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그림에서 보듯이 50피트나 되는 fly guy 입니다 ㅋㅋ
갑자기 이렇게 커진 fly guy 라니.. 상상이 되지 않지요 ㅎ
fly guy 시리즈를 사고
그 뒤에 하드커버로 나온 시리즈를 쭉 모으고 있었는데
이렇게 충격적인 이야기라니 ㅎㅎ
그래도 플라이가이 시리즈는 술술 읽히고 재밌습니다. 이 정도 난이도의 책은 재미로 술술 읽기에도 좋고, 초반에 재미를 붙일때도 좋은거 같아요
이 책은 우리 아이가
두번째로 진짜 진짜 너무 좋아하는 책이에요 ㅎㅎㅎ
넘버 투 입니다 ㅋㅋ
처음에 티렉스 한권사서 봤다가 너무 귀엽고 웃기고 사랑스럽고..
진짜 깔깔깔 넘어갈 정도로 재밌게 보는 책이라..
티렉스가 나오는 책은 다 샀습니다 ㅎㅎ
앙증맞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거 좋아하는 아이라면 완전 강추합니다.
내용도 어렵지 않고 술술 읽히는 책이었어요.
티렉스가 자기 친구같이 느껴진대요 ㅎ
그림도 정말 재밌게 장난꾸러기같은 개구진 여자 주인공이 눈길을 사로 잡아요.
정말 단순한 내용이지만,
ar 로 따지면 그리 쉬운 편은 아니었습니다. 그래도 워낙 내용이 재미있기 때문에 잘 읽혔고 재밌어했어요.
아이라면 누구나 다 원하는 욕구에 대한 이야기에요.
케이크가 너무 먹고 싶어서 참다참다 못 참고 먹어버린.. 결국은 원래대로 안한척. 하기 위해 고군분투 다시 만들어보기도 하는 ㅋㅋ 웃음이 절로 나는 (어른의 입장에서) 이야기들입니다. 1등을 하고 싶다.. 이기고 싶다.. 이 마음은 다들 가지고 있지만 , 정말 이 세상 모든것에서 다 이기고 1등만 할 순 없는게 이 세상이니까요 ㅎ 이런 내용을 책으로 서서히 알아갔으면 좋겠어요 ㅎ
Todd parr 작가님의 작품들은 그림만 봐도 알 수 있어요
간단하게 우리가 유아기 때 궁금해 할 만한 주변 내용들부터 시작해서
교훈적인 내용까지 다루는 책들도 있지요.
정말 간단한 문장들로 쨍한 그림과 함께 보면,
완벽하게 알지 못하는 영어라도 이해가 쏙쏙 잘 된답니다.
아이의 감정이나 호기심을 다뤄주는 책도 있어서
친구가 쓴 일기마냥 재밌게 보고 느낄 수 있어요
정말 귀여운 우리의 MOOMBEAR..
그림이 처음에 너무 단순하고 평면적이라 손이 선뜻 가지 않았는데,
효파쌤의 추천으로 팝콘 책을 읽고 나서부터는
이제 보이면 하나하나 사 모으고 있습니다 ㅋㅋ
첨부터 그냥 셋트로 살껄 그랬어요ㅠ
내용도 너무 사랑스럽고, 그림마저 사랑스러운 우리의 곰돌이.
우리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아기곰의 귀여운 모습을 같이 보고 즐길 수 있는 아주 이쁜 그림책입니다
Jory John 작가님의 책 시리즈라 내용 보지도 않고 구매했었어요 ㅎ
이 시리즈는 각기 다른 매력으로 다가왔었는데, 이 책은 특히나 뒤에 스티커가 또 마음을 더 사로 잡았네요 ㅎㅎ 사고보니 득템같은 느낌이랄까요? ㅎㅎ
조금 어려운 어휘들이 있어서 쉽게 읽히진 않지만, 유머도 있고, 내용도 좋고, 교훈도 있는 책 시리즈라 적극 추천합니다. 숨바꼭질하듯이 책대로 하나하나 같이 찾아보면서 읽으면 재미를 더 느낄 수 있을거에요
감정에 대해서 이렇게 구체적으로 형상화 된 책은 정말 신기했어요 ㅎ
슬픔이라는 친구
기쁨이라는 친구를 만들어서
그 친구들이 언제 나타나는지 보여줌으로써
아이들이 직접적으로 느낄 수 있게 하는거 같아요 ㅎ
너무 잔잔하지만 감동적이고
느낌을 느낄 수 있는 좋은 책이었습니다.
