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_b***"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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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디북 지난 시즌의 추천책이고 효린파파의 추천영상을 보고 아이와 꼭 읽어보고 싶어 구입하게 되었어요.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100가지라.. 제목부터 뭔가 끌리는책이예요. 아이도 궁금한지 급 관심을 보이며 함께 즐겁게 읽은 책이예요. 이런게 행복한걸까.. 귀여운 고양이들, 롤리팝, 컵케익을 보면서 너무 좋다며 읽다가 라임이 있다는걸 발견 하면서 다시 처음부터 읽어 본 책이예요. 그림도 아기자기 귀엽고 예쁘고 사랑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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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6.02
웬디북 지난 시즌의 추천책이고 효린파파의 추천영상을 보고 아이와 꼭 읽어보고 싶어 구입하게 되었어요.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100가지라.. 제목부터 뭔가 끌리는책이예요. 아이도 궁금한지 급 관심을 보이며 함께 즐겁게 읽은 책이예요. 이런게 행복한걸까.. 귀여운 고양이들, 롤리팝, 컵케익을 보면서 너무 좋다며 읽다가 라임이 있다는걸 발견 하면서 다시 처음부터 읽어 본 책이예요. 그림도 아기자기 귀엽고 예쁘고 사랑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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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6.02
기발한 책이네요. 이 책을 읽을때 마침 아이가 딸국질을 하고 멈춘 상황이었는데 공감하며 재밌게 읽을 수 있었어요. 해골이 딸국질을 하는 웃긴 설정인데 우리들 처럼 딸국질이 잘 멈춰지지가 않아요. 고스트의 조언대로 설탕도 먹어보고 물도 마셔보고 그런데 해골이라 어디로든 줄줄 새고. 아이에게 딱국질을 멈추게 하기 위해 시도 했던 깜짝 놀래키기, 숨 참아보기등 여러 방법을 쓰지만 소용없자 고스트가 거울을 찾아 해골의 모습을 보게 하면서 멈추게 되는데요. 쉴새없이 hic, hic, hic대는 해골이 안쓰럽기까지 했네요. 딸국질 경험을 한 아이가 공감하며 재밌게 읽은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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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6.02
웬디북 시즌 5의 추천 책이었고 후기가 많아 구입하게 되었어요. 표지를 보고 뭔가 유머있는 웃긴책인 줄 알았는데 스틱과 스톤의 우정을 간결하고 담백하게 담은 멋진 그림책였네요. 스틱과 스톤은 외롭고 늘 혼자라고 생각했지만 어느날 둘이 만나게 되면서 서로에게 의지하고 지켜주고 싶은 친구가 되는데요. 중간에 태풍을 만나 헤어지지만 결국 서로 다시 만나고 완벽을 의미하는 10이 된다는 스토리인데요. 6살 아이도 스틱과 스톤의 모양을 보고 10이 되었다며 미소 지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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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6.01
웬디북 추천책이고 ar지수도 아이에게 적당하여 구입하게 되었어요. 제목처럼 어글리 피쉬가 표지에 딱 있어요. 산지는 좀 되었는데 표지가 별로 끌리지 않는지 아이가 뽑아 오지 않았는데 살짝 잡아 먹는 장면을 먼저 보여 주니 호기심이 생겼는지 보게 되었어요. 어글리 피쉬가 자기 보다 작은 물고기들을 다 잡아먹다가 나중에 외로움을 느끼고 자기보다 더 큰 물고기가 나타나자 반가워 하는데 반전이 있는 결말이네요. 마지막 tank가 참 웃음 나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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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6.01
웬디북 추천 도서고 칼데콧 수상작에 잠자리 도서 책으로 추천하셔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Ar지수가 3.1이라 6살 아이 수준에 어려울까봐 고민했자만 왠걸 어려운 단어가 많지 않아 아이도 이해하며 술술 잘 본 책이예요. 반복되는 문장도 있고 여러 직업들도 나오고 결말이 점점 궁금해지는 전개로 마지막에 omu의 집에 모두 모여 음식을 다시 나누어 먹으며 따뜻한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훈훈한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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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가 쨍한 핑크와 노랑으로 시선을 확 끌어 너무 재밌어 보이는 책이라는 느낌이 들어 구입했어요. 아이도 표지가 마음에 들고 좋아하는 고양이도 나와 자연스럽게 책을 펼쳐 끝까지 잘 본 책이예요. 고양이와 쥐가 서로 분홍 모자를 차지하려고 쫓아다니고 서로 번갈아 가며 차지하다가 결국 같이 모자를 쓰는데 또 경쟁자 박쥐가 나타나 분홍 모자를 차지하려고 하면서 발어지는 소동인데 결국 누가 차지하게 될까요? 이랬다 저랬다 바뀌는 마음이 우리 아이들의 모습같네요. 책 문장에 쉬운 라임이 많이 들어 있어 6살 아이가 쉽게 읽은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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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6.01
