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t***"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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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시리즈를 쫙 꽂아놓으면.. ㅎㅎ 너무 소장가치 있는 책인거 같습니다. 이쁘고요 므흣 ㅎㅎ
아무래도 If I had a dinosaur 를 젤 처음 접하고 많이 본 거 같아요 ㅎ
상상력을 자극해주는 책이에요. 정말 키울 수 없는 pet 이 실제로 키워진다면!? 이럴까요? 아이에겐 즐거움, 부모에겐 놀람?을 선사해주는 책인거 같습니다.
책을 읽고 아이와 함께 특이한pet에 대해 이야기 나누기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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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7.20
그림부터 진짜 너무 귀엽지 않나요? ㅎㅎㅎ
펭귄이 한마리 연을 날리다가.. 바람이 너무 쎄어서 하늘로 날아가 버리는데..
줄줄줄 도와달라고 도와주던 펭귄들도 같이 날아갑니다 ㅋ
그러면서 이어지는 스토리가 너무 웃기고 귀여운데요
다른 동물들도 엮이고, 아무래도 하늘을 날다보니 여행하듯 다른 장소도 지나가게 되고..
내용도 너무 쉽고 읽기에 하나도 어렵지 않아서 유아들 보여주기 너무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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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7.20
똥 이야기는 누구나 웃겨하고 흥미로워하고 더럽지만 재밌어하죠 ㅋㅋ
제목처럼 누구나 응가를 한다는 내용인데,
내용을 보면 그림으로 아주 자세히 잘 나와있어요 ㅋㅋ
큰 동물은 큰 똥, 작은 동물은 아무래도 작은 똥 ㅎ
그리고 결국 우리도 응가를 한다.. 하며 아이에게도 말해주면 좋아하더라고요 ㅎ
여러 동물들의 똥을 같이 보면서 동물의 습성이나 먹이 같은거에 대해서 얘기 나눌거리도 많아서 생각보다 여러번 볼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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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7.20
요즘 같이 장마 아니고 우기 일 때 또 읽기 좋은 책이 아닐까 싶네요^^
아이가 비가 너무 와서 밖에 나가서 놀고 싶은데 그러지 못하고
할아버지와 빗물에서 해적이되어 노는 상상을 하는 내용이에요 ㅎ
비가 내리는 그림도 너무 이쁘고 표지도 만져보면 입체감이 있어서 흥미롭습니다. 이 책 말고도 시리즈가 많이 있는 책으로 유명하죠^^ 아직 계속 출간 중이신건지 신작이 계속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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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는 안 모을 수가 없지요? ㅎㅎㅎ 한 4권일때 세트로 사서 한권씩 모으다 보니 벌써 8권이나 되네요 ㅎ
책기둥 색도 다 달라서 (사실 빨주노초파남보..이길 원했는데 겹치는 색도 있더라고요ㅠ) 꽂아놓으면 너무 이쁘구요^^
책 내용은 거의 흐름이 비슷합니다. 날씨에 따라 아이가 상상하는 것들이
할아버지와 함께 현실처럼 다가오는..
아이의 상상력과, 그 계절, 날씨에 맞는 이쁜그림과 보는 재미가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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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can read 시리즈는 리딩과 재미를 한번에 잡을 수 있는 너무 좋은 시리즈 입니다. 이 I can read 시리즈는 특히나 Syd Hoff 의 귀여운 그림과 함께
쉽고 재밌게 볼 수 있는 내용인데요,
레벨 1이라 정말 어려운거 하나도 없지만, 딱 펼치면 그래도 뭔가 줄줄 적혀있어서 읽으면 엄청 뿌듯해지는 책이에요^^
자신감도 올려주고 재미도 잡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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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아이가 집안에, 특히 2층 올라가는 계단 밑 공간에
곰이 살고 있다고 굳게 ㅎㅎ 믿고 있는 이야기 입니다.
아이들은 자기가 생각하면 상상력이 대단해서 믿어버리죠 ㅎ
너무 무서워서 곰이 못나오도록 먹을 것을 하나 둘씩 갖다주게 되는데요 ㅎㅎ
우리는 뒷 이야기가 어찌 될지 상상이 가죠? ㅎㅎ
아이들은 뒷 이야기가 너무나도 궁금한가봅니다. 초롱초롱하게 두근두근하면서 보게 되어요 ㅎ 주인공에 빙의되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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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없는 책이라 너무 궁금했어요
그림이 없는 만큼 조~금 영어를 좀 아는 애들이 읽으면 좋을거 같아요
이 책을 읽을 때 시키는 대로 해야하는게 있지요.
