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_W***"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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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3.18
수를 세는 것도 좋아하고 거꾸로 세는 것도 좋아하는 아이인데.. 계속 수와 관련된 새로운 책을 읽고 싶어해서 사줬어요 사주면서도 계속 100까지 세는 내용의 책들은 이미 책장에 꽤 있어서 좀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받아보니 이 책은 아이가 잘 모르는 단어들이 꽤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각각의 페이지에 주어진 단어들로 문장 만들어 이야기 만들기.. 같은 걸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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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3.18
수학에 일찍부터 관심은 가졌지만 나이가 아주 어린 아이들에게 완전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굉장히 직관적이고 그림이 아닌 사진을 담고 있기 때문에 긴 설명이 필요없어요 1/12는 0.08이라고 바로 암기하더라고요 분명 이런데 취미가 있는 아들들이 있을텐데 이 책 정말 좋아할거에요 소수점이 이동하고 %를 붙인다는 개념도 알려줄 수 있고 이제 말은 잘 알아듣는 아이는 정말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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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3.18
우선 바닷가에서 놀아 본 아이들은 관심을 가질만한 표지가 눈길을 끌어요! 애기가 영어를 모국어로 하는 아이가 아니다보니 동화책들도 이런 원서를 사주고 있는데 내용이나 단어, 표현 모두 알차서 이 책에서 주제로 하는 수학적 개념에 대한 이해가 완벽히 이뤄졌다 하더라도 여러번 읽어주고 싶은 책이에요! 이 책은 특히 책의 맨 뒷장의 가이드 페이지들이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이 책을 조금 더 새롭게 읽고 싶을 때 꼭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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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동화라서 샀지만 꼭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도 재미있는 창작 동화책이 될 이야기에요! 저는 읽으면서 전제나 조건에 대한 책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렇지도 않더라고요 문제해결, 우정, 협동 같은 주제들도 생각해볼 수 있는 내용이라 정말 좋았어요 책의 뒷장에는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독후활동 및 연계 놀이 등 부모님을 위한 내용도 수록되어 있어서 도움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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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3.18
구구단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아이에게 정말 좋은 책이에요! 5씩 수가 커지는 내용에 뒤이어 10씩 수가 커지는데 아이가 정말 좋아해요.. 아이가 그림이 선명한 책을 선호해서 레벨1 책들 중 고르고 고른건데 원색들로만 구성되지 않아도 충분히 알록달록한 책이에요 귀여운 도마뱀들이 줄 맞춰 들어간 표도 눈여겨 볼만한 부분이고 독특한 그림체와 색체도 마음에 쏙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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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턴에 대한 책인데 이 주제를 좋아해서 사줬어요 자동차에 관심이 별로 없는 아이인데도 분류와 줄세우기를 좋아해서 그런지 재미있게 읽었어요! 또래의 아이들이 등장하는 일상적인 주제의 스토리라인이 나름 또 있어서 아이가 내용에 집중하고 좋아하네요 그게 이 책의 가장 큰 장점 같아요! 아이의 친구들은 자동차도 좋아하고 줄세우기도 좋아하는데 이 책 정말 좋아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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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모빌이나 조형물을 정말 좋아하는데 평소 갖고 싶어하던 것들이 꽤 등장하니 일단 부담없이 감상하고 있어요! 만들기 할 때도 가져다 참고하기도 하는데 다른 아이들도 이 책을 꼭 숫자를 세는 이야기로 읽지만은 않을 것 같아요 (이 책에 등장하는 가장 큰 숫자는 41이에요) 보드북이라 탄탄하니 초점책을 활용하다가 나중에 읽어주기에도 좋아보여요 멋진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는 책이라 어른 마음에도 쏙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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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북인데 하나하나 특별하게 느껴진 부분이 없어서 아쉬웠어요 근데 조작북이자 보드북 치곤 내용이 마음에 드네요! 첫 장의 day, tray, 그 다음 장의 raced, chased.. 이런 식으로 짝을 이뤄 맞춰진 단어들이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딱 보이기는 하는데 아이에게 읽어주다보니 전체적으로 확실히 리듬감 살아있는 내용이에요! 그래서 더 귀에 쏙쏙 들어올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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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이 팔려나가면서 돈이 쌓여가고 새로운 신발이 진열되게 나타나는 아이디어는 정말 좋더라고요! 이 책의 한국어 버전을 2년 째 거의 매일 읽고 있는 아이에게 사줬는데 내용을 다 아는데도 정말 좋아해요.. 워낙 이 스토리 자체를 좋아하는 아이이긴 한데 그래서 더.. 조작북 + 보드북 특성상 내용이 많이 축약되어 있을게 뻔할테니 없어진 내용이 많아 싫다고 하진 않을까 걱정했지만 중요한 내용들은 모두 담고있는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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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셈의 답들 중 가장 큰 수라고 해봤자 10이에요 눈으로 그림을 보고 답을 찾기 위해 하나씩 손가락으로 짚으며 세다 보면 이미 센 것을 다시 세기도 하면서 틀리기도 해요 그래서 머리 쓰게 하는 문제들 같아 정말 좋아요! 