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시리즈 중 빠지지 않는 이빨 요정 이야기입니다.
우리나라와 달리 이빨요정이 나온다는게 흥미로운지 어릴때부터 이빨요정 이야기는 더 잘 읽는것 같았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호리드헨리와 동생이야기를 보면서 저의 아이들도 잘 보고 있어요. 나쁜것을 따라하기보다는 이러지 말아야지 하는것 같아요. 동생이 여자아이지만 리틀프린세스 이야기도 잘 보기 때문에 DVD랑 연계해서 잘 보고 있습니다.
항상 영어 시리즈 책에는 유령이야기가 나오기 마련인데요. 여기서도 귀신이 나오는 집 책이 나옵니다. 아이들은 무서워하면서도 내용이 궁금한지 잘 보고 있습니다. DVD랑 같이 보니까 이해하기도 더 쉬운지 책 읽고 나면 꼭 다시 DVD로 확인하거나 다시 볼때가 많습니다. 스스로 보려고 하니까 말릴 이유가 없죠. 아이들도 이해하고 넘어가는게 더 좋은가봐요. 동생도 같이 잘 보고 있습니다.
아들은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확실히 매직트리하우스보다는 읽기가 조금 어려운것 같아요. 하지만 내용이 흥미로운지 재미있다고 하네요. 저는 동생도 있어서 DVD도 같이 구입해서 보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책만 줄창 읽는것보다는 지속적으로 읽는것 같았어요. 저는 한꺼번에 다 구입하지 않고 따로 구입해줬어요. 그때 그때 좀 열심히 읽으라고요. 첫번째 구입하고 잘읽고 DVD때문에 또 읽네요.
원래 영어책에 관심이 별로 없는 아들인데, 평소에는 영어책을 엄마가 읽으라니까 읽는데, 이 책은 재미있는지 스스로 잘 보네요. 책이 오자마자 늦은 시간인데 첫번째 권을 읽더니 다음날에는 2권을 읽네요. 의외로 분량도좀 되는데, 재미있다면서 잘 읽네요. 고학년이라 어려워하지도 않고 잘 읽어나가네요. 재미있어하고 단어도 어렵지 않고 자주 나오는 단어는 스스로 잘 외우네요. 역시 베스트네요.
critter 재미 있는거야 엄마들이 더 잘 아실꺼구요. 저는 낱권으로 있다가 이 합본은 아니지만 다른 합본을 구입했습니다. 합본이 의외로 들고다니기에도 편하고 하드커버라 좋더라구요. 낱권은 낱권대로 잘 보구요.. 합본은 합본대로 여행갈때나 할머니집에 머물때 가지고 갑니다. 아이들은 별 상관없이 잘 보는것 같아요. 가격이 정말 싸구요. 이거 먼저 봤더라면 낱권으로 안사고 이거 살걸 그랬나봐요..
저는 보드북은 아니고 페이퍼북으로 3권 다 있습니다. 아주 재미있구요.
사실 글밥은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엄청 좋아하구요.. 몇 페이지 안되는 책임에도 내용전달이 다 잘되고 웃깁니다. 아이들은 한번씩 3권 다 펼쳐놓고 읽고 떠들고 자기들끼리 이야기하고 잘 놉니다. 데이빗 시리즈 아주 좋아라하고 잘 쓰여진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보드북은 두꺼워서 어떨지 모르겠지만 저는 아주 잘 읽었습니다.
아서 시리즈는 거의다 있는듯합니다. 아서 adventure, chapter, D.W.series
남자아이 여자아이 다 좋아합니다. 특히 DVD는 영어책 읽고 머리 식힐겸해서 잘 봅니다. 언제든 볼수 있게 해놓고 시간이 없을때는 2~3개씩만이라도 보게 해줍니다. 물론 아이들은 잠자는 시간을 아껴서라도 더 보고 싶어하지만 그래서 조절하면서 읽습니다. 특히 책에서 본 내용이 나오면 더 집중해서 잘 봅니다.