책으로 잔잔하지만 같이 읽고 생각해보고, 아이와 대화의 물꼬를 틀 수 있는 책이에요. 그림도 감정책인만큼 부드럽고 보기 좋습니다
moonbear 시리즈는 처음 접했을때는 그림이 너무나도 .. 확 끌리는 느낌은 아니었어요 ㅎㅎㅎ 그런데 책을 읽고 나면, 이 작가님의 그림은 이게 딱이다! 라고 느끼게 되어요 ㅎㅎ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 게 느껴지는 단순한 그림체.
읽으면 우리 아이들 유아기때가 생각나는 너무 사랑스러운 동화입니다.
팝콘 편을 제일 좋아하는데, 깔깔깔 넘어가요 읽을때마다 ㅎㅎ
하나하나 결국 다 모으게 되는 마성의 시리즈에요 ㅎ
4종을 사고 번외편은 따로 사서 모았던거 같은데,
이 하드커버를 보고 나니, 원래 Fly guy 도 다 하드 커버로 모으고 싶다는.. ㅎㅎ
너무 표지도 반짝하니 이쁘고요 ㅎㅎ
Fly guy 로 원서 입문하신 분들 많을꺼에요.
저희 아이도 엘리펀트앤피기보다 플라이 가이가 더 글은 많지만
내용이 재밌는 관계로 더 잘 봤던 책이 랍니다 ㅎ
여아 남아 상관없이 인기 책이에요.
논픽션이지만 동화 같은 또 그림책을 하나 알게 되었죠^^
아이들이 이런 책 많이 접해서 자연스럽게 내용을 알게 도와 주는 게 우리 부모들이 해줘야 할 일이죠^^ ㅎ
물이 여러가지 형태로 어떻게 변화하고, 불리 우는지.. 따로따로 접하면 알기 어려운 것들도 저렇게 모아서 형태 별로 그림과 함께 보여주니 딱 인지하기가 너무 쉬워요 ㅎ
마지막에 물의 순환에 대해서 나오는데, 저건 정말 초등 고학년 때나 나오는 이론인데 봐두면 너무 도움된답니다
장난 꾸러기 주인공 눈에는
선생님은 monster 입니다 ㅋㅋ
수업시간에도 종이비행기를 날리고.. 당연히 선생님은 혼낼 수 밖에 없고 ㅎㅎ
처음엔 정말 선생님이 moster 로 그려져있어요
주인공이 밖에서 자기만의 시간을 가지는데 마침 선생님을 만나게 되죠 ㅎ 어색한 사이지만 그래도 착한(?) 주인공은 인사도 하고 그러네요 ㅎㅎ
어떤 일을 계기로 , 선생님에 대한 편견이 조금씩 벗겨지는데,
이걸 또 기가 막히게 서서히 사람으로 변해가는 그림을 볼 수 있어요.
아이가 이걸 캐치하는지 한번 보셔요^^ 아이들은 그림을 보니까 바로 알더라고요 ㅎ
그림이 많고 글자가 적어서 너무 읽기가 좋아요 ㅎ
그리고 아이들이 젤로 좋아하는 웃긴 이야기입니다 ㅋㅋ
그림만 봐도 사실 이해가 다 되고, 웃겨서 부담 없이 어린아이들부터 읽을 수 있을거 같아요 ㅎ
계속 뒤에 반전으로 무슨 일들이 일어날까 두근거리며, 웃음이 멈추지 않게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약간 어리숙한 이런 주인공, 참 좋지요?
책도 꽤 두껍기 때문에 내용도 생각보다 탄탄합니다 ㅎ
원숭이가 케이크를 만드는 내용이죠 ㅎ
그런데 정말 만드는 과정이 엉망진창이에요 ㅎㅎㅎ
저렇게 해서 케이크가 만들어질까? 할 정도로 엉망인데 되긴되는군요!?
정말 적은 글밥과 재밌는 그림으로 두꺼워도 읽기가 좋아요 ㅎ
케이크를 들고 show에 가는 도중에 정말 배꼽빠지는 일들이 일어납니다 ㅋㅋ
반전에 반전에 반전으로 , 두근두근 거리며 볼 수 있는 책이에요 ㅋㅋ
마지막까지 반전이 있는 정말 깔깔거릴 수 있는 책입니다
표지를 보아도 강아지가 늑대처럼 울부짖는 그림이 호기심을 자극하는 책입니다.
늑대에 대한 책을 본 강아지가
늑대에 대한 꿈을 꾸기 시작하죠 ㅎ 멋있어 보여서요 ㅎㅎ
야외에 나가서 그 자유스러움을 너무 즐기던 Moka (강아지)..
