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가 Mrs,Gray와 아이들과 소방서에 견학을 갑니다.
소방서의 여기저기를 설명들으며 구경을 하다가 갑자기 출동이 생기고 조지는 또 소방차에 몰래 타게됩니다. 피자가게에 불이나서 모두들 불을 끄느라 정신이 없는데 조지는 공원옆 벤치에 앉아 있으라는 소방관 아저씨의 말을 듣고 앉아 있다가 야구공을 발견합니다. 조지의 손과 발로 야구공을 던지고 받으며 거기에 있는 아이들이 다 같이 재미있게 지냅니다.
조지가 Mr.Apple 선생님의 도움을 주기 위해 학교에 갑니다. 그런데 처음에는 책을 읽을때 책도 들어주고, 숫자를 셀때 손,발가락을 빌려주고, 체육시간에는 공도 던져주고 아주 잘 도와줬어요. 그런데 미술시간이 되자 아주 많은 물간이 나와있었어요. 호기심 대장 조지는 물감을 섞기 시작합니다. 빨강과 파랑은 보라색이되고, 빨강과 노랑은 오렌지색이 되고, 노랑과 파랑은 초록이되고....교실이 엉망이 되어 청소를 하는 조지.. 하지만...
공원에서 길 잃은 고양이를 발견하게 되고, 그 고양이를 동물 보호소에 데려다 줍니다. 거기서 호기심이 발동한 조지는 강아지들이 있는 방에 들어가게 되고 강아지를 안고 싶은 맘에 문을 열게 됩니다. 온통 강아지들이 뛰쳐나와 돌아다니게 되는데요.. 그걸 본 소장과 노란모자쓴 아저씨는 강아지들을 안전하게 우리속에 넣게됩니다. 그런데 어미개가 자꾸 짖어서 거길 가보니 아기 강아지가 있었어요. 결국 칭찬을 받고 조지도 강아지를 한마리 데리고 옵니다.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네요.
노란모자쓴 아저씨와 캠핑을 간 조지. 텐트 치는 걸 도와주다 별도움이 안되어 노란모자 쓴 아저씨가 물을 떠오라합니다. 물을 떠오다 남의집 캠프파이어를 꺼버리고 도망을 가게되는데요. 너무 숲 깊이 도망을 가서 뒤따라오는 사람이 사슴인걸 알게되네요. 온갖 동물들과 산에서 놀다 스컹크의 냄새세례를 받게됩니다. 그걸 씻기위해 개울에서 씻어보기도 하고 나무위에서 말려보기도 하는데요.. 나무위에서 어떤 불길을 보게되는데요...
다른 책들은 할로윈파티 위주로만 많이 적어놨는데요. 이 책은 costume party네요. 노라모자쓴 아저씨와 조지는 Mrs.Gray의 초대를 받고 그녀의 집으로 갑니다. 그런데 문을 열어주는 사람이 마녀였습니다. 조지는 살짝 겁을 먹는데요. 미리 알려주지 않아 복장이 준비되지도 않은 조지.. Gray부인과 함께 2층으로 가서 옷을 갈아입어요. 물론 또 호기심이 많아 이리저리 보다가 침대에서 넘어져 침대테이블보를 덮어쓰게 됩니다. 갑자기 어두워진 조지는 아래층으로 뛰어내려가는데, 그걸 본 사람들의 반응은 어땠을까요?
눈이 오네요.. 아이들도 눈오는 걸 좋아하다보니 집중해서 잘 봅니다. Curious George 시리즈를 참 좋아하는데요. 그 중에서도 이책을 아주 좋아합니다. 우리가 사는 지역에 눈이 안와서 그런가보네요. 책도 읽고 아이들끼리 눈올때 이야기도 하고 참 좋아하네요. 조지가 썰매를 타게 되고 정지가 안되자 내리막길에서 쫙~ 내려오는 썰매를 보니 제 맘이 다 시원하네요.
