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어린 돼지가 토끼의 집인 줄 착각하고 배고픈 여우의 집에 찾아옵니다.
신난 여우가 오늘은 자신의 행운의 날이라며 돼지를 요리할 준비를 하는데..
돼지가 자기가 좀 더럽지 않냐면서 씻겨서 잡수라고 이야기합니다.
듣고 보니 맞는 말이라 여우가 물까지 끓여서 따뜻한 물에 씻겨 줍니다.
이제 여우가 깨끗한 돼지를 요리하려 하는데 또 돼지가 자기를 조금 더 살찌운 다음 먹는 게 어떠냐고 말합니다. 그런가 싶은 여우는 면을 삶고 토마토도 따서 토마토소스 스파게티를 만들고 열심히 쿠키도 만들어 줍니다.
여우는 돼지에게 저녁을 먹이고 드디어 돼지를 요리하려 하는데 또 돼지가 자기가 힘들게 일하다 보니 근육도 뭉치고 해서 먹기 힘들 거라며 연육작업을 위해 마사지를 해 주고 잡수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여우는 맛있는 저녁을 위해 열심히 마사지해 주는데 아까부터 계속 힘들게 일하다 보니 피곤이 밀려와 마사지해 주다 쓰러집니다.
돼지는 이 순간을 기다렸다는 듯이 쿠키를 챙겨서 개운한 몸으로 집으로 달려갑니다. 행복한 돼지가 오늘이 자신의 행운의 날이라며 책은 끝납니다.
처음 영어책 소개 글을 보고 한글책으로 읽기 시작했는데 영어책이 그렇게 어렵지 않은 것 같아 소장했습니다.
처음에는 어려웠는데 갈수록 쉬워지더니 이제 재미로 읽는 책입니다.
각 권마다 재미있고 교훈도 있네요.
처럼 주인공이 너무 당하는 책은 안 좋아하는데 이 책은 주인공의 시련을 재미있게 풀어내고 해피 엔딩이기 때문에 좋습니다.
그리고 네이트가 책 속에서 그리는 만화들, 등장인물들에 대한 소소한 Fact들이 재미를 더해줍니다.
만화들도 , , , 등 다양한 시리즈가 있었습니다.
독서심리상담사 수업할 때 한글책으로 만났다가 너무 확 와 닿아서 영어책으로 찾아본 책이에요.
주변 환경에, 자신을 향한 말들때문에 힘들때 만나면 다시 힘을 낼 수 있는 책이에요.
아이들보다는 어른들이 더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지만 초등고학년 아니들이나 중고생들에게도 권해주고 싶은 책이에요.
한꺼번에 여러 권 사서 가장 많이 선물한 책이에요^^
신난 여우가 오늘은 자신의 행운의 날이라며 돼지를 요리할 준비를 하는데..
돼지가 자기가 좀 더럽지 않냐면서 씻겨서 잡수라고 이야기합니다.
듣고 보니 맞는 말이라 여우가 물까지 끓여서 따뜻한 물에 씻겨 줍니다.
이제 여우가 깨끗한 돼지를 요리하려 하는데 또 돼지가 자기를 조금 더 살찌운 다음 먹는 게 어떠냐고 말합니다. 그런가 싶은 여우는 면을 삶고 토마토도 따서 토마토소스 스파게티를 만들고 열심히 쿠키도 만들어 줍니다.
여우는 돼지에게 저녁을 먹이고 드디어 돼지를 요리하려 하는데 또 돼지가 자기가 힘들게 일하다 보니 근육도 뭉치고 해서 먹기 힘들 거라며 연육작업을 위해 마사지를 해 주고 잡수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여우는 맛있는 저녁을 위해 열심히 마사지해 주는데 아까부터 계속 힘들게 일하다 보니 피곤이 밀려와 마사지해 주다 쓰러집니다.
돼지는 이 순간을 기다렸다는 듯이 쿠키를 챙겨서 개운한 몸으로 집으로 달려갑니다. 행복한 돼지가 오늘이 자신의 행운의 날이라며 책은 끝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