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t***"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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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eater 가 무엇을 먹을지 우린 다들 알고 있죠 ㅎ
그런데 anteater 만 모르나봅니다.. ㅎㅎ
자기가 무엇을 먹어야하는지 만나는 여러 동물마다 물어보아요
웃긴건 페이지 마다 먹잇감인 개미가 출현하고 있다는것!! (한번 찾아보세요 ㅎ)
마지막엔 개미집 근처로 갑니다.
개미들은 혼비백산해서 다들 숨기 바쁘죠 ㅋ
그런데!!!!! 이 개미핥기는 ..ㅠㅠ 개미를 먹을생각을 못하고 무엇을 먹었을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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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유명한 무지개 물고기 책입니다. 젤 기본 서적이지요^^
마침 한글책이 모두 있어서, 원서는 고민하다가 이번에 효린파파님 추천받아서 샀는데, 생각보다 너무 쉽고 재미있었어요.
이쁜 반짝이 비늘을 가진 무지개물고기가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혼자놀다가
외로워지고.. 친구를 사귀기위해 자기의 비늘을 한개씩 주면서 서로 어울린다는 이야기죠. 어찌보면 좀 이상하기도 하지만.. ㅎㅎ 논란의 여지가 요즘 좀 있는 내용이긴하지만, 영어그림책으로 보기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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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2.05.19
시리즈 2권이 새로나왔죠!! 아묻따 샀습니다 ㅎ
뭔가 조금 더 으스스한 기운이 더 들어간거 같지만,
그것보다 더 더러운 것들도 추가되고 웃음포인트가 많아졌습니다
아이가 내가 말한 단어를 유심히 듣고 반응해야하니 더 집중해서 듣고, 너무 재미를 느끼는거 같아요. 잘 못 반응하거나 엉뚱한 포인트가 나오면 정말 웃겨서 깔깔깔 넘어갑니다.
아이와 영어책을 즐기려면 고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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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2.05.19
말귀 알아듣고 상호작용되는 연령대부터 완전 강추에요. 저희 아이는 Don't push the botton 도 별로 재미없어하는 아이 인데, 이건 너무 웃겨서 깔깔 넘어가고 또 읽어달라하고 했던 책이에요 ㅎ 정말 엉뚱하게 해야해서 너무 웃겨요 ㅎㅎ 오! 하면 아! 해야하는게 다 가 아니라, 개미가 지나가거나, 뭐 빨간색이 있거나.. 등등 다른 조건이 있으면 또 다른 반응을 해야하거든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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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 아이는. 결말이 슬프다는 것을 이해 할 나이었어요.
조금 더 어린 아이들은 좋은 이별을 상상하지 못할 수도 있겠지만, 여운이 남는 좋은 결말을 가진 책입니다.
할아버지 댁에 매주 놀러 가던 손자가
할아버지가 매일 계시던 곳에, 할아버지가 없어서 보다가..
벽에 생긴 어떤 문을 열고 들어가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아이는 섬에서 할아버지를 만나고 , 그 섬에서 할아버지 다락에 있던 물건들을 찾아보는 센스를 발휘해보세요~! ㅎ
그리고 같이 집으로 돌아오지 않고.. 혼자 오게 되는 ㅠㅠ
조금 슬픈 결말이지만 마지막에 약간의 희망의 메세지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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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베튈레껀 보통 아기때 세트로 많이 사놓더라고요ㅎ 전 어릴땐 몰랐다가 다 커서 원서로 사서 봤어요 ㅎ 일단 색감이 너무 이쁘고 하니 그림보는 재미로 유아들 보기에 너무 좋고, 또 읽다보면 따라하라고 하는대로 하면 다음 페이지에 짠~! 하고 결과값이 나타나죠 ㅎㅎ
원서로 보아도 생각보다 쉽게 적혀있어서 같이 읽으며 따라하고 그림알려주고 행동 알려주고 하면 유아부터 재밌게 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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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집에 있는지 모르고 살뻔 했는데, ORP 전집 안에 이 책이 포함되어 있더라고요!! ㅎㅎㅎ
책이 강아지를 먹다니.. 무슨 일일까? 하면서 책을 들여다 봅니다.
