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_W***"님의 리뷰
장바구니담기
구매도서
5
2024.04.04
이 책은 PHAIDON X Petr Horacek!!! 그래서 하드커버로 사야겠구나 싶었어요 어느날 큰 배가 쿵! 떨어지면서 시작되는 이야기에요 몇몇 페이지들은 아이방에 걸어두고 싶을 정도로 색깔도 정말 예쁘고 중간 중간 컷아웃된 부분이라던가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질만한 장치들도 더해져있어 재미있어요 물론 애벌레가 주인공이면 빠질 수 없는 뚫린 구멍들도 꽤 있어요
신고
구매도서
5
2024.04.04
저는 Feodor Rojankovsky의 그림책들을 보면 안 살 수가 없는 사람이라서 엄마 취향의 그림이니 바로 샀어요! 예쁜 것만 보여주고 싶다며 들이댄 책이지만 아이도 재미있다고 해요 일단 선명한 색으로 실사에 가깝게 그려진 동물 곤충들이 나와서 어린 아이들은 관심을 안 가질 수가 없어요 뒷장에는 악보가 있어서 노래를 부를 수도 있답니다! 이게 무슨 이야기인가.. 싶을 수 있어서 실었는지 첫장에 책 내용에 대한 설명도 한 페이지 들어가 있어요 정말 친절하고 예쁜 책이에요
신고
구매도서
5
2024.04.04
원래는 Christian Robinson의 글 없는 그림책으로 다른 책을 먼저 접했다가 아이가 그 책을 굉장히 좋아해서 참여한 다른 책들도 살펴보게 되었는데 이 책이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도시에 사는 아이들에게는 익숙한 장면들이 펼쳐지는데 아이와 언젠가 배식 봉사를 함께 하고 싶어서 미리 사둔 책이에요 다른 봉사자들과 함께 음식을 준비하는 내용은 실려있지 않지만 적어도 이런 주제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라는 점이 소중해요
신고
엄마 손을 잡고 다니다가 스스로 이동하기 시작하면서 읽어보면 좋은 책이에요 길을 잃고 눈물이 나려고 할 때도, 힘들게 만든 텐트가 한밤중에 몰아친 비바람에 날라가버릴 때도 이대로 내용이 끝난다거나 어디선가 갑자기 나타난 누군가의 도움을 받지는 않아요 스스로 해결하는 모습이 참 좋아요! 언제든 기분 좋은 생각을 떠올릴 수 있고 금새 기운을 차리는 모습은 우리 아이들을 닮아있어요
신고
원래 A Bit Lost를 사려고 했는데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이 나와서) 세트로 사길 정말 100번 잘한 일이 되었어요! Goodnight Everyone은 숲속의 모든 동물들이 잠드는 내용이라서 아주 어린 아이들의 잠자리 독서용으로도 좋지만.. 이 책을 처음 접한 조금 큰 아이들이라면 제일 첫장과 뒷장에 푸욱 빠질거에요 이왜진 별자리가 빼곡하게 그려져있어요!!!
신고
구매도서
5
2024.04.04
책을 읽다보면 시간과 공간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책이에요 내용도 그림도 정말 좋아요! 하늘색이 변하는 게 참 예쁘네요 보통 신문배달부가 등장하면 신문을 배달하는 이유, 배경, 목적 등이 함께 서술되곤 했던 것 같고 아울러 얼마나 힘든 일인지에 대한 내용이 빠지지 않았던 것 같은데 신문배달을 주제로 이렇게 표현한 책이 또 있었을까 싶어요 어린이 책으로 딱이에요
신고
구매도서
5
2024.04.04
아이가 좋아하는 작가의 책인데다 요즘 뜨개질에 관심이 많아서 이 책을 보자마자 정말 좋아할 것 같아 샀는데 읽어보니 역시 Mac Barnett과 Jon Klassen의 또 다른 책이에요!!! 이번에도 작가의 상상력이나 아이디어가 참신해요 아직 어린 아이는 이 이야기를 추리물오 받아들이는건지 진지하게 듣고 있으면서 재미있다고 해요 흥미진진한 이야기임은 틀림없어요!
