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_b***"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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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가 귀엽고 색감이 예쁘고 거기다 제목도 좀 자극적이랄까요. 궁금증을 확 들게 해서 꼭 읽어보고 싶어 시리즈로 구입했어요. 아이도 제목을 보더니 신기한지 자연스럽게 책에 빠져들어 읽었어요. This book just ate my dog! 책도 재밌는데 this book is out of control! 책을 아이가 더 재밌어하네요. 벤의 장난감 자동차 리모컨의 버튼을 누르면 자동차가 작동되지 않고 벨라의 개가 원하지 않음에도 작동?이 되는 웃픈 설정인데 넘 재밌네요. 세트로 사길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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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가 귀엽고 색감이 예쁘고 거기다 제목도 좀 자극적이랄까요. 궁금증을 확 들게 해서 꼭 읽어보고 싶어 구입했어요. 아이도 제목을 보더니 신기한지 자연스럽게 책에 빠져드네요. 이 책이 벨라의 개를 먹는 설정에 개가 순식간에 사라져요. 그걸 해결 하기 위해 벨라 남자 친구, 소방차, 구급차가 오지만 다 책이 삼켜서 사라지고 맙니다. 그런데 책이 트림을 하면서 쪽지를 주고 가는데 책을 기울여 흔들어 보라고 합니다. 약간 아이와 함께 책을 흔드는 시늉도 해 보았네요. 결국 흔드니 사라진 것들이 다시 돌아왔어요. 기발한 설정으로 몰입감 있게 아이와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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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아이와 정말 배꼽잡으며 본 책이예요. 쥐 한마리가 밑도끝도 없이 자기가 호랑이래요. 너무도 당당하게 말이죠. 진짜 호랑이다 나타났는데도 아랑곳 하지 않고 오히려 호랑이를 쥐라고 합니다. ㅋㅋ 진짜 호랑이가 어이없어하는 표정도 웃기고 다른 동물 친구들에게도 엉뚱한 동물이라고 해요. 나무에 메달린 뱀에게는 바나나라고 하고 막대에 앉은 새에게는 롤리팝이라고 해요. 공룡나오는 책도 비슷하게 웃기네요. 다 반전 결말이 나오는데 진짜 웃겨 넘어갑니다. 다 읽고도 아이가 재밌는지 쥐 대사를 흉내내며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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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4.27
이 책 아이와 정말 배꼽잡으며 본 책이예요. 쥐 한마리가 밑도끝도 없이 자기가 호랑이래요. 너무도 당당하게 말이죠. 진짜 호랑이다 나타났는데도 아랑곳 하지 않고 오히려 호랑이를 쥐라고 합니다. ㅋㅋ 진짜 호랑이 어이없어하는 표정도 웃기고 다은 동물 친구들에게도 엉뚱한 동물이라고 해요. 너구리는 애벌레라고 하고 여우는 심지어 동물도 아닌 풍선이라고 해요. ㅋㅋ 반전 결말이 나오는데 진짜 웃겨 넘어갑니다. 꼭 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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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윌렘스 작가의 유명한 앨러펀트 앤 피기 시리즈예요. 엘러펀트 제럴드와 피기는 베스트 프렌드이고 약간 모자른 듯한 피기와 그 행동을 잘 받아주는 제럴드의 유머스런 이야기예요. 읽을때 제럴드와 피기의 연기를 조금 오버하면서 읽어 주면 아이가 더 재밌게 봐주네요. 글밥이 적어서 아이와 번갈아 역할을 맡아서 읽는 보는 것도 좋아요. 6살 아이가 재밌게 잘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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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윌렘스 작가의 유명한 앨러펀트 앤 피기 시리즈예요. 엘러펀트 제럴드와 피기는 베스트 프렌드이고 약간 모자른 듯한 피기와 그 행동을 잘 받아주는 제럴드의 유머스런 이야기예요. 읽을때 제럴드와 피기의 연기를 조금 오버하면서 읽어 주면 아이가 더 재밌게 봐주네요. 글밥이 적어서 아이와 번갈아 역할을 맡아서 읽는 보는 것도 좋아요. 6살 아이가 재밌게 잘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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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윌렘스 작가의 유명한 앨러펀트 앤 피기 시리즈 중의 한 스토리예요. 엘러펀트 제럴드와 피기는 베스트 프렌드고 약간 모자른 듯한 피기와 그 행동을 잘 받아주는 제럴드의 유머스런 이야기예요. 둘은 밖아 나가 논다고 한껏 좋아했다가 갑자기 비가 엄청 오는 바람에 나가서 놀지 못하자 온몸으로 비 오는거 싫다고 징징거리는 피기를 제럴드가 자신의 귀로 비를 막아주지만 피기는 만족하지 못하다 마침 지렁이들이 빗속에서 신나게 노는 모습을 보고 둘은 지렁이처럼 놀면서 비가 좋아졌고 비가 그치니 슬퍼하는 피기에게 제럴드가 코로 물을 뿌려주며 훈훈하게 끝나네요. 