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간단하면서 보기좋은 논픽션책을 추천해주신 효파님 우선 감사드리며^^
이 책 보고 당장 다른 시리즈들도 샀었어요. 공항에서 일어나는 일들이나, 비행기를 살펴보기에 너무 좋았습니다. 논픽션같지 않게 그림으로 쉽게 접할 수 있는, 유아들의 첫 논픽션 책으로 딱이었습니다.
복잡하지 않은 그림체와, 간단한 설명으로 아이가 집중해서 보기도 좋았구요.
구석구석 살펴보며, 뒤에 다른 논픽션으로 확장하기에 좋은 책이었습니다
정말 그림은 제 스타일이 아니었으나.. ㅋㅋㅋㅋ 웬디북클럽 책이라 믿고 구매해서 보았습니다. 우리 몸속을 휘집고 다니는 설정 자체가 너무 신선했고, 나중에 눈이나 코, 귀에서 나오는 그런 장면들이 약~~간 징그러울 수 있지만!! 아이들은 많이 개의친 않은거 같더라고요 ㅎㅎ 글밥은 많지 않아서 읽기 좋았고, 내용도 어렵지 않습니다. 나중에 벌레의 몸에서 다른 벌레가 보임으로써 2탄을 기대하게 만드네요 ㅎㅎ
롤러코스터를 타려고 기다릴때부터 타고 있는 동안.. 타고 나서까지..
특히 기다릴때부터 사람들의 표정, 행동을 살피며 책을 보는 재미가 쏠쏠한 책입니다. 특히 롤러코스터를 탈때 그 덜컥거리는 음향효과하며, 고함도 일부러 좀 쳐주고 하면 아이가 정말 신나게 몰입해서 보게되지요^^;; 아직 어려서 이런 무서운 롤러코스터를 타본 적은 없지만, 조금 더 커서 타보고 책을 읽는다면 더 큰 재미를 느낄 수 있을거같아서 기대중입니다
이 책을 안 보는것은 좋은 생각이 아닙니다! ㅋㅋㅋ
모윌리엄스의 책 중에서도, 책 내용을 풀어가는 전개 방식도 한편의 영화를 보듯, 특이하고.. 글이 한쪽에 있으면서 그림에 집중할 수 있는 책이었어요.
여우가 오리를 꾀어서 잡아먹으려고 데리고 가는데.. 바보같은 오리는 멋모르고 따라가는거 같아요.. 아이랑 어어어어~ 어떻게해!! 하면서 오리를 걱정하면서 긴장감있게 몰입할 수 있는 책이에요. 오리가 과연 바보같았을지.. 정말 재미난 반전이 있는 책이랍니다^^
에밀리그라벳 책 중에서도 단순하고 재미있고 반전이 있는 책으로 유명하죠^^
알이 없는 오리가 알을 하나 품으면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재미나게 풀어놓았습니다. 특히나 책의 내지가 단계별로 크기가 달라서 넘겨보는 재미가 더해졌어요. 저희 아이는 특히나 이런 반전으로 웃겨주는 책을 무척 좋아한답니다 ㅎ 악어가 품었던 커다란 알은 과연 누구의 알이었을까요 ㅋㅋ 아이와 알이 하나씩 부화될때마다 얘기 나누며 읽어보세요^^
간단하고 단순 반복되는 어구가 있는 책이라, 완전 초반에 노출해주기 좋은 원서입니다. 주로 닉샤렉책이 그렇지만요^^ 그림도 귀엽고 쨍한편이라 유아들이 보기에도 좋습니다. 이 책은 안개낀 곳에서 그림자만 보고 뒤에 나올 그림을 추측해보는 책이라, 엄마와 상호적으로 묻고 답하고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에요. 처음 보는 아이는 궁금해서 글을 읽기도 전에 뒷장부터 넘겨서 보려고 하는 부작용도 있지요 ㅋㅋㅋ
일단 유명해서 사긴했으나, 글밥이 많아서 계속 보는걸 미뤘었던 책이에요. 웬디북클럽하면서 책 선정이되어서 그제서야 읽어봤는데, 내용적으로 보면 정말정말정말 좋은 책이라, 왜 유명한지 알겠더라고요^^ 교훈을 주는 그런 내용이 정말 탄탄한 책이랍니다. 그래도 영어를 조금 많이 듣고 아는 시기였지만, 읽어줄때 조금 버거운 느낌은 들긴했어요. 마냥 쉬운 책은 아니니 연습도 많이 하고 엄마가 많이 보고 읽어주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마침 딱 저희 아이 애착인형이 토끼에요 ㅎㅎ 살짝 글밥이 많고 내용이 복잡해보였지만, 그림의 흐름대로 읽어주면 아이는 정말 이해하고 공감하기 쉬운 내용입니다. 총 3개의 시리즈로 되어있는데, 어느것하나 버릴 것 없이 아이시점에서 재미나게 쓰여져있는 책이었어요 ㅎ 웃기지만은 않는 책인데도 아이가 이렇게 잘 볼 수 있구나.. 를 알게해 준 책이랍니다^^ 6세정도부터 추천드립니다!!
