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_W***"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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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4.01.28
이 책은 글밥도 별로 없고 내용이 어렵지도 않는데 조금 더 큰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아요.. 1년 넘게 그림만 보고 있어요.. 두돌 쯤에도 그랬고 이제는 글을 읽고 쓰는데도 말이죠.. 내용 중 이 시기에 이해하고 즐기기에는 역부족인 면이 좀 있어요 그림자가 먼저 보여지고 뒷장에 무엇의 그림자였는지 밝혀지는데 까만 그림자로만 보여지던 실루엣이 각각 어떤 부분이었는지에만 집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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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4.01.28
거의 모든 아이들이 열광하는 것 같던데.. Nick Sharratt의 책을 좋아하지 않을 수도 있나? 이 시리즈를 무표정으로 읽는 아이도 있나? 궁금할 정도로 지금까지 한 5번 정도 본 책이에요 책을 굉장히 좋아하는 아이라 보통 1년이고 2년이고 이미 읽은 책도 수백번 이상 반복해서 읽는데 좀 더 크면 또 어떤 부분 하나에 꽂혀서 푸욱 빠져들고 좋아지려나 싶어 늘 잘 보이는 곳에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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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1.28
두돌 전에 샀는데 음식을 먹는 척하는 소꿉 놀이와 까꿍 놀이에 심취해있을 때라서 그런지 아이가 깔깔거리며 좋아하니 하루에도 수십번.. 몇달을 내내 읽었어요.. 이후로 마술, 마법사, 마녀 주제를 계속 찾게 되었네요 코알라 엉덩이에 깔려버린 아무에게도 보이지 않는 주인공이 우리 아이 눈에는 보여서 너무 웃겼다고 해요 레밍 턴 케이크를 먹고 온몸이 다시 보이기 시작했을 때는 함께 노래도 부르고 진심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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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쥐가 주인공인데다 크리스마스트리, 선물, 여기에 알록달록한 일러스트까지! 모두 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요소인데 저희 아이는 스스로 꺼내온 적이 별로 없는 책이에요.. 하지만 상상력이나 공감하는 능력을 발휘하게 만드는 부분 때문에 여전히 제가 종종 읽어주고 싶다고 권하는 책입니다 따뜻한 그림체와 훈훈한 내용, 큼직큼직한 글씨와 적절한 길이 모두 겨울밤 잠들기 전 읽어주기 좋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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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1.28
처음에는 그렇게 유명한 책인지 모르고 그저.. 그림이 예뻐서 샀다가 세상 무해하고 귀엽게 생긴 아기 너구리와 엄마의 뽀뽀 이야기라니! 아이가 지금까지 수백번은 읽은 책이에요.. 꽤 어릴 때 이 책을 읽어서 그런지 손바닥에 뽀뽀를 해주면 낯선 장소에 홀로 남겨져도 겁먹지 않더라고요 좋아한다는 표현을 할 때는 뒷장의 뽀뽀 스티커를 손바닥에 붙여줍니다! 애 어릴 때 이 책 덕분에 귀여운 모습을 여러번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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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die, Teddy, Ted.. 비슷비슷한 단어들이 등장해서 이 책은 그림을 보고 아이와 함께 읽지 않고 엄마가 책을 읽어주면서 아이는 흘려듣기만 한다면 헷갈릴 수 있겠다고 생각했는데 그렇지도 않더라고요.. 애착인형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아들도 일단 주인공이 작게 그려져서 그런지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 숲 한가운데 등장한 아주 큰 곰인형 때문에 무슨 일인지 궁금해져서 끝까지 읽을 수 밖에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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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1.28
