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꼬마 래빗
엄마와 함께 베리케이크를 만들려 하는데 베리가 없어서 ...
베리를 찾으러 출발~
하지만 엄마 설명도 듣지 않고, 도와주려는 사람들의 도움도 원하지 않고...
스스로 베리를 반드시 찾아내겠다는 의지로 모험을 시작해요
이정표도 보지 않고 정반대 방향으로 가버리는 꼬마 래빗
과연 원하는 베리를 찾아 집으로 무사히 도착할 수 있을지...
거꾸로 병에 걸린 우리집 꼬마와 닮은 구석이 ㅋㅋㅋ
본인도 인정하네요...
나 두 개, 너 하나
곰이 맛있는 버섯 3개를 발견해요
족제비가 버섯을 깨끗이 씻고 맛있게 요리해요
곰돌이 曰 나 두 개, 너 하나
족제비도 지지 않고 내가 두 개, 네가 하나
각자만의 타당한 이유를 대며 내가 버섯을 발견했어, 내가 요리를 했어, 내가 더 커, 내가 작지만 더 배고파, 내가 제일 좋아하는 최애 음식이야 등등...
한치의 양보도 없이 티격태격
ㅋㅋㅋ 결론은 어떻게 될까요??
사이좋게 맛있는 식사 시간이 될 수 있을지...
탈것을 좋아하고 관심을 갖는 조카에게 선물한 책이에요
작은 보드북에 선명한 색책의 그림이 참 아기자기해요
choo choo~ 소리를 내며 숲을 지나서
clack clack ~ 다리를 건너
rumble rumble ~ 터널을 지나
toot toot~~ 어두운 터널을 지나
도착한 곳은 어디일까요?
짧은 글밥에 반복되는 재미있는 의성어들
자연스럽게 재미있게 기차 소리를 배우게 되네요
쨍한 색감의 그림들 3살 조카가 맘에 들어해요
영어그림책 읽어주기용이 아닌 그림이 예쁜 책을 고르다 구입했어요
3살 조카에겐 아직 많은 글밥이지만
짧은 것들은 따라 읽기도 해요.
라이밍이 있어서 더 재미있어요
음원으로 먼저 많이 들려주고 책읽기 해주려고요
아직은 어려운 형용사들은 빼고 fish가 그림마다 반복되니
아~물고기들을 Fish라고 하는구나 몸소 익히게 되네요
알파벳에 관심 갖기 시작한 꼬맹이 3돌 조카에게 선물한 책입니다.
abc송도 짧은 혀로 귀엽게 부르는 조카
알파벳 책을 찾던 중 제가 마음에 들어서 구입했어요
미술 작품처럼 아름다운 그림이에요. 색감도 부드러운 파스텔톤 느낌
올록볼록한 그림과 단어들... 시각, 촉각 다 느낄 수 있는 책이에요
소리로 익힐 수 있게 음원도 있어서 좋아요
조카도 마음에 들어하네요
This Book Just Stole My dog!를 재미있게 읽고 두 번째로 구입한 시리즈 책이에요.
제목을 보고 어떻게 강아지를 훔칠까 했는데... 기발하고 신박한 이야기 구성에 끝까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이번엔 어떻게 고양이가 사라질까? 그리고 어떻게 고양이가 나타날까? 궁금해 하면서 한페이지 한페이지 넘기며 읽어요. 역시 고양이가 normal하지 않게 되네요. 중간중간 상호작용하며 읽을 수 있어 더 재미있습니다.
매일매일 편지를 기다리며 우편함을 들여다보는 주인공 리암
하지만 늘 비어있는 우편함을 보며
리암은 결심을 하게 됩니다.
우편함에게 편지쓰기~
참 귀여운 주인공이에요
우리 아이도 이런 우편함이 있으면 좋겠다며 자기는 본인이 갖고 싶은 것들을 말하며 이런 것들을 보내 달라고 편지를 쓰겠다고 해요
그림책을 완전히 다 읽어내진 못하지만 귀여운 그림으로 전반적인 내용을 짐작하며 이런 저런 얘기를 하며 읽게 됩니다.
