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t***"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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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12
첨에 그림이 사실 쪼~끔 취향은 아니라서
추천은 많이 받았는데 별로 볼 생각은 없었는데,
마침 웬디북 클럽을 하면서 추천책으로 떠서 한번 사보게 되었어요.
생각보다 글밥에 비해 글도 너무 술술 잘 읽히고,
아이가 이해하기에도 적당한 쉬운 난이도였구요
그리고 젤 별로였던 그림체가.. ㅎㅎ 완전 찰떡이에요 ㅎ
이 그림체가 아니면 이 주인공 곰이 아닌거 같을거에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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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12
가만히 들어만 줘도 위로가 된다.
다 알고 있지만 우리가 아이들에겐 잘 적용이 안되는 그런거였죠 ㅎ
무슨 일이 생겨 속상해하면 해결해주려 들고, 대답해주려하고.. 어쨌든 해결책을 제시해야 직성이 풀렸었는데,
이 책의 토끼처럼 가만~히 들어만 줘도 정말 큰 힘이 되고 위안이 되어, 저절로 힘든일이 사르르 풀릴 때가 있는 법이죠^^
아이들보다 어른들이 더 공감하며 보는 책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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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이라는거에 대해 한글로도 그렇지만
영어로도 이렇게 생각해보고 접해볼 기회가 잘 없지요.
슬픈감정에 대해서 몽글몽글 잘 표현한 책인거 같아요.
아이가 이 감정에 대해 잘 이해할진 모르겠지만, 가끔 꺼내서 읽어주고 싶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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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정말 원하는.. 그래서 결론이 어떻게 났을까? 하고 생각할 수 있는 책이에요. 처음엔 글밥이 좀 많다 생각했지만, 읽을수록 리얼하고
책의 내용이 탄탄해서 여러번 읽어도 질리지 않는 책입니다.
조금 큰 아이들이 봐도 좋을거 같은 내용이구요.
케이크가 너무 먹고싶어서 고민하다가 한입만.. 한입만.. 다 먹어버리곤,
걱정되서 다시 만들어보는 ㅎㅎ 주인공이 너무나도 귀엽고 리얼하고요
1등이 되고싶지만, 모두가 다 그렇게 될 순 없겠죠?
책으로 이런 내용 알려준다면 참 좋은 교육이 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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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공주랑은 차원이 다른 little princess 입니다.
이쁜거 좋아하고, 얌전하고, 우아한 공주를 생각한다면 큰 오산!
정말 말썽장이에 장난치는걸 좋아하는 이상한 공주랍니다 ㅎㅎ
그만큼 아이들은 더 좋아하며 몰입해서 보긴 하죠 .
너무 어린아이들보다는 장난치는걸 좋아하는 6~7세부터 봐도 좋을거 같고요.
글밥이 밑에만 있지만 그래도 생각보다 어려운 어휘가 조금씩 있어요.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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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11
앤서니 브라운 책의 그 분위기를 그~~렇게 많이 좋아하지는 않는 여아를 키우고 있습니다만, 이 책은 주로 나오는 고릴라가 주인공이 아니라 그런지.. 아이가 꽤 잘 봐주었어요^^ 재밌어했구요
아빠가 변신하는 장면도 옷도 똑같고
앤서니 브라운의 그런 그림속의 숨은 표현들을 찾는 재미가 쏠쏠해서,
아이와 함께 보면서 숨은그림찾기하듯이 보기도 한답니다.
아빠에 이어 엄마와 형까지 쭉 보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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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2.05.11
disgusting 을 잊지 못하게 만드는 책이랍니다 ㅎㅎ
온갖 더러운것들은 모두 나와서
읽으면서 엄마는 눈살이 찌푸려지고
아이는 웃겨서 깔깔거릴 수 있는 그런 책이에요
생각보다 더러운.. 소재들이 많아서 책 페이지가 꽤 된답니다 ㅎ
제목 그대로 실생활에서도 입으로 툭툭 튀어나올것만 같이.. 한번만 보더라도 입에 촥촥 달라붙는 제목이에요 ㅎ
주의할점은.. 너무 어린아이들은 따라할 수도 있다는거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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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11
이 책은 조심하셔야합니다..