아이가 끌고 가던 강아지가 책 가운데 접힌 부분으로 가더니 사라져 버립니다!
그런데.. 강아지 뿐 아니죠.. 다른 물건 (차 등)들도 다들 지나가는데 들어가서 없어져요.. 그래서 아이가 편지를 써서 책을 막 흔들어 달라고 합니다 ㅎㅎ후두둑~ 나오는 책에게 먹혔던 물건&개들 ㅎ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유아들에게 강력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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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2.05.18
왜 대체 비둘기에게 먹이를 주면 안되는지.. 일단 책이 오자마자 제목부터 보고 너무 궁금해하면서 바로 혼자 읽기 시작했던 책입니다.
귀여운 (하지만 정말 귀찮은) 비둘기들이 먹이를 주니 우르르.. 집까지 따라옵니다 ㅋㅋ
집에 오니 정신도 없지만.. 똥을 똥을 ..ㅠㅠ
어떻게 하면 이 비둘기들을 다시 집 밖으로 내보낼 수 있을까요 ㅎㅎㅎ
귀여운 주인공과 영악해보이는 비둘기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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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2.05.18
제발 혼자 내버려둬!!! 를 외치는 할머니 입니다 ㅋㅋ 엄마 아니겠죠? ㅋㅋ
30명이나 되는 아이들을 좁은 곳에서 돌보는데
한명도 지치는데.. ㅎㅎㅎ 정말 지쳤을겁니다.
뜨개질을 조용히 하고 싶은데 아무도 도와주질 않죠.. 도와주긴커녕 방해만 합니다ㅜㅠ leave me alone!! 을 외치고 자꾸 다른곳으로 가지만.. 방해만 받지요 ㅎ 결국 이상한 문을 열고 혼자서 겨우 안정을 찾고 뜨개질을 다 한후에, 다시 집으로 돌아가게 되어요 ㅎ 중간에 염소가 달나라까지 가는 숨은 그림도 한번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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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샤렛의 그림이라 너무 보기가 귀엽고, 눈이 즐겁습니다.
내용도 사실 익히 알고 있는 동화이기 때문에 특별한 거부감 없이 읽을 수 있어서 좋아요^^ 단지, 생각보다 엄청 쉬운 정도의 난이도는 아니고, 글밥도 약간 좀 있는 편이라서 완전 유아보다는 한글로 내용을 아는 아이들이면 좋을거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플랩을 활용해서 재밌게 볼 수 있다는게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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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여우와 병아리의 이야기 입니다.
약간 엉뚱하게 서로 반응하는 주인공들이에요. 젤 웃겼던 에피소드가 첨에 나오는데, 오리가 여우집에 가서 너 지금 뭐하고 있냐고 묻는데,
여우가 책읽고 있었다고 하니까
어떻게 책을 읽고 있는데 지금 자기랑 말을 할 수 있냐고 되묻는 장면이었어요 ㅎㅎ 아이도 이 부분에서 엄청 웃었고. 이런 허무 개그 같은 포인트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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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도 받은.. 유명한 책이라 세트로 다들 사는 책이죠^^
비클이란 너무 귀여운 생명체는 아이들이 불러줘야 하는데..
기다리다가 직접 가보기로 결심하고 길을 떠납니다 ㅎ
왜 사람들(어른들)은 비클에게 관심이 없는걸까요 ㅎ 안보이는 걸까요 아니면 상상력이 부족해서일까를 고민하게 만들었어요 ㅎ
그래도 마지막에 알아봐주는 친구를 만나서 가슴 따뜻해지는 이야기입니다^^
몇번을 다시 봐도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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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로 호랑이, 코끼리에 이어 공룡까지..
호랑이도 웬디북 클럽 선정책이었는데 어찌 공룡까지.. ㅎ
이정도면 이 시리즈 정말 대박인겁니다.
저 능청스러운 생쥐가 이번엔 자기가 공룡이라고 공룡처럼 행동하는 법도 친절히 순서대로 알려줍니다.