웬디북 추천책으로 요즘 아파트에 사는 현실에서 문제가 많이 되는 층간 소음 관련 이야기라 아이와 공감하고 싶어 구입하게 되었어요. 앞 표지에 10층 짜리 건물과 각 페이지마다 다른 집에서 소음들이 나는데 아이가 앞 표지를 보며 매칭하며 윗층에 누가 사는지 추측도 하며 집중하며 잘 본 책이예요. 글밥이 적고 반복되는 문장으로 어린 아이도 쉽게 이해하며 잘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장수도 많지 않아서 부담 없이 읽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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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에 끌려 시리즈로 구입 하게 되었어요. '책 안에 몬스터가 있다' 아이도 제목에 이끌려 단숨에 읽어 버린 책이네요. 책이 지시하라는 대로 책을 흔들고 오른쪽 왼쪽 기울이고 간지럽히고 후 불고 돌리고 소리 치고 괴물을 쫓기 위해 열심히 하라는 대로 하며 재밌게 읽었네요. 결국은 다시 괴물을 불러서 재우기 까지 하며 끝이 나요. 아이가 책과 상호작용 하며 단숨에 읽어버릴 수 있는 책입니다. 다른 책들도 엘프와 위치등 아이들이 좋아라는 소재로 아이와 재밌게 읽을 수 있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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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디북 추천 도서라 망설임 없이 구매했어요. 알파벳북이라 너무 쉬운건가 했는데 알파벳들을 하나 빼면 다른 단어가 되면서 그 그림에 어울리게 잘 매칭해놨어요. 정말 작가의 상상력과 센스가 넘치는 책이네요. 요즘 파닉스를 알고 라임에 대해 관심이 많아서 그런지 6살 아이가 직접 읽으며 재밌게 봤어요. Glove에서 g를 빼면 love. 글로브가 자기를 닮은듯한 문어를 쫓아가며 사랑한다는 의미의 그림이 나오는데 아이를 미소짓게 한 장면이네요. 그림도 사랑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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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6.01
이번달 웨디북 추천 도서고 ar지수도 아이에게 적당하고 무엇보다 표지가 예뻐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아이가 책 보자마지 읽고 싶다며 노란 오리들의 그림이 맘에 들었나봐요. 오리 한트럭을 주문한 고객을 찾아가는데 주문서를 오리가 먹어버려 물어 물어 겨우 고객을 찾았는데 여우였어요. 저희 아이는 여우가 잡아 먹는 줄 알았는데 오리들과 즐겁게 목욕하는 장면에서 안도의 한숨을 쉬었네요. 반복되는 문장이 있어 6살 아이 읽기에도 도움이 되었어요.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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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람 김의 책들은 한국적인 요소가 많아 영어책으로 접하니 새로웠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고양이가 주인공이기도 하지만 김치의 모든 종류들이 마지막에 나오는데 아이와 서로 먹어 본 김치에 대해서 얘기도 하고 잘 몰랐던 김치 이름도 알게 되어 좋았어요. 그리고 6살 치고 김치를 제법 잘 먹는 저희 아이는 제법 으쓱하며 스토리를 읽었는데 글밥도 적고 이해하기 쉬운 스토리라 어린 아이들이 읽기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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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6.01
