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꾹마님"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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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 강아지, 얇은두깨..까지... 딱 아이가 좋아할만한 조건을 갖춘 책이었습니다.

마법을 부리는 강아지 이야기인데, 시리즈 중에 The Witch's dog and the Ice-Cream 이라는 책을 가장 재밋어 했구요.

이 정도 수준의 책이 지금 읽기 딱 적당하다며 이런 류의 책들을 더 구해달라고 하네요.

그림도 귀엽고, 글밥도 적당하고, 중학년 여아, 남아 모두 재밋게 읽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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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니비를 재밋게 읽었었는데, 아이에게 물어보니 쥬니비보다 더 한 말괄량이라고 하네요~ 쥬니비 언니쯤 될까요? ㅎㅎ

온갖 말썽을 부리며 부모를 황당하게 하구요.
고개가 절래절래 흔들어지지만, 역시나 아이들은 대리만족에 카타르시스가 느껴지는지 세권 모두 재밋게 읽었습니다.

쥬니비나 호리드 헨리를 재미있게 읽은 아이라면 이 책 역시 재밋게 볼 것 같습니다.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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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4.07.03
처음에 아이 혼자 읽더니 이해가 잘 안된다며 무슨 이야기인지 모르겠다고 했습니다.
자기전에 엄마가 찬찬히 읽어주니 빙긋이 웃으면서, 이제야 이해가 된다는 표정이었습니다.
삐뚤어질테야~ 이러면서 편지한장 던져놓고 가출한 토끼 플러프가 주인공인데요. 자기가 이러이러한 나쁜짓을 했다 나쁜 친구들과 어울렸다며 협박을 하지만 사실은 성적표 때문에 벌어진 상황극이었습니다.
할아버지 집에 가 있던 플러프를 아빠가 데려오면서 끝이 나는데요..
공감도 가고 웃음도 나고 재밋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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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반응 또 처음입니다.

이 책을 읽을때는 책속으로 푹 빠져든다고 하시네요~~

다 읽고 나서는 자기방으로 쏙 들어가 자기도 secret diary를 쓰시겠다며 한참을 조용히 작업하시다 나오시더군요~

이 책 주인공 엄마가 여배우인데, 정말 대책 없는 엄마인가보더라구요...

읽은 후에 느낌 좀 말해 달라니까 엄마가 정말 나쁘다며 엄청 분개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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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너무나 유명한 작가분 domie depola님의 그림책들입니다.

주로 일상 이야기속에서 잔잔한 감동을 불러일으키는 이야기가 많은데,
작가 특유의 간결한 그림체도 감동에 한몫을 하고 있습니다.

이책중에서도 The Clown of God을 가장 재밋게 읽었는데요.
마지막 성당에서의 공연 후 죽음을 맞이하는 광대의 모습에서 큰 감동을 느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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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4.06.25
처음에 표지만 보고서는 바로 거부 당했던 시리즈가 바로 이 퍼지시리즈인데요~

다른 분이 반응 좋았다는 이야기를 듣고 다시 대령했더니,
반응은 너무너무 재밋다 입니다.

그중에 특히 superfudge가 가장 재밋다고 하네요.

못말리는 동생에다 이사까지 해야되서 주인공 피터에게는 고난이 이만저만이 아닌데요~
그래도 동생을 사랑하는 마음이 너무 이쁘게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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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이야기들을 좋아하고 이 작가의 다른 책들을 좋아해서 당연히 좋아해줄꺼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아직은 한권만 읽고 재미없다며 던져둔 시리즈입니다.

그래도 책 중간중간에 이 작가의 기존 작품들 내용이 나온다며, 나올때 마다 이러이러한 책의 내용이 나왔어~ 저책의 내용이 나왔어~ 라며 달려와서 보고해주네요.

그러나 다 읽고 나서는 너무 재미가 없었다며 후일을 기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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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로 읽은 퍼지 시리즈중 두번째 책입니다.

1권을 너무나 재밋게 봐서 여자 아이 이야기인 2권은 훨씬 더 재밋어 할 것이라 생각했는데, 고학년 여자 아이들의 심리가 많이 나오다 보니 공감이 안되는 부분이 많은가 봅니다.

의외로 다 읽고 난 뒤에 너무 재미없다고 이야기하네요~

나중에 책속의 주인공처럼 5~6학년이 되었을때, 다시 읽어보라고 해야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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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원래 한글책으로도 위인전을 좋아해서 인지 영어책으로도 큰 거부감없이 스스로 먼저 읽어보고 싶다고 한 시리즈입니다.

여자 아이라 그런지 여자 위인들에게 관심이 많았는데, 우리나라에 비해 여자 위인들이 많아서 좋아했습니다.

