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윈 때 주로 추천작으로 많이 뜨는 (마녀라서 그렇겠죠? ㅎ) Meg and Mog 입니다. 시리즈로 이렇게 나오는 것만 봐도 정말 재밌다는 소리죠 ㅎ
마녀와 고양이의 좌충우돌 이야기들입니다.
어떤 일이 생겼을 때, 마녀답게 주문을 외워 마법을 부립니다. 그런데 쉽게 성공하지 못하고 뜻밖의 일이 일어납니다. 그리고 그 일들을 해쳐나가게 되는 이야기들이에요 ㅎ 너무 글자도 큼지막하고 내용도 쉬워서 보기도 좋고, 그림도 눈에 쏙쏙 들어오기때문에 재밌어요 ㅎ
친구를 먹어버려서 너무 심심한.. 주인공.. 괴물인가? ㅋㅋ
친구를 새로 찾아 나선 주인공.
너무 커서, 너무 작아서, 무서워서.. 등등 이유로 다들 친구가 되길 꺼려해요.
비슷한 친구를 만나야 할까요?
반전이 있는 아주 재미난 책이에요. 글밥이 너무나도 쉽고 반복 되기 때문에 술술 읽히기도 하고, 보고나면 써먹기도 좋은거 같아요 ㅎㅎ 그림도 너무 귀여워서 손이 가는 책이랍니다.
곰이 우리 집에 같이 살고 있다니.. 뭘까? 하고 궁금증을 자아내는 책입니다. 글밥도 적고 쉬워서 후루룩 하고 금방 쉽게 볼 수 있는 부담이 없는 책이에요.
우리 집에서 잠도 자고, 먹기도 많이 먹고, 목소리도 크고, 주인공인 나를 괴롭히는 듯 장난치고.. 여러가지로 맘엔 안들지만, 놀이터에서 괴롭힘을 당하고 있는 나를 도와주는 멋진 곰이지요. 그 곰이 왜 우리 가족일까요? 재밌는 반전이 있는 책이에요^^
만화책 같은 동화책이네요 ㅎ
그림체도 딱 아이들이 좋아하는 색감과 만화같고요^^
pool party 에 초청된 이구아나가 용이 되고 싶어하죠^^ 용처럼 날고 싶고, 마법도 부리고, 입에서 불 뿜는 것까지!
누군가를 부러워하는 이런 책은 주로 결말이 자신 그대로를 사랑하라.로 결말이 나지요^^ 이 책도 마찬가지에요. 그래도 그림이 정말 만화처럼 재밌고, 글밥은 완전 쉽진 않지만 그림으로 이해가 어렵진 않아서 한번 볼만한거 같아요
위아래로 펼쳐서 읽는 정말 특이한 책이에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유명한 그 내용!
강아지가 뼈를 물고 가다가 물위로 비치는 자기의 모습을 다른 강아지인 줄 착각하고, 물 속의 강아지가 가지고 있는 뼈가 자기 뼈보다 더 커보이는..(남의 떡이 커 보이는 ㅋㅋ) 그래서 질투하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위아래로 책을 펼치면 위는 실제 강아지의 모습이고, 아래쪽은 물이 흐르는 부분이라 물에 비친 모습이 나타나게되지요^^ 너무 아이디어가 좋고 참신한 책이었어요
토끼와 거북이 우리나라 전래동화가 생각나는 스타일이었어요 ㅎ 그렇지만 이 책에서는 토끼는 말 그대로 급한, 거북이는 말 그대로 느긋한 성격이네요 ㅎ 둘이 경쟁하는게 아니라 같이 산에 가기 위한 여정이 깁니다. 느긋한 거북이 덕분이지요 ㅎ 보는이와 토끼는 너무 답답하지만서도.. 알고보니 느긋하게 잘 준비한 거북이 덕에 산을 무사히 오를 수 있게 된 걸 알 수 있죠. 그래도 거북이가 달에 가보고 싶다고 하니 토끼는 그새 못 참고 바로 가자고 하네요 ㅎ
젓가락질을 막 배우는 아이들이 읽으면 정말 재밌어 할 것 같아요. 어른들처럼 젓가락을 사용하고 싶은 마음과, 또 해봤을 때 생각처럼, 뜻대로 잘 되지 않는 그런 부분들이 공감이 되고, 내용적으로도 어렵지 않고 글밥도 많지 않아서 읽어주기 좋아요. 그리고 storyplus 만의 특장점인 QR 코드가 있어서 음원을 쉽게 들을 수 있다는 것이 좋습니다. 한국작가인가 했는데, 이름이 아닌거 같아요 ㅎ 아시아에 젓가락을 우리만 쓰는건 아니니 ㅎㅎ
where's 할모니! ㅋㅋㅋ 의 후속편이라 너무 많이 기다렸던 책이에요 ㅎ
이번엔 동생 준!이 없어졌네요 ㅎ
이 책은 읽을 수록 새로운 것들도 보이고, 너무 우리나라 전통적인 요소들이 재밌고 멋지게 들어가 있어서 너무 감동적인 책입니다.