웬디북 추천책이고 후기다 많아 구입했어요. 세상에 이런 책이 있다니.. 너무 적나라하게 온갖 더러운 것들을 그림으로 사실적으로 잘 나타내 주고 있어요. 글밥도 적고 that's disgusting! 이라는 반복적인 문장이 나와 아이가 절대 까먹지 않을거 같아요. 휴지 없이 코를 풀고 코딱지를 파서 의자 밑에 붙여놓고 뭔가 낯익은 그림들도 보여 아이에게 위생상 해서는 안될 행동들 얘기 해주기도 좋았네요. 참 더러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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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수준보다 높지만 그림체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세트로 구입했어요. 그런데 아이에게 읽어주니 그림과 잘 매치가 되어 있어서 그런지 그럭저럭 이해하며 끝까지 재밌게 봤어요. 마지막 부분에 철문이 없어진게 의아하면서도 새가 날아와 할아버지의 소식이 담긴 봉투를 주고 가서 아이는 할아버지가 정글에서 잘 지내나 보구나 생각하는것 같아요.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나오는 아이의 꿈인건지..뭔가 여운이 남는 내용이네요. 스토리가 재밌고 탄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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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수준보다 높지만 그림체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구입했어요. 그런데 아이에게 읽어주니 그림과 잘 매치가 되어 있어서 그런지 그럭저럭 이해하며 끝까지 재밌게 봤어요. 마지막 부분에 철문이 없어진게 의아하면서도 새가 날아와 할아버지의 소식이 담긴 봉투를 주고 가서 아이는 할아버지가 정글에서 잘 지내나 보구나 생각하는것 같아요.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나오는 아이의 꿈인건지..뭔가 여운이 남는 내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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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이 많지 않고 그림체가 끌려 이번 시즌책으로 구입하게 되었어요. 6살 아이가 꽤 공감이 가는지 엄청 집중하며 봤어요. 누나, 형이 자신의 지저분해진 방을 정리하면서 물건들을 치우게 되고 점점 형, 누나 물건들이 없어지고 결국 저희 아이도 titch 방이 엉망이 된거 아니냐고 예측을 하더라구요. 그리고 자기도 오빠가 못쓰게 된 망원경이나 장난감, 게임, 옷등을 자기가 쓰고 있는 걸 말하네요. 아주 그림과 내용의 매치가 잘되게 어린 아이도 이해하기 쉽게 쓰여진 책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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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4.29
글밥이 많지 않고 그림체가 끌려 이번 시즌책으로 구입하게 되었어요. 6살 아이가 꽤 공감이 가는지 엄청 집중하며 봤어요. 누나, 형이 자신의 지저분해진 방을 정리하면서 물건들을 치우게 되고 점점 형, 누나 물건들이 없어지고 결국 저희 아이도 titch 방이 엉망이 된거 아니냐고 예측을 하더라구요. 그리고 자기도 오빠가 못쓰게 된 망원경이나 장난감, 게임, 옷등을 자기가 쓰고 있는 걸 말하네요. 아주 그림과 내용의 매치가 잘되게 어린 아이도 이해하기 쉽게 쓰여진 책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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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심상치 않아요. ㅎㅎ 초등 첫째도 6살 둘째도 아주 집중해서 끝까지 잘 보았어요. 아기 공룡 페넬로피가 새 학교에 가는데 당연히 공룡 학교인줄 알았는데 일반 어린이들이 있는 학교에 가서 그 반 친구들을 먹어 버리고 친구들은 싫어하고.. 좀 황당한 설정이 있지만 친구들이 싫어하는 행동을 하면 안된다는걸 재밌게 교우 관계의 이야기를 풀어 놓았어요. 재밌고 교훈적인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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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4.28
리암이라는 아이는 메일 받는걸 좋아하지만 자신의 메일박스에는 아무것도 오지 않아요. 참다가 뭔가 생각이 났다며 메일박스에게 메일을 써요. 자기 큰거 받고 싶다고 대놓고 말하네요. ㅋ 그리고 정말 큰 드래곤이 나오고 계속 더 많은 것을 받고 싶다고 또 메일 박스에게 편지를 쓰고 결국 너무 많은 물건들을 감당하기가 힘들자 친구들에게 나눠주면 좋겠다고 메일박스에게 편지를 써요. 편지는 6살 아이가 읽고 싶어해서 직접 읽으며 기발한 이야기 전개에 푹 빠져 읽었어요. 다 읽고 이런 메일 박스가 있다면 멋진 보석과 예쁜 구두가 받고 싶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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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윌렘스 작가의 유명한 엘러펀트 앤 피기라 전권 있는 25권으로 구입했어요. 웃기고 재밌는 책으로 유명하지요. 엘러펀트 제럴드와 피기는 베스트 프렌즈이고 약간 모자른 듯한 피기와 그 행동을 잘 받아주는 제럴드의 다양한 에피소드로 유머스런 이야기예요. 읽을 때 제럴드와 피기의 연기를 좀 오버해서 읽어주면 아이가 더 재밌게 보네요. 글밥도 적어서 아이와 번갈아 역할 바꿔가며 읽어 보는 것도 좋아요. 아이가 재밌게 잘 본 효자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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