야생의 생활을 해 본 적이 없는 Moka 는 여러가지 일들도 겪게 되고..
정말 늑대를 만나서 도망치기까지 합니다 ㅎㅎ
결론은 뭐 자기분수에 맞게, 자기의 삶을 잘 사는.. 거겠죠? ㅎㅎ
버튼 눌러 달라는.. 그 책 처럼 이나 유명한 책이에요^^
이 책은 어쩌면 좀 더 다양한 활동을 요구한다고 볼 수도 있겠네요^^
주인공을 도와서 아이가 재밌게 같이 활동 할 수 있는 상호작용을 요구하는 책입니다. 시리즈로 나와서 한 권만 대박을 쳐도 여러 권 잘 볼 수 있다는 게 장점! ㅎㅎ cd 도 있어서 틀어 놓기에도 좋네요^^
이 시리즈 말고도 뒤에 몇 권 더 나온거 있으니 같이보셔요^^
아무래도 우리나라 정서를 잘 아시는 작가님께서 쓰셔서 그런지 너무나도 친숙하고 한국식 정서가 잘 표현되어 있는 책을 만났어요 ㅎㅎ
아이들이 좋아하는 고양이가 주인공이 되어서 더 잘 보는거 같아요.
김치를 매워서 별로 잘 안먹는데, 이거보고 아이와 함께 김치전을 만들어서 덜 맵게 먹으니 자신감도 생기네요^^ 외국 아이들도 많이 보고 김치를 널리널리 알려주는 멋진 책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 책 시리즈는 너무 강추 합니다 ㅎㅎㅎ
단순한 그림체지만, 너무나도 강렬하고 눈에 쏙쏙 들어와요.
특히 두권은 글자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없는데 더 재밌는.. 그런책 ㅋㅋ
영어도 중요하지만, 상상력을 자극해주는 이런 책이야 말고, 진정한 책 읽기의 고수라고 할 수 있죠 ㅎㅎ
선이 굵게 눈에 띄게 잘 그려져 있어서, 아이들이 따라 그려보기도 합니다 ㅋ
간단하지만 재미를 붙일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웬디북 클럽에서도 칼데콧상 받은거라 추천을 많이 받았었는데, 마침 효린파파 선생님께서도 메인도서로 이렇게 찜 해주셔서 사 보았어요 ㅎ
아무래도 칼데콧상 받은거는 그림은 너무너무 아름답고 이쁘지만, 예술적인 만큼 재미만을 따라가는 흥미로운 책은 아니지 않나.. 싶어서 망설였었거든요.
그래도 다른분들 말씀대로 유투브에 작가님의 그림그리는 법도 보고 하면 훨씬 보기도좋고 신기하고 이쁘답니다
이 책은 너무 강추 합니다 ㅎㅎㅎ
단순히 생각해서 before 와 after 를 알려주는 거겠지.. 싶었는데
before 를 보면 after 가 빵빵 터지는 내용이 많아요 ㅎ
표지엔 그냥 아이스크림이 있다가 녹는 정도이지만 말이에요 ㅎㅎ
임산부와 남편 그림에서 아이가 태어나고 엄마는 배가 홀쭉한데, 아빠 배는 그대로인게 젤 웃겼던 거 같네요 ㅎㅎ
간단하지만 재미를 붙일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제목부터.. 표지에 있는 물고기 그림부터 너무 Ugly 하지요 ㅎㅎㅎ
약간 거부감?이 들 수 있는 못생김이지만,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합니다.
혼자서 너무나도 잘 살고 있는 한마리 물고기.. 친구가 필요할까.. 싶지만,
주인?(안보이는 주인 ㅋㅋ)이 넣어주는 새로운 친구들 마다 필요없다고 다 잡아먹어 버리죠 ㅎ
그러다 마지막에는 반전이 있지만!! ㅎㅎ
아이들은 웃고 넘길 이야기. 조금 크면 조금은 이 교훈을 알아차리길 바라며 ㅎㅎ
갑자기 이렇게 커진 fly guy 라니.. 상상이 되지 않지요 ㅎ
fly guy 시리즈를 사고
그 뒤에 하드커버로 나온 시리즈를 쭉 모으고 있었는데
이렇게 충격적인 이야기라니 ㅎㅎ
그래도 플라이가이 시리즈는 술술 읽히고 재밌습니다. 이 정도 난이도의 책은 재미로 술술 읽기에도 좋고, 초반에 재미를 붙일때도 좋은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