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t***"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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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얘기하시지만 너무 두껍죠 ㅎ
그래도 양쪽 펼쳤을때 보이는 페이지가, 만화 한컷이라 생각하면 정말 얼마 안되는 양입니다 ㅎㅎㅎ
간단한 한문장씩 적혀있으니 술술 넘어가고, 총 5챕터로 나누어져 있어서 보기에도 좋아요. baby monkey 따라서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어갑니다 ㅎ
두꺼운만큼 읽고 나서 엄청 티 낼 수 있는 책이에요 ㅋㅋ 어릴때일수록 자신이 이렇게 두꺼운 책을 봤냐며 엄청 놀랄겁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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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친인 쥐와 호랑이의 이야기입니다.
항상 덩치크고 무서운 호랑이가 우선순위가 되어서 쥐랑 평등한 관계로 놀지 않아요. 맛있는것도 더 많이 먹고, 놀이할 때도 더 재밌는 역할을 하면서 놀고 있지요. 그게 불만이었던 쥐가 폭발하는 날이 옵니다.
그걸 계기로 호랑이가 쥐의 입장이 되어서 몰랐던 쥐의 감정을 알게 되고,
서로 이제 좋은 평등한 친구 관계가 된다는 정말 교훈적인 내용이에요.
아이들 생활하면서 누구나 경험해볼 수 있는 일인데, 책을 통해서 배울 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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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4.19
제목을 보고 다시 그림을 보니 ㅋㅋ 햄버거 보이군요
글밥이 생각보다 많아 보였어요.
그래도 어쩌면 그런 책은 내용적으로 읽기가 좋은 것 같아서 좋아합니다.
햄버거가 주인공이라기 보다는 주인공 아이가 햄버거만 너무 좋아해서(채소를 싫어하는거죠 ㅋ) 햄버거로 변하는 이야기에요 ㅎ 구성이 너무 뻔할 수도 있지만 웃기기도 하고, 위기도 오면서 너무 흥미 진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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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책 같은 책이에요.
야구라는 스포츠도 덩달아 조금 알게 되는 책이에요. 야구게임을 하는 여러 모습의 동물들입니다. 제목에 있듯이 달팽이 한마리가 나와요. 달팽이는 운동에 전혀 어울리지 않지만 주인공이에요 ㅎㅎ 우리가 알고 있듯이 정말 작고 느린 까닭에 야구 하면서 에로사항이 생기죠 ㅎ
그래도 hooray! 라는 제목대로 결말이 좋을거 같지요?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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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시작으로 bad kitty 노블이랑 챕터북까지 샀습니다 ㅋ
너무 제가 봐도 재미있고 웃기더라고요.
앞뒤로 스티커도 있는데, 저희 아이는 아낀다고 아예 떼지도 않아요 ㅎㅎㅎ
내용이 정말 하나도 어렵지 않고요, 그래서 유아부터도 읽어줘도 되었던거 같습니다. 초딩이 된 아이는 아직까지도 한번씩 꺼내보는 책이에요.
이 책을 기본으로 해서 영어실력을 마구마구 올려서 챕터북까지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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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4.16
역시 재미있는 만큼 시리즈가 있는 책이네요^^
천정에서 떨어지는 물을 보고 자신 있게 그걸 고치려고 하는 주인공 오리입니다. 그런데 너무 하는 짓들이 엉성하고 귀엽네요 ㅎ
자꾸 하는 일마다 잘 안되서 일을 크게 만든다고 해야할까요? ㅋㅋㅋ 어른이 봐도 웃깁니다. 나중에 다 보고 나면, 처음 사건이 터진 이유가 허무할 정도에요.
책도 만화처럼 컷도 나눠져 있고 읽기가 편합니다. 시리즈 다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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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 엉덩이가 파아란 ㅋㅋ 표지만 봐도 웃길 것 같은 책입니다.
안에 글밥은 그래도 많아 보이는 줄글입니다.
