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t***"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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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 the cat 이 리더스 중에서도 유명하고, 시리즈도 많고
특히 아이가 좋아하는 고양이 캐릭터가 나와서 사봤어요^^
역시나 지금 챕터북을 읽는 실력인데도 pete the cat 은 후루룩 들여다 볼 만큼 재밌는가 보더라고요 ㅎ 파닉스 시리즈부터 이렇게 레벨 1까지 이어서 쭉 보여주기가 좋으니 그림책 보여주면서 차근히 노출시켜주기 딱 좋은거 같아요^^
아이 처음 이 뽑았을 때도 이 책 보여주며 이빨요정 알려줬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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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8.23
아이가 딱 마침 수영장을 다니기 시작할때, 웬디북클럽을 통해 이 책을 알게 되어서 사서 봤었어요. 아무래도 처음 다니는 수영장이라 마냥 튜브에서 놀땐 좋았지만 물을 좀 겁내 하더라고요. 그런데 자바리가 용기를 내어서 점프하는 이 책을 보고 덩달아 용기를 많이 내었었답니다. 해보니까 생각보다 아무것도 아니고 오히려 즐겁고, 재밌고, 해냈다는 성취감도 있다는걸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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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 the cat 시리즈로 여러가지 나오는데, 그 중에서 파닉스를 잘 다질 수 있는 책입니다. pete the cat 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캐릭터로 크게 호불호 없이 .. 아니, 거의 모두 좋아하며 친근하게 잘 보는 책인거 같아요 ㅎ
파닉스를 시작으로 pete the cat 은 계속 다른 시리즈로 올라갈 수 있는게 큰 장점인거 같아요. 하나 좋아하고 익숙한 캐릭터로 난이도만 올라가면 정말 보여주기 좋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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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피 시리즈는 2권 세트로 사고 크레용은 나오자 마자 사서 ,
총 3권을 다 가지고 있긴해요^^
하드커버라 놔두면 찾기에도 좋고 뭔가 책 답습니다 ㅋㅋ
처음에 크리피 시리즈를 봤을땐, 너~~어무 어려웠답니다ㅠㅠㅠ
영어실력도 그렇고, 단어도 어렵고..
그래도 내용이 재밌으니 버벅이면서 읽어도 재밌더라고요 ㅎ
아이와 1,2,3권에 모두 몰래 숨겨져?있는 연관된 그림들도 찾아보고요^^
야광팬티 만들어보는게 유행이되어서(웬디북클럽에서 ㅋㅋ) 만들어보기도 했었네요 ㅎ 강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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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많~~이 본거 같다고 생각했는데 ㅎㅎㅎ 너무 익숙한 나무집시리즈 작가 책이더라고요! ㅎㅎ
왜 저는 난이도를 거꾸로 보는거 같은지 ㅎㅎ
이 책은 라임이 제목부터 살아있는 책이라서
읽어보면 리딩이 쑥쑥 느는게 느껴지는 책이에요 ㅎ
리듬감도 느껴지고 , 비슷한 단어들이 같이 나오니 파닉스 공부하기도 좋지요 ㅎ
작가만의 그 유머감각이 묻어나는 재밌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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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 전에 사서 봤던거 같은데, 저와 저희 아이의 최애 그림책으로 바로 등극했던 책이에요 ㅎ 제가 웬디북클럽 톡방에 제가 추천도 많이 했던 책이었어요
안그래도 귀여운 작은 래빗인데.. 하는 행동도 정말 너무 귀여워 죽겠어요 ㅎㅎ
편지 부치러 가는 도중에
일어나는 일들이 진짜 깨물어주고 싶을만큼 귀엽구요.. 나중에 보낸 그 편지가 가방에 붙어왔을때는 더더 귀엽고요ㅠㅠ 어휴 집에가서 바로 또 읽어보고 싶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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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과 족제비가 버섯 세개를 두고 서로 두개를 먹겠다고 말다툼을 하고 있어요.
