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t***"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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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간단하고 말장난으로 이루어진 진짜 웃긴 책이에요 ㅎ
개구리가 파리를 잡아먹는 내용이지만
6가지의 이야기로 되어 있어서 짤막짤막하게 웃고 넘길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계속 파리가 당하는 이야기이지만, 사실 마지막엔 반전도 살짝 숨어있네요
너무 쉽고 이해하기 쉬워서 유아기때부터 읽어주고 같이 봐도 좋을 책이랍니다.
대화체로 되어 있으니 파리와 개구리로 서로 역할극을 해보는 것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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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0.19
표지만 보면 뭔가 으스스한 느낌의 책 같아요 ㅎ
10월이 되면 항상 생각이 나는 할로윈 느낌의 책입니다.
상 받은 그림책인만큼 그림도 너무 이쁘고 특이해요.
고양이와 오리와 다람쥐가 호박스프를 각자의 정해진 역할로 잘 만들어왔는데, 오리가 다람쥐가 하는 일을 자기가 하겠다고 나서면서 일이 틀어지게 됩니다.
평화롭게 다시 잘 해결이 되기 위해서 어떤 내용이 펼쳐질지, 교훈을 주는 내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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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 Willems 책들은 다 선명한 그림체에 눈에 잘 띄고 포인트가 정확한 책들이 많지요^^ 제목부터 알파벳인데, 안에 내용도 알파벳이에요^^
알파벳대로 차례대로 되어 있지만, 그림을 보면 그 흐름에 맞게 잘 되어 있어서 유머스럽고 지루하지 않습니다.
단어들을 이렇게 이야기가 되도록 a~z까지 연달아 적어놓았는지 정말 신기하더라고요 ㅎ 저절로 알파벳도 익히고, 단어도 익히고 파닉스 연습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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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트는 정말 강추입니다!
예전에 2개 세트일때 사고, 맨마지막 glue 책은 신간이 나오자마자 구매했었네요^^ 아무래도 첫권이 젤 유명하고 내용도 좋고 정말 참신했던거 같아요.
연필이 자기만이 할 수 있고, 자기만 최고라 생각하다가 지우개를 만나서 서로 협동하면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도 있다고 깨닫는 이야기죠. 다른 책들도 모두 협동심을 강조하는 책 내용들이에요^^ 그림도 글도 너무 이쁜데 읽기도 너무 편하고 쉬웠던 책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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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en Cooper작가님의 곱고 부드러운 그림체가 특이한 그림책입니다.
고양이과 다람쥐와 오리가 항상 호박스프를 만들어 먹습니다.
고양이는 호박을 썰고, 다람쥐가 스프를 저으면 오리가 소금으로 간을 맞추죠. 그런데 오리가 갑자기 스프를 젓고 싶어하면서 사단이 납니다.
또 다른책도 스프에 관한 이야기들이에요 ㅎ 스프를 만들 재료를 찾으러 갔다가 길을 잃고 마는 이야기..
그리고 호박스프에서 호박이 떨어져 다른 맛있는 스프를 찾아보는 이야기.. 등 ㅎ 모두 흥미롭고 재밌고 교훈적이기까지한 이야기 들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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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Dan Santat 의 책으로 너무 유명한 시리즈입니다.
일단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유명해서 샀지만 손이 엄청 잘 가지 않아서 한동안 못 읽었던 책이었습니다만, 막상 읽어보니 너무 뻔하지 않고 상상력이 가득한 내용이라서 재밌게 봤었어요. 생각 할거리가 많은 책이라, 조금 같이 생각도 해보고 할 수 있는 초등저학년정도부터 읽기가 더 좋은거 같아요 ㅎ 웬디북클럽하면서 다시 꺼내보는 기회가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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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너무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 책이에요 ㅎ
그림으로도 정말 귀여운 드래곤 한마리 ㅋㅋ 무서운 이야기 싫어하는 저희 아이가 너무너무 좋아하고 강추하는 책이에요 ㅎ 글밥은 너무나도 간결하고 쉽고, 내용은 정말 사랑스럽고 웃긴 책이랍니다.