절대 예쁘지 않은 공주님 이야기입니다. 궁전 사람들과 일어나는 이야기가 펼쳐지는대요. 교훈도 있고 재미도 있습니다. 그리고 영국식 발음이라 좀만 익숙해지면 잘 들립니다. 근데 또 미국식 발음만 선호하시는 어머님들 계신다면 어쩔수 없습니다. 내용도 재미있고 둘째 딸아이가 좋아라합니다. 매번 오빠위주로만 구입하다가 딸을 위해서 구입했는데 성공이네요. 꾸준히 읽고 듣고 보고 하는게 좋습니다.
호리드헨리 책도 같이 보여주고 싶지만, 아이들은 DVD를 먼저 보내요..
DVD내용도 재미있구요 아이들도 좋아합니다. 물론 말썽꾸러기 이야기이긴 하지만 자기들끼리도 저러면 안된다고 막 뭐라하더라구요. 그래서 나름 효과도 있습니다. 사이좋게 지내야한다고 이야기 해줍니다. 8개 DVD에 각각 6개의 내용이 들어있습니다. 생각보다 길어서 저는 3개씩 보게합니다.
책이랑 dvd가 다 있습니다. 사실 아이들이 보는 수준의 이야기인데, 책은 좀 어렵습니다. 그래서 책만 보여주기보다는 DVD보면서 보면 아주 좋아합니다. 거의 DVD에서 나오는 내용과 문장 그대로 나올때도 있더라구요. 하나씩 보다보면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예쁜 공주님이 아니라 항상 때쓰고 맘대로 할려고 하지만 귀엽습니다. 토니로스 그림은 딱 보면 그만의 스타일이 있죠.
겨울에 샀던 책입니다. 크리스마스 전후로 구입했던것 같아요.
딸아이랑 참 열심히 봤어요. 첨에는 입체부분이 하얀색이라 조금 실망했었는데, 보면 볼수록 그것이 매력인것 같아요. 딸아이랑 이런저런 이야기하면서 영어도 읽고, 그리고 입체도 자세히 보면서 어떻게 이렇게 만들수 있을까 고민도 많이했던 책입니다. 아이들도 좋아하고 엄마도 참 좋아했어요. 해마다 크리스마스 쯤에 펼쳐보는 책입니다.
저도 dot시리즈 좋아합니다. 거의 다 소장하고 있구요. 아이들도 신기해합니다. 우리아이들이 이 책들을 한참 볼때는 점과 선으로 그림을 그렸던것 같아요. 아이들도 인상에 남았나봐요. 너무 어릴때는 책이 찢어질수도 있으니 조심하세요. 저도 마지막장은 찢어지는 아픔을 겪었지만 아빠가 표나지 않게 잘 수리해줬어요. 아이들에게 막 뭐라할수도 없더라구요. 엄마도 신기한데 어린 아이들은 오죽하겠어요. 아주 좋습니다.
저도 이책 있는데요. 정말 잘 만든것 같아요. 저는 여자라 그런지 이런 기하학적인 무늬가 딱딱 맞아 떨어지게 펼쳐지는거며 점과 선을 이용하여 이런걸 만든다는게 참 신기합니다. 가격은 저렴하지만 내용은 절대 저렴하지 않다는... 우리 아이들이 이런책을 볼수 있어서 너무 좋구요. 맘껏 상상하고 어떻게 만들었는지 고민해볼수 있는 그런책인것 같아요. 엄마가 더 좋아하는 아끼는 책입니다.
우주여행에 관심이 많을 나이에 구입했었어요. 그때는 한참씩 보고 그랬는데... 아이들이 아주 좋아합니다. 가격에 대비해 내용도 좋고 팝업구성도 참 맘에 듭니다. 어떤책은 가격은 비싼데 실망스런책도 있었거든요. 그림이 아이들에게 맞게 잘 그려져있고 달나라로 날아가는 우주선은 정말 이쁩니다. 구름표현도 멋있구요. 참 우주공간에 대한 설명도 있어서 여러모로 알찬 책입니다.
