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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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11.29
웬디북에서 할인하여 얼른 구매한 책이다.
아이들이 이미 알고 있는 색에 추가로 다른색들이 있어서 풀밭, 햇빛등의 사물을 통해 갈색,핑크등의 모르는 색을 배울 수 있다.
내용은 좀 단조로워 자꾸 손은 가지 않는 책이다.
색감이 예쁘고 장면마다 나오는 고양이가 귀엽다.
유투브 음원이 없는 책이라 그냥 읽어야 하지만 내용은 어렵지 않아 바로 읽기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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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11.29
크리스 마스 선물을 꽁꽁 묶어 누가 가져가지 못하게 하면서도
혼자 동굴에 사는 곰을 생각한다.
용기를 내어 동굴에 선물을 가져다 준 쥐.
본인에게 온 선물을 받고 기뻐한다.

제3자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해주는 듯한 독특한 이야기 전개가 계속 책을 보아도 지루하지 않게 해준다.
오드리 우드의 책은 언제나 아이들이 좋아한다.
먼저 본 시리즈와 좀 다른느낌인데 이책은 돈우드와 같이 작업을 하여 다른 느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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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11.10
책을 보다가 오징어가 그림을 어디다 그렸는지에 대해 아들과 엄마의 의견이 달라 조금 실랑이가 일었던 책이다. ㅋㅋ
책을 보다 'master piece'가 무슨 뜻인지 묻는다.
얼핏보면서 뜻이 오징어 콧수염인줄 알았는데 역시 그림책은 그림을 열심히 봐야 한다.
찾아 보니 명작이라는 뜻이다. 명작을 만들고 있는 오징어..
best artist의 또 다른 표현을 배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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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11.10
보석을 찾아 음식도 도시락을 싸서 먹어가며 열심히 굴을 판다.
가다가 힘드니 어디에 보물이 있는지 모르니 자꾸 방향을 바꾸고 방향을 바꿀 때마다 보석을 비껴간다.
강아지는 보석의 위치를 아는 듯 하나 두명의 남자는 강아지의 촉에는 무관심하다.
한곳을 뚷어 다른 곳에 갈때 까지 일하였으나 얻지 못하고 다시 찾으러간다.
보면서 참 답답한책, 나는 보석이 위치가 보이는데 그들은 왜 모를까 싶지만, 우리 인생도 그런거 같아서
그렇지 않게 조심해 보자 하고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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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11.10
마트에서 본인이 사달라고 한것을 사지 않아 화가 난 아기 돼지와 엄마의 대화가 인상적이다. 화가 나 있지만 자기 생각을 흥분하거나 짜증내며 말하지 않는다.
엄마 또한 화난 아이의 감정에 같이 화내지 않고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는 것이 인상적이다.
그리고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자연스레 내밀면서 아이가 다시 엄마품으로 오게 한다.
참 따뜻하다.
요즘 작은일에 서운해 하는 맏딸이 공감가는 책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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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11.10
the gruffalo가 재밌어 보여 시리즈인 이책도 같이 사두었다.
아직 어려울까봐 개봉하지 않았는데 아이가 집듣하겟다고 가져왔다.
the gruffalo를 보고 the gruffalo's child도 같이 보았다.
the gruffalo's child는 아이가 주인공이라서 더 눈높이가 맞는듯 하다.
위험하지 하지 말라고 해도 혼자 탐험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작은 쥐의 거짓말에 혼비백산 다시 아빠에게 온 모습이 웃음이 나고
무서운 the gruffalo 쫗아 gruffalo 가 사는 곳까지 온 쥐가 참 용감하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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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9.12
diary of 시리즈가 재밌다고 해서 구매하엿습니다.
책의 단계는 높은 편이나 아이가 쉽게 다가가서 보네요.
알고보니 한글책으로 보았더라구요.
지렁이가 홈워크로 나눠준 종이를 먹고 혼나고 벌받고 그러고 나서 다시 종이를 먹는 모습에 빵 터졌습니다.
지렁이는 썩은 신문지를 먹는다고 본기억이 나네요.
지렁이가 나타나자 도망가는 여자아이들을 보고 지렁이가 재밌어하는 것을 보며 지렁이 관점에서 세상을 보는 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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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9.12
애착인형을 세탁소에 놓고 온 아이는 아빠에게 표현하지만 아직 말을 할수 없기에 전달되지 않습니다 .
여러방법으로 표현하다가 안되자 떼를 쓰기 시작합니다.
아빠도 어떻게 하질 못하고 떼를 쓰는 아이에게 화가 납니다.
알고보니 아빠가 애착인형 잊어버렸다는 사실을 못 알아들었다는 것 알아챘죠.
상황은 반전됩니다.
아이를 키우다 보면 이럴때가 많아서 엄마가 공감가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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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9.12
서정적인 느낌의 책을 싫어하는 아이인데 이책은 유심히 봅니다.
단어가 간결하고 계절의 변화에 따른 색깔을 적절하게 표현하여 아이의 관심을 끕니다.
집과 집 옆의 나무가 계절에 따라 변화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그림을 보며 계절의 변화도 느낄수 있고 봄은 아침으로 여름은 오후 가을은 저녁 겨울은 밤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한폭의 수채화 그림을 감상한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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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9.12
책 읽기 전에 좀 지저분한 이야기가 아닐까 걱정이 되어 조심스럽게 책을 펼쳤는데,
막상 책을 읽으니 너무 재밌네요.
