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 아이들이 또 읽어달라고 이야기한 책 중의 하나에요!아이의 눈높이에서 흥미진진하게 진행되는 이야기에 더 집중하고 재미있어하더라구요!확실히 저보다 그림을 더 자세히 관찰하니 제가 보지 못했던 부분들까지 이야기하고 또또 읽어달라고 하더라구요!마지막에 곰은 어디갔을까?궁금해하며 이야기도 나누고, 다시 읽으면서 새롭게 보이는 부분에 대해서도 이야기나눌 수 있어 좋았던 책이에요^^
이 책을 읽고 작가님 다른 책을 찾아보게 되었어요!그림도, 이야기도 아이들이 정말 좋아했고 저도 너무 좋았던 책이라 이번 시즌 대박책이 아닌가 싶어요^^단순한 내용인 것 같은데 마지막에는 반전이라고 느껴지기도 하고!닉샤렛의 상어책처럼 아이들이 독자만 아는 그 사실을 이해하는게 신기하고, 저도 재미있게 느껴지더라구요!아이와 함께 읽어주는 저도 재미있게 본 이번 시즌 대박책이에요!!
심오하기도 하고, 다양한 면에서 생각해보고 이야기해볼 수 있는 주제가 담긴 책같아요!아이는 아직 그렇게 접근하지는 못했지만 심오한 주제를 심오하고, 심각하게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더 좋았던 것 같아요!지금은 그림과 이야기로 접근하지만 읽을 때마다 조금씩 다르게 보이고, 생각해볼 수 있는 주제의 책이라 더 오래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역시 북클럽 도서^^
북클럽 도서로 선정되기 전에 추천받아 소장하고 있었는데 그림책을 좋아하는 아직 어린 둘째가 읽지 말라고 해서ㅋ꽂아만 두다가 북클럽 도서로 선정되어 읽어줘봤어요ㅋ집중해서 잘 봐서 괜찮은가보다 했는데 다 읽고 나서 그림없는 책은 사지 말라고ㅋㅋ첫째에게는 괜찮았는데 둘째에게는 쪽박인 책이에요!ㅋㅋ다음에 다시 읽어줄 땐 또 이해도나 상황이 달라서 다른 느낌이지 않을까 싶은 책입니다!!ㅎㅎ
우리집 대박책이에요^^예전부터 소장하고 있던 책이라 북클럽도서로 선정된걸 보고 넘 반가웠어요!각 방마다 등장하는 동물들ㅎ다음 층에는 누가 살고 있을까?과연 몇 층에서 잘 수 있을까?흥미진진하게 전개되는 이야기에 읽어주는 저도, 아이도 너무 즐거웠어요!세상에는 정말 재미있는 책들이 많구나~싶은 요즘!이렇게 책을 읽으며 즐겁게 알아갈 수 있는 것들이 많구나!를 더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책이라 정말 강추해요^^
예전에 효린파파님 피드에서 봤던 책인데 아이가 좋아하는 그림 스타일은 아니라 장바구니에 담아두고만 있었어요!북클럽도서로 선정되어 구입하게 되었는데 와!!왜 진작 구입하지 않았을까?싶은 후회가 들만큼 빵빵 터지며 즐겁게 보았어요!!제가 읽어도 재미있더라구요!다른 시리즈는 없는지, 작가님은 누구인지 찾아볼만큼 재미있던 책으로 아이가 혼자 읽을 수도 있는 강추하는 책이에요!!
재미있다고 추천받아 기대하고 읽었는데 내용의 흐름도 결말도 정말 좋았어요!반전의 느낌도 있어 아이가 걱정하기도 했는데(?) 훈훈한 결말이라 다행이었어요^^무언가를 도전하는 일, 다른 사람과 다른 길을 간다는건 어렵고 예상할 수 없는 일에 힘들기도 하지만 가치있는 일임을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다른 시리즈도 읽고 싶은 책이라 강추합니다!!
아이들 입문용 책인가 싶어서 북클럽도서지만 구입을 망설였다가 효린파파님 라이브보고 구입하게 되었어요!ㅎ직업에 대한 간단한 내용일까 싶지만 직업에 관련된 도구들이 그림과 같이 나와있어서 아~이건 이렇게 부르는구나!하고 저도 알게 되고, 아이들도 직관적으로 알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그리고 나와 있지 않은 것들은 궁금해져서 같이 찾아보기도 했어요!간단하지만 아이와 함께 살펴보기 좋고, 직업에 대해서도 알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아이가 책을 다 읽고 나서 실제 인물이라고 알려주며 사진보고 이야기하니 넘 신기해하더라구요!위인전은 보통 딱딱하고 어렵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이렇게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어 넘 좋은 것 같아요!다른 분들의 리뷰처럼 세트로 구입해도 좋을 것 같고, 관심있는 분야나 좋아하는 분야의 인물을 찾아보고 추가 구매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그림도, 글의 길이도 다 좋았어요^^
예전에 효린파파님 추천 책이라 장바구니에 담아두긴 했었는데 다른 책에 늘 밀리다가 이번 북클럽 도서라 구입하게 되었어요!어떻게 이렇게 기발하게 책을 만들었을까?싶은 생각이 들만큼 제가 읽어도 재미있었어요!아이들 역시 읽어주니 너무 좋아하고, 스스로 보다가 제일 좋아하는 부분과 제일 싫은 부분을 읽어주더라구요!간단하지만 기발하고 재미있는 그림에 펼쳐볼 수 있어 아이가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아직 어려서 그림만 보는 아이가 혼자 휘리릭 보더니 재미없는 책같다고 이야기해서ㅎㅎ북클럽책이라 재미있을거라고 얘기해주며 같이 읽었더니 재미있다고 했어요!문장도 그림도 심플한데 담고 있는 내용은 우리가 흔히 겪을 수 있는 이야기면서 교훈(?)도 얻을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훈훈한 결말이라 아이도 더 좋아했구요!역시 북클럽 책은 믿고 구매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던 책이랍니다^^