중간중간 페이지 정가운데에 (의문의) 검은 점이 등장하는 그림이 예쁜 책으로 기억하는데 저도 이 책을 어릴 때 본 것 같아 반가운 마음에 아이에게도 사준 책이에요 그런데 어른이 되어 아이와 이 책을 함께 읽으면서 드디어 이 책을 어떻게 읽는 것인지 알게되었어요! 그래서인지 아이도 여전히 검은 점에 대한 비밀을 풀지 못 했는데.. 어린이책 단골인 마성의 생일파티 주제이기 때문에 일단 자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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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1.28
자연관찰 주제를 좋아하는 아이들은 여러 생물들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점에 열광할 책이에요! 읽고 또 읽고.. 길이나 크기를 상상해보는 것 만으로도 즐거워지는 책 같아요 게다가 작은 그림으로 크기 비교가 되어 있는 부분도 이해를 돕고 있어요 최상급을 나타내는 표현들이 군데군데 띄엄띄엄 있는게 아니라서 이 책 한권으로 한번에 익힐 수 있겠다고 생각해서 산 책인데 흥미로운 내용까지 더해져 아이가 귀를 기울이니 여러 다른 단어들과 표현들도 모두 알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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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1.28
스스로 정리정돈을 잘 하던 아이가 갑자기 방청소를 부모의 몫으로 생각하기 시작해서 곧바로 관련된 책을 찾다가 발견한 책이에요! 한창 말을 안 들을 나이이지만 아직 어려서 그런지 “Pigsty”가 집에 도착한 날부터 다시 정리정돈을 잘 하는 아이가 되었어요! “돼지우리”라는 말만 들어도 바로 주변을 돌아보고 주섬주섬 정리를 시작해요 그만큼 임팩트가 강한 내용이었나봐요..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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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1.27
아이가 책을 펼치면서 한데 모여 자고 있는 고양이 세마리를 찾아 매번 자기 이름을 알려주고는 해달라는대로 해주고, 놀아주고, 구해주고, 재워주기까지 해요 고양이 키우고 싶은 아이들도 좋아할 것 같아요! 꼭 내용을 줄줄 외우거나 꿰뚫고 있지 않아도 스스로도 충분히 즐겁게 볼 수 있는 책이라 아이가 여러번 나름 야무지게 읽는 모습을 보고 Viviane Schwarz 작가의 책들을 더 찾아보고 사주게된 계기가 되기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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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4.01.27
저는 Leo Lionni 작가의 모든 책들을 정말 좋아하는데 대부분 글씨가 작아서 그런지.. 아이의 눈에는 죄다 나뭇잎 밖에 없는 책이었던건지 특히나 새책 오면 굉장히 신나고 좋아하는 아이가 바로 흥미를 갖지 않더라고요 몇개월 묵혀놨다가 겨우 끝까지 한번 읽어줬는데 그렇게 1년이 지났을까.. 글자 읽고 쓰기 시작한 요즘 훑어보고 있어요 반복해서 여러번 읽지는 않지만 언젠가는 좋아해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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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1.27
처음에는 각각의 동물들을 영어로 뭐라고 하는지 배울 수 있고 이후에는 포유류와 새의 큰 차이점도 알게되고 동물들의 새끼를 뜻하는 단어는 무엇이 있는지도 얘기해줄 수 있는 책이라 정말 오래 읽고 있어요! 결국에는 글씨를 천천히 읽기 시작하면서 모든 문장을 읽을테지만 그 시기가 오기 전에 이미 몇번 읽다보면 Big, egg, no라는 단어들이 눈에 익게 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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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페이지는 여전히 매일 또 테이프 붙여주고 있어요.. 눈 뜨면 꺼내보고, 생각나면 꺼내보는 책이에요 팝업 조작북이라 그런지 정말 장난감처럼 좋아해요! 처음에는 The Happy Little Yellow Box가 이렇게 아이들이 좋아하는 시리즈인줄 모르고 그 중 하나를 우연히 들였다가 David A. Carter 검색해서 시리즈를 더 샀는데 결국은 다 사게 되는 그런 책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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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1.27
