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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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0.08.08
책 후기도 좋고 재밌을 거 같아 사야지 하고 벼르다가 산책입니다.
위아래가 분리되어 있어서 케첩을 콘플레이크, 빵등에 뿌리는 상상을 하며 읽어주니 아이들이 취향에 따라 yes, no하며 즐겁게 반응합니다.
상상력도 키워주고 종이질도 빳빳하니 질감도 좋고 색감도 좋습니다.
책을 위쪽만 넘기며 읽어주니 아이들이 위아래 색깔이 맞아야 맛있는 음식이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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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ermelon seed 보드 책을 도서관에서 빌려다 주니 아이가 품에 가지고 다니며 재밌게 읽었습니다. 수박씨를 먹으면 몸속에 수박이 자랄까봐 수박 먹을 때마다 걱정합니다. 그래서 오빠가 수박씨는 몸에 흙이 없어서 자랄수 없고 똥으로 나온다고 알려주었어요. 재밌는 책이라 입고되기 기다리다가 다른 책과 같이 음원시디도 있어서 반가운맘에 샀어요.
보드북이 워터멜론을 더 잘 표현한거 같아 살짝 아쉽지만, 재밌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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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0.04.23
쥐의 집이 아름답게 꾸며져서 그림 보는 재미가 있네요.
고양이가 놀자고 하자 하루의 일상들을 이야기 하며 다음에 놀자고 합니다.
매일 놀자고 하니 이제 약속한 날 놀러 나가니
고양이가 쥐 잡기 놀이 하자구ㅠㅠ
그림책속에 고양이의 모습이 인상적인 책입니다.
제가 몇번 읽어주었는데 아이가 아빠에게도 들고 가서 읽어 달라고 합니다.
아빠가 읽어주고는 재밌는 책이네 하네요.
잘산거 같아 기분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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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0.04.23
늑대가 오리 아줌마를 꼬셔서 점점 위험한 상황으로 데려갑니다.
오리는 흔쾌히 좋다고 하며 늑대를 따라 위험한 곳으로 한걸음씩 가고 그럴때마다 아기 오리가 나와서, that is not really good idea. 라고 다급히 외칩니다.
점입가경의 위기상황과 마지막의 반전이 재밌는 책.
책을 다 읽고 나서는 that is not really good idea 문장을 통문장으로 외울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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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영어책을 읽기 시작할 때 읽으면 좋은 책입니다.
책 사이즈가 작고 얇아서 처음 읽을 때 부담없이 볼 수 있습니다.
그림도 아기자기 하여 접근이 쉬운 책입니다.
키워드만 알면 책 한권을 읽기 쉽도록 구성하여 나도 책을 읽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줍니다.
시디가 같이 있지만 굳이 시디를 듣지 않아도 엄마가 옆에서 조금만 도와주면 쉽게 읽어 내려가서 영어를 읽는데 자신감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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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싸서 살까 말까 고민하다 40%할인이라고 쓰여 있어서 큰맘먹고 샀어요. 세트책이라 책장에 나란히 꽂아놓으니 예쁘네요.
아이가 천권읽기 할때 여러번 읽어서 산 보람이 있었고 내용도 재미있어요.
도서관에서 빌려읽어도 좋지만 요즘 처럼 도서관 이용도 제한적일때는 구매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함께 들어있는 엘레펀트 앤 피기 북앤드는 책 꽂아 놓는데 놓기가 애매해서 책장위에 장식으로 놓았더니
아이들이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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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are not small이 반복되어 나온다. 그러나 더 작은 동물이 있고, 더 큰 동물이 있어 작고 큰것은 상대적이라는 깨달음을 준다.
맨 마지막 동물의 말을 통해 크고 작은 것 만으로 분별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시선으로 다양하게 볼수 있음 깨닫는다.
아쉽게 우리 아이들은 그 단어를 잘 유추하지 못하는 단점이 있다.
다양한 시선을 가진 아이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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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큼직해서 볼 때 책에 몰입이 더 잘된다.
책 크기가 중요한걸 새삼 깨닫는다.
팬더의 무표정속에 상황에 따라 살짝 표정이 바뀌는 모습이 매력적이다.
책하나마다 please를 알려주고, count를 알려주고, wait을 알려주고, hug을 알려주고 책하나에 하나씩 특별한 단어가 반복되어 익히게 해준다.
단순하면서도 유치하지 않아서 큰아이도 재밌게 잘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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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0.04.08
7살짜리 남자아이는 흑인아이가 어색해 안본다고 했는데
4살짜리 여아는 매일 이책을 가져와서 읽어 달라고 한다.
어깨 너머로 책내용을 듣더니 어느새 오빠도 같이 읽고 있다.
주인공 아기가 놀이터에서 모래를 주어먹는 걸 보고 '역'한다.
너도 어렸을 때 화분 모래 주어먹었다고 이야기해주니 안믿는다.
아기의 하루 일상을 그린 재밌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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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0.03.27
책을 펴면 베리의 세상으로 여행하는 느낌입니다.
알록달록한 색들과 노래가 절로 신나게 하고
자주봐도 질리지 않는 책입니다. 구매하길 잘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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