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oth fairy에 대해 잘몰랐을텐데 페파피그에서 같은주제로 영상으로봤던 기억이있어서인지 아이가 편안하게 내용을 받아들이더라구요 물론 내용자체가흥미로워서 그럴수있지만 끝까지 자리를 뜨지않고 보고 반복해서 읽어달라해서 같이 신이나게 즐겼습니다.
잠자리독서로 제격이고 좋아하는 작가의그림체를 보면서 아이랑즐겁게보았습니다.
요즘 밤마다 읽고 자는 5살되는 아이의 pick! 이네요.
평소에 앤서니브라운책을 자주접해서인지 아이가 처음부터 스스로 픽해서 가져와서 놀랐었어요.
평소보던 원서보다 긴 문장에 잘보고들을려나싶었는데 스토리 유추가 쉬웠던건지 끝까지 보고들었고
Wish라는 단어를 몰랐을텐데 그의미를 아이가 가늠한것같다는 생각이드네요.
여러번 반복해서 들려주다보면 더즐기며 볼수있을것같은 책이네요. 엄마인 저도 앤서니브라운 그림책을 너무좋아해서 함께하는시간이 더 즐거웠습니다.
마지막 퀴즈가 있어서 더욱 흥미진진한지 반복해서 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