비행기에 관한 팝업북입니다.
비행기의 종류에 대해서 나오구요.. 글이 작아서 다 읽기엔 힘들고 그냥 이름만 익혀도 좋아요. 그리고 비행기 조종하는 페이지에서는 아이들이 와~해요. 그리고 인간에 날게되는 역사에 대해서도 나옵니다. 학교에가서 배워도 되지만 미리 알아두는것도 좋습니다. 꼭 스토리가 있는게 아니라 부분부분 설명과 같이 읽어줘도 좋습니다. 아이들은 팝업책 무지 좋아합니다.
다른 시리즈에도 목욕하는 내용이 꼭 나옵니다.
이건 유독 강아지가 목욕하는 거라 그런지 아이들이 좋아하더라구요. 이책을 보면서 강아지 키우고 싶다는 말도 많이하구요. 그만큼 아이들이 좋아하는 내용입니다. 쉬운내용이지만 문장이 반복해서 나오면서 아이들에게 문장을 익히게 하는것 같아요. 목욕할때마다 Time for bath, Biscuit.해서 깜짝 놀란적도 있었어요.
우리아이들 둘다 파닉스 대충 끝내고 첫 읽기책으로 이거 읽었어요. cd도 강아지목소리 들리면서 천천히 읽어줍니다. 아이들은 좋아라합니다. 남자, 여자 아이 다 좋아하구요. 문장도 짧고 단어만 알아도 이해하기 쉽습니다. 드러니 아이들이 가만히 듣고 있더라구요. 그리고 설명 안해도 그림만 봐도 이해가 됩니다. 시리즈로 읽어주면 왠만한 동사도 알고 넘어가더라구요.
우선 이 가격에 cd까지 다 있는게 너무 감사하구요..
거기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박스입니다. 어른들이 사용하기엔 불편할것 같은데 우리딸은 박스포장 좋아하네요. 들고다니기도 좋고 자기꺼 같은 느낌이 드나봐요. 일단 이야기 너무 재미있구요. 쭉쭉 듣고 나가기 좋습니다. 한글책도 읽어서인지 관심도 많고 이해도 잘 합니다. 영어로도 관심이 이어지니 좋네요. 아이들이 좋아라합니다.
Me and 시리즈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과학도서인데요, 특히 이 책은 측정단위에 대한 내용입니다. 다른 내용은 조금 쉽기도 하고 많이 재미있어하는데, 여자아이라 그런지 pound, feet, mile이런거 나오니까 잘 안들어본거라 조금 어려워하긴 합니다. 하지만 남자아이들은 단위도 물어보고 신기해하네요. teaspoon, tablespoon이런거는 요리에 관련된거라 좋아라합니다. 많이 접해보다 보면 익숙해지니까 좋습니다.
조지는 노란모자쓴 아저씨와 베씨와 할머니와 함께 바닷가에 갑니다. 거기서 맛있는 음식도 먹고 모래사장에서 놀기도 하고 게도 만나고 인명구조원도 보게됩니다. 베씨는 수영을 못해서 바다에 들어가지 못하는데 조지가 싸온 음식들을 갈매기들에게 주다가 바구니를 물에 빠뜨립니다. 조지가 바다고 헤엄쳐서 바구니를 찾아오는걸 마중하느라 베씨가 수영을 하게됩니다. 말썽꾸러기이지만 항상 재미있게 마무리되는 조지 이야기!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우리나라와 달리 이빨요정이 나온다는게 흥미로운지 어릴때부터 이빨요정 이야기는 더 잘 읽는것 같았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호리드헨리와 동생이야기를 보면서 저의 아이들도 잘 보고 있어요. 나쁜것을 따라하기보다는 이러지 말아야지 하는것 같아요. 동생이 여자아이지만 리틀프린세스 이야기도 잘 보기 때문에 DVD랑 연계해서 잘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