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코꿀이 시리즈의 연장판처럼 느껴지는 책이죠 ㅎ
그 중에서 정말 재밌게 봤던 책 중 하나에요 ㅎㅎ
미국식 유머에 익숙치 않아도 이 책은 유머코드가 같고 이해하기도 쉬웠어요 ㅎㅎ
잔디들이 각각 다른 모양으로 있어서 보는 재미도 있고 ㅎ 대화 형식으로 되어 있으니 읽어주기도 편하고 좋아요 ㅎ
마지막에 서로 자란다고 자랑하던 잔디들이, 싹 깎여져 나갈때의 그 웃음 포인트가 좋았어요 ㅎ
제가 볼때 까지만 해도 두권 이었는데 최근에 한권이 더 나왔네요^^
duck soup 도 재밌지만 duck at the door 도 참 재밌었던 책이에요 ㅎ
평온한 집에.. 특히 저희 아이 이름이 irene 인데 같아서 더 웃겼던.. ㅎㅎ
찾아온 오리 한마리.
같이 지내기에는 너무너무 천방지축인 오리이지만, 겨울이 지나고 오리가 떠나고 나자 다시 찾아온 평온함에 점점 오리가 또 보고 싶어지는? ㅎㅎ 그런 재미난 내용이었어요 ㅎ 이런책은 시리즈로 봐야 또 재맛이죠?
웬디북 클럽에서 보고 뒤늦게 사서 봤던 책이에요 ㅎ
글밥이 좀 많아 보였지만 내용이 웃기고 줄줄 잘 이어져 있어서 아이가 참 잘 보고 재밌다고 했던 책입니다.
오리가 수프를 끓이다가 맘에 드는 수프를 끓이지 못해서 재료를 찾으러 나간 사이에, 다른 친구들이 집에 찾아왔다가 일어나는 해프닝이에요
특히 오리가 수프에 끓여진 줄 알고 친구들이 놀라서
수프 속 재료를 보면서 오해하는 장면들은 너무 재밌어 했어요 ㅋㅋ
제목 그대로 up, down, around 라는 전치사를 이용해서 식물, 작물들이 자라는 것을 잘 표현 해 놓은 책이에요.
글자도 꼬불꼬불 짧게 적혀있어서
그것처럼 약간 리듬을 넣어서 재밌게 읽어주기 좋을 거 같아요.
어린 아이들한테 보여주기 좋을 것 같고, 조금 큰 아이들에게는 조금 재미가 없을 수도 있을 거 같아요 ㅎㅎ
엄마표하시는 유아기 아이들에겐 뜻을 알려주기 참 좋은 책입니다
색연필로 정말 곱~게 칠해져있는 이 그림체!
염혜원작가님의 반가운 그림이었어요 ㅎ
뭘 해도 되는일이 없는거 같은.. 어른들에게 있어서 머피의법칙같은 그런 하루종일 짜증나는 되는 일 없는 그런날!! ㅠㅠ
별 것 아닌 것인데 한껏 예민해진 주인공을 보며 조금 웃기기도 해요.
이 책은 저한테는 단어가 조금씩 어려운 것이 조금씩 있어서 한번 보고 읽어주는게 좋은거 같았어요 ㅎ
이 책은 한국인 작가님께서 경험하셨던 일을 바탕으로 쓴거라고 들었어요 ㅎ
사실 외국에 이렇게 나가면 더 비슷한 경험을 했을테고,
아니면 전학을 가거나, 간단히 생각하면 새로운 학원에 갔을때에도 느낄 수 있는 그런 아이의 감정이 그대로 묻어나오는 내용이네요^^
두근두근하는 그런 맘으로 같이 읽어나가다보면 뒤에 잘 적응하여 기쁜 맘이 되었을때의 그 느낌도 정말 밀물처럼 밀려옵니다 ㅎ 간접경험으로도 참 좋은 책이네요^^
색깔도 너무 이쁘고 손으로 막 그린듯한 그림체가 눈길을 사로 잡는 세트에요 ㅎ 특히나 아이가 고양이를 너무 좋아해서 들이밀기도 참 좋지요^^
대화체로 되어 있어서 같이 읽고 하다보면 발화하기도 좋고, 이런책은 입으로 말하면서 내뱉어야 좋은거 같아요 많이 활용하시길 ㅎ
아이들의 순수한 눈높이에 맞춘 정말 귀여운 내용이에요. 친구들 이야기 보듯이 재밌게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시리즈가 다 재밌네요^^
정말 일러스트가 눈을 사로 잡는 책이에요.