노란모자를 쓴 아저씨와 일행, 조지와 기차를 타러갑니다. 그런데 기차역에서 시간표에 숫자를 바꾸는 아저씨를 보고 또 호기심이 발동합니다. 조지는 도와주기위해 숫자를 바꾸지만 시간표가 뒤죽박죽이 되어버렸네요. 사람들이 우왕좌왕하는 사이에 조지가 도망을 가고, 휴지통에 숨게되는데요.. 휴지통에 숨어있다가 기차선로쪽에 장남감이 굴러가 위험한 아이를 구해주게 됩니다. 항상 엉뚱하지만 재미있는 조지입니다.
항상 그렇지만 엉뚱한 조지입니다. 이번엔 초콜렛 가게에 갔다가 우연히 초콜렛 공장에 따라가게됩니다. 공장을 구경하다 기계 건드려 초콜렛 만드는 기계가 빨리 돌아가게됩니다. 빠른 속도로 나오는 초콜렛을 포장하지 못하자 조지가 두손과 두발로 포장합니다. 우리 아들은 찰리와 초콜렛 공장 생각난다면서 아주 좋아합니다. 그리고 항상 조지의 말썽이 다른사람들에게는 즐거움을 주게 되네요.
아주 재미있어하는 책은 아닙니다. 아이들보다 엄마가 더 좋아서 읽어주는 책입니다. 읽고 있으면 웃음이 나오는 그런 책입니다. 칼라책만 보다가 글밥이 많지 않아서 bear시리즈를 내놓으니 첨에는 뭐 이런책~~ 이런 반응이 였는데, 엄마가 읽어주고 또 들려주다보니 자기도 좋아합니다. 그리고 DVD도 같이 보여주면 더 잘읽고 흥미를 가지는것 같습니다. DVD도 단편으로 되어있어 보기 좋습니다.
눈을 깜빡거리는 순간을 1초, 60초가 모이면 1분, 60분이면 1시간
하루는 24시간, 1달은 30일, 12달은 1년 등등등.. 시간을 나타내는 단어들과 표현들이 쫙 나옵니다. 아주 간단하지만 그림과 함께 딱 알아볼수 있게 말이죠.. 우리 아이도 처음에 신기하게 보고, 읽고, 모르는 단어는 물어보기도 하면서 잘 봅니다. 그리고 Me and 시리즈 아주 좋습니다. 저는 따로 몇권을 가지고 있어서 따로 구입했지만 같이 구입하면 더 쌉니다.
가족관계 이야기를 영어로 잘 적어놨습니다. 가족 나무에 가족 관계와 칭호까지 알려줍니다. 저도 직접 나무를 그려 우리 가족과 연결하여 재미있게 그림까지 그려보았답니다. 영어로도 알려주고 한글로도 한번 더 알려주면 아이들 기억하기가 좋겠죠? Me and 시리즈는 아이들 눈높이에 알맞게 잘 적은 책인것 같습니다. 다른 과학책은 조금 어려워하는데 이건 아주 재미있어합니다.
D.W.는 까다로운 입맛을 가졌습니다. 가리는것도 많고 특히 시금치를 절대 먹지 않습니다. 식당에서 까탈을 부리다가 엄마, 아빠가 외식금지령을 내립니다. 그래서 가족들이 식당을 갈때는 혼자 집에서 시터랑 있어야합니다. 하지만 Arthur가 가지고있는 종이우산을 보고 중국식당에서 줬다니까 앞으로는 외식을 따라가기로 합니다. 할머니생신날 다같이 식당을 찾는 가족들.. 과연 D.W.는 무엇을 먹을까요?
세발자전거에서 두발자전거를 타는 과정을 잘 적어놨습니다. 딸아이도 자기 경험이랑 비슷해서인지 아주 신기해하고 재미있어 합니다. 두발자전거를 잘 못타자, 세발자전거로 다시 연습을 합니다. 그러면서 오빠인 Arthur가 자전거타는 법을 가르쳐줍니다. 특히 손으로하는 수신호를 알려주네요. 알아두면 좋을것같아요. 이제 두발자전거를 타고 아빠랑 밖에 나가는 D.W. 정말 잘타네요..