글밥이 적어서 6살 아이가 재밌게 잘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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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도서이고 그림체와 색감이 예뻐 저희 아이 취향이라 세트로 구입했어요. 이 책은 Pip과 posy의 일상 생활 이야기예요. 둘은 베스트 프렌드이고 서로 싸우기도 하고 다시 이해하며 도와주고 여러 일상을 함께하는 생활동화 같은 그림책이예요. 글밥도 적어 아이 혼자 읽기도 괜찮았어요. Scary monster과 little puddle 이야기를 좋아해요. 비슷한 유아 시기의 내용이라 아이가 많이 공감하며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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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Pip과 posy의 일상 생활 이야기예요. 추천 도서이고 그림체와 색감이 예뻐 저희 아이 취향이라 세트로 구입했어요. 핍은 남자 토끼고 포지는 여자 생쥐인데 둘은 친한 친구고 서로 싸우기도 하고 다시 이해하고 놀기도 하는 생활동화 같은 그림책이예요. 글밥도 적어 아이 혼자 읽기도 괜찮았어요. 비슷한 유아 시기의 내용이라 아이가 많이 공감하며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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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Pip과 posy의 일상 이야기예요. 핍은 남자 토끼고 포지는 여자 생쥐인데 둘은 친한 친구고 서로 싸우기도 하고 다시 이해하고 놀기도 하면서 생활동화 같은 그림책이예요. 그림체와 색감도 쨍하고 글밥도 적어 아이와 함께 읽기 좋았어요. 유치원 끝나고 킥보드 늘 타는 저희 아이는 무척 공감했나봐요. 이 책 읽고 스쿠터 타면서 자기도 trick 한다면서 자기는 포지처럼 처음이 아니라서 안넘어지고 잘 타지? 그러면서 이 책 이야기를 꺼내기도 했네요. 아이가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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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호튼 작가님 책은 한글 책으로도 이미 3,4살때 읽은 책이라 영어버전도 믿고 볼 수 있었어요. 이 시리즈는 전권 다 재밌게 읽었는데 그 중에서도 shh, we have a plan, don't worry. little crab, A bit lost, Maybe를 두루두루 잘 봤어요. 가장 마지막에 나온 maybe는 볼때마다 흥미진진하게 보네요. Little Crab도 새로움에 도전하는 아기 게의 모습이 와닿는지 혼자서도 여러번 봤어요. 그리고 이 작가님의 그림 색채가 예술이예요. 뭔가 편안하고 신비하게 느껴지는 그림체입니다 아이들을 홀릴수밖에 없는. 정말 아이와 재밌게 본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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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4.27
아기 부엉이가 너무 사랑스럽게 그려져 있어요. 표지 보고 아이가 바로 읽어 달라고 한 책인데 글밥도 적어서 6살 아이가 직접 읽어 보며 재밌게 읽었어요. 크리스 호튼 작가님 책은 한글 책으로도 이미 3,4살때 읽은 책이라 영어버전도 믿고 볼 수 있었어요. 졸다가 둥지에서 떨어진 아기 부엉이는 엄마를 찾기 위해 엄마의 생김새를 설명하는데 다람쥐가 안다며 찾아주지만 다른 동물들이었고 개구리가 너희 엄마가 사방으로 너를 찾고 있다며 데려가는데 이부분이 은근 뭉클했어요. Your mummy's looking everywhere for you. 아기 부엉이를 애타게 찾을 엄마 부엉이의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졌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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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4.27
제목부터 라임이 느껴지는 책이예요. 글밥이 많지 않은 ar 1점대 책은 아이 수준에 맞아 고민없이 구매했어요.. 효파샘의 소개영상 보고 오~ 기발하다. 재밌다를 느끼고 아이와 읽었는데 역시 집중해서 잘 보네요. 아이도 라임이 들어간다는 걸 알고 무엇으로 바뀔지 미리 상상해보며 즐기며 읽었네요. 특히 도둑이 cake 대신 snake를 바꿔놓은것과 clogs를 frogs로 바꿔 놓을때 깔깔깔 큰 소리로 웃었네요. 유쾌하게 정말 재밌게 본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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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4.26
