깔 웃으며 봤어요. 이런 매력적인 책은 첨 보는듯해요. 아이가 의외로 재밌게 읽어주니 저도 덩달아 웃으면서 재미게 읽었어요. 아이가 마지막 bonk.에서 완전 자즈러지네요. ㅋㅋ 오늘 또 읽자고 가져오는 책이 되었고 내일은 아빠에게 읽어 달라고 해야지 합니다. 아빠가 웃긴말들을 따라 말하는게 재밌을거라는걸 이미 알고 있으니 아빠 골려주려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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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7.18
예전에 추천 받아 사 놓고 이번 북클럽에 지난 시즌책으로 떳길래 꽂아만 두었던 이 책을 찾아 드디어 아이와 읽었어요. 글이 아주 짧고 반복되는 문장이라 쉽고 금방 읽게 되네요. 하지만 내용은 쉽지만 아이가 상상하며 박스가 아니고 뭘지 알아 맞추기도 하고 6세 아이는 거의 맞춥니다. 마지막 창문 뚫린 박스는 집이라고.. 하지만 로켓이었네요. 간단하지만 상상하게 만드는 기발한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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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7.17
예전에 추천 받아 사 놓고 이번 북클럽에 지난 시즌책으로 떳길래 꽂아만 두었던 이 책을 찾아 드디어 아이와 읽었어요. 글이 아주 짧고 반복되는 문장이라 쉽고 금방 읽게 되네요. 내용은 쉽지만 아이가 상상하며 박스가 아니고 무엇일지 알아 맞추기도 하고 6세 아이는 거의 맞춥니다. 마지막 창문 뚫린 박스는 집이라고.. 하지만 로켓이었네요. 간단하지만 상상하게 만드는 기발한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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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7.17
글밥이 많아서 망설였는데 효린파파의 소개 영상을 보고 이야기 전개가 재밌을 것 같아 구입하게 되었어요.
아기가 탄 유모차가 바다로 떠내려가고 그러면서 어떻게 될지 이야기가 무척 궁금해지게 만들어 글밥이 꽤 있어도 끝까지 한번에 6세 아이와 읽었네요. 아기와 함께 있던 인형들이 아기를 지켜주는 설정인데요. 바다에서 많은 모험을 이겨내고 무사히 가족 곁으로 돌아오는 행복한 결말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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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23.07.17
웃긴 책 좋아하는 저희 아이는 재밌게 봤어요. 글밥도 많지 않고 어울릴것 같지 않은 곰과 오리의 이야기가 6세 아이 눈높이에 맞았나봐요. 잠이 오지 않는 오리가 잠이 무척 오는 곰을 찾아가요. 그것도 거의 곰이 잠들 쯤에요. ㅋ
오리는 능청스럽게 곰에게 같이 놀자는 여러 제안을 하고 거절 당해요. 그리고 돌아가지만 또 다시 곰을 찾아와요. 쿠키에 필요한 재료를 빌려달라고.. ㅋ 또 거절당하고 나중에는 비상키까지 찾아서 또 곰을 찾아와요. ㅋㅋ 곰이 화가나서 오리를 내쫓고.. 하지만 오리덕에 곰은 잠이 다 달아났나봐요. 상황 역전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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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7.17
Poo 관련 영어 책은 없던터라 내용이 쉽고 후기가 좋아 구입하게 되었어요. 똥, 똥꼬, 방귀같은거 좋아할 나이라 6살 아이 재밌게 읽었어요. 혹이 하나 있는 낙타는 혹 하나 있는 똥을 싸고 혹이 둘 있는 낙타는 혹 둘 있는 똥을 싼다고 재밌게 표현되어 있어요.ㅎㅎ 정말 아이가 뱀은 어디로 똥을 싸는지.. 고래의 똥은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해 하기도 했네요. 똥을 누는 모습도 적나라하게? 아이 어른 할것없이 재밌게 그려져 있고 누구나 똥을 싼다는 결말이네요. 부담없이 재밌게 읽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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