이 책을 읽고 아이가 yes day 를 한없이.. 매일매일 외칠 수도 있답니다.. ㅋㅋㅋ
이날은 아이가 뭘해도 yes 인 날인거죠..
읽어주면 너무 좋아하면서 자기도 언제가 yes day 가 될지 고대하게 된답니다 ㅎ
저희는 아이 생일 즈음에 이 책을 보게되어서,
생일을 yes day로 정해서 똑같이 해줬었어요 ㅎ 매년 생각날 거 같아요. 또 생일이 다가오는군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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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11
처음에는 좀 오싹한 그림체와 배경에 무서움을 많이 타는 우리 아이는 겁나했지만요^^;; 조금 더 커서 다시 보여줬을때는 깔깔거리는 포인트도 있고 참 재밌게 본 책이랍니다. 특히 시리즈 두권을 같이 보면 더 재밌어요^^
두책에서 같은 장면 찾는 재미도 있으니 꼭 찾아보시구요^^!!
이 책보고, 야광테이프 사서 진짜 팬티에 붙여보고, 춤도 춰보는 독후활동도 하기 좋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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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귀여운 그림이 눈길을 사로잡은 책이었습니다.
코끼리가 등이 가려운데 다른 동물들을 찾아다니며 등을 좀 긁어달라고 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에요
각자 동물들마다 코끼리 등을 못 긁어주는 나름의 이유들이 있습니다.
대화체로 되어있으니, 이것도 아이와 나눠서 같이 읽어보는 재미도 있구요^^
맨뒤에 좀 코끼리가 너무했네.. 하면서 끝이 나긴하지만요 ㅎ
단순하게 웃고 볼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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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11
잰 토마스 작가님의 책들은 진짜 모두 재밌고 강추합니다 ㅎㅎ
특유의 그림체가 있어서 그림만 봐도 신이 날 정도에요 ㅎㅎ
짧은 대화체로도 이렇게 웃음을 줄 수 있구나.. 싶고, 그 캐릭터들의 표정들이 정말 다 살아 있어요 ㅎㅎ
특히나 이 시리즈들은 독자와 소통하는 형식들이 꽤 있어서, 읽어주다보면 아이들이 책 속 주인공이 된 듯한 느낌도 받을 수 있는거 같습니다.
오버해서 꼭 읽어주세요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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핍앤포지 너무 유명하죠 ㅎ
그림도 딱 유아틱하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들이라 흥미 가지기에 좋습니다. 실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들이라, 아이들이 써먹기도 좋고 공감도 잘 되어요^^ 글밥도 짧고 간단하고, 판형도 커서 애들 보기에 참 좋아요.
처음 동화책을 접하는 정도의 아이들에게도 추천할 만한 책입니다.
귀여운 핍과 포지의 일상생활 이야기로 아이와 같이 빠져들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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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11
어른(항상 화가 나 있는 아저씨)과 아이(천진난만한 아이)가 rain 이 내리는 같은 상황에서의 다른 반응과 모습을 비교하며 보는 재미가 있는 책입니다.
어른 입장에서 책을 보다보면 약간 반성하게 되는 것도 있고요^^;;
아이들은 아이 눈높이에서 주인공 아이에 공감을 하며 재밌게 보는거 같아요.