입냄새 때문에 모나리자 그림도 코를 막으니
아이가 책을 읽다가 그림이 어떻게 움직이냐며 신기해하네요.ㅋ
개의 입냄새 때문에 괴로워하는 모습들이 넘 재밌습니다. 입냄새 해결이 안되서 팔려고 하다가 도둑을 덕분에 잡아서 같이 살기로 해서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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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9.12
파스텔톤 색감이면서 진한 느낌도 있어서 그림이 눈에 확 들어옵니다.
단어수준의 글밥이라 낮은단계 그림책으로 쉽게 생각할 수 있지만,
친구를 찾기위해 친구와 같은 모습으로 변신하는 의미 심장한 카멜레온 이야기 입니다.
바나나로 변신한 뒤 안녕하며 인사하는 모습과 친구를 만들기 위한 노력이 돋보입니다. 포기할 때쯤 자신과 비슷한 카멜레온을 만나 친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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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라고 주지 않아도 먼저 가서 집고 읽는 책입니다.
책크기가 클줄 알았는데 크지는 않네요.동물을 표현하고 글씨도 커서 보기에는 적당한 크기입니다 .
책을 넘길 때 동물들이 움직이니 신기한 마음에 한참을 쳐다보며 옆에 영어도 읽어줍니다.
그림아래 의태어나 의성어도 있어 같이 배울 수있습니다.
맨마지막장에는 별이 반짝 반짝 빛을 내며 마무리합니다.
가격이 비싸서 망설였지만 사고 나니 잘 산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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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닉스를 깨우칠 때쯤 first little readers A부터 순서대로 읽히니 자연스럽게 파닉스를 배우고 읽기에 자신감이 붙는 것 같아요.
내용도 지루하지 않고 그림도 재밌습니다. 박스 색깔도 원색이라 아이들도 좋아합니다 .
E-F는 한박스에 E, F가 다 있고 다른시리즈보다 글밥이 좀 있긴 하지만 조금 집중하면 어렵지 않은 수준입니다.
영어 읽기에 초반인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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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개나 되는 주가 마치 살아있는 것처럼 자리도 바꿔서 있어보면 각주의 장점을 알려주는 책이에요.
미네소타와 플로리다가 서로의 날씨가 반대인데 자리를 바꾼후 플로리다는 너무 추워하고 미네소타는 썬크림이 없어 심하게 탄 부분은 재미 폭발입니다.
모두가 다른 주의 자리를 체험해본후 돌아가 자신의 자리가 행복한 자리임을 깨닫습니다.
미국의 각주에 대해 좀 더 지식이 있으면 재밌게 볼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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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8.13
촉감을 느끼는 책이라 만져보는 재미에 자꾸 봐도 질리지 않네요.
촉감도 느껴보고 도형도 새겨진 모양대로 손을 따라 그려볼수 있어 좋아요. 도형을 손으로 따라 그리며 도형을 영어로 말하니 일석이조입니다.
모양이 있는 접힌 부분을 펼치면 다양한 동물들이 재밌는 포즈로 있어서 집중해서 보게 합니다.
맨마지막에 동물들이 여러도형을 만들고 있는 모습은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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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단어 수준의 단어들이 나오지만 위트있고 재밌는 책입니다.
6개의 책이 긴 문장 없이 짧은 단어,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otto라는 이름이 귀여운 로봇이 일화가 묘사되어 있습니다. 특히 원숭이에게 나무줄기타는 방법을 배우는 내용이 인상적입니다 .
산타할아버지의 잠을 깨우는 내용도 재밌게 보았습니다 .
영어를 배우는 초기에 쉽게 접근 하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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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릭터 소개가 이어지고 뒤를 이어 게임이 시작됩니다. 게임을 통과하면 레벨이 올라가고 잡아먹히면 다시 시작하고 하면서 진짜 게임을 하는 느낌입니다.
첨엔 권해 줬을 때는 별로라는 반응을 보이더니 한권다 시디로 듣고나서는 25분이 걸렸냐며 재밌어서 시간이 금방 지나갔다고 합니다.
한번 보고 나서는 괜찮더니 한번 더 보자 종이 낱장이 떨어지네요.
책이 좀더 튼튼하지 않아서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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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choose를 도서관에서 빌려다 줬더니 아이들이 매일 꺼내봅니다.
한장한장에 가득한 고를 수 있는 다양한 그림에 취향대로 고르는 것을 재밌어해서 구매하려고 검색하다가 책 3권 세트를 저렴하게 판매해서 구매했습니다.
2권값으로 3권을 사서 득템이네요.
각 책마다 아이들이 열심히 보며 영책과 친근해 지는 느낌입니다.
책 크기도 크고 내용도 알차고 닉 샤렛책은 언제나 사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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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비싸고 두꺼운 편이라 할인할 때 살까 말까하다가 안 샀는데 이번에 이벤트해서 같이 샀습니다. 확인해보니 세일할때와 지금 가격이 같네요.
그림이 재밌게 있어서 아직 영어를 잘 못읽는 아이지만 열심히 보아서 뿌듯합니다. 그림이 선명하고 종이도 하얀색이라 새책의 느낌이 좋습니다.
한글판 그림성경보다는 영어표현이 자세하게 나와있습니다.
아이가 한권 다 읽을 날을 고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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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uffle bunny를 읽고 재밌어서 이책도 구매하였습니다.
아이가 읽어주기 전에 먼저 보자고 하네요.
그림을 좋아하는 아이라 책에서 버니가 바뀌었다고 말해주기 전에 먼저 알아차립니다.
아이의 요청에 따라 새벽에 인형을 바꾸러 가는 부모님의 눈물겨운 노력과 아이의 인형을 집착하는 속에 행복한 결말이 미소짓게 합니다. 버니보다 더 좋은 것에 대해 알려주는 성장 동화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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