좋아하는 작가님 책이기도 하고 북클럽 도서라 믿고 구입한 책이에요!그림도 세심하게 잘 표현되어 있어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내용도 정말 기발해요!슬프거나 무서운 결말은 좋아하지 않는 아이라 마지막부분으로 갈수록 긴장하는 느낌이 나기도 했는데 결말이 그렇지 않으니 아이가 휴~안도하면서 더 좋아하더라구요!나름 긴장감도 있고, 유머도 있고, 아이디어도 기발한 재미있는 책이라 강추해요!이 작가님 책은 나오는대로 또 소장할 것 같아요^^
북클럽도서라 믿고 구입한 책인데 표지 그림이 제 스타일이라 더 좋았어요!ㅎㅎ비문학 책은 좋아하지 않는 아이인데 이렇게 따뜻하고 귀여운 그림체로 동화처럼 풀어가니 아이도 집중해서 잘 보더라구요!그리고 효린파파님 말씀처럼 한 책을 온전히 이해하지 못해도, 여러 책을 읽으며 반복 혹은 중복되어 나오는 단어나 내용이 있어 이해가 확장되는 경험도 이 책을 통해 할 수 있었던 것 같아 넘 좋았어요!읽어주는 엄마두요^^
흔한 알파벳책과는 달라요~달라!효린파파님 추천도서라 구입했던 책인데 북클럽 도서로 선정되어 더 반가웠어요^^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을까?싶게 알파벳 하나로 달라지는 내용이 잘 표현되어 있고, 아이와 함께 생각해보며 읽어보고, 확인해볼 수 있어 집중도도 높아요!내용도 그림으로 잘 표현되어 있어 어렵지 않게 잘 이해할 수 있어 더 좋고, 읽어주기에도 부담없는 재미있는 책이라 정말 강추해요!!
스토리도 살아있고, 라임으로 재미있고, 음가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으니 정말 일석삼조의 효과를 가진 책이 아닌가 싶어요!읽어주는 저도 재미있고, 읽어주기도 쉽고, 아이가 읽어보게 하기에도 참 좋아요!이런 책들이 많아졌음 좋겠다~싶은 그런 책!!이런 책이라면 정말 즐겁게 읽어주고, 아이도 읽고 싶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북클럽도서로 선정되어 아이와 함께 재미나게 다시 한번 읽어볼 수 있어 좋았어요!!
효린파파님 추천도서라 이미 소장하고 있던 책인데 언제 읽어도 참 따뜻하고 재미있는 책이에요^^제 마음대로 'omu'를 발음했다는걸 이번에 알게 되었어요^^;;이럴때 영어발음 참 어렵다 싶고ㅋㅋ영어 이름 발음 조심해야겠다 싶은 맘과 동시에 조금 더 찾아보고 읽어줄걸 후회되었지만 아이에게 다시 한번 이야기해주며 수습해보았어요ㅎㅎ북클럽 카톡방에서의 설명을 보고 또 배울 수 있어 참 좋았던 책이에요^^
표지가 마음에 들지 않았는지 아이에게 보여주고 구입여부를 물었을 때 싫다고 이야기했는데ㅋㅋ북클럽도서라 믿고 구입해서 보여줬더니 생각보다 괜찮았는지 읽어주고 나서 찾기도 하더라구요!이야기 전개도 재미있지만 마지막 부분도 재미있어서 아이에게 이 다음엔 어떻게 될까?하고 물어보니 비슷한듯 다르게 자기만의 이야기를 만들어내기도 하더라구요!ㅎ역시 북클럽 도서, 효린파파님 추천 책은 실패가 적다는 걸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어요^^
와~이번 웬디북클럽 도서로 구입하게 되었는데 정말 대박난 책이에요!ㅎㅎ이러니 웬디북클럽 도서는 모두 구입하고 싶다는 생각이ㅠㅠㅎㅎ아이도, 저도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표현이 간단한데 내용도 직관적이고, 아슬아슬 긴장되는 순간도 있고!다양한 감정 변화도 느낄 수 있는 정말 재미난 책!!이 책이 제일 재미있다고 들었는데 다른 책들도 궁금해져요!ㅎㅎ읽어주고 나서 아이도 정말 재미있다며 다시 보더라구요^^
효린파파님 추천 도서라 예전부터 소장하고 있던 책인데 이번 북클럽 도서라 다시 한번 읽어보았어요!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책이라 하드커버가 아니었다면 너덜너덜해졌을 것 같아요ㅎㅎ하나의 표현이 조금씩 바껴가며 내용이 전개되는데 표현도 간단하고, 의성어와 의태어로 재미있게(?) 표현할 수 있어 읽어주기에도 참 좋은 것 같아요!저희집 대박책 중 하나라 웬디북클럽 도서로 선정되었을 때 역시!싶더라구요^^강추하는 책이에요!!
'가족'을 주제로 책을 읽었을 때 추천도서라 구입하여 함께 읽고, 독후활동까지 했던 책이에요!표현도 어렵지 않고, 그림도 색깔도 특징 있는 책으로 '다양한 가족'의 모습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어 좋았어요!아이들과 함께 우리 가족뿐만 아니라 유치원 또는 주위에서 봤던 여러 가족들에 대해 떠올려보며 함께 이야기 나눌 수 있었던 책이에요!괜히 유명한 작가님이 아니구나~싶었던 책으로 아이와 함께 가족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던 재미난 책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