자연관찰 동물책을 안 좋아하는 아이에게 시도해보는 책인데...
반응이 그냥 그러네요.
그래도 알고 있는 동물들에 대한 지식을 다시 확인할 수 있어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었어요.
가장 빠른 치타
가장 큰 코끼리
티스푼만한 가장 작은 쥐
가장 긴 젤리피쉬 등등
자연스럽게 '가장 ~한 '이라는 최상급 표현도 익힐 수 있어요.
우선은 큰 글씨로 된 부분부터 집중해서 읽고 아이가 관심을 가질 때 작게 부연설명된 부분도 조금씩 읽어봅니다.
There's an monster in Your Book 으로 먼저 봤어요.
아이가 재미있게 읽고, 다른 시리즈 있냐고 먼저 물어봐서 구입했어요.
귀여운 주인공들이 책 속에 나타나 문제를 일으켜
책에서 쫓아내려고 이렇게 저렇게 노력해보지만 결국....
귀여운 그림책을 좋아하는 아이가 맘에 들어해요. 책 페이지마다 상호작용할 수 있게 내용이 전개돼 어른인 저도 재미있게 읽어요
깜찍하고 귀여운 그림을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 구매했어요.
살짝 아이보다 먼저 예습겸 읽어보는데 아직 아이가 읽기에는 글밥도 생각보다 많고 어려워 할 거 같아서 고민이에요
음원으로 먼저 익숙하게 한 후에 살짝 살짝 읽어볼까 이리저리 궁리중입니다.
음원이 노부영처럼 신나지 않네요. 그냥 재미있게 그림책 읽어주는 느낌
단조롭네요
아직은 아니지만
영어 실력을 조금씩 키워서 재미있게 읽을 날을 손꼽아 기다립니다.
여름 날 도시의 아침 평소와 같았는데... 조금 젖은 것 빼고요
아무도 신경쓰지 않았죠. 딱 한 명만 빼고...
점점 물은 차오르지만 다들 아무렇지도 않은 듯 .. 단 한 명만 빼고요
하지만 이제 일상생활을 할 수 없을 정도로 물이 차오르자
모두가 급박해지는데... 방법이 없을까요?
처음부터 문제를 인식했던 그 한 명만이 방법을 알고 있죠
도시의 flooded는 과연 어떻게 해결 될까요??
도시가 조금씩 물이 차오르던 이유도, 해결책도 참 신박하네요
너무 너무 피곤해서 졸린 곰
이렇게 피곤하다니, 일주일도 아니 한달도 잘 수 있을 것 같아!
왜 이렇게 잠이 안올까. 잠이 안 오는 오리
곰이 뭐하는지 궁금해하는데...
결국 곰 집에 찾아와
이것 저것 하자고 졸라대지만
한결같은 곰의 대답 '아니'
다시 곤히 잠들려 하는데...
아~ 오리야 너 어떻게 들어온거야??
곰이 화내자 시무룩해서,투덜거리며 돌아가는 오리
피곤해진 오리는 금새 잠이드는데...
피곤한 곰은 잠들 수 있을까요???
알파벳에 관심 갖기 시작한 꼬맹이 3돌 조카에게 선물한 책입니다.
abc송도 짧은 혀로 귀엽게 부르는 조카
색도 선명하고 알파벳에 맞춰 하나씩 하나씩 관련 단어도 익힐 수 있어요
소장하기 예쁜 그림책이에요
보드북이라 모서리도 안전하고 두꺼워서 아직 책 펼치고 넘기는 게 서툰 조카가 책을 자유롭게 넘겨도 튼튼해요
소리로 익힐 수 있게 음원도 있어서 좋아요
조카도 마음에 들어하네요
무더운 여름밤
주인공은 심심한 듯 다른 가족들에게 함께 놀고 싶어 가보지만...
언니는 전화 통화하느라 바쁘고, 아빠는 요리하느라, 엄마는 엄마대로 바빠서 놀아 줄 수 없어요.
