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아"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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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가 외출하면서 babysitter가 오게 됩니다.
크리터는 말썽을 부리지요. 음식 준비한다고 냄비도 다 꺼내고, 식사도 제대로 안하고 식탁아래 강아지를 줘버립니다. 설겆이 한다고 물 다 흘리고, 그리고 목욕도 거품에 물 다 흘리고, 침대가서 베개싸움하고, 팝콘만든다고 사고치고.. 자러 갈 시간이라 책을 읽어주시는 babysitter. 하지만 엄마아빠가 돌아왔을때는 주무시고 계시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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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아래로 여동생이 있어요. 오빠랑 아서 어드벤쳐 노래 부르기를 엄청 좋아해서 D.W.책도 있다니까 자기꺼도 사달라고 하네요. 덮석 물길래 주문했어요. 항상 오빠꺼만 읽는게 고맙고 미안하기도 하구요. 자기꺼를 만들어 주고 싶었거든요. 메이지 다음으로 좋아하는 케릭터가 될것 같아요. 혼자서 cd틀어서 듣고 따라하고 있어요. 하지만 아서처럼 노래가 없다고 투덜거리네요. 하지만 같이 dvd보고 하니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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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아멜리아는 shower와 party를 혼동했어,
여기서는 파티의 의미인데 진짜 shower를 시킨거구요.
음식을 준비할때도 물고기를 비늘을 벗기고 얼리라고 했는데,
저울로 재고, icing을 했네요. 빵에서 사용하는 아이싱..
그리고 다림질을 달리는 것으로 착각하고, 가지치기를 자두로
꽃꽂이를 꽃자르기로 혼동했지요.
하지만 항상 마무리는 훈훈하게 끝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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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8
아침부터 피크닉 간다고 분주한 궁전..
하지만 아침 식사때 콧물이 흐르는 공주님..
궁전 연못가에 돗자리를 깔고, 음식을 꺼내놓고, 다들 놀고 있는데,
공주님은 수영복을 입고 물에 뛰어들려고 하는 순간 콧물이 흐르고 재채기를 하는 바람에 방 침대에 가서 누워있게 됩니다. 아이들은 다른사람들은 노는데 자기만 아픈걸 싫어하겠죠. 다들 자기가 공주님이 된줄 아는것 같아요. 귀여운 공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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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4.04.28
원시인으로 돌아가고 싶은 공주님.. 왜냐하면 원시인은 자기가 하고 싶은대로 할수 있다나요??
그래서 궁전에서도 나가고 옷도 원시인마냥 입고, 식사도 손으로 합니다.
밤에도 혼자 잔다고 하는데요.. 밤이 깊어가면서 이상한 소리가 납니다.
무서워하는 고양이를 달래지만 사실은 자기가 더 무섭거든요..
하지만 배고플까봐 음식을 가져온 maid였습니다. 그래서 다시 궁전으로
들어갑니다. 귀여운 공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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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4.04.28
우리 딸은 리틀프린세스 시리즈 중 이 책을 제일 좋아합니다.
샐러드를 싫어하는 공주님은 샐러드를 몰래 버리다가 들킵니다. 그래서 토마토가 자라는 과정을 보게 되는데요. 아주 정성스럽게 잘 기르는 모습을 우리 딸아이도 아주 좋아합니다. 그리고 이 책은 내용이나 그림은 쉽지만 단어나 어휘 문장이 절대 쉽지 않습니다. 저는 항상 DVD나 CD를 활용하여 먼저 흥미를 주고 다음에 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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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4.04.28
눈이오는 겨울, 눈사람을 완성하고 당근이 필요하다는 공주님..
바로 주방장이 썰매를 타고 와서 당근을 대령합니다..
그때 본 썰매를 보고 자기도 썰매를 갖고 싶다고 말하는데요..
하지만 자기 썰매는 나무로 만든 오래된 썰매라서 맘에 안들고,
주방장의 새 썰매가 맘에 듭니다.. 아이들 맘같이 재미있게 적혀있어요.
여기 등장인물들도 알아두면 책 읽을때 도움이 많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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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가 작은 공주님.. 키가 크고 싶어서 이것 저것 많은 행동들을 합니다.
아주 귀엽고 엽기적인 행동으로 웃음을 줍니다. 아이들이라면 다들 비슷한 맘일것 같아요. 근데 내용에 비해 글밥이 많고 어휘도 많아요. 그래서 저는 DVD를 먼저 보여주고 다음에 책을 보여줍니다. 그러면 꼭 단어 하나하나 몰라도 그냥 잘 보더라구요. 아직은 DVD로 듣고 노래부르고 하는걸 더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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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에 가기로 한 날 아침 공주가 다리를 다치게 됩니다.
다른 사람들은 다 축제에 가고 공주와 왕비만 남게 되는데요..
왕비인 엄마는 공주를 위해 재미있는 놀이들을 하지만 지겹다고 하네요.
노력끝에 침대에서 방방 뛰면서 기분이 좋아졌죠.
