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서니 브라운 작가님의 책은 너무 좋은 책이 많아서 항상 소장하려고 하는 편이에요 ㅎ 페이퍼책도 있던데 역시나 소장용은 하드커버에요 ㅎ
정말 간단하고 생각보다 별 내용이 없는거 같지만, 항상 이 작가님 책은 그림 보는 재미가 쏠쏠해요 ㅎ
세가지 소원을 들어주는 요정에게 자기들끼리 언쟁하다가 너무 허무하게 소원을 다 써버리는 통에 웃음이 나는 책이에요 ㅎ 이 이야기가 원작이 있다고 하니 그거도 찾아보고 싶네요^^
오리와 다른 여러 새들이 알을 품고 있어요 ㅎ
다들 하나씩 알을 품고 그리고 알아서 새끼가 태어나지요.
그런데 오리의 알이 태어나질 않네요!
오리가 열씨미 품고,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결국 깨어나긴 하는데!!!! ㅎㅎ
이 책의 묘미는 또 있습니다.
안의 책이 신기하게 생겼어요 ㅎ 모두 같은 크기의 페이지가 아니라, 짧은 페이지에서 넘기면 점점 뒤에가 보이면서 길게 원래의 페이지로 보여요^^ 그것도 참 재미있고 흥미로웠습니다.
아이들이 정말 웃기고 좋아하는 책이에요 ㅎㅎㅎ 일단 소재가 팬티 ㅋㅋ 빠질 수 없는 웃음 코드죠^^ 그리고 장난꾸러기 또래 곰돌이가 주인공이니 너무 빠질 수 밖에 없습니다.
내용도 그렇지만 읽는 맛이 나는 것이, 라임이 너무 나도 살아 있어요 ㅎ 읽어줄 때 정말 잘 살려서 해주면 아이들이 저절로 음악 외우듯이 외워버리는 신기한 효과가 있습니다 ㅋㅋ 강력추천합니다!
과학분야를 (제가) 좋아해서 이런 책을 꽤 모으는 편입니다. 내용이야 아이들이 흥미는 있지만 잘 모르는 용어들이 많아서 같이 읽으면서 설명해주고 하고 있고요^^ 그래도 우리가 흔히 접하지 않는 단어들이 많아서 이런 논픽션책은 하나정도 놔두면 도움이 많이 되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용이라 어렵게 설명되어 있지 않아요. 이 책의 장점은 사람의 몸 속을 입체적으로 잘 표현해놨다는 점이에요. 거부감없이 신기하게 관찰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이 중에 한권만 집에 가지고 있는데, 사실 여유만 되면 다 소장하고 싶은 이쁜책이랍니다. 내용은 클래식에 관한 짧은 설명이 들어있고, 그 옆 버튼을 누르면 하이라이트 부분이 짧게 연주 되어요. 진짜 전곡이 다 들어가면 좋긴하겠지만 ㅠㅠ 이걸 계기로 클래식을 쉽게 접하는 기회를 갖고, 또 찾아서 들어보게 되더라고요. 아이도 잠시 들은걸로도 이 노래 알아! 할 만큼 ㅎ 상식이 쌓이는 책이에요
스콜라스틱의 acorn 시리즈는 진짜 웃기고 쉽고 재밌고 짱입니다 ㅋㅋ 그 중에서 또 이 시리즈는 만화같은 형식의 책입니다.
여우 둘이서 너무 엉뚱하고 귀엽게 나와요.
롤러코스터를 탈 때 자기들이 무서우니.. 괜히 강아지 프레드 핑계를 대면서 결국 유아용 기차를 탄다던지.. 아이스크림 싫어하는 맛 한가지만 빼고 먹으려다 그거만 남아서.. 결국 먹어보니 맛있었다던지 ㅋㅋ 아이들이 보고 킥킥거릴 장면들로 가득해요 ㅎ
어린아이들을 위한 수학동화 같은 책이에요^^
아이들 눈높이에서 간단한 수학적인 어휘를 설명해주는 책이고,
사실 우리들이 쉽게 쓸 수 있는 말들이지만 영어로는 어떤 말로 하는지는 쉽게 접할 수 없는 단어들이라서 꽤 유용한 책이랍니다.