이렇게 눈에 확 띄고, 표지만 봐도 바로 읽어보고 싶게 귀여운책은,
저랑 저희 아이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책이에요 ㅎ
요즘 인기있는 엘리펀트앤피기 시맂즈 처럼, 완전히 만화는 아니지만 말풍선으로 되어 있어서 같이 읽어보기도 너무 좋네요^^
민트초코가 나오는 부분에서 민쵸파인 우리는 빵 터졌어요 ㅎㅎ
너무 어린이의 관점에서 그 순수함을 잘 보여주는 책인거 같아요
재밌고 웃기고 귀여운 토끼와 하마의 이야기에요.
내용이 너무 단순하지만 그만큼 이해하기 쉽게 웃기고 내용이 짧아서 유아들부터 보기도 참 좋은거 같아요.
벌레나 풍선터지는거에도 겁을 먹는 덩치 큰 하마를 보면 깔깔깔 넘어 간답니다 ㅎ
아이들과 티키타카 서로 역할을 정해서 대사를 말하고 리딩연습하기에도 참 좋아요 ㅋ 공부 아닌거 같지만 공부시키기 같은.. ? ㅎㅎ
정말 쉬운 단어 문장들로 되어 있는 리더스 같은, 그림책 같은, 만화책 같은 책이에요 ㅎㅎ
총 세가지 내용으로 나뉘어져서 한 책이 이루어져 있는데
저는 그 중에서 그네타는거 보고 너무 웃겨서 ㅎㅎㅎ
저희 아이랑 읽으면서 한참 웃었네요 ㅎ
어린 아이들도 유머를 이해할만큼 쉬운 유머코드라서 좋아요
아이들은 단순한게 먹히거든요 ㅎㅎ
쉽고 재밌는 책 찾으시면 무조건 오케이 입니다 ㅎ
그래픽노블의 장점은 평소 그 나라(영어권)에서 쓰이는 말투 그대로 표현되어 있다는게 젤 좋은거 같아요. 말 그대로 읽으면서 구어로 입에 붙어서 바로바로 써먹을 수도 있다는거죠^^ 귀여운 다람쥐의 말을 따라 읽으면서 , 각자 엄마와 아이가 역할 분담을 해서 읽고 하면 금세 자기의 표현으로 익혀질거에요^^
내용도 다른 그래픽노블에 비해 쉽고 간단해서 입문하기 좋은거 같습니다.
그래픽노블은 잘 고르면 글밥 올리기에도 너무 좋고, 아이가 책에 관심을 잘 가지도록 도움을 주는 역할도 하는 것 같습니다.
저희 아이도 그래픽노블을 보면서 두꺼운 책으로 슝 하고 업글 되기도 했어요^^
이 시리즈는 그래픽노블 중에서도 글밥이 간단하고 적은데도, 두께가 꽤 두꺼워서 술술 읽다보면 자신감이 생길만한 책입니다 ㅎ 시리즈로 3개나 있으니 더 읽기가 좋은거 같아요.
이 책은 딱 유아기 때 관심 보일만한 차, 중장비에
더더욱 인기 있는 공룡이 같이 접목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안 좋아할 수가 없는 책인 거 같아요 ㅎㅎ
영상으로도 있는 거 같고, 한글 책도 본 것 같은데 다 같이 활용하면 아기 때부터 보여줄 수 있을만한 책입니다.
제목도 digger+saurs 라니 너무 참신한 시도 같습니다 ㅎ
책 보여 주면서 집에 있는 장난감으로 같이 놀아주면 굿!
저와 저희 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책 시리즈에요 ㅎ 정말 귀엽고 조그마한 아기 토끼가 일으키는(?) 작은 소동이라고 해야할까요? ㅎㅎ
아무래도 엄마를 도와 편지 보내러 갔다가 겪는 우여곡절 이야기가 젤로 기억에 남고 너무 웃겼지만, 세권 다 재미있고 정말 강력추천합니다.