원숭이가 물감을 획득하고는 그걸로 온갖 것들을 색칠하고 다닙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알록 달록 꽃들도 물감으로 칠해서 그런색이 나고,
각종 동물들도 밋밋한 색이었는데 원숭이가 장난으로 이리 저리 그리고 찍고.. 그래서 동물들이 이런 무늬와 색을 가지게 되었다..라는?카더라~ 하는 느낌의 재밌는 내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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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4.16
고전문학같은 스타일이라 손이 잘 안 갈 줄 알았는데, 유명한데에는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스테디셀러겠지요? ㅎ
Titch 라는 작은 꼬마 이야기인데,
깨끗한 방을 가지고 있어서 누나 형 방도 덩달아 치워야 하는 처지에 빠졌지요 ㅎㅎ 그런데 누나 형 방이 깨끗해질수록.. 어랏? 그 물건들이 어디로 갔을까요 ㅎㅎ
아이들 관점에서 보면 웃기기도 한가봐요 ㅎ 잔잔하지만 볼만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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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3.29
아이가 너무 완벽함을 추구하고 실수를 두려워하여
어릴 때 한글 책을 빌려서 보여줬던 기억이 있었어요. 그땐 너무 어리기도 했고, 집에 사놓고 본 책이 아니라서 아쉬웠는데
마침 웬디북 클럽에서 원서를 추천해주셔서 겸사겸사 샀네요^^
책을 여러 번 많이 보고 아이가 조금은 더 마음이 자라길 바라면서 이 책을 봅니다. 실수인 줄 알았지만 그것이 또 다른 밑거름이 되어서 또 다른 세상으로 나아가는 밑거름이 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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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만 봐도 시끌벅적한 느낌입니다
토끼들이 버니버스에 우르르 타면서 정말 정신이 없습니다
책 글밥도 계속 반복적으로 나오면서 더 시끌시끌한 느낌이 나는거 같아요
뭔가 촐싹 거리면서 읽어줘야할꺼 같은? ㅎㅎㅎ
그 까불거리는 캐릭터가 토끼들이라 정말 찰떡입니다.
이 버스가 정말 요란하게 운행을하면서 각종 사고?를 일으킵니다 ㅎ
보고 있으니 미니언즈가 생각나기도 하고요 ㅎ 끝이 또 2탄이 나와도 좋을 이야기인거 같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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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도 머리카락을 잘라야할까..부터 흥미를 끄는 제목입니다.
몬스터가 나오는걸 보니, 상상력이 돋보일꺼 같은 느낌이었는데요.
매달 한번씩 밤에 각종 몬스터 들이 와서 미용실을 하는 집의 한 아이에게 머리를 맡기는데 각종 헤어스타일에 맞춰 자르는거나 스타일링해주는 것도 웃기고요 ㅎㅎ
또 전문가가 아닌 아이가 머리를 잘라주니 더 재밌어 하는거 같아요.
뭔가 2탄이 나와도 좋을 거 같은 열린 결말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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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3.22
너무 귀여운 hungry 해서 angry 한 의 이야기에요.
그냥 언뜻보곤 아무 생각 없었는데 ㅋㅋ 신조어네요 정말 ㅎ
왜 배가 고플때 보이는 것이라곤 다들 먹고 있는 모습일까요 ㅎㅎ 더 화가 나게 ㅎ 자기가 원하는것만 보여서 그럴까요?
너무 배고프고 화가나고.. 하다가 몸집이 점점 커지는 용입니다 ㅋ
서로 말하는 말풍선으로 되어있고 정말 너무너무 쉬워요 ㅎ 읽어주기 쉽고 그림이 많아서 초보자들도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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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장위에 맛있는 컵 케이크가 놓여져 있어요.
동물 한마리로는 도저히 미끄러운 옷장을 타고 올라가서 가지고 올 수 없죠. 그래서 동물들 여럿이 모여서 같이 협동을 하게 되어요.
탑을 쌓는 동안 조금 웃긴 상황도 있고요^^
글이 짧고 내용도 쉬워서 간단하게 읽기가 너무 좋아요.
책에도 나와 있던데, 읽기 전, 읽은 후에 이런 곤란한 상황일 때 좋은 아이디어가 없을까? 하고 아이와 한번 얘기 나눠 보는 것도 좋은 독후활동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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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pet 으로 키우는 동물이 아닌, 코끼리를 키우는 아이가 있습니다.