거의 처음 엄마표 영어라는걸 하면서 원서 읽기 시작할때 판매순위권에 있길래 샀던 책인데, 이게 지금 2년이 지나서도 거의 손꼽히는 책이 될 정도로 아이가 재밌어하고 좋아하는 책이에요^^ 글밥도 적지만, 해골이 가지는 특성에 따라 웃긴 포인트들이 또 있어서 아이가 읽는데 부담이 없고 좋습니다. hiccups! hiccups 하며 장난치는 아이를 아마 볼 수 있으실 거에요 ㅋㅋ
NOT LOST -- 이 책은 아이가 엄마랑 케이크를 만드려는데 베리가 없어서
엄마가 집 밑에 있는 덤불에서 베리를 따오라고 하는데....
미니 토끼는 그말을 다 못 들은 채, 멀~리 머나먼 베리를 따기 위한 길을 나섭니다
중간중간 페이지마다 베리를 쉽게 얻을 수 있는 장면이 보이는데도
미니 토끼는 도움은 필요없다며 계속 갈 길을 가버려요 ㅋㅋ
결국 큰 베리를 구하긴하는데... 항상 뒤에 작은 반전들이 있어요^^
MUST HELP -- 이번엔 미니 토끼가 엄마가 쓴 편지를 보고 자기가 굳~~이...ㅠ 부치고 오겠다고 편지를 받아서 또 길을 나섭니다 ㅎㅎ 5시안에 우체통에 넣어야 회수해 간다고 엄마가 늦지 말라고 신신당부를 해요 ㅋ
버스기다리면 늦을까봐 걸어가는데 버스는 뒤늦게 와도 앞질러 가버리고 ㅋㅋ
우체통 있는 마을에 도착했는데, 배고파서 먹은 간식이 편지에 묻어서 물로 씻다가 편지를 잃어버립니다
아.. 일단 편지 부치러 집을 나서는데, 슬라임과 막대기를 들고 가는거 무엇? ㅎㅎ 그래도 다 쓸모가 있긴했어요 ㅎㅎ
우여곡절끝에 우체통을 발견하긴했는데, 키가 작아서 넣을 수가 없네요?
가지고 온 슬라임으로 우체통 밑 기둥에 편지를 붙였어요 ㅋㅋㅋ
이야~ 너무 기발한데? ㅎㅎ
그런데!!!! 그게 또 독이 될줄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빵 터졌습니다 ㅋㅋ 정말 이거이거 너무 재밌어요 ㅎ 제일 웃겨요 ㅎ
아기가 잘 안웃는 아이인데 깔깔깔 넘어갑니다 ㅎ
꺄~신간이라니!!
이번 책은 집 앞 마당에서 캠핑을 합니다.
엄마가 캠핑할때 필요한 리스트 3가지를 적어주며 구해오라고 하죠.
그런데 날씨가 꾸리꾸리.. 안 좋아질꺼같아요ㅠ 그 전에 빨리 구해왔으면 좋겠다고 말했어요
이리저리 가서 말도 잘하고 정말 잘 구해왔어요.
단지 흠이라면... 너무 많이? a lot 하게 가지고 왔다는거? ㅎㅎㅎ
그래서 텐트 칠 로프도 줄줄 흘리면서 오고..
마시멜로도 많아서 다 떨어지고..
캠프파이어할 나무도 너무 커서 불도 안 붙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다 날이 안좋아서 집에 가자니, 굳이 텐트에서 자겠다고 했는데.. 비바람이 ㅋㅋㅋ
우리 너무 귀엽고 엉뚱한 미니래빗의 매력에 빠져보아요^^
이 책 보고 당장 다른 시리즈들도 샀었어요. 공항에서 일어나는 일들이나, 비행기를 살펴보기에 너무 좋았습니다. 논픽션같지 않게 그림으로 쉽게 접할 수 있는, 유아들의 첫 논픽션 책으로 딱이었습니다.
복잡하지 않은 그림체와, 간단한 설명으로 아이가 집중해서 보기도 좋았구요.
구석구석 살펴보며, 뒤에 다른 논픽션으로 확장하기에 좋은 책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