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a***"님의 리뷰
장바구니담기
평소에 해리포터를 좋아하는 여자아이가 매우 좋아한 책입니다.
해리포터를 읽고나서는 그 정도의 두꺼운 책을 읽기가 아직 부담스러운 와중에 퍼시잭슨 책 읽고 나서야 읽게 되었습니다. 1권을 보면서부터 매우 몰입감이 있는지 빠져들어 다 읽어버리네요. 픽션, 판타지, 박진감 넘치는 류의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매우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또한 해리포터보다 여백이 많고 글자가 조금 크기 때문에 해리포터 들어가기 전에 읽히면 오히려 좋을 듯 합니다. 책 표지들도 일러스트가 너무 아름다워서 소장가치가 충분히 있습니다.
신고
아이가 해리포터, 랜드오브 스토리스, 데이비드 윌리엄스, 퍼시잭슨 등을 좋아하는데 퍼시잭슨 다음으로 이 책을 보네요. 책이 두꺼운데 반해 해리포터 보다는 줄 간격이 넓고 자간도 넓어서 두께만큼 부담스럽지는 않을 것 같아요.
아이 말로는 해리포터 다음으로 재밌다고 합니다. (매우 재밌다는 뜻입니다;;)
판타지를 좋아하는 초 4올라가는 여아며, AR 6점대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아이가 2권 읽을때 서둘러 6, 7권을 주문 했습니다^^ㅎㅎ)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