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_W***"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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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보자면 5부터 수가 하나씩 줄어드는 내용인데, 그림을 봐야만 알 수 있는 내용으로는 지구와 환경 문제에 대해서도 이야기해볼 수 있어요 반복되는 구가 많아서 그 자체 만으로도 리듬감이 있는데다 노래가 귀에 쏙쏙 들어오는데 어린 아이들이 특히 좋아할만한 요소 같아요 아직 환경 문제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는 아이인데도 이 책을 오늘 수십번 보고도 또 보고 싶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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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ittle mouse and the big hungry bear 이야기에는 곰이 실제로 등장한 적이 없어요 아이가 조금 더 크면 그런 부분도 이해하고 생각해볼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동물이 등장하는 책들은 대부분 다 좋아하는) 아이가 이상하게도 이 시리즈를 아주 좋아하지는 않지만 이번 기회에 한권 더 샀어요 그림이 큼지막 해서 일단 좋아요 멜로디도 생각보다 괜찮은데 그냥 읽어주는 게 더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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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3.13
아이 혼자 충분히 볼 수 있는 책이기는 한데 처음 한 번은 꼭 재미있게 읽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든 책이에요 어떻게 읽어주면 좋을까 한참 생각하게 된 책이기도 해요 그림체가 특별히 아름답다거나 내용이 아주 기발한 것은 아니지만 소장가치가 있다고 생각되는 책이기도 하답니다 (아주 귀여워요) 많은 사람들에게 오래오래 사랑받는 책들은 역시 다 이유가 있구나 싶기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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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자 알파벳까지 이미 다 뗀 아이들도 열광하는 부분이 좀 있어요 알파벳들을 묘사하는 내용이라던가, 엄마아빠삼촌이모 모두 달려와서 떨어진 애들 바지에 먼지를 털어준다던가.. 밤에 a혼자 또 나무를 올라가고 있다던가.. 그래서 몇년째 읽고 듣고 또 읽고 듣고 하는 책이에요 유툽에 몇몇 다른 멜로디의 치카치카붐붐 노래들도 있는데 가사는 똑같고 노부영이랑은 완전 또 달라서 결론은 여러 버전의 노래들까지 다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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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살인데 한두장 넘기다가 바로 눈치채더라고요 Grover가 몬스터인데 .. 모든 페이지에 이미 몬스터가 있다며.. 조금 더 일찍 사줄 걸 그랬어요 a little golden book 시리즈는 아이가 다 좋아해요 이것도 처음부터 맨 뒤에도 sesame st. 몬스터가 있겠지.. 라는 반응으로 읽었지만 그냥 Grover가 하는 말들이 다 재미있다며 또 읽고 또 읽어서 참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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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다 아는 내용이고 예전에 좋아하던건데? 그래도 사주길 정말 잘한게 음원 듣자마자 이 노래 자기가 애기 때 좋아하던 거라며 반가워하더라고요 책도 있는 줄 몰랐다며 소장하게 되어 완전 좋다고 해요 이미 외우고 있던 노래라서 그런지 자신있게 혼자 읽기에 도전했고 줄줄 외워서 읽는 것 같지만 반듯한 텍스트를 보면서 읽다보니 sight words, 파닉스 익히기에도 확실히 도움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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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3.11
이 책 정말 좋아요! My, Our, Their, Her, His.. 이런 단어들을 언제 어떻게 사용하는지 이 책 한권에 담겨있어요 영어동화책을 2년 넘게 읽고 있지만 이런 단어들을 다 제대로 알고 있는지도 잘 모르겠고, 아직 어려서 문법적으로 설명하거나 문제집을 풀면서 습득하길 바랄 수도 없었는데 한권에 모두 등장하니 더 좋네요! 아이도 바로 이해하는 눈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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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단어는 별로 없지만 좀 큰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인 것 같아요 엄마가 없어서 잠시 돌봐주러 온 시터에게 자기가 원하는 대로 시간을 보내려고 거짓말을 늘어놓는 내용이거든요 마지막에는 시터가 뭔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닫고 엄마한테 거짓말을 하는데 이런 내용을 이해하고 웃기거나 재미있다고 느끼기에는 저희 아이가 너무 어리네요.. 그래도 자꾸 읽겠다고 하고 따라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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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친구집에 갈 때마다 친구네 책장에 가지런히 꽂혀 있는 이 시리즈를 거의 1년 내내 읽길래 사주면 진짜 잘 읽겠다 싶었는데 처음 우리 집에도 이 책들이 도착한 날은 3시간 내내 읽었어요! 지금도 괜히 세이펜으로 그림 가서 콕 찍고 책 읽어주는 소리라도 들어요! 너무 재미있고 자기가 모르는 내용이 너무 많아서 좋다고 합니다! 근데 일단 검정색 표지의 책들 위주로 손전등 같은 거 들고서 내내 이것들만 읽고 있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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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2.14