오리잡기를 하면서 금붕어도 잡고, 고리걸리기도 하고, 범퍼카 대신
외발 수레를 신나게 탑니다. 다들 걱정스러워 돌아와보니 엄마가 골아
떨어졌네요.. 재미있습니다. DVD랑 같이 보면 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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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4.04.25
여동생이 커서 하고 싶은 일을 적어놨습니다. 장래희망과도 같은 이야기인데요.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고 싶은 아이들의 맘을 잘 적어놨습니다. 이 책 보면서 장래희망에 대해 이야기해도 아주 좋습니다. 그리고 단어 하나만 적혀 있는게 아니가 그림과 상황에 맞게 문장으로 나와있어서 좋습니다. 서커스 스타,트럭운전사,애완동물사장,의사,소방관,경찰관,레이서,우체부,비행사,요리사등등 아이들이 되고 싶어하는건 거의다 들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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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4.04.25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상상하는 내용입니다. 크리터가 꿈에서 마술약을 먹고 괴물로 변합니다. 그래서 자기가 하고 싶었던 것을 막 하는 내용입니다. 항상 그렇듯 재미있게 잘 풀어놓았구요. 아이들은 무섭다면서도 엄청 잘 봅니다. 남자아이들은 재미있어하고, 여자아이들은 무섭다고 하기도 하네요. 밤늦게까지 놀고 씻지도 않고 심지어 욕조에 개구리와 도마뱀까지 키웁니다.하지만 꿈인걸 알고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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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4.04.25
뭐든 스스로 할려는 때가 있죠! 그때 읽어주면 좋을것 같아요. 첨에는 혼자 옷입고, 머리빗고, 양말신고, 신발끈 묶고 좋은데, 점점 장난기가 발동하는 크리터. 장난감 가지고 놀다, 인형에 물 붓고, 아빠 도와준다면서 나무도 잘라버리네요. 하지만 귀여운 크리터.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문장이 나와서 좋습니다. 쉽게 잘 풀어놔서 아이들이 책 보면서 들어도 이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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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4.04.25
엄마를 도와준다는 명목으로 계속 일을 만드네요.. 물론 도와주는건 좋지만 계속 일을 만드니 엄마 표정이 점점... 근데 아이들은 참 좋아합니다. 자기들도 그런 경험이 있어서 그런가봅니다. 그때 좀더 잘해줄껄 싶은 맘이 드네요. 엄마를 위해 특별한 걸 해주고 싶은 아이들의 이쁜 맘이 그대로 전달되네요. 아주 사랑스러운 책입니다. 가격도 예전보다 많이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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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4.04.25
크리터는 혼자 놀기 싫어 친구를 부릅니다. 같이 나무도 타고 나무집에 올라가서 놀고, 숨바꼭질도 합니다. 농구, 야구, 줄넘기, 그네타기 그러다 자전거를 위험하게 타다 다칩니다. 그래서 크리터 엄마가 치료를 해줍니다. 남자 아이들이라면 충분히 공감하는 내용이라 생각합니다. 마지막에 장난감으로 놀다 만화책을 읽습니다. 우리 아들이랑 비슷하네요. 꼭 마지막은 만화책.. 그러다 친구와 헤어집니다. 아주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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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5
영어책 시리즈 중 절대 빠지지 않는 잠자리 이야기입니다. 크리터 계속 놀기를 원하고 아빠는 목욕시키고, 잠옷 입히고, 자러 가기까지 계속 놀기만 할려고 하네요. 결국 토끼잠옷을 입고 잠자러 갑니다. 물론 가자마자 잠이 들지요. 놀고 싶은 아이들의 맘을 잘 표현했어요. 크리터 시리즈 중 좀 쉬운것 같아요. 처음 읽힐때는 이렇게 좀 쉬운걸로 접근하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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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5
크리터가 치아 관리차 치과에 갑니다. X-ray도 찍고, 충치가 있어서 마취도 하고 충치 치료를 하는 이야기입니다. 어렵지 않게 잘 풀어놓았습니다. 교정이야기도 나오구요. 여러가지 쓸모있는 단어가 많이 나옵니다. 이번참에 치과와 병원 이야기만 쫙 봐도 좋을것 같아요. 여기 나오는 단어들만 잘 알아두어도 좋을것같아요. 엄마도 덩달아 알게되어 좋네요. 재미있는 크리터 이야기 아이들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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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5
크리터는 여동생도 있고 남동생도 있어요. 이 책은 남동생과의 이야기입니다. 같이 놀수 있는 이야기가 쭉 나오구요.. 같은 편이 되기도 하고, 혹은 크리터가 양보하기도 하고, 가르쳐주기도 하고... 남자형제들 이야기입니다. 남자형제가 있는 아이들은 더 잘 보겠네요. 이건 크리터 이야기 중에서도 Just~ 이야기입니다. 합본으로 되어 있는 Just책도 있더라구요.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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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4.04.25
우리집 아이들은 크리터를 참 좋아해요. 오빠와 여동생 이야기라 자기들과 같기도 하구요. 우리집과 비슷해요. 크리터는 싫어라하지만 동생을 잘 챙기고 여동생은 또 그런걸 이용하기도하고, 때를 쓰기도 합니다. 이책은 뭐든지 나도, 나도, 하면서 내내 따라다니는 여동생 이야기입니다. 스토리도 재미있고, me too가 반복되니 같이 따라하기도 하고 좋아합니다. cd도 활용하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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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을 떠난지 3년 되는날 노란모자아저씨가 자전거를 선물로 줍니다. 자전거를 받은 조지는 자전거를 타고 시내로 나가게 됩니다. 그러다가 신문 배달을 하게 되고, 강변도로로 내려가다가 신문으로 종이배를 접어 강물에 띄웁니다. 아이들이 좋아하게 신문으로 종이접기하는 내용이 영어로 다 적혀있어요. 이거 활용하기 좋을것 같구요. 아이들은 참 좋아합니다.
끝나고 신문으로 배 만들어서 놀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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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조지 중에서도 classic이라해서 좀 큰책입니다.
페이퍼백보다 크고 쪽수도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첨에는 약간 부담스러워하더니 잘 듣고, 잘 읽습니다. 조지가 워낙 호기심이 많고 하는 행동이 귀엽다보니 좋아하구요. 특히 이 책은 알파벳을 배우는 자기의 심정과 비슷해서 그런지 아주 좋아합니다. 그림도 엄청 이쁘구요. 80쪽이라 조금 부담스러워하긴 하지만 끝까지 잘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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