책을 읽다보면 우리말도 나와서 아이가 으잉?하고 웃기도 하고, 우리말이 영어로도 쓰여져 있어서 그땐 깔깔깔 넘어갑니다. ㅋㅋ 책내용에 전래동화들도 비슷하게 리메이크 되어 있고 해서 아이가 더 흥미롭게 읽는거 같더라고요 ㅎ 어쨌든 너무 재밌어요^^
색을 잘 사용한 책이고, 아이의 감정선이 잘 표현되어 있는 유명한 책입니다. 소피가 너무너무 화가났을땐 온통 붉은 색으로, 입에서 말할때도 불이 나기까지 하죠 ㅎ 그리고 소피의 몸 겉으로도 붉은 선들이 입혀져 있어요.
화가 너무 난 소피는 그 감정이 폭발해서 뛰쳐 나가게 되는데, 그래도 평화로운 대 자연을 보면서 점점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그렇게 감정을 다스리는 방법도 배우고, 한층 편안해진 색감도 볼 수 있답니다.
시리즈별로 다 가지고 있는 책이에요^^ 어릴때 영어를 못하더라도 사실 그림만 보고 너무 대화를 많이 할 수 있던 책이라, 강추합니다^^ 말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과 대화를 이끌어 내기에도 참 좋고, 주제들이 있으니 그 주제로 끊임없이 얘기할 수 있고, 아이 생각들도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답니다. 같은 주제에 여러가지 예시 그림들이 잘 그려져 있어서 상식을 넓히기에도 좋아요 ㅎ 영어로 대화 하면 더 좋겠지만 흑흑
ready-to-read pre-level 시리즈로, 믿고 쉽고 재밌게 볼 수 있는 리더스 중 하나입니다. 다행이 또 이 시리즈가 두권이라 한권만 있으면 섭섭했을텐데, 두개를 볼 수 있으니 좋네요^^ 고양이가 목욕하라니 온갖 핑계를 대며 자꾸 미루지요 ㅋ 이 상황이 너무 웃기고 공감되어서 아이들이 참 좋아할만한 소재입니다.
아이가 리더스라 읽기도 쉽고 파닉스 막 읽는 아이들도 연습할 수 있는 책이에요^^
파닉스 배우면서 읽기 좋은 책이지요^^
특이한 점이 나래이션 부분이랑 고양이가 말하는 부분이랑
대화처럼 서로 얘기하듯이 이야기가 진행 된다는 거에요
읽어줄 때도 서로 나눠서 읽어도 되고, 아이가 읽을 때도
자기가 말하면 고양이가 대답하고 반응하듯이 이야기가 전개되니
더 몰입이 되고 재밌는거 같아요.
ready-to-read 프리레벨이라 진짜 쉬운 단어들로 읽기 쉽습니다.
자신감 붙이기에 딱 좋아요^^
작은책으로 세권짜리인가 샀었는데, 6권이 세트였군요!? 다른것도 보고 싶네요^^
제일 유명한 건 아무래도, 생쥐에게 쿠키를 주면? 이라는 책이겠지요 ㅎ
생쥐와 학교를 가서 일어나는 일들도 재미있고, 정말 이런 pet이 있다면, 정말 이런 신기한 일들이 벌어진다면.. 하면서 보게 되는 책이에요 ㅎ
내용이 생각보다 엄청 쉬워서 읽어주는 저도 너무 편하고, 받아들이는 아이도 내용에 집중할 수 있는 책입니다.
아 이 책 시리즈는 진짜 다 너무너무 재밌어요 ㅎ 그림도 간단하고, 글자도 별로 없고 내용도 엄청 쉬워요 ㅎ
그런데 보면 너무 웃긴책이어요 ㅎ
조금 바보 같은 무리들입니다 ㅎ 새를 잡기 위해서 Shh~~ 조용히 하라고 계속 말하는데 막상 잘 잡지는 못하지요.