아이들의 동심을 자극하는 책으로 적격이에요. 읽어주기도 좋지만, 큐알코드도 있고 씨디도 있어서 틀어주기도 편하고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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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0.16
이 책 보고 너무 웃었던 기억이 납니다. 강아지 조지는 개처럼 짖지 못하는 강아지에요. 야옹~하고 오히려 고양이 소리를 낸답니다.
아니, 왜 엄마가 아무리 시켜도 안되는지.. 일부러 그러는건지.. 싶었는데
병원에 가봤더니 다 이유가 있었네요!??
소리나는 동물이 막 뱃속에서 나오..네요 ㅎㅎ 이때부터 너무 웃기기 시작하는데, 또 맨 뒤에 약간의 반전이 있어요 ㅎ 헉. 소리나는 반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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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강렬해서 무슨 내용일까 무척 궁금했던 책이에요. 그리고 항상 추천 리스트에도 자주 본 책이구요^^ 원더라는 영화와 소설책으로 너무나도 유명한, 장애를 가진 아이의 이야기더라고요. 그것의 간단한 동화책? 정도로 보면 될 것 같아요. 아이가 어렸을때는 그런 장애에 대한 편견을 줄이기 위해 읽어주기 너무 좋았었고, 이제 이 책을 본 만큼 챕터북(소설)으로도 보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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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David 책이 정말 유명하죠 ㅎ 얼굴만 봐도 장난꾸러기 같은 다비드.
이 책을 보고 아이들이 오히려 따라하지 않을까 걱정까지 될 정도로 ㅋㅋ 그런 책이긴 하지만요, 그래도 귀엽고 아이들 눈에는 또래 이야기라 너무 재밌어합니다. 대리만족.. 하는걸까요? ㅎㅎㅎ
그리고 내용이나 단어, 문장도 어렵지 않아서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시리즈로 나와있어서 한권보다는 시리즈 한번에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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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영어라는걸 하기 전부터 서점가서 전시된 책들 보면서 너무 이뻐서 한권 먼저 사봤던 책이에요 ㅎ 엄마표 영어를 하게 되면 누구나가 다 알게 되는 모 윌렘스 작가님의 제일 유명한 책이지요^^ 저는 사실 너무나도 간단한 책임에도 불구하고 잘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들도 있는.. 어려운 책이었어요ㅠㅠ 이런 미국식 언어, 문화에 노출을 자연스럽게 시켜줄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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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인터랙티브 책을 그렇게 많이 좋아하는 편은 아니엇어요 ㅎ
아마 흥이 많고 말하는걸 좋아하는 아이라면 그런 책들이 주로 대박이 나던데, 저희 아이는 말도 아끼는 편이고, 흥이 내재되어만 있지 분출되는 일이 잘없는지라 ㅎ 버튼누르는 그 유명한 책도 그닥이었어요; 그런데 이 책은 그냥 인터랙티브 책이 아니라 좀 더 유머스럽다고 해야하나? 아이가 깔깔깔 넘어가게 만들어놓은 책들이라 너무 재밌어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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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와 에르네스토라는 나무늘보의 이야기 입니다.
