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_W***"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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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제 눈에는 이 수채화 그림들이 클래식하니 예뻐서 샀는데 마침 음원 샘플도 들어보니 억지스럽게 박자도 안 맞는데 내용을 우겨넣은 느낌이 아니라서 더욱 좋더라고요! 아이(3살)는 이제 놀이공원에 가봤던 기억도 선명하고, 회전목마를 워낙 좋아하니 바로 궁금해서 읽던데 중간에 아이가 웃기다고 생각할만한 내용이나 소리들도 있어서 자꾸 꺼내읽는 책이되었어요! 아이랑 함께 타는 회전목마는 정말 느리고 시시한데.. 어떻게 이렇게 풀어냈는지.. 이 책 굉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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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2.14
제일 앞 페이지나 뒤쪽의 그림들을 보고 똑같은 동물 찾기를 하면서 놀 수 있는 책이에요! 그리고 노부영 책들은 세이펜 인식이 그림의 여러 부분마다 세세하게 다른 소리가 나도록 만들어져 있지는 않던데.. 아이가 이런 면을 늘 조금 아쉬워했거든요? 근데 이 책은 가장 앞 쪽과 뒤쪽의 동물들 그림이 그려진 페이지의 동물 그림들을 선택하면 각각의 동물의 이름과 동물소리도 나서 아이가 더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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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신나게 춤추면서 책을 읽어서.. 노부영 책들 중에 음원이 너무 잔잔한 책들이 아닌, 경쾌한 멜로디 위주로 사고 있는데 Little Miss Muffet 음원은 중간중간 실감나는 비명소리가 계속 나오는게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부분이에요! 할로윈 책을 읽나 했더니 이 책이더라고요? 재미있디고 하루에도 여러번 연달아 여러번 보기도 하는데 이 책은 주로 노래를 듣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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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책을 고를 때는 내용도 내용이지만 시각적으로도 감상포인트가 있는 책을 좋아하는데 마치 한지를 찢어서 붙인듯한 그림들도 있고 꼴라쥬 스타일도 보이고 그림책은 이 맛에 읽는거지 싶어요! 여기에다 반대되는 개념도 등장해서 요즘 스스로 책 읽기 시작한 아이인데 더듬더듬 익숙한 단어들도 읽어보며 좋아하네요! In the future랑 딱 맞는 그림에 피식 웃음도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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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제가 좋아해서 하나씩 모으고 있는 에릭칼 그림책들을 사실.. 저희 아이는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 책은 자기가 꼭 갖고 싶다고 하네요! 책욕심 많은 아들이지만 에릭칼 작가의 책들은 다 엄마아빠가 가져도 된다고 할 정도로 아이가 관심이 없었거든요? (심지어 해양동물 좋아할 때 이 책을 전에 영상으로 보여줬는데 중간에 아이가 화면 꺼버릴 정도로..) 이거 보드북인 것도 체크 안 하고 샀는데다 중간중간 투명필름이 있는줄도 모르고 샀는데 너무 귀여워서 아이랑 난리가 났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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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깊이 있는 내용까지는 아직 이해하기 무리인 그냥 책 좋아하는 3살인데.. 아이가 알록달록한 색들이 등장하는 책을 좋아하기도 하고 요즘 색이 섞이는 내용을 좋아해서 샀어요! 어떻게 이렇게 표현했을까 싶네요! 아이는 역시나 그림 그릴 때도, 클레이를 사용해서도 한장면 한장면 따라해보고 싶어하더라고요 이 책을 읽고나니 색깔 덩어리들이 등장하는 비슷한 내용의 다른 책들은 혹시 이 책에서 영감을 받은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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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피리를 책으로 소장하게 해주고 싶어서 검색했다가 이렇게 좋은 책이 있었나? 하면서 사주었어요! 