쉬~~~ 라고 할 때는 정말 아이도 눈을 반짝이면서 보게 되는 책이에요. 조용히 해야하기 때문에 속닥거리면서 읽는 것도 팁의 하나인듯합니다 ㅋ
이 책은 정말 그냥 두고두고두고 봐야할 책입니다 ㅋㅋ
펼쳐보면 너무나도 많은 단어들과 그림들이 세세하게 그려져 있어서, 한번에 다 보기가 너무 힘들어요 ㅎ
닉샤렛 작가님의 특유의 말장난과 유머러스함이 묻어나는 책이에요.
정말 특이한, 잘 들어보지 못한 단어들도 많아서 한번씩 화들짝 놀라는 책이기도 합니다 ㅋㅋ
박물관인만큼, 그 단어에 맞는것들의 총 집합 박물관입니다 ㅋ
저희 아이는 그냥 혼자 읽으라니 좀 심심해햇는데, 같이 보고 얘기하며 보면 웃길거 같아요
에르베튈레 작가님의 책은 우리나라 전집으로도 너무 유명해서 많이들 접하고 가지고 계실 것 같아요.
아이가 어릴 때 상호 작용하며 책을 보고 같이 놀기 좋은 책들이고, 예술적으로도 참 좋은, 멋진 책인 것 같습니다.
정말 간단한 말이 적혀 있으니, 읽어주면 그냥 대화하듯이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읽는대로 같이 작용하고, 재밌게 놀다 보면 한 권이 후딱 읽어지는 놀이책 입니다 ㅎㅎ
왜 헷갈리게 이름이 Brain 일까.. 하면서 내용을 보니
이름답게 너무 똑똑한 아기가 태어났군요 ㅎㅎ
태교를 이렇게 해야하나요 ㅎㅎㅎ
똑똑한 아기가 태어나서 점점점 스케일이 커집니다 ㅋㅋ 현실적인 내용은 아니지만, 뒷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이야기에요.
그런데 처음 펼치면 너무너무 글밥이 많고 문장이 길어서 조금 거부감이 들 수 있습니다만, 생각보다는 어렵지 않았어요
내가 5살이었을 때.. ㅎㅎ 를 같이 공감하면서 볼 수 있는 책입니다.
글자와 그림이 모두 진짜 5살 (이면 이렇게 잘 쓰고 그리진 못하겠지만요 ㅋㅋ)이 쓰고 그린거 처럼, 아이의 눈높이에서 써져 있어요.
너무 귀엽고 쉬운 아이의 이야기라서 어려운 것도 없고 흥미진진하게 볼 수 있습니다. 보니까 아이와 너는 이때 이랬었는데, 지금은 이렇지.. 하면서 같이 얘기도 나눌 수 있어서 참 좋네요^^
Pookie 로 유명한 작가님의 책이네요^^
푸키 책도 정말 재밌고 간단하고 영유아 보드북으로 너무 좋은 책이었는데, 이 책도 아주 초기에 영어 시작할 때 너무나도 추천할만한 책이에요^^
이 책 말고도 시리즈로 있어서 세트로 보면 도움이 너무 될 것 같습니다.
귀여운 그림에 단어단어 문장이 딱 매칭이 되어 있어서
쉽게 영어를 익히기에 좋은 책인거 같네요 ㅎ그리고 너무 웃긴 내용이라 깔깔 재밌게 볼 수 있어요
세가지 소원.
제목만 보아도 약간 상상이 되는 책이긴하지만요, 역시나 원숭이가 떡~하니 주인공으로 사람처럼 그려져 있는 폼이 눈길을 끌어요 ㅎㅎ
앤서니 브라운 작가님의 포스가 느껴집니다. 내용은 어디선가 들어볼 법한 내용이지만, 재밌는 그림체와 함께 보니 새롭고 재밌어요.
글밥도 많지 않고 쉬운 문장이라서 어린아이들과 읽기에도 참 좋은 책입니다. 앤서니 브라운 작가님의 책은 소장가치가 있어서 전 하드커버로 샀어요^^
마녀와 고양이의 좌충우돌 이야기들입니다.
어떤 일이 생겼을 때, 마녀답게 주문을 외워 마법을 부립니다. 그런데 쉽게 성공하지 못하고 뜻밖의 일이 일어납니다. 그리고 그 일들을 해쳐나가게 되는 이야기들이에요 ㅎ 너무 글자도 큼지막하고 내용도 쉬워서 보기도 좋고, 그림도 눈에 쏙쏙 들어오기때문에 재밌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