뭔가 같이 따라해야할 것 같은 글귀라서 아이와 함께 따라해보기도 했었어요^^;
자그마한 쥐가 커다란 동물을 자신이라고 생각하는 자체가 어이없지만 웃긴 이야기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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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13
원래의 히포포타무스에서
히포스포타무스.. 로 합성어를 만들어 말장난을 해 놓은 그런책입니다 ㅎ
하마 엉덩이에 spot 이 있는거죠 ㅎㅎ
어느날 하마가 자기 엉덩이에 빨간 점이 생긴걸 보고 오만가지 생각을 하며 걱정하게 됩니다. 정말 유명하다는 명의를 다 찾아가보듯.. 유명한 동물들을 찾아나서서 해답을 얻으려고 하죠 ㅎ
그런데 알고보니!?? ㅎㅎㅎ 반전이 있었네요
중간중간 단어를
제목처럼 섞어서 만들어낸 단어를 쓴게 몇몇 있어서
그런건 사전에도 안나오니 유추를 잘 하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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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케이크를 먹을까말까 고민하다가
한번 맛만 보지뭐.. 하더라도 한입, 두입.. 자꾸 먹게 된 경험들 있으시죠?
이 아이가 그랬습니다 ㅋㅋ
케이크를 안먹어야하는데 참다가 못 참고 한입 두입 먹다가 다 먹어버린거죠..
그래서 엄마한테 혼날까봐 어쩔까요?!
만들어 보기로 결심합니다 ㅎㅎ
이 발상이 너~무 귀여웠어요 ㅎㅎ 그렇지만 부엌은 정말 엉망진창..ㅠㅠ
이 엄마처럼 따뜻하게 품어줄 수 있을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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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13
자신이 호랑이인줄 아는 생쥐가 있었어요.
다른 동물들이 아무리 아니라고 우겨도.. 자기는 호랑이랍니다 ㅎ
생김새도, 울음소리도 모두 자기가 호랑이래요 ㅎㅎ
그런데 진짜 호랑이가 나타났어요.. 생쥐가 거짓말 하는 줄 알았는데 .. 정말 자신이 호랑이라고 믿고 있는 대목이죠. 호랑이 앞에서도 자신이 호랑이라고 하니까요^^;
다른 동물들은 그럼 자기네들은 이름이 뭐냐 묻는데도 다 엉뚱한 대답을 합니다.
이때 각자의 특징을 말하는데 표현 배우기가 참 좋더라고요.
갑자기 생쥐는 자신이 호랑이가 아님을 깨닫는데!!!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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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라임을 생각하며
고양이가 쥐를 쫒으면서 일어나는
스토리까지 있는 책이에요.
직접 말로 읽어보며 재미를 찾는게 좋은것 같고, 파닉스 배울때도 하기 좋은것 같아요 ㅎ
읽기 연습용으로 참 좋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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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면 행복한 것들이 함께 떠올라요.
아이랑 뭐가 좋은지 서로 이야기하면서 같이 볼 수 있죠.
단순한 단어가 아니라, 동사와 함께 쓰여서 일반 사전 같은 느낌보다는 그림책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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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는 한국 번역서도 워낙 유명한 책입니다.
크다 작다를 명확히 보여주기도 하지만
둘만 비교했을때 크고 작음이었던게,
다른 더 큰게 왔을 때, 원래의 큰 곰은 작은 곰이 되는..
그런 상대적인 의미파악까지 알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 책이에요.
말로 하려니 뭔가 어려운데 그림으로 보면 정말 알기 쉽게 표현해 놓았답니다.
영어책을 거의 첨 접하는 아이들이나, 영유아 시기부터 보기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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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 작은 구멍을 통해 보이는
상어 샥스핀!
아이가 망원경을 가지고 다니며 공원 여기저기 구석구석 살펴보아요.
그런데 볼때마다 상어지느러미가 보입니다!!
공원에 상어지느러미라니 말이 될까요???!!
다음장을 넘겨보면 망원경으로 보였던 그 동그란 구멍 너머로
상어지느러미로 보였던 원래의 물체가 보입니다.
ㅋㅋㅋ 아! 이거였구나! 하면서 보는 재미가 있지요.
이 책도 시리즈가 여러개 있는데,
다 같은 구성이지만 다른 공간에서 벌어지는 것들이라 다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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