아이는 어린데 직접 책을 보고 산게 아니다보니 조금 불안한 마음도 있었는데 두돌 세돌 아이가 보기에도 잔인하거나 무섭게 느껴질만한 불편한 장면이 전혀 없는 부분이 마음에 들어요! 마술피리를 워낙에 좋아하는 아이라 스토리는 이미 꿰고 있어서 모든 음악을 한번에 들을 수 있는 가장 마지막 페이지를 특히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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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다른 시리즈는 아이가 워낙 좋아하는 내용이라서 열광했는데 이 책은 또 낯익은 멜로디라며 좋아하네요! 하나하나 계절에 해당되는 봄여름가을겨울인지는 몰랐다며 또 아주 좋아해요! 다만 뒷면에 on, off 버튼이 없어서 종종 무언가에 눌리면 음악이 흘러나오기도 하고, 스피커는 책의 뒷부분에 붙어있어서 독서대에 세워놓고 읽거나 책의 뒷면이 바닥에 닿지 않게 들고 읽어야 소리가 크게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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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그림이 없는 책도 잘 읽는 아이인데 아이는 아이인지라 거미를 좋아하는 아들을 위해서 샀어요! 노래 불러주면서 같이 읽는데 대충 아는 내용인데도 정말 좋아해요 그림도 동글동글 정말 귀엽고 색감도 포근하고 컷아웃된 페이지들도 재미를 더하는 것 같아요 아이가 커가면서 책의 난이도를 높여주는 것도 필요하지만 종종 쉬어가는 코너처럼 이렇게 사랑스러운 책들도 끼워주면 책읽기가 더 즐거워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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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파이 시리즈는 두돌 이전에 사서 쭈욱 보는 책이에요 그때는 일상적인 사물의 이름을 하나하나 알려주는 책이었는데 요즘은 이 책을 펼쳐놓고 제 눈에 먼저 들어온 것으로 스무고개 놀이를 하기도 해요 아이가 혼자서 평소에 찬찬히 살펴보는 책이기도 하고 뭔지 모르겠는 사물을 보면 가져와서 이름이 무엇인지 물어보기도 해요 책의 내용을 활용하여 아빠랑 누가 먼저 찾는지 대결을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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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4.02.02
잘난척쟁이 강아지에요.. 자기가 잘 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자기가 최고라고 말하고 싶어 안달이 난 것 같아요 문제는 수영을 못하는 친구와 수영 대결을 하고 수영을 잘 하는 친구랑은 엉뚱하게 땅파기 대결을 하네요.. 약올리는거죠.. 이맘때 아이들이 진짜 경험하는 내용이라 너무 좋아요! 저는 노부영 시리즈 중에서도 이 책 음원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샀는데 아이도 여러번 듣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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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래를 굉장히 좋아하는 아이라 책으로 하나 사놓고 듣고 싶을 때마다 세이펜으로 듣게 해줘야지.. 하는 마음에 샀는데 역시나 물에 빠진 척, 까치발을 들고 동굴에 들어가는 척, 바쁘게 도망가는 척 하느라 한 겨울에 땀 나도록 놀았네요.. 다만 저는 이 책의 음원이 제가 아는 익숙한 그 멜로디일줄 알았는데 그렇지는 않더라고요.. 다행히 그래도 아이는 상관없이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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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릴 때 이 책 그림도 너무 귀엽다고 생각했고 노래가 자꾸 귓속에 맴돌던 기억이 나서 저희 아이에게도 사줬는데 똑같더라고요! 아이는 그림속 상황을 온몸으로 연기하면서 읽어요.. 춥고 미세먼지가 나빠서 밖에 나가기 어려웠는데 세이펜 인식되는 노부영 책들이 어제 우르르 잘 도착해서 집 안에서도 땀 뻘뻘 흘리면 신나게 놀았답니다! 한동안 책 펼쳐놓고 잘 놀 것 같아서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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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놀이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이 책 꼭 사주세요! 