색감이 특이해서 샀는데 아들이 처음에는 숫자, 동물들이 등장해서 정말 좋아했어요 하루에도 여러번 읽더니.. 문장이 아녀서 스스로도 그림만 보고 읽을 수 있었거든요 그렇게 1년 넘게 읽어요 둥글둥글 귀엽게 그린 동물들이 아니라 제법 사실적인 그림체와 사냥꾼이 등장하고 깜짝 놀라 달아나는 장면이 그렇게 재미있대요 + 이 책을 시작으로 Pat Hutchins의 책들을 모으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이게 제일 좋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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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1.27
마지막 페이지는 숫자 6부터 10까지 5보다 큰 수들이 5보다 얼마나 큰지 시각적으로 한눈에 들어와요! 이 페이지가 너무 좋아서 샀는데 도형이나 숫자에 빠져있는 아이들이라면 아는 내용임에도 아는 숫자임에도 안 좋아할 수가 없는 책이고요 작가의 상상력과 재치 등이 느껴져서 꼭 읽었으면 해서 샀는데 엄마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그냥 숫자와 검은 동그라미들 세는 것이 좋은 것 같은데 아무튼 수십번 꺼내 읽기는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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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1.27
Hush little baby, don’t say a word.. Mama’s gonna buy you a.. 이 노래의 멜로디에 억지로 우겨 넣어가며 노래를 부르듯 읽어주니 저희 아이 반응이 너무 좋아요 괜히 그렇게 했다는 생각이 들 정도에요.. 아이는 역시 여기저기 숨어있는 꼬마의 모습을 찾아내며 즐거워하고 이 책 만큼은 스스로 읽지 않네요.. 숨은그림 찾기 책으로만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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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1.27
Lois Ehlert책을 하나 둘 모으고 있어요! 이게 첫 책이었는데 다행히 종이가 빳빳해서 아직 찢긴 페이지는 하나도 없어요! 글씨가 많은 책이 아니라서.. 제가 단어를 읽어주기 전에 무엇일지 아이가 보고 알아맞추는 시간을 가졌었어요! 처음에는 이렇게 작품 감상하듯이 보다가 알아맞추기 게임도 하고 나중에는 (글자 크기가 커요) 글자를 더듬더듬 읽어보면서 자신감을 얻을! 쭈욱 오래 읽을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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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ke, Stars 정도는 이제 읽을 수 있게 됩니다! 계속 반복되거든요! 글밥이랄 것이 정말 없어서 아이들이 부담없이 펼쳐들 수 있는 책이고, 처음에는 색을 배우는 내용으로, 동물의 이름을 배우는 내용으로 접근하다가 나중에는 별들이 몇 개인지 세고 있네요.. 그림이 단순하고 포근해보여서 샀는데 아이가 여러모로 잘 활용하던 책이에요 이제는 진짜 읽기 용으로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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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단계이지만 고양이라면 무조건 좋아하는 2세 아이, 집중력 흐트러지지 않고 끝까지 읽을 수 있는 분량이었고 여전히 즐겁게 보고 있어요! 오히려 사건이 전개되고 내용이라고 할만한 것이 있으니 귀 기울이고 빠져든 것 같아요 이제는 아이 스스로 천천히 읽고 있어서 단순히 어린 아이의 손에도 들어올 만큼 가볍고 컴팩트해서 사준 리더스북.. 레벨업하여 더 사줄 수 밖에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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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난이도가 있는 것 같은데 여러 리더스북을 우르르 사주고 Pre, 1단계, 2단계부터 섞어 그냥 매일 1년 넘게 읽히니 파닉스 따로 안 잡아줘도 술술 읽을 수 있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리더스북이 뭔가 했는데 좋아서 읽다 보니 스스로 읽게 되는 책인가봐요! 아이가 마녀, 박쥐, 고양이.. 주제에 푸욱 빠져있어서 처음부터 잘 본 책이에요! 이 책은 과거형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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