리더스북 읽는 아이이지만..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책이었는데 뒤늦게 알게된 만큼 두 그림을 연결하여 문장 완성하기, 글씨 읽기 용으로 활용하고 있어요! 그리고 처음 이 책 읽을 때도 한장 한장 넘기면서 아이디어가 신선해서 그런지 아이가 시시해하지 않고 아주 좋아했어요! 글씨도 큼지막하고 좋아요 알파벳을 주제로 하고 있지만 어릴 때 사서 아주 오래오래 두고두고 볼 수 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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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3살이 된 아이인데 동물이나 자연에 관심이 많기도 하고 스토리가 탄탄해서 아이가 집중하고 여러번 읽고 싶어한 책이에요 먼저 Pip and Posy를 좋아한 아이라 익숙한 그림이라서 그런지 이 책을 꽤 좋아해요! 글씨가 작고 글밥이 좀 있어서 아이가 혼자 읽으려고 노력 조차 하지는 않는데.. 줄거리 기억해내면서 그림이라도 보려는지 스스로 여러번 꺼내 책장을 넘기던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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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2.14
5-6페이지까지는 정말 즐겁게 읽다가 Heckedy Peg 얼굴 창문으로 등장하자마자 아이가 너무 놀래서.. (36개월 남자아이) 더 못 읽었는데 조금만 더 크면 괴물, 괴수 등등 무서운 얘기만 찾아 읽을 날이 온다고 하니.. 그 때 다시 읽어주려고요 이 책의 일러스트도 Don Wood인줄은 몰랐는데 명화 느낌이 날 정도로 이 책의 인물화(?)는 특히 더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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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2.14
숫자와 동물들이 나오는 책인데 10단위로 50까지 등장해서 흔한 123 알려주는 책이나 1부터 10, 또는 12까지만 다루는 책들보다 훨씬 더 오래 볼 유용한 책이에요! 아직 파닉스 다 끝난 아이가 아니라.. eight은 여기저기 본 적이 많으니 통채로 외워서 읽지만 역시 thirty는 자주 본 단어가 아녀서 그런지 못 읽는데 이 책을 여러번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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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글씨를 읽기 시작하면서 읽는 연습용 책이 필요했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내용이 모두 대문자로만 쓰인 부분을 못 보고 샀어요.. 근데 이런 책도 괜찮네요? 대소문자로 보던 단어들을 대문자로만 적혀있으니 조금 새롭게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해요.. 글밥 적고 반복 많고! 넘 좋습니다! 색과 옷 관련된 단어들을 읽고 쓰는 연습할 때 딱이에요 그리고 동물들이 다 각각 남자아이, 여자아이 이름으로 등장하는데 이런 부분도 일반적인 이름들을 읽는 연습이 되어서 아주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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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2.14
아이랑 깔깔거리면서 보는 책들도 좋지만 Leo Lionni 작가의 책들처럼 교훈이나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서 생각할 거리가 담겨 있는 책들도 좋아해요! 언제나 성공적인 Leo Lionni! 자를 사용하기 시작한 아이인데, 새에도 관심이 많은 아이라 이번에도 흥미로워하면서 정말 좋아한 책이에요 일단 인치가 그려진 자도 필요할거에요 아이가 진짜로 재고 싶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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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냥 낮잠을 주제로 한 책이길래 애 낮잠 재우려고 샀는데.. 아이는 Quick as a Cricket의 주인공이 이 책에도 똑같이 나온다며 흥미를 가진 책이에요 그리고 책 내용을 위에 하나 하나 포개지는 순서대로 외우고 싶어서 안달이 났던 책이에요.. 다행히 CD 세트로 같이 사서 외울 때까지 반복해서 틀고 난리가 났었네요! 아이의 눈에는 아주 재미있는 책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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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이제 더듬더듬 글자를 읽으면서 책을 보기 시작해서 글씨도 크고 그림도 큰 책을 찾던 중 모두 마음에 드는 책이에요! 별이 100개 등장 하는 페이지는 별을 하나하나 세는데 꼭 한 두개 빼고 세서 100개가 아니라고 우기기도 하고 숫자를 세기 시작한 아이들에게도 정말 좋은 책이에요 여러 동물들도 등장하고 있어서 동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여러번 읽을 책이기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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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돌 기념으로 4점대 책들을 들이고 있는데 그림이 아주 큼지막하고 친근한 동물 그림이 나오니 컬러풀하지 않아도 읽고 싶어하네요 어린 아이가 상상하기 어려운 내용이 아니라서 그런지 생각보다 책이 어렵지는 않아요 문장이 아주 간결하지는 않지만 수식어가 너무 많은 것도 아녀서 여러번 읽히고 싶은 책이고 앞으로 아이가 작문을 하게 될 때 계속 참고하고 도움을 받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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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좋아하고, 빵집 가는 것 좋아하고, 요리하는 것 좋아하고, 주방놀이나 도넛 파는 놀이를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서 산 책인데 생각보다 훨씬 좋아서 기대 이상이에요! 여러 식문화에 대한 이야기도 나눠볼 수 있어요 가장 마지막의 인덱스 페이지 2장에는 각각의 사진에 대한 설명과 장소에 대한 정보도 있어서 과장 좀 하자면.. 아이와 방구석 세계 빵여행을 하는 기분도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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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2.14
2편이라고 생각할 수 있어요.. 그림이 너무 비슷한 페이지가 있어서 그런지.. 음원은 올드해서 귀에 쏙쏙 들어오는 느낌이 덜한데 아이가 이 책 노래가 좋다고 해요! 어릴 때 Goodnight Moon은 지루하달까? 별로 안 좋아했던 아이인데 이 책은 직접 고르더니 재미있다고 하네요! 아기 토끼처럼 “If you..” 엄마 반응 보려고 이야기를 지어내기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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