아이가 혼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정전이 나네요
깜깜하게 정전이 되니 다른 멋진 세상이 펼쳐지네요
흩어져 있던 가족들과 짧지만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선물같은 시간
아이가 blackout이라는 뜻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었던 책이에요
더 빨리 달리고 싶은, 더 높이 점프하고 싶은 Marvin은 다른 친구들이 먹고 있지 않을 때도 조금씩 조금씩 더 먹어요
점점 더 커지고 또 조금 원하고
점점 더 커지고 또 더 원하고
Marvin 스스로 멈출 수 없을 때까지 계속 원하고 더 먹고 ...
제일 좋아하는 친구의 말도 들리지 않네요
숲도 먹어 치우고, 호수도, 산도 ... 온 세계를 다 먹어버린 Marvin
그러다 어느 순간 외롭고 아프게 된 Marvin
인간의 끝없는 욕망을 예쁜 그림책으로 그려낸 것 같아요
아이와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그림책이네요
정성들여 쌓은 블록을 보며 즐거워하는 꼬마
난데없이 날아온 새들.. 와르르 무너지는 블록들
무지하게 속상한 꼬마
화도나고, 슬프고, 어찌할 바를 모르고 있는데...
동물 친구들이 하나씩 와서 꼬마의 마음을 풀어주려고 해요
속상한 얘기 해보라고 권유하는, 크게 소리치라고 강요하는, 웃어보라고 하는 등등... 의 조언들... 하지만 꼬마는 어느 것에도 마음이 움직이지 않는데...
따뜻한 온기를 가지고 조용히 꼬마 옆에 있으며 꼬마의 얘기를 들어주는 토끼
참 사랑스러워요. 마음도 따뜻해지는 책이에요
the hundred decker bus 먼저 읽고 재미있어서 다른 시리즈를 먼저 아이가 찾아서 구입했어요
100층 버스 모험도 재미있었는데
100층 로켓은....
주인공 ivy는 우주로 재미난 모험을 떠나기 위해 직접 로켓을 만들어 쓰레기가 엄청 많은 행성에 도착했는데...
쓰레기가 많은 행성을 떠나고 싶어하는 귀여운 외계인들과 로켓을 만들어 쓰레기 행성을 탈출합니다.
새로운 멋진 행성을 찾기 위해 여행을 떠나는데...
그들이 도착한 곳은 어디일까요
커서 나는 무엇이 될까?
직업을 이야기하는 책이에요
스토리 북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다양한 이야기거리를 접하게 해주고 싶어 선택한 책인데...
직업을 나타내는 단어와 관련된 단어까지
그림을 통해서 익힐 수 있습니다.
'I CAN BE A~~" 반복되는 표현으로 무엇이 될 수 있다는 것도 익힐 수 있습니다.
커서 뭐가 되고 싶어?라고 물어보면 척척 말해주던 꼬마가 그립네요
보드북에 아주 간단한 몇 단어들로 만든 라임책이에요
긴 책에 힘들어하는 아이를 위해 선택~
짧다고 좋아하는데
처음엔 라임 맞추기도 해보고
어디가 라임이 들어갔는지 말해보고 했지만
반복해서 읽으니 금방 흥미가 떨어지네요
읽기 초반의 아이들이 읽기에 좋을 것 같아요
하지만 센스있고 기발한 라임에 감탄합니다
알람 시계 ~ 알람 악어
엄마와 함께 베리케이크를 만들려 하는데 베리가 없어서 ...
베리를 찾으러 출발~
하지만 엄마 설명도 듣지 않고, 도와주려는 사람들의 도움도 원하지 않고...
스스로 베리를 반드시 찾아내겠다는 의지로 모험을 시작해요
이정표도 보지 않고 정반대 방향으로 가버리는 꼬마 래빗
과연 원하는 베리를 찾아 집으로 무사히 도착할 수 있을지...
거꾸로 병에 걸린 우리집 꼬마와 닮은 구석이 ㅋㅋㅋ
본인도 인정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