의성어가 몇가지 나오는데 배우기에 좋았던 것 같습니다^^
페이퍼북보다 보드북인게 이건 딱 어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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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11
아이가 고양이를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완전 맞춤책이었어요^^ 추천받아서 산 책인데도, 그림이 일단 너무 맘에 들었구요 ㅎ
다 고양이를 보고 있지만, 각자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고양이라 모습이 다 다르게 표현되어 있어요 ㅎ 정말로 동물의 시각적 차이에 의해 그럴 수도 있을거 같고, 고양이에 대한 그 동물의 생각에 따른 차이로 각자 다르게 보일수도 있을 것 같았어요 ㅎ
각각의 동물 눈에 왜 고양이가 그렇게 보이는지에 대해 아이와 생각을 나눠보며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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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정말 실감나게 읽어주셔야 재미가 배가 되는 책입니다 ㅋㅋ
생쥐에 빙의해서 읽어줘야해요 ㅋㅋ
자기가 호랑이라고 생각하는 생쥐.. 그런 목소리로 자신감있게 ㅋㅋ
모두가 아니라고 해도, 자기는 호랑이라고 하는 생쥐죠. 진짜 호랑이가 나타나도 자기가 진짜 호랑이라고 하죠 ㅎ 또 맨 뒤엔 약간의 반전도 있고 , 피식피식 웃을 수 있는 재미있는 책입니다.
글밥은 적당하고, 많이 어렵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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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북 너무 좋아해서 저희 아이에겐 사실 좀 유치하지만 샀었어요 ㅎㅎㅎ 완전 유아들부터 보기에도 너무 좋고, 팝업이라 재미도 있고 눈에 쏙쏙 들어와서 영어를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봐도 뭘 말하는지 알 수 있는 책이에요 ^^
저는 보고 어린 조카 선물 해줬는데, 선물하기에도 좋은 이쁜 선물상자 처럼 생겼답니다 ㅎ
그냥 슥슥 넘겨봐도 재미있고, 아이 앞에 앉혀놓고 같이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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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일단 너무 귀엽고 이쁘고 아기자기 합니다.
아이 취향 엄마 취향 모두 다 저격하죠 ㅎㅎ
그리고 내용은 더더욱 취향입니다 . 귀엽기도 하고, 어리숙해서 웃기기도 하고, 바보같아서 좋습니다.
stuck 이라는 단어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올 수 밖에 없는 책입니다.
이 책 말고 다른 시리즈도 있는데 다 재밌어요. 말풍선으로 되어 있으니, 아이와 서로 역할극으로 하기에도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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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단어들을 인지하고, 어린 아이일수록 좋아할만한 책입니다.
닉샤렛의 그림체도 물론 영유아들에게 잘 먹히고,
책의 내용도 내용 중심보단, 단어 인지에 더 포커스가 맞춰져 있기 때문에,
책의 스토리가 있는걸 좋아하는 큰 아이들은 한두번 재미로 볼만한 책이에요 ㅎ
물론 봐도봐도 잘 모르는 단어가 있다는건 함정! ㅋㅋ
저희 아이는 그림 보는걸 원래 좋아해서 내용이 없어도 그림보고 팬티 무늬 찾는걸로 잘 보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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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바탕에 노란상자가 너무나도 눈길을 잡아끄는 책이죠.
표지부터 강렬하고 귀여운데, 안을 보면 놀랄 수 밖에 없어요.
간단한 앞뒤, 가깝고 먼.. 그런 단어들을 너무나도 직관적으로 보고 알아차릴 수 있도록 노란 상자를 이용해서, 그것도 조작할 수 있는!!! 대박이죠.
완전 영유아부터 추천하고, 이제 막 영어를 접한 아이들도, 확실하게 개념을 잡고 갈 수 있는 재미난 책이라서 강력 추천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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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10
올리버제퍼스의 그림은.. 글자체도 귀엽고, 그림도 귀엽고..
정말 특징이 명확한 책들이 많지요^^
특히나 잔잔하면서 감동을 주는 내용들이 많아서 너무 어린 유아들은 어떻게 느낄지 잘 모르겠으나, 6세 이상 되는 아이들은 내용을 이해하면서 재밌게 볼 수 있는 책인거 같습니다. 큰 웃음을 주는 책은 아니지만, 주인공과 외계인이 친구가 되는 모습을 같이 보면서 여운이 남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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