인간의 신체 부위부터 시작해서 뼈에 대한 내용, 근육에 대한 내용, 혈액순환에 대한 내용, 폐, 심장, 그리고 소화기관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이 나옵니다. 문장도 제법 길구요. 아이들도 신기해하면서 봅니다. 우리 신체부위의 단어들도 공부해보고 과학적인 내용까지 알게되니 좋습니다. 아이들도 좋아하구요. Me 시리즈 다 좋은것 같아요. 가능하시면 세트로 구입하시는게 번거롭지 않고 좋습니다.
nate가 자기 소개를 하고, annie의 전화를 받고 annie의 잃어버린 사진을 찾기 위해 nate가 조사하고 질문하는 과정이 재미있습니다. 단어가 어렵지 않고 리더스에서 적응한 아이들은 잘 넘어갈 수 있습니다. 어려운 단어만 정리하면 잘 넘어갈 수 있습니다. 칼라책이라 아이들이 더 잘보는것 같아요. cd를 들으면 바로 이해되구요. cd의 읽어주는 속도가 책수준에 비해 느립니다.
리더스를 읽고 챕터로 넘어갈때 고민이 많으시죠?
그럴때 완전 추천하는 책입니다. 특히 어려운 챕터를 줬다가 흥미를 잃을까봐 걱정되신다면 아이들이 정말 좋아합니다. 특히 남자아이들은 말할것도 없구요. 여자아이도 잘 보더라구요. 귀여운 탐정이야기입니다. 종이질도 좋구요. 그림도 칼라입니다. 사실 챕터북이라고 하기도 좀 그렇지만 아뭏튼 내용도 재미있고 아이들도 좋아합니다. 한가지 흠이라면 cd 읽는 속도가 수준에 비해 늦습니다.
딸아이가 좋아하는 마녀 위니...
아주 어릴때는 한글책도 잘 읽었구요.. 지금은 영어로 잘 읽어요.
특히 cd까지 있고, 책도 6권이구요.. 박스까지 들어 있으니까 잘 들고 다니면서 읽어요. 그리고 다른책도 한번씩 더 보는 효과가 있는것 같아요.
문장이 작은건 아니지만 잘 읽히구요.. 아이들도 아주 좋아합니다. 처음엔 cd랑 같이 듣고 보지만 나중에는 혼자도 잘 봅니다.
저는 이 책을 아주 어릴때 구입했다가 한동안 안봤어요.
근데 아이가 이걸 꺼내오더니 재미있어라 합니다. 둘째는 아직 엄마가 읽어주는게 좋은지 꼭 읽어달라고 하구요.. 아이들 잘때 한권씩 재미있게 읽어주면 아주 좋아합니다. 파리가 애완동물인것도 웃기지만 거기에 나오는 온갖 더러운 것들이 아이들을 웃게 만드는것 같아요. 그러면서 단어도 그저 알아가는것 같구요. 강력 추천합니다.
아주 쉬운 문장을 되어 있구요. 파닉스 막 때고, 아님 파닉스 배우면서 아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교재입니다. 얇은 책으로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부담도 안 가지는것 같아요. 매일 매일 하는게 중요하구요. 복습도 잊지 마세요. 저는 cd도 그냥 틀어 놓곤 했어요. 그럼 지나가다가 배운거라고 따라 하기도 하고, 책 펼쳐보기도 하구요. 아주 어린아이들은 좋아하지만 초등 지나면 시시하기도 합니다.
소방서의 여기저기를 설명들으며 구경을 하다가 갑자기 출동이 생기고 조지는 또 소방차에 몰래 타게됩니다. 피자가게에 불이나서 모두들 불을 끄느라 정신이 없는데 조지는 공원옆 벤치에 앉아 있으라는 소방관 아저씨의 말을 듣고 앉아 있다가 야구공을 발견합니다. 조지의 손과 발로 야구공을 던지고 받으며 거기에 있는 아이들이 다 같이 재미있게 지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