처음에는 시시해할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했는데 그림도 귀엽고 소시지가 2개씩 줄어드는 내용이라 재미있다고 생각했는지 -2를 활용해서 읽기도 하고 2개씩 묶으면서 2단을 거꾸로 외우기도 해요 모두 짝수라는 이야기도 하고 이렇게 그림만 보면서 재미있어할 줄 몰랐어요.. 음원도 전혀 축축 쳐지는 스타일이 아녀서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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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직관적이라 아이가 어릴 때 사줬는데 as 형용사 as 구문이 계속 등장하기 때문에 이 표현을 모르고는 덮을 수 없는 책이에요 오래전부터 읽더니 가장 좋아하는 마지막 뒷장을 외워서 써먹기도 하고, I’m as strong as Dad라는 둥.. I’m as wicked as a witch!처럼 스스로 적절하게 단어를 바꿔 넣어 문장을 만들 수 있게 되더라고요 어릴 때 책 많이 읽으면 좋다고 하던데 뭐가 좋은지 요즘 깨닫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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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 오래 두고 볼 책인데 보드북이라 더 좋네요! 생긴건 영유아용인데 아무래도 글씨 읽기가 어느정도 되는 시점에 활용도가 높아지는 책이에요! 특히 1년도 더 된 예전에는 Animal Sounds를 어떻게 봐야할지 모르더니 이제야 맞추고 있어요! 스스로 게임하듯이 뒤적거리면서 오래 갖고 노는 책이에요 다른 책들은 비교적 단어들이 쉬운지 파닉스 감 잡기 전부터 sight words처럼 그냥 외워서 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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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용 쉬운 책이 필요해서 찾다가 이 책은 아이랑 같이 미리 들어본 음원도 마음에 들어서 샀는데 그림도 사실적이라서 아주 어린 아이들이 동물이름 배우기 시작할 때부터 읽어도 좋을 것 같아요! 글씨도 크고 글도 적지만 단순히 단어 배우는 책 수준은 아니라서 꽤 오래 볼 수 있는 책이에요! 각각의 동물들을 따라하면서 노래도 여러번 듣고 일단 새 책이라 그런지 굉장히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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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is Ehlert 작가의 책을 하나씩 모으고 있는데 그 중 아이가 제일 좋아한 책이에요! 책장을 넘기면서 A부터 신났어요.. 아티초크피자 먹어봤잖아! 아보카도 밥에 넣어서 먹었잖아! 라며.. 반가워하기도 하고 아직도 자기가 본 적도 없고 먹어본 적도 없는 것이 이 책에 너무 많다며 이것 저것 마트에 가면 꼭 사달라고 신신당부하기도 해요.. 이게 뭐지? 싶은 것들도 있는데 책의 맨 뒤에 사전처럼 정리되어 있어서 바로 바로 알려주기에도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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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부터 사주고 싶었던 책인데 이번에 대충 줄거리를 얘기하니 이제야 궁금해하더라고요 그림도 더 어린 아이가 보기에는 어려울 수 있을 것 같아요.. 블럭이나 큐브를 조립해본 경험으로 이해하는 것 같고 변신한다는 개념도 이해하는 나이는 되어야 즐겁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신화를 좋아하는 아이들은 당연히 굉장히 좋아할 내용입니다! 찾아보니 오래된 영상도 있더라고요 이해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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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없어 보이는 책은 안 읽는 3살인데, 누가 보트를 가라앉게 한건지 궁금해서 읽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미리 들어본 음원도 재미있다고 해서 사줬어요 읽어보니 반복되는 문장들이 계속해서 등장해서 그런지 금방 외우더라고요 이 책의 묘미는 아슬아슬하게 매달린 동물들의 포즈가 너무 웃긴거래요.. 깔깔거리면서 읽더니 그 모습들을 비슷하게 따라하면서 놀고 있어요 이렇게 좋아할 줄은 몰랐는데 노부영 시리즈 더 사줘야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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