제목과 표지가 이끌려 구입했어요. 쿠쿠(비둘기)에게 먹이를 주지 마라고 하는데 읽어보면 공감되고 이해가 되요. 이런 경험을 이미 몇번 한 저희 아이는 공원에서 빵 조각을 주니깐 자꾸 따라오고 다른 비둘기까지 우르르 몰려왔던 기억을 꺼내며 재밌게 읽었어요. 책에는 비둘기가 집까지 쫓아 오고 똥까지 막 아무데나 싸버리는데 결국 주인공 아이는 먹이를 다른 할아버지에게 주면서 비둘기가 자연스럽게 할아버지를 따라가도록 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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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4.26
아이가 자연관찰책은 잘 보지 않아 스토리가 없는 책은 잘 사지 않는데 효파샘 소개 영상보고 재밌을거 같아 구입했어요. 책을 읽을 수록 빠져드는 끝까지 읽게 되는 책이예요. 실제 크기를 가늠해 볼 수 있게 사람과 비교해 놓은 그림도 꽤 도움이 되고 흰수염고래가 집 만하다는 것, 엄청 긴 해파리, 티스푼만한 쥐, 전기를 내뿜는 뱀장어, 벼룩의 130배의 점프 실력에 아이는 많이 흥미로워하고 같이 읽는 저도 새로운 걸 알게 되어 도움이 많이 되었고 아이와 재밌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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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4.26
이번달 시즌 첫 책으로 이 책을 제일 먼저 읽어 보았어요. 표지 그림체가 너무 귀엽고 효파님의 소개 영상 보고 딱 아이 취향이기에 망설임 없이 구입했어요. 그리고 goes bananas 라는 표현도 알게 되었어요. 머리가 홱 돌다. 요런 어마어마한 뜻인줄 알게 되었네요. 바나나가 먹고 싶은 베티와 지나가다 도와주는 큰부리새의 이야기인데 반복되는 문장과 같은 장면이 반복되어 아이도 쉽게 읽혀지고 즐겁게 읽은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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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4.26
웬디북 이번 시즌책이고 표지가 쨍한 노란 해바라기가 예뻐 구입했어요. 글밥은 적지만 간결하게 아주 쉽게 식물의 생애를 이해할 수 있어요. Sprouts라는 새싹의 뜻도 알게 되고 다 읽고 식물이 자라기에 필요한 것을 영어로 soil, sun, water(rain), air라고 말해주는데 아이가 잘 이해했고 읽어준 보람도 느꼈네요. 처음 씨를 물고 있던 새가 마지막에 또 나오면서 날다가 씨를 떨어뜨리는데 이렇게 해서 식물이 다시 자라고 반복된다는걸 알았네요. 유익한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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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핥기가 주인공이라 웃기고 재밌을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 구입했어요. 자기가 무엇을 먹고 사는지도 모르는 좀 많이 멍청한 개미핥기가 배가 고파져 여러 동물들을 만나 자기의 먹이가 뭐냐고 묻는데 동물 어느 하나도 제대로 알려주지 못해요. 그런데 그림책 페이지마다 개미들이 있어요. 아이가 먼저 발견하고 페이지 넘길때마다 개미를 가르켜요. ㅎㅎ 마지막에 아주 많은 개미 무리를 보는데 다들 개미핥기를 보고 땅속으로 쏜살같이 도망가요. 그러면 눈치를 챌 만도한데 개미핥기는 결국 주위에 떨어진 바나나를 먹는 결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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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4.26
이 책은 아이 4살때 한글책으로 이미 읽어보았는데요. 책 표지가 빨갛고 화난 아이의 그림이 와 닿았는지 자주 읽어달라고 했던 책이라 영어버전도 망설임 없이 구입했어요. 지금 6살에 다시 보는데 아이가 기억이 난다고 하는데 문장이 길지 않아 아이와 함께 번갈아 읽어 보며 10까지 카운트 할 때 책 속 아이의 감정에 이입되어 연기하며 읽기도 했어요. 즐겁게 공감하며 잘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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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4.26
주간 베스트로 뜨고 글밥도 많지 않아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고양이를 너무 좋아하는 아이는 표지 보고 합격. 그런데 읽어볼수록 참 매력있는 책이예요. 일단 반복되는 문장과 친숙한 고양이의 모습이 누가 보냐에 따라 고양이의 모습이 많이 달라지는데 아이가 꽤 신기한지 집중해서 봤어요. 처음 아이가 본 고양이의 모습과 여우에게 쫓기는 고양이의 모습이 잘 이해가 되는듯 했고 벌이나 뱀의 눈으로 보는 고양이 모습은 신기해 했어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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