영어레벨도 많이 어렵지 않아서 정말 읽는데 전혀 문제 없었고, 쉽고 재밌으니 손이 자꾸 가는 책들이에요
peg + cat 시리즈는
리더스인데도 수학과 과학적인 내용이 들어가 있어서 일석이조인 책이에요 ㅎㅎ
일반적인 리더스 보단 어려워 보이지만
그래도 리더스이기 때문에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유아기 때 수학동화 보듯, 아래 위 주변 등등 수적인 내용도 알기 좋게 생활 속 이야기들로 잘 되어 있어요.
레벨도 1,2 나뉘어져 있어서 1을 충분히 본 후에 2로 또 읽어주고 하면 좋을거 같아요
여러가지 파닉스를 연습하기 좋은 어스본 시리즈의 합본이에요 ㅎ
cd 도 포함되어 있어서 읽어보고 틀어놓으면 자연스레 리듬도 탈 수 있고, 파닉스 공부하기에 좋아요^^
파닉스 책이지만 억지스럽지 않고
어스본 답게 동화같은 내용적인 부분도 나쁘지 않아서
아이들이 딱딱하게 느끼지 않을만한 책입니다.
처음엔 읽어주면서 알려주고, cd 로 계속 틀어서 익혀주고,
뒤에는 스스로 읽도록 도와주면 파닉스 끝! ㅎㅎ
리더스 중에서 정말 억지로 짜 맞추거나 재미없는 것들도 꽤 있는데,
어찌 효린파파쌤은 이리 재밌는거 어찌 찾으시는지..? ㅎㅎㅎ
각각 주인공들이 다른데 몇가지 시리즈가 나오는데
진짜로 간단한 문장이 반복되면서 스토리도 되니
읽고 이해하기도 좋고, 재밌기도 합니다.
이런 리더스라면 많이 많이 보고 익혀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거라 발화에도 많은 도움이 되어요 ㅎ
사실 초기 리더스로 ort 나 nir (now i am reading)이 엄청 유명하죠 ㅎ
그런데 이 책보고 깜짝 놀랐어요 ㅎㅎ
이렇게 좋은 책이 좀 더 간단한 버젼으로 나온 느낌?
보고 몇번 읽었는지 스티커도 있네요^^
아이들이 보고 붙이고 참 좋아하거든요 ㅎㅎ
단계별로 읽어 나가면 저절로 문장이 쑥쑥 늘어가니 초기 리더스 너무 볼륨 큰거 부담스러우시면 가성비도 너무 좋은거 같아요 ㅎ
스콜라스틱의 장점은 스토리가 재밌는 거에요 ㅎ
첫 리더스 북으로 정말 유명한 noodles 입니다. 이 책 표지만 봐도 익숙할 정도로 많이 알려져 있어요.
레벨1이라서 정말 부담 없는 단어와 문장으로 되어 있으니
귀여운 누들스와 함께 재밌게 영어를 접하기에 좋습니다 ㅎ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이 주인공이면 정말 거부감 없이 잘 봅니다 ㅎ 첫 리더스로 강추강추 합니다!!!
귀여운 캐릭터로 된 이런 간단한 리더스는 딱 유아기 때 읽어주기 좋은 거 같아요. 특히나 합본으로 되어 있다니 ㅎㅎ 단점도 있으려나? 모르겠지만, 일단 튼튼하고 보관하기가 좋은거 같아요 ㅋㅋ 아무래도 원서는 놔두면 꺼내 보기가 참 어렵더라고요. 두꺼우니 아이가 읽을 때 이렇게 두꺼운 책 읽었다고 좋아하기도 하더라고요 ㅋㅋ
어휘도 쉽고, 문장도 짧고 페이지마다 글밥도 적어서
이런 책은 수시로 초반에 많이 읽어주는게 좋죠^^
그 중에서 정말 재밌게 봤던 책 중 하나에요 ㅎㅎ
미국식 유머에 익숙치 않아도 이 책은 유머코드가 같고 이해하기도 쉬웠어요 ㅎㅎ
잔디들이 각각 다른 모양으로 있어서 보는 재미도 있고 ㅎ 대화 형식으로 되어 있으니 읽어주기도 편하고 좋아요 ㅎ
마지막에 서로 자란다고 자랑하던 잔디들이, 싹 깎여져 나갈때의 그 웃음 포인트가 좋았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