효파쌤 말씀처럼 사전적인 의미보다 영어권에서 주로 잘 사용하는 어휘들을 가지고 설명되어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이래서 영어는 그냥 공부보다는 책으로 보는게 좋은 것 같네요 ㅎ
이 책을 처음 봤을때는 너무 유아틱하다고 생각 했었는데, 내용을 보니 워워~
우리나라에서 영어를 공부한다고 하면 잘 접하기 힘든 수학적인 내용들을 담고 있어요. 특히나 잘 쓰이는 말들인데 배운적이 없어서 뭐지? 하는 용어들이 많아서 참 유용한거 같습니다. 유아~초등 저학년쯤에 많이 보면 좋을거 같아요.
간단한 논픽션이라고 생각하면 좋을꺼같고, 유아들의 수학동화 같은 개념책이에요 ㅎ
닥터수스 그림으로 나온 학습서에요.
내용을 보면 정말 간단한 학습인데,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어요. 손으로 짚거나 체크하거나 스티커 붙이거나 등등 ㅋㅋ 부담스럽지 않게 구성 되어 있어서 영어초보자들에게 좋을거 같습니다.
닥터수스도 라임으로 유명한데, 이 학습서도 정말 간단한 단어의 구별이나 전치사의 구별 등, 기본적인 개념을 잡기 좋은거 같네요. 유아 또는 초등 저학년들 추천합니다^^
브레인퀘스트라고 해서 원래 제가 가지고 있는 브레인퀘스트 질문지?를 생각했는데, 비슷한 느낌이기는 한데, 그림을 보고 같이 질문하고 답을 하게 되니
제목대로 "MY FIRST" 답게 쉽고 너무 좋네요 ㅎ
엄마도 질문하면서 배우게 되는 책이네요 ㅎㅎ
이 책은 색깔에 대한 책이라, 같은 빨강이라도 여러가지 비슷한 빨간류의 색을 지칭하는 단어들도 알게되고 좋았어요^^
이런책 너무 좋은거 있죠 ㅎㅎ
브레인 퀘스트라는 수첩같이 생긴게 연령대별로 나오는데 같은 시리즈인지 모르겠으나, 그건 일방적으로 질문하고 답지있고..의 형식이었는데, 이건 그림을 같이 보면서 질문이 옆에 적혀있어요. 영알못인 엄마로써는 옆에 질문을 읽어주면 정말 아이와 이야기하듯, 그림을 같이 보면서 이야기하면서 책을 볼 수 있어서 너무나도 감사한 책이 아닐 수 없습니다 ㅋㅋ
숨은 그림책으로 시리즈로 나오는 Lost 책이에요 ㅎ 이번 북클럽에서 선정해주신 책은 그 중에 Christmas 책이네요^^
이 책은 특이하게 그림이 어여쁜 형광 빛이 도는 책이라 보는 재미도 있어요.
매 페이지마다 한 줄씩 쓰여져 있는 내용을 보고
그림에서 찬찬히 찾아보는 즐거운 책이랍니다.
저도 모르고 그냥 봤는데, 북클럽 영상을 보니 어떤걸 찾아야하는 가이드가 맨 첫장에 나와있네요 ㅎㅎ
존 클라셋, 맥 바넷 작가님의 시리즈로 항상 유머스럽고 기발한 내용의 산타 이야기 입니다.
이번에 크리스마스를 위해서 구입해서 읽었답니다.
생각보다 이건 또 글밥이 꽤 있어요 ㅎ 단어도 한두개 정도 약간 생소한게 나오긴하던데, 그래도 글 흐름으로 보아서 다 유추되고 해석되는 정도더라고요 ㅎ
산타가 굴뚝으로 내려오는 에피소드를 이용해서 궁금했던 것을 모조리 끄집어내서 이야기를 풀어가서 흥미진진했습니다.
존 클라셋, 맥 바넷 작가님의 시리즈는 다 모으고 있는 사람들 많으시죠? 그 중에 저도 한명이네요 ㅎㅎㅎ 이번에 북클럽에서 신작이 나온걸 알게 되어서 바로 샀었어요^^ 그림도 너무 이쁘고 눈매가 특히 항상 너무 웃기고 ㅎㅎ
이번에 크리스마스를 위해서 읽어봤는데 내용이 너무 기발하네요 ㅎ
산타가 어찌 지붕으로 들어올까요? 너무 뚱뚱하면 힘들텐데.. 내려오다가 그을음이 묻으면 그건 다 어쩌지.. 등등 ㅋㅋ 딱 궁금했던거에 대해서 이야기들이 나와서 풀어냅니다.