말싸움이라 서로서로 타당한 이유를 대면서 말을 하는데, 모두모두 맞는말 같아서 웃기죠 ㅎ 옆에서 아이는 한개 반을 나눠 먹으면 안되냐고 ㅎㅎㅎ
근데 너무 말싸움을 오목조목 잘 따져서 아이가 고대~로 배울꺼 같기도 한 ㅋㅋㅋ 그런 책이었어요 ㅎ 그래도 그림도 너무 귀엽고 글자도 귀여운데, 문장호흡이 좀 길어서 한번 읽어보고 읽어줘야겠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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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 이거 정말 남자 아이들한테 대박 책 아닌가요?
한글책도 본거 같은데, 이왕이면 영어가 좋지요 ㅎㅎ
탈것.. 그것도 중장비에, 공룡까지 합체했습니다.
간단한 어휘, 단어들을 읽으면서 흡수 할 수 있는 책이라서
중장비 공룡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정말 딱인 책입니다 ㅎ
내용이 재밌고 어렵지 않아서 4세 전후 말 좀 잘 알아 들을 때 부터도 읽어주면 잘 볼거 같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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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8.22
앞 표지를 보면 아기가 귀엽게 나와서 내용이 쉽고 유치해보이기도 하지만, 안을 열어보면 또 생각보다 글밥이 많아서 놀랬습니다.
그런데 내용을 보면 또 전혀 유치하지 않고 흥미진진합니다.
어찌 이리 상상력이 좋은지 어린아이들의.. 아니 작가님의 상상력이 대단합니다 ㅋㅋㅋ 아이의 시점에서는 당연할 수도 있을거 같네요 ㅎ
공감하면서 볼까요, 깜짝 놀래며 웃을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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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y to read 책 시리즈는 리딩책이라 글밥이 좀 길어보이나, 엄청 쉬워서 좋아요. 특히 예전과 다르게 리더스북이 꽤 재밌게 나와서 보고 자신감을 가지기에 딱 좋습니다 ㅎ 그림책이 오히려 은근 어렵거든요ㅠ
Sabrina Sue 시리즈는 그림이 일단 눈에 띄고 귀여워서 손이 가는 책이네요 ㅎ
레벨1이라 이제 막 파닉스정도만 더듬거려도 충분히 시도해볼만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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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7.24
귀여운 그림으로 여러종류의 동물들이 페이지 가득 그려져있어요^^
간단한 질문이 적혀있는데, 그 질문에 맞게 아이와 찾아볼 수 있는 책이에요 ㅎ 질문이 적혀져 있으니 고민하지 않고 그대로 질문해도 좋고,
동물 특징들이 다르니까 (파파고의 도움을 받아서라도) 다른 질문을 만들어서 또 다르게 해볼 수 있는게 이 책의 장점이에요 ㅎ 이런 책은 아이가 질문에 대답도 하고 서로 소통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라 말도 트이고 너무 고마운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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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까까똥꼬로 너무나도 유명한 시몽입니다.
보통 dvd 로 많이들 접할텐데 이렇게 책도 있는줄 이제 알았어요^^
확실히 좋아하는 캐릭터로 책을 보면 잘 보고 쉽게 접하는 거 같아요^^
아이들이 유아기 때 행동습관 교정이라고 해야하나요? ㅎㅎ 그런걸 책으로 배울 수 있는 시몽!! 강력 추천합니다 ㅋㅋㅋ
그림도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쨍한 색감과 단순하고 귀여운 캐릭터라서 손이 많이 가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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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양들 보다 더~ 더 ~ 멀리 높이 뛰는 등,
뭔가 잘하고 특별해지고 싶었던 Marvin 이라는 양이
더 커지기 위해 남들보다 더 많은 양의 먹이를 먹기 시작하면서 일어나는 일입니다. 먹다먹다보니 정말 크기가 엄청나게 커져요 ㅎㅎ
그림으로 보면 웃길정도로.. 말도 안되게 말이죠 ㅎ
커지니까 자꾸 먹는것들도 많아지고.. 결국 지구까지 먹게 되는데요.
욕심은 좋지않고, 원래대로 순리에 따르는것이 좋더라.. 하는 교훈을 주는 내용이네요^^ 글밥도 어렵지 않고 읽기 좋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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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7.24
존 에이지의 유명한 책 시리즈로 샀었네요^^
그 중에 이 mars 책이 정말 재밌었어요.