나오는 말을 따라하시오.ㅋㅋㅋㅋ
한마디로 '나는 바보입니다'를 스스로 소리내어서 읽는 듯한 그런 느낌이죠 ㅎㅎ
엄마가 읽어주면서 아이도 따라해도 좋고
아이가 스스로 읽을 수 있으면 소리내서 읽으면 재미있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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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그림도 너무 귀엽고, 글자도 너무~ 귀엽고 ㅎㅎ
읽을때도 정말 보기좋은 책이에요
외동인 토끼한마리의 이야기입니다.
혼자서도 너무 평화롭고 즐겁고 좋았던 외동토끼 ㅋㅋ
갑자기 생기는 동생들.. 책 두페이지를 가득 채울만큼의 동생들.. ㅋㅋㅋ
여기서 빵빵 터집니다.
그래도 함께 북적거리게 있다가 갑자기 혼자가 되면, 잠시의 한적함 편안함이 있더라도 외로움이 금방 더 커지기 마련이죠 ㅎ
책으로 아주 잘 나타내 주었어요
손으로 쓴듯한 글자로 재밌게 읽어주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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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7.18
제목 그대로 홍수가 났을 때 일어나는 일인데,
그 홍수가 정말 물이 밀려 오는게 아니라, 물이 서서히 마을에 차면서 일어나는 일을 그리고 있습니다.
어느날 밖에 물이 조~끔 차 있는데, 그다지 불편한거 없으니 대충 원래대로 괜찮다며 살아가죠 ㅎ 그런데 조금씩 수위가 높아지자, 작은 동물들이 위협을 느낍니다 ㅎㅎ 점점 높아지면서 맞춰서 살아가던 동물들은 위기감을 느끼게 되고..
이 문제를 어쩌면 좋을지 같이 고민하고 해결해가는 내용입니다.
방법을 알고 있는 혼자만의 힘으로는 안됐던것이, 모두가 힘을 합치면 가능함을 보여주는 .. 교훈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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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6.30
글자도 큼직하고 볼드체로 보기좋게,
내용도 짧고 굵직한 것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고양이와 강아지를 소재로 구성되어 있네요^^
표지만 봐도 서로 앙숙인게 팍팍 느껴지는 고양이와 강아지.
서로 매일 으르렁거리고 싸우는데,
한번은 밖에서 놀다가 각각 문제가 생깁니다.
서로의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살려서 도와주게 되면서
마음을 열고 친해진다는 그런 내용이에요^^
유아기 아이들이 보면 재밌고 귀엽고 이해도 쉬을꺼같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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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6.29
라임에 관한 너무 재밌는 책이에요 ㅎ
보드북이라 어린아이들부터 보기 좋아요 ㅎ
책을 넘겨서 한쪽 그림에 대한 보통의(?) 문장이나 단어를 보고,
옆에 플랩을 열어보면 같은 그림이지만 뭔가 이상해져 있는 그림이 나옵니다 ㅎ
그리고 라임에 맞게 아까와 같은 글이 바껴서 쓰여져 있지요
영어를 조금 알고 보면 웃겨서 깔깔 넘어가고,
영어를 막 접하는 아이들은 단어들을 알게 되거나,
읽기 연습하고 하기에도 참 좋은거 같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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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re 씨가 호텔에 갔습니다.
방을 잡고 쉬려는데 자꾸 문제(소음 문제, 물이 떨어지는 등등) 들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프론트에 컴플레인을 걸죠.
방을 바꿔주긴 했지만, 계속 계속 다른 일들이 발생 합니다.
그래서 옮기고 옮기고 옮기다 보니 결국 꼭대기 층까지 가게 되지요 ㅎ
끝에는 정말 참신하게 웃긴 상황이 기다리고 있답니다 ㅎ
주인공 snore 씨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자꾸 보게 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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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위인전은 또 새로운 인물들이 많더라고요 ㅎ 그 중에서 빠지지 않는 사람이 코코샤넬인거 같아요. 처음에 인물을 모르고, 샤넬 창립자라고만 생각해서, 그냥 유명한 브랜드 만든 사람이 왜.. 라고 생각했는데 책을 보고 나면 정말 대단함을 느낄 수 있어요. 시대적 흐름도 있겠지만, 거기서 먼저 앞서서 선도해나가고, 바꾸어 나간다는 자체가 너무 본받을만 하죠. 책 난이도에 비해 책 내용은 정말 술술 읽힙니다. 이 책 시리즈는 그림도 한몫하는거 같아요. 시리즈 소장각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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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 에 대한 영어로 된 책이지만,
유아기때 간단히 접하기 좋은 단순한 이쁜 책이에요^^
그 직업이 하는 내용도 간단히 나와있고,
그 직업을 가졌을 때 주변 사물들의 간단한 이름들도 접할 수 있어서 엄청 유용하네요^^
논픽션같은 느낌이에요 ㅎ 완전 기초가 되는 좋은 책이에요.