신고
구매도서
5
2024.04.04
어렸을 때 읽었던 책을 아이에게 사줬어요 그때 이 책은 왜 이렇게 누런가.. 했던 기억 밖에 안 나는 책인데 받아보니 원래 그런 책이었어요 내용은 완전히 잊고 있었은데 아이와 읽어보니 “서로 다르다”는 주제를 품고 있더라고요 요즘 서로 달라도 괜찮다.. 다양성을 존중하자.. 그런 내용의 어린이책들 많지만 이 책은 너무 풀어서 쓰려고 한 책이 아니라서 자연스럽고 좋어요
신고
구매도서
5
2024.04.04
왜 칼데콧 수상작인지 알겠어요 내용도 흥미롭고 스케치와 같은 그림도 볼만하지만 아이와 읽어보면 마치 시처럼 운율감이 느껴지는 내용이에요 프랑스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도 어린 아이에게 새롭게 다가올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큼직큼직한 그림들 때문에 그림책 같기도 하지만 3-4세의 아이는 완벽하게 이해하지 못 할 수 있겠다 싶었던 내용이 좀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아하는 책이 되어서 다른 책들도 사보려고요
신고
구매도서
5
2024.04.04
아이가 종종 아주 좋아하는 책들이 대부분 보면 일러스트를 보고 무엇일지 알아 맞추는 일본 작가들의 책들이길래 이 책도 보자마자 좋아하겠다 싶어서 샀어요 역시 빨리 문제를 풀어야한다는 듯이 아주 좋아해요 특히 마지막에 Who’s who?는 생각도 못했던 고난이도 문제라서 아이가 즐거워하네요 어려운 내용이 아니지만 뒷장에는 정답도 실려있어요 이 책을 인상깊게 읽은 아이들은 자신만의 “Who is..” 문제를 내기 시작할 거에요
신고
아이가 듣고 싶어하는 말들을 담고 있는 책이라서 그런지 아이가 굉장히 좋아해요! 부모 입장에서는 아마도 아이한테 해주고 싶은 얘기지만 바빠서, 아이가 잠든 후에나 떠올라서 하루에도 수없이 해주고 싶었던 말들이지만 매일 해주지 못했던 얘기들이 이 책들에 담겨 있어서 이렇게나마 책을 읽으며 얘기해줄 수 있으니 참 좋더라고요 잠자리 독서용으로도 딱이고 아이 마음 달랠 때도 좋아요
신고
저자가 다른줄 모르고 그냥 샀는데.. 이렇게 케이스가 있는 책들은 아이가 스스로 넣고 끼고 정리할 수 있어서 좋은 습관도 들일 수 있고, 어린 아이라면 소근육 활동에도 좋아요 보드북이라 넣고 빼고 난이도도 높지 않아서 아이가 스스로 금방 정리도 하니까 정말 잘 샀다싶어요! 읽기 레벨이 낮은 아이라서 읽기 연습할 겸 사줬는데 보고 읽을 수 있는 아는 단어가 많다며 즐겁게 읽었어요
신고
요즘 발끈하며 자기는 귀엽지 않고 멋지다고 주장하는 아이에게 읽어주고 싶었던 책인데 읽으면 읽을수록 세권 다 100% 우리 애 이야기 같아서 너무 웃겨요.. 결국 잠투정 때문에 화나고 예민하게 굴던 아기 부엉이는 전부 다 엄마나 아빠가 데려가서 책 한권 읽어주고 재우는 내용으로 마무리되는데 그래서 잠자리 독서용 책으로도 딱이에요 (세 권 중 하나만 미국판 같아요)
신고