코끼리랑 아이가 같이다니면서 서로 우산을 씌워준다던지, 코끼리가 싫어하는 길을 피하게 해 주기 위해 들고 다닌다던지.. 하면서 너무 아끼며 사랑해주는 사이입니다.
그런데 반려동물의 날이 있어서 갔더니.. 제목과 같이 코끼리는 절대 금지랍니다ㅠ 그래서 마음의 상처를 입은 코끼리..
마침 만난 스컹크를 키우는 아이를 만나서 자기들만의 클럽을 만들어보자고 의견을 나눕니다. 잔잔하게 교훈을 주는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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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3.19
야행성 동물들 이야기었어요. 근데 자기들이 야행성 동물인지 모르고 ㅋㅋ
하나 둘씩 밤이 무서워서.. 무언가 따라오는거 같다고 도망쳐 와요.
점점 더 큰 동물들이 자기보다 더 큰게 따라온다며 도와달라고 오는데.. 알고보니!!!???
너무 간단한 내용이고, 짧은 문장들이라서 읽어주는건 어렵지 않습니다.
거의 처음 영어를 접하는 아이들도 재밌게 볼 수 있는 내용과 글밥입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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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3.19
before after 를 너무 재밌게 봤어서 이 시리즈 모두 보고 싶었습니다.
정말 간단하지만 생각할 수 있고, 웃기고 재밌는 책이거든요^^
같은 질문으로 계속 다른 표정의 얼굴이 나옵니다.
팝업처럼 그 책장을 옆으로 펼치면, 왜 그런 얼굴 표정을 지었는지 알수가 있죠 ㅎㅎ 아이와 왜 그럴지 미리 상상해보고 추측해보고 하는게 재미가 있어요.
애들이 너무 웃겨할만한 요소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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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예전에 북클럽에서 유명해져서(?) 추천 많이 받고 바로 사서 봤었는데, 이제 3권까지나 나온 베스트셀러이죠^^
진짜 너무너무 재밌어요 이책 ㅎㅎ 말풍선으로 이루어져서 정말 말하듯이 읽는데, 저 까불이 참을성 없는 애벌레에 빙의 됩니다 ㅋㅋ
글밥도 꽤 많아서 초등아이들도 유치하지 않게 재밌게 볼 수 있더라고요^^
이 책을 보면 뒷 이야기까지 다 보고 싶어서 참을 수 없을거에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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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세트 정도 였을 때 사서 읽었던 책이에요^^
시리즈가 더 나와서 뒤에 봤는데, 한권정도는 또 처음 보는 책도 있네요^^
표지부터 색감이 좋고,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그림체라
손이 잘 가더라고요^^
내용도 전혀 어렵지 않고 쉬워서 읽기 좋습니다.
그 중에 기억나는 책 한권이 저 앵무새들인데요, 스티브라는 같은 이름을 가진 새 두마리가 만나서 서로 자기가 첫번째 스티브라고 우겨대는데 너무 귀엽고 재밌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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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관련된 일을 하고 있어서 관심이 많아서 (제가) 구입한 책이에요. 일단 받았을 때, 너무너무너무 커서 놀랬어요 ㅋㅋ 볼펜이랑 크기 잘 비교해 보세요. 책장엔 안들어가서 전면책장에 꽂아 놓았어요.
일단 정말 간단 명료하게 그림으로 잘 나타나 있어서 보기가 너무 좋고, 제가 좋아하는 플랩북으로 되어 있어서 더 맘에 들었습니다. 글자를 모두 해석 안하더라도, 그림보고 이해하기가 좋고 해서 소장용으로 두기 좋은거 같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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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그림만 봐도 너무 신선한 자극이지 않나요?! 저는 이 책을 보고 너무 궁금해서 바로 샀었어요 ㅎㅎ 내용을 보면 논픽션이지만, 아이들이 흥미 있게 볼 만한 주제들로 가득해요 ㅎ 궁금한 제목을 보고, 안에 다 한번에 읽을 필요 없이, 재밌어 보이는 것만 조금씩 봐도 좋겠더라고요 ㅎ
저희 아이도 책이 도착했을 때, 제목보고 그림보고는 엇?! 하면서 바로 들춰봤습니다 ㅎㅎ 천천히 놔두고 계속 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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