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t***"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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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ry john 작가님의 책 중에 그래도 또 글 난이도가 볼만한 책입니다.(egg 시리즈는 너무 어렵.. ㅠ) 스토리는 당연히 말할 것도 없이 좋지요^^
already 의 뜻을 명확히 할 수 있는 책.
졸려 죽겠는 곰한마리가 옆집 오리한테 된통 당하는 이야기에요.
분명 이미 잘자라고 하고 자려고 하는데 자꾸 방해하는 오리..
곰과 오리의 애증의 관계를 지켜보는 재미가 쏠쏠한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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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가이는 진짜 첨 영어책을 읽혀볼까. . 한다면
코꿀이와 양대산맥인거 같아요.
플라이가이는 거기다가 글밥이 좀 더 길어서
아이의 영어실력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 역할을 합니다.
아이도 무언가 글밥이 긴 이야기를 자기도 모르게 재밌게 읽어간다는 생각에 영어 자신감이 뿜뿜 하게 되죠^^
좀 더럽고 웃긴 그림체에 너무 재밌어하고 , 이해하기도 쉬운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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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가지 단어들을 모아놓았는데,
일반적인 100가지가 아니라, 한 주제 (행복하게 하는 등) 를 가지고
명사만 나열된 것도 아니라, 보통 같이 쓰이는 동사까지 붙여서 쓰여 있어서 엄청 유용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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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상상력을 무한대로 키워줄 수 있는 책들입니다.
이 책들이 시리즈로 자꾸 나오니, 나눠서 자꾸자꾸 사서 다 모았네요^^;;
유니콘, 문어, 공룡, 나무늘보.. 를 키운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
책을 보다가 우리는 무슨 말도 안되는 동물을 집에서 기르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하고 슬쩍 독후활동도 해볼 수 있는 책입니다.
완전 초보들용은 아닌거 같고, 단어 몇개는 미리 찾아보고 읽어야좋은것 같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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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 the cat 을 한번도 안 읽어본 애들 있을까요 ㅎㅎ
캐릭터가 너무 유명해서 아이 수준에 맞게 사서 잘 봤던 책입니다.
마침 이가 흔들리던 때인데,
이 책에 fairy tooth 가 나와서 너무 재밌게 보고
요정을 기다리다가
이 뽑고 나서 베개 밑에 이 넣어놓은것 대신에, 진짜 동전으로 바껴 있는걸 보곤 너무 놀라했던 기억이 있네요^^
기본레벨이랑 1레벨이랑 크게 차이는 없어보여서 , 초반에 참 잘 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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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그림도 , 글씨도, 내용도 간단하지만
가슴깊이 교훈을 주는 책입니다.
It's Okay 라는 말을 정말 맛깔나게 표현한 그림들..
아이들에게 무의식중에도 다른게 잘 못 된게 아니구나 ~ 라는걸 알게 해주는 참 고마운 책이죠^^
글밥도 적고 말도 반복되어서 이런 고정관념이 생기기 전 어린 아이들부터 보여주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조금 큰 아이들은 다른모습을 보고 깔깔 웃을 수도 있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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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내가 책을 읽고 있는건지, 고양이들과 놀고 있는건지 착각에 빠질 수 있는 책이에요^^
고양이들이 나와서 독자에게 말을 겁니다.
그리고 이것저것 해보라고 시키죠 ㅎ
플랩도 있고, 더 펼쳐보는 페이지도 있고.. 구성이 다양합니다.
쉽게 지루해질 틈도 없이 책이 마무리 될 정도로 흥미로웠고 재밌었어요.
이것도 3권이 세트인데 모두 괜찮았습니다. 적극 추천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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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진짜 거의 모든아이들에게 인기만점인 책인데요
저희 아이는 이런 상호작용이 있는 책을 좀 시시해하는 경향이 있더라고요 ㅎㅎ
보통은 책에 직접 참여하고 하면 뭔가 주인공이 된 기분이라 대부분 좋아하고,
이책 안 좋아하는 아이들 거의 못 본거 같습니다;; ㅎㅎㅎ
이책도 종류가 여러가지 있는데, don't push the button 이 기본책이고, 다른걸로도 많이 변형되서 나왔을거에요. 부활절책도 가지고 있는데, 조금씩 달라서 보는 재미가있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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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2.05.13
아이들 배변 운동 시작할때 같이 보여주면 제일 좋은 거 같습니다.
모 윌렘스의 책중에 이런것도 있었다니, 웬디북클럽 아니었음 몰랐을거에요 ㅎㅎ
말풍선으로 단어단어가 따로 되어있어서
단어들이 한눈에 잘 들어옵니다.
그만큼 영아들부터 보기 참 좋은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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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리더스로 . 그리고 스토리가 있는 재밌는 리더스로 유명한 헨리와 머지 입니다. 헨리가 머지라는 강아지를 키우는데,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정말 잔잔한 스토리로 풀어낸 책이에요.
저희 아이는 잔잔한거 안 좋아해서 별로일 줄 알았는데, 긴 글밥인데도 자기가 이해하고 듣고 읽고 하는게 좋아서인지 꽤 잘 봤습니다.
한권 한권 페이지도 적고 글자도 낮은 레벨이라 크고 컬러풀해서 한창 리딩 연습하면서 볼 수 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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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13
정말 귀여운 부엉이한마리가 엄마랑 자다가 떨어지는 장면부터 웃기기 시작합니다. 엄마를 찾아 삼만리..