1점대라고 나와있지만 생각보다 글이 많아 보이지만, 알고보면 쉬운 단어로 되어있어서 읽기가 생각보다 어렵진 않습니다. 세편 다 재밌어서 한권 보단 세트로 추천드려요 ㅎ 이게 한글 번역판도 있나보더라고요 ㅎ 조금 어린아이들은 번역본도 한번 읽고 보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ㅎ
주인공이 두마리니 리딩 할 줄 아는 아이랑은 같이 대사를 나누어 읽는것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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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와 Ernesto 라는 나무늘보의 이야기네요 ㅎ
아이가 만화책이라면 ㅎㅎ 너무 좋아하는데다가 최애책이 dog man 이에요^^;; 그래서 이 책도 물론 재밌게 볼거라 생각했어요. 훨씬 글밥도 적고 금방 술술 읽습니다. 가볍게 읽기에 좋고, 효파님 말씀대로 아직 두꺼운 책을 보는 아이가 아니라면 호흡을 좀 가다듬고, 나누어 보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림이 거의 반 이상도 더 되니 쉽게쉽게 볼 수 있는게 장점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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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하나 더 신간이 나와서 총 6권짜리 시리즈에요
피자와 타코는 서로서로 누가 잘났니 누가 더 낫니.. 하면서 티격태격하는 친구 사이입니다. 귀여운캐릭터로 만나는 정말 쉬운 코믹북이에요 ㅎ
너무 짤막짤막한 대화이지만, 딱 입으로 내뱉기 좋은 말들이라서 같이 아이와 소리내어 읽으면 좋을 책이에요.
그림만 봐도 이해가 될 내용들이라, 2점 왔다갔다 하는 책이지만 영어공부 초반부터 잘 읽을 수 있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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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와 타코의 티키타카 하는 이야기 시리즈에요^^
피자랑 타코랑 정말 단순한 그림체에
그래도 실물처럼 되어있는 그림체가 매력적이에요 ㅋ
엄청 깔끔한 그림체라 보기에도 좋은데, 말풍선에 있는 말들도 너무나 간단하고 명료해서 ㅋㅋ 진짜 완전 영어초보 아이들 어른들 모두모두 쉽고 재밌게 접할 수 있는 책이네요 ㅎ 효린파파 쌤께서 항상 강조(?)하셨던 모지리 이야기는 실패할 리가 없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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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너무나도 귀여운 피자와 타코 이야기입니다.
진짜 효린파파님 추천 말씀대로 이렇게 쉬워도 되나? 싶을 정도의 그래픽 노블이지만 간단한 리더스 그림책 같은 책이네요 ㅎ
친구 둘이서 약간은 바보처럼? 노는 것도 웃기고 정말 쉬운 말들로 되어 있으니 눈에 쏙쏙, 머리에 쏙쏙 들어와서 더 이해가 잘되니 더 웃기고 좋은거 같아요. 아이들이 스스로 읽기에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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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 the cat 에 이어 이번엔 see the dog 입니다.
앞 책을 읽었던 분이라면 눈치채실꺼에요 ㅎ
이번엔 cat 이 나오는데 책이 dog 라고 하네요. cat은 조금 더 당황하지 않고 약간의 머리를 쓰는 느낌이에요 ㅎㅎ
책이 말하는?ㅋㅋ 부분을 읽고, 거기에 반응하는 고양이를 재밌게 읽어주는 것이 팁이라면 팁이네요^^
이 책 시리즈는 같은 형식이라 시리즈를 다 준비해서 읽으면 더 재미가 가해지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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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수스 수장작이기도 하고, 효린파파님의 추천작이기도 하고
그만큼 기본이상은 하는 책이에요^^
너무 쉬운 단어들로 되어 있어서 읽어주기도, 같이 읽기도 좋은 책입니다.
책이 옆에 그림을 설명하는데 엉뚱하게 설명하거나, 그 주인공이 당황스럽게 설명합니다 ㅋㅋ 그러면서 그 엉뚱하고 당황스러운 상황이 보기에 웃기네요^^
반복되는 어구들과 간단한 어휘로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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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종을 한번에 사고 나중에 새로 나온 한권을 샀던거 같은데, 어쨌든 집에서 다 잘 보는 책이에요^^
엘리펀트 앤 피기 시리즈를 섭렵했다면 ㅎㅎ 이 책도 연달아서 읽어주기 참 좋습니다. 중간중간 살짝 같은책을 보는 앨리펀트와 피기를 보는 재미도 있고요^^
같은 시리즈 마냥 간단한 구어체들로 말풍선으로 이루어져 있는 책들입니다.
아이와 티키타카 하나씩 나눠 읽으며 같이 아웃풋을 유도해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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