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한 번쯤 들어봤을 신화 이야기들을 작가의 상상력을 더하고 아름다운 그림까지 해서 나온 책입니다. 이 시리즈는 북유럽 신화 (어른들에겐 어벤져스의 토르 오딘 로키로 익숙한) 바탕이에요.
이 brownstone’s mythical collection 좋아하는데 이 한 권만 판매중이라 아쉽네요…!
어휘는 다소 높아도 어린 친구도 모험 이야기를 좋아한다면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오히려 어려운 어휘는 긴 줄글 보다 이런 그림 가득한 책에서 만나면 어렵지 않게 느끼는 것 같습니다.
전 시리즈 만나보고 싶네요.
이 책 전에 I lost my tooth를 읽었는데 다음 책 같은 이 책을 발견하고 구매했습니다.
이 책의 매력은 emoticon 같이 도토리를 의인화 하여 각 페이지에 벌어지고 있는 감정들을 표현해두는데 그걸 발견하는 재미도 있고, 일부러 emotion 관련 책을 읽기도 하는데 이 책에서 감정 부분도 배울 수 있네요.
특히 이 책에서 아이가 encourage에
대해서 제대로(?) 어휘 습득도 할 수 있었고요
읽기 시작한 친구가 아니더라도 엄마가 읽어 주셔도 좋습니다
4-5세 아이들 일상생활과 잘 연결되서 내용도 좋고 합니다.
Qr코드가 있어서 음원을 쉽게 듣는 것도 매우 좋아요
엄마가 읽어주고 아이가 나서서 큐알로 한 번 더 듣고요.
다만 즤집 아이는 워낙에 갈등을 싫어해서... 친구 간에 갈등이 생기면 풀어내는 법을 알려주는 책인데
갈등을 보고 있기 힘들어 그런지 즐겨 읽으려 하지 않네요
이 brownstone’s mythical collection 좋아하는데 이 한 권만 판매중이라 아쉽네요…!
어휘는 다소 높아도 어린 친구도 모험 이야기를 좋아한다면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오히려 어려운 어휘는 긴 줄글 보다 이런 그림 가득한 책에서 만나면 어렵지 않게 느끼는 것 같습니다.
전 시리즈 만나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