엄마의 모습을 묘사하는데, 한 포인트씩만 말하니
다른 동물들이 다 못 알아듣고 이상한 동물을 생각하며 알려주죠.
그러다가 계속 엉뚱한 곳으로 가게 되고.. ㅎ
결국 엄마를 찾게되지만 또 마지막엔.. ㅎㅎㅎ
스토리 자체가 너무 이해하기 쉽고 명확하며, 웃음 포인트도 아이어른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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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13
체리를 보호(?) 하고 있는 박쥐가
정말 귀여운 얼굴을 하고 나옵니다.
그런데 페이지를 넘길 수록 체리가 점점 사라져요!!
어디로 사라진건지 .. 우린 알지만요 ㅎㅎㅎ
이 작가님 책은 색감이 정말 예쁘고, 그림이 단순하면서도 눈에 확 띄면서
표지를 전면책장에 진열만해놔도 액자가 될것 같은 그림체를 가졌습니다.
불필요한 배경은 싹 뺐지만, 다 이쁜 물감으로 칠해져있어서
아이들이 집중해서 볼 수 있는 거 같아요.
글밥도 단순하고 쉬워서 유아들부터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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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첫 책인 my kite is stuck 이 제일 재미있기는 합니다.
그래도 시리즈 모두 읽었을때 너무 웃기고 재미나다는거..
꼭 시리즈로 사셔요..
엉뚱한 동물 친구들의 엉뚱한 이야기들이 펼쳐진답니다.
아이들의 눈에도 그 엉뚱함이 보인다는게 참 신기합니다.
간단하게 아이와 읽기 연습하기에도 좋은 책입니다.
유아들부터 실패할 수 없는 책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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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엄마가 질문하고, 아이가 대답하기 좋은 책이에요.
기본적인 질문은 제시가 되어있지만,
그림을 살펴보면 정말 다양한 질문과 대답이 더 나와도 되는 책 임을 알 수 있습니다. 아이가 고른 그림에 대해서 수없이 많은 질문을 또 연달아 해가며, 아이와 대화할 수 있는 책. 정말 추천합니다.
영어로 묻고 답하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저는 그냥 그림보고 한글로 말하고 듣고.. 아이 생각을 알아보기에 좋은 책이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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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2.05.13
아이가 수영을 막 배우기 시작했을때 마침 추천 받아서 샀던 책이에요.
물은 좋아하는데, 그래도 뭔가 배우고 잘 해야한다는 압박이 심할때라서 걱정도 많아지고, 좀 힘들어했었는데,
이 책을 같이 읽어보니 도전을 해본다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그걸 이겨냈을때의 그 성취감과 자신감은 돈 주고도 못사는 경험이죠
아이에게 힘을 주는 메세지를 담은 책이에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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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2.05.12
혼자 뿔나서 가출을 감행하는 아기돼지..
엄마는 이런일이 많았던건지.. 아니면 아이를 정말로 잘 다루는 스킬이 좋은건지 .. 너무나도 무덤덤하게 반응해요.
아이가 떠나기전에 이것도, 저것도, 요것도 다 필요하다고 챙기는데 점점 짐이 많아집니다 ㅋㅋ
그러면서 나중엔 결국 혼자 풀어지면서 집에서 하고 싶은 일이 생겨버리는거죠 ㅎ 엄마가 오히려 화내고 붙잡고 그랬다면 결말이 이렇게 안됐을텐데 ㅎ
너무 귀여웠던 혼자 화내고 혼자 풀어지는 돼지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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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2.05.12
이번에 나온 문어까지 합치면 총 5권이던가요?
처음 접한건 공룡을 키우는거였고, 역시나 효린파파님 추천대로 젤 임팩트있고 재밌었던거 같습니다. 만약에 공룡을 키운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
책을 읽으면서도 같이 다른생각도 해보고 상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는게 젤 좋았어요. 정답이 없는 이런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는 책을 많이 읽어줘야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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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2.05.12
정말 이 주인공처럼 아무 일도 아닌데 땡깡 부리고 싶은 날이 있지요^^
아무것도 아닌데 드러눕고, 짜증내고, 하기 싫어하고, 화내고, 큰소리내는 주인공 ㅎㅎㅎ
그냥 제 3자 입장에서 보면 마냥 귀엽기만 한 아이지만,
사실 제 아이가 그랬다면 저 엄마처럼 행동하고 대처하지 못할 것 같은... ㅎㅎㅎㅎ 감정이입되는 책입니다.
아이를 이해해주고 사랑하는 마음이 있다면 .. 그럴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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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어쩌면 접하기 힘든..
성교육 관련한 내용을 영어로!! 그것도 엄청 쉽고 간단하게!!
접할 수 있다는게 엄청난 매리트였어요.
남자와 여자의 몸도 보여주고,
아기가 생기는 과정을 정말 쉽게 보여주는데
아무래도 용어들이 좀 어려울 수는 있지만 한번쯤 접하면 좋을 것 같은 내용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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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2.05.12
책을 보고나면 표지만 보아도 막 입냄새가 풍겨져 나오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ㅎㅎ
강아지가 입냄새가 너무너무 심하게 나서,
키울때 힘든 상황들이 생기죠 ㅎㅎ 다들 꺼리고..
그 입냄새가 얼마나 심한지, 그림에 깨알같이 잘 표현되어있어요.
그런 글귀나 그림 찾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그런데 이 입냄새가 도움이 될때가 있었으니!!
다들 이정도는 예상은 했겠지만.. 그래도 아이들에겐 오잉? 하는 부분이랍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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