정답을 적지 않고 종종 보여주면 또 새로운지 재미있어해요 외출해서 기다려야할 때나 잠시 자리 비워야할 때 쥐어주니 집중하고 있어서 넘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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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김새나 취향 등이 서로 다르고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내용의 책들이 요즘 많은데 그 중에서도 괜찮은 책이에요 일단 서로 식성이 다르다는 것에서 출발한 책이라서 순한 맛이라 어떤 아이가 읽어도 좋아요! 주제 자체가 난이도가 너무 높지는 않아 3살 짜리 아이도 이해할 수 있었고 즐겁게 읽을 수 있었어요! 그리고 엔딩이 “과일 맛을 본 다른 친구들은 이제 함께 과일도 먹기 시작했어요” 라는 식으로 끝나지 않아서 더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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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3.13
딱히 글밥이 많은 것도 아니고 문장 구조가 복잡하거나 장황하지도 않지만 관찰력과 상상력이 필요한 내용이라 조금 큰 아이들이 읽으면 더 재미있게 읽을 것 같긴 해요 하지만 드디어 하늘이 늘 파란색이지는 않다는 것을 알게된 만 3세도 좋아하는 책이에요 일러스트라기 보다는 전부 클레이로 만든 그림인 것 같아요 이 부분도 아이가 이 책을 자꾸 찾아보고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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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3.13
아이가 바람이 휘날리는 날씨 때문에 벌어지는 이야기나 바람 때문에 뭔가 다 날라가버리는 내용, 그런 그림까지 정말 좋아하는데 딱인 책이라 샀어요! 개인적으로 코끼리 좋아하는 아이들이 Elmer 시리즈 정말 좋아할 것 같은데 저희 아이는 계절의 변화나 날씨 때문에, 또는 귀여운 등장인물 때문에 등등 이 시리즈를 한권 한권 좋아하는 이유가 다 달라요 스토리가 뻔하지 않아서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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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딱히 있는 책은 아니네요 동화 속 인물들을 찾는 숨은그림책이에요 “아이 스파이” 시리즈랑은 또 다른 느낌이라 굉장히 좋아해요 그림이라 더 어려운 것 같기도 하고요 여기에 등장하는 Robin Hood를 몰라도 페이지를 넘기면 누구인지 힌트를 얻을 수 있어서 3살 아이가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었어요 그리고 이 책 때문에 알게된 Robin Hood 이야기도 사달라고 하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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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아이들은 아기 동물이 자신의 엄마를 찾아나서는 길에 여러 다른 동물들을 만나고.. 끝내 정말 자신의 엄마 품으로 돌아가는 그런 이야기를 좋아하는 것 같아요! 저희 아이가 꽤 좋아했던 시리즈의 그림체와 같아서 일단 흥미를 갖기는 했는데 내용이 생각보다 단순해서 읽어주는 내내 이걸 또 읽으려고 할까 했거든요? 근데 내용이 비슷한 책들을 몇권 더 가져오더니 3살이라 그런지 그런 주제의 책들을 모아두고 읽네요 다행히 재미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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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작이기도 하고 노부영 책들은 대체로 소장하고 싶은 책들이라 별 생각 없이 샀다가 단순히 집에 대한 이야기라기 보다는 그 이상을 담고 있는 내용도 마음에 들고, “A husk is a house for a corn ear.” 같은 문장도 귀엽고.. (이런 깜찍한 문장 많음) 그림도 넘 예뻐서 100번 잘 샀다는 생각이 들어요! 제가 어떤 책을 이렇게 좋아하고 보려고 하고 감탄하면 애는 또 더 보려고 하거든요? 그래서인지 아이 취향은 아닌 것 같은데 하루에 한번 이상은 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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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데콧 수상작이지만 흑백에 가까운 페이지들에 흥미를 가질까 했는데 그림자 극장 같아서 좋아했어요! 봄을 기다리면서 읽기 좋은 책이고 내용이 어렵지는 않지만 스스로 혼자 책 읽기를 시작한 아이에게 이렇게 단순한 문장들과 반복되는 단어가 등장하면서도 페이지 장수가 너무 적지는 않은 이런 책들은 읽기에 자신감을 갖게 해줄 수 있어서 나중에도 들이기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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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is Ehlert의 책들을 제가 좋아해서 샀는데 새로운 식물의 이름이나 과일, 채소의 이름을 배우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에게도 좋은 책선물이 되었어요 실제로 심는 것도 좋아하지만 이런 책들도 좋아하네요 실사가 아녀서 아이가 흥미를 가질지 몰랐는데 씨앗을 심고 스프를 먹기까지.. 재미있는 내용이라고 해요! 색종이를 잘라서 그림처럼 만들어보고 싶어하기도 하고 반응 아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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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 page is filled with love!” 책 뒤에는 이렇게 쓰여져 있는데 정말 그래요! 서점에서 자꾸 이런 종류의 책을 읽어달라고 하는 아이인데.. 단순히 엄마랑 아기가 나와서 좋아하는 것 같기도 하지만 아이가 듣고 싶은 이야기로 꾸려진 책이라서 그런 것 같아요 말주변이 별로 없는 제게는 조금 더 디테일하고 근사하게 사랑한다는 말을 해줄 수 있도록 해주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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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말티즈 키우는 집이라면 소장각! 주인공이 길가다 꼭 한번씩은 볼 수 있는 강아지라서 개 키우고 싶어하는 아이가 정말 좋아하네요 CD도 있고 QR스캔도 되고 구성 진짜 좋은데 책의 표지 재질이 반질반질 코팅된 느낌 없이 좀 긁히고 찢어지기 쉬운 종이에요 내구성이 약한 편이라 저희 애는 얇고 가볍고 작은 이런 책들을 외출할 때 꼭 챙겨나가고 좀 험하게 보는 편인데 이건 집에서만 읽자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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