포스터, 플래쉬카드, 스티커까지 들어 있어서 애가 진짜 좋아해요! 이런 Pete the Cat 책 더 사달라고 난리에요.. 자기처럼 고양이들이 덧셈 뺄셈 배우는 내용이라 극호인 것 같고요 늘 그렇듯 Pete the Cat는 내용이 건전해서 읽어주는 엄마도 마음이 따뜻해져요 다른 고양이친구가 수학 잘 못 한다고 놀리지 않고 집에 가서 숙제 도와줄 생각을 하는 기특한 고양이 이야기에요
신고
Dr. Seuss 책은 처음인가 두번째인데 일단 그림이 너무 귀엽고 웃기다고.. 이게 무슨 동물이냐며 엄청 좋아해요 이 책은 foot, feet 모두 등장해서 단복수 명사 배우기도 좋고 반대되는 개념 배우기에도 좋은 책이에요 단어들만 나열되는 느낌이 있긴한데 간간히 문장도 조금 나와요 매끈매끈한 보드북이라 내구성도 좋고 가벼워서 요즘 들고다니면서 자주 읽고 있어요
신고
이렇게 보드북 세트 구성으로도 파는지 모르고 national geographic kids paperback 세트를 먼저 들였었는데 이걸 먼저 샀어야했네요.. 이 세트는 보드북인데다 코너도 둥글게 처리되어 있어서 일단 종이 쥐어주면 찢기부터 하는 돌 이전의 아기들도 볼 수 있겠어요 자연 그대로를 담은 사진을 통해 수를 세고 도형의 이름을 배우는 것도 직관적이고 좋은 방법이 될 것 같아 추천해요
신고
구매도서
5
2024.03.26
The ants go marching이라는 동요를 아는 아이들이라면 이 책을 보자마자 바로 노래를 떠올릴지도 모르는데 그래서 바로 흥미를 갖고 궁금해하더라고요 내용을 보면 어떤 멜로디를 입혀 어떻게 노래로 불러주면 좋을까 생각이 들정도로 운율감이 느껴져서 어린 아이들도 좋아할 책이에요 일단 요즘 개미라는 곤충 자체를 좋아하는 아들이 논픽션 아닌데도 여러번 읽고 싶어한 책이라 잘 사줬네요
신고
아이가 curious george 시리즈를 재미있어 했기 때문에 이 책을 사게 됐는데 단순히 숫자가 1부터 100까지 각각의 페이지에 차례대로 나열되는 책이 아니더라고요 이 책을 잘 보면 아이들이 세다가 집중력을 잃기 쉬운 큰 수들은 물체가 흩어져있지 않고 배수를 사용해서 셀 수 있게 그려진 부분이 특히 마음에 들어요! 책의 가장 뒷면의 두 페이지는 이 책의 활용에 대한 내용도 담고 있어요
신고
구매도서
5
2024.03.26
메달을 목에 건 동물들이 보여서 1등, 2등, 3등을 나타내는 그림이라고 생각했는데 마지막 장을 보니 다른 엔딩이 남아 있었어요! 아마도 실크스크린 기법으로 프린트된 일러스트 하나하나가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등장하는데 작품처럼 느껴져요 Printed and bound in Czech Republic이라고 책 커버에 인쇄되어 있더라고요 복수 개념, 사물을 세는 단위를 나타내는 단어들도 배울 수 있어요
신고
구매도서
5
2024.03.26
페이지 자체가 넘길수록, 올빼미 한 마리씩 떨어지면서 줄어들수록 페이지의 길이도 짧아져 조금 더 시각적으로 수가 줄어든다는 것을 종이 책장을 넘기면서도 인지하기 쉬운 책이라 이제막 수를 세기 시작한 아이들에게 특히 좋은 책이 될 것 같아요 많이 복잡하지 않고 색상이 분명한 일러스트도 좋네요 서로 비슷하지만 모두 다르게 생긴 올빼미들이 등장하는 것도 처음 수 익히기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