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book"님의 리뷰
장바구니담기
구매도서
5
2011.11.17
7세, 8세 연년생 아이들이 둘다 좋아하네요.

아직 영어에 서툰 동생은 그림을 보며 깔깔대고

이제 영어 재미를 조금씩 알아가는 큰 아이는 단어를 보며 깔깔댑니다.

fird, prird, snird, bird!!

동생한테 잘난 척도 해가며 며칠 째 손에서 놓치 않네요.

wolves, blue chameleon 등을 통해 작가의 팬이 되었고

이름만 보고 선택한 책인데 대성공입니다^^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