아이가 화성에 가서 둘러보면서 , 화성엔 무조건 생명체가 있다고 굳게 믿고 둘러보고 있는데, 저 큰 외계인?이 보이지 않는지.. ㅋㅋㅋ
저기저기! 하면서 아이는 손가락질도 하게 되고요 ㅎㅎ
화성인을 만나면 주려 했던 케이크는 결국 직접 주지 못하고..
하지만 마지막에 반전이 기다리고 있죠^^
아이들이 보기에 너무 웃기고 재밌는 소재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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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7.20
깜박 한 유모차 하나가 바다로 떠내려가서 흘러가는 이야기입니다.
그 유모차엔 갓난아이가 한 명 타고 있었어요!! 큰일이죠
그런데 유모차에 같이 있는 인형들이 이 아이를 구해주려고 엄청 열심입니다.
도대체 어떻게 다시 무사히 돌아갈 수 있을지 ..
두근두근하면서 볼 수 있는 책이에요.
글이 길어 보여도 내용상 금방 읽어지는 책이네요^^
한편의 영화처럼 전개되는 이야기라 몰입도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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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파파 선생님께서 너~무 좋아하시는 ㅎㅎ
자신이 손꼽는 책 중 하나라 하셔서 샀었던 책이에요^^
그림도 너무 귀엽고 이 책은 깨알같은 그림을 소소하게 살펴 볼 수 있는 슬로우 그림책이랍니다 ㅋㅋ
동물들의 생활습관이나 특징 같은거도 사실 은연중에 다 보고 배울 수 있어요.
책을 다시 보면 또 못 봤던 그림의 숨은 내용이 보이기도 하고,
아이와 두런두런 얘기 나누면서 보기 좋은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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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보이는 코끼리가 버스에 타려하는?!
그거에 관한 책인 줄 알았는데, 페이지마다 또 다른 동물들이 나오면서
다른 말도 안되는 일들이 벌어집니다 ㅎㅎ
버스에 코끼리가 탄다면 너무 커서 의자에 엉덩이가 꽉!
기린이 비행기에 탄다면? 고래가 자전거를?
낙타가 보트를 타기도 해요 ㅎㅎ
어떤일이 일어나는지, 연필로 정말 슥슥 그린듯한 흘림 그림체로 시크하게 한번 상상해 볼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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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7.20
이 책은 또 나뭇결이 살아있는 듯한 겉표지에
not a Stick 이라고 스틱을 들고 있는 꿀꿀이가 있습니다.
아니 스틱을 들고있는데 왜 스틱이 아니라니!? 하지만 ..!!
또 책을 들춰보면 정말 그냥 스틱이었는데,
뒷 페이지는 스틱이 아닙니다 ㅎㅎㅎ
아이들이 상상하는 모습을 파란색으로 덧 그려놓아서
아~ 그렇게도 생각할 수 있구나~! 하면서 재밌게 볼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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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7.20
너무 귀여운 정말 박스같은 표지에 박스가 아니라 적혀있는..
호기심을 자극하는 책입니다.
너무 간단한 말 (박스 같니? 박스가 아냐.. 같은)로 반복되는 쉬운 책이고
그림도 저렇게 까만 선과, 박스가 변신된 빨간 선으로만 그려진
아주 심플한 책이에요
그런데 그 심플함 속에 유아기 아이들은 상상력이 마구 발휘될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읽어주기도 편하고 아이들과 얘깃거리도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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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마다 코끼리가 주인공 같지만,
각 책마다 다른 동물들이 나오면서 상상력을 자극해주는 책입니다.
곰이 우리 머리를 자른다면?
물개가 요리를 해준다면? 처럼
일어 날 수 없는 불가능한 일이 현실이 될 때, 어떨지 생각해보고 재밌어 할 수 있는 그런 책이죠 ㅎㅎ
어휘도 조금 난이도가 있고, 글자도 작고 길게 적혀있어서 엄청 쉽게 읽히는 책은 아니니 참고하시고요^^
너무 유아틱한 그림책이 싫다면 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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