아이가 2학년 캠브릿지 과정 밟고있는데 이 내용들 나오더라고요 ㅎㅎㅎ
그냥 단순히 단어단어 보는것보다, 책으로 재밌게 접하면 기억하기도 쉽고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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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6.20
이 책은 웬디북클럽에 나오기전에 이미 너무 재밌어 보여서
신간 나왔을 때 보고 바로 샀던 책이에요^^
그림도 취향, 내용도 풍성해 보이고 글자체도 중요시하는데 읽기 좋아서 바로 샀었어요. 두더지아빠가 (원래 두더지들은 거의 시력이 없다죠 ㅎㅎ) 안경을 써야 보이는데, 안경을 잃어버리고 집에 찾아가다가 엉뚱한곳으로 찾아가며 일어나는 일들이 참 재미납니다 ㅎ
결국은 알고보니.. 스포이지만 머리위에 안경이 있는거죠? ㅎㅎㅎ 아이는 이미 보면서 계속 머리위에 있다고 낄낄 거리며 보게 되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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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두콩이 도망치면서 생기는 정말 스릴만점인 이야기입니다 ㅎ
1권이라고 해야할까요? 완두콩이 runaway 하면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들이
비슷한 형식으로 진행이 됩니다.
위험천만한 일들도 일어나고, 어처구니 없는 웃긴 일들도 생겨요
항상 이 책은 읽으면서. 감정이입이 되어서
앞으로 완두콩이 어찌될지.. 두근두근하며 잘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읽게 됩니다.
결론은 그래도 다.. 그런거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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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6.20
도망치는 완두콩에 대한 .. 정말 스릴넘치는 이야기입니다 ㅎ
한번 펼치면 빠져들어서 손에서 놓을 수 없어요 ㅎㅎ
식탁에 있던 완두콩이 떠날꺼라며 나가버리는데, 첫 스타트는 소스에 빠지게 되죠.
다른 채소들이 비웃지만, 그래도 완두콩은 멈추지 않고 여행?을 계속합니다 ㅎ
우여곡절 많은 일을 겪게 되죠 ㅎ
결국 완두콩이 최종으로 간곳은.. 쓰레기장.. ㅋㅋㅋ
그치만! 마지막은 쓰레기장 옆 흙에서, 자연에서 뿌리를 내리고 싹을 틔워서 새로운 삶을 결국 찾게 된다는 행복한 이야기 ㅎ
너무 귀여운 완두콩을.. 이제 아이가 좀 먹도록.. 친해질 수 있을까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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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과 물감으로 그린 이 그림체가 너무 일단 맘에 들었어요.
항상 효파쌤이 추천하는..
약간 모지란.. 애들이 웃음을 주기도 합니다.
제목에서 보듯이 라임, 리듬을 느낄 수 있는, 파닉스적으로 비슷한 발음을 내게 하는 것들이 이어져 나와서 읽기가 좋습니다.
자꾸 무스, 구스는 마우스 말 뒤에 말도 안되는 말을 붙이며 웃겨요 ㅋㅋ 그냥 생각나는 대로 뱉는거죠 ㅋㅋ
조금 어린 아이들은 이 유머를 이해하려나 모르겠어요 ㅎㅎ
그래도 그대로만 봐도 참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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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6.20
perfect day 가 계속 반복해서 나와서
뜻을 몰라도 내용상, 흐름상 무엇을 말하는지 알게 되는 책이에요 ㅎ
서로 다른 동물들이 각각 perfect day 를 보내고 있는 와중에,
커다란 곰이 등장하여 그 perfect day 를 망치는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은 곰이 제일 perfect 한 day 를 보낸걸로 ㅎㅎㅎ
아이들 눈에는 나쁜 곰이겠죠? ㅎㅎ 어른들 눈에는 마냥 웃깁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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