밤이 되면 눈사람이 무엇을할지.. 너무나도 궁금한 책이에요^^
밤이 배경이 되니 그림도 색감이 너무 아련하게 이쁩니다.
하드북치고는 글밥이 좀 있는 편인거 같고, 글자도 작아요
아이가 밤에 본 멀쩡한 눈사람이, 왜 대체 아침이 되면 약간 엉망인 모습으로 변해있는지 의문을 가지며 그 밤 이야기가 나옵니다 ㅋㅋ
당연히 우리생각엔 뭐 녹아서 그럴꺼라 생각하는데, 책에선 너무나도 재미난 이야기가 나와요^^ 동심의 세계로 쏘옥 빠져들 수 있습니다.
한국작가님이 쓰셔서 우리나라 문화를 너무 잘 표현하신 책이에요^^
알고 있는 우리나라 문화를 바탕으로 한 책이라, 내용적으로 보기엔 너무나도 쉽고 편안합니다.
단어들이나 문장도 어렵지 않고요 ㅎ 뭔가 읽으면서 뿌듯한 느낌은 뭘까요 ㅎㅎ 다른 나라 어린이들이 많이 읽어줬으면 좋겠는 그런 느낌 ㅎㅎㅎㅎ 곧 설이 다가오니 아이와 읽어보고 여러가지 우리 고유의 문화에 대해서 이야기 해야겠어요
표지만 봐도 웅장하고 멋진 느낌입니다.
제목대로 gravity , 중력에 대한 책인데
정말정말 단순하고 간단한 표현인데, 진짜 심오하게 잘 표현된 책인거 같아요 ㅎ
이렇게 편하게 살고 있었는데, 중력이 없다면?? 하고 다시 생각해보게 되고, 아이와 이야기하기도 좋은 책이네요.
단어 몇개로 적혀있고, 내용적으론 전혀 어렵지 않아서 읽기는 너무 편하고 좋은 책입니다.
제목에도 넷플릭스 오리지날 시리즈라고 적혀있어서 뭔가 했었는데, 영상이 있는 책이군요^^ 트럭과 한 아이의 비슷한 이야기를 담은 이야기에요.
공통점이 은근히 찾아보면 있는게 신기합니다 ㅎ
잔잔한 내용의 동화이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네요^^
웃기거나 그런 책은 아니라, 아이와 가능하면 넷플의 영상도 보고 책도 함께 읽고 하면 그 내용이 더 떠오르고 해서 잘 볼 것 같습니다^^
트럭이나 자동차류를 보통 남아라면 다들 좋아하는거 같아요.
한창 좋아할 때 아이들은 장난감도 모으고 책도 읽으면 너무 잘 보고., 이 기회에 몰아서 책을 많이 읽혀줘야지요 ㅎ
그 중에서도 이 책은 일반 자동차 책 논픽션류랑은 좀 다르게, 자동차들이 주인공이 되어 일어나는 동화책입니다. 무슨 일이 생겼을 때 짠~! 하고 나타나서 해결해주는 여러가지 차들이 있지요. 그 중에서도 상상하지 못했던 차가 슈퍼트럭으로 나타나더라고요 ㅎ
이 책을 읽을 땐 조심하셔야 합니다 ㅋㅋㅋ
아이가 읽고 나서 한동안 계속 피자놀이를 하려고 하거든요 ㅎㅎㅎ;;
책을 보면 아이가 아빠랑 몸을 이용해서 피자를 만들어요 ㅎ
순서대로 무언가를 하는 법도 배울 수 있어서 좋지만,
정말 재미난 것은, 책을 보고 따라 할 수 있다는거죠.
몸이 피자 도우가 되고 그 위에 집에 있는 잡동사니들을 이용해서 온갖 야채와 소스를 바르면서 간지럼을 태우고 ㅎㅎ 아주 깔깔깔 재밌습니다 ㅎ
정말 간단하고 생각보다 별 내용이 없는거 같지만, 항상 이 작가님 책은 그림 보는 재미가 쏠쏠해요 ㅎ
세가지 소원을 들어주는 요정에게 자기들끼리 언쟁하다가 너무 허무하게 소원을 다 써버리는 통에 웃음이 나는 책이에요 ㅎ 이 이야기가 원작이 있다고 하니 그거도 찾아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