그외에도 음악관련 위인이나 근현대 위인들, 그리고 작가들도 무척 좋아했어요.

가장 좋아한 책은 roald dale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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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를 읽었던 지라 조앤롤링에 대한 관심도 지대했습니다.

조앤 롤링도 자기처럼 어렸을때 나니아 책을 좋아했었다며, 무척 반가워했구요.

해리포터라는 책을 어떻게 쓰게 되었는지, 주인공 캐릭터들은 어디서 따왔는지에 대한 내용 및 배경에 대한 설명들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영화이야기도 있었는데, 엠마 왓슨이 9살때 해리포터는 11살때 영화에 출연했다며 자기랑 나이가 비슷했다며 감탄해 했습니다.

해리포터를 재밋게 읽은 아이라면 영화밖 이야기들도 알수 있어 더욱 재밋어 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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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4.06.25
이 책은 좀 늦게 구입해서 다른 유명한 로얄드 달 소설들을 읽은 후에 읽게 되었습니다.

the twits이나 the giraffe and the pelly and me와 같은 책들도 재미나게 읽어서 이 책도 무척 기대했었는데, 반응은 so so~ 네요.

시기가 늦어져서 인지, 잔잔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여튼 반응은 중박정도구요.

분위기는 마루밑 아리에티같은 느낌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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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우리집의 가뭄의 단비랄까요~

유난히 구하기 힘든책이 컬러 챕터북인데요~

이책도 싫다 저책도 싫다~ 할때 혹시나 하고 들여줬더니 넙죽하고 받아 읽었습니다~

글밥도 좀 되고 수준도 꽤 높았음에도 불구하고 첫권부터 너무나 재밋어 하며 읽어줬구요~

매일 한권씩 맛있게 읽었네요~

"이 시리즈 참 재밋어요~ 엄마~"라는 예쁜 멘트를 듣게 해준 고마운 시리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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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구입한 리더스중 단연 최고의 반응입니다.
일상에서 벌어질 수 있는 재미난 에피소드들로 이루어진 이야기들이라 잔잔한 웃음을 주는 듯 합니다.
이중에 특히 ponytail책을 가장 좋아하네요~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저자가 직접 녹음한 mp3 파일도 다운 받을 수 있어 두배로 더 좋은 책입니다.
그림, 내용, 소리까지 삼박자가 모두 갖춰진 멋진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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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나니아 영화를 보고 너무나 좋아해서 수준은 많이 높지만 소리와 함께 들어보겠니? 라고 하니 덜컥 해보고 싶다고 해서 구입했습니다.
글씨도 작고 책도 두껍지만 2권, 1권, 4권까지 무난하게 소리와 함께 읽었어요.
1권부터 순서대로 읽으면 재미가 없다고 하구요.
출판순서대로 읽어야 재미나다고 하네요.

특히 3권은 악명이 자자하니 제일 마지막에 읽게 하는 것이 좋을것 같아요.

언젠가는 소리 없이도 스스로 읽어주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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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4.06.10
페트리샤 폴라코님의 대표작인데요
암에 걸린 반친구를 위해서 반 아이 모두가 삭발을 하고
마지막에는 선생님까지 삭발을 한 장면에서 정말 감동적이었어요.
실제 페트리샤 폴리코의 딸이랑 친구, 그리고 선생님의 이야기라고 책뒤에 실제 인물들도 나와있네요.
아직까지도 모두가 마음을 나누는 친구로 지내고 있다는 멘트는 두고두고 가슴에 남습니다.
정말 좋은책입니다.
꼭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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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4.03.20
외국 전래동화 격으로 다양한 버전의 책들이 있습니다.

red hen이 빵을 만들기 위해 여러친구에게 도와 달라고 하는데요.
무신한 친구들에게 모조리 거절을 당하고 결국에는 혼자 농사짓고 추수해서 빵을 만들게 됩니다.

마지막에는 빵을 나누어 달라는 친구들을 보란듯이 거절하고 혼자 다먹어버리는 이야기입니다.

나름 교훈도 담고 있고, 재미도 있는 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그림이 너무 현대적이라 내용과는 다소 어울리지 않는다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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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4.03.20
레스토랑에서 주문할 수 있는건 달랑 계란 요리 뿐인데,
참 동물마다 다양하게도 주문합니다.

아이가 요리나 음식관련 책들을 좋아해서 골라봤는데요.

모든 동물들이 계란 요리를 주문하지만, 우리에겐 비슷해보여도
그들에겐 많이 다른 내용들이 재미있답니다.

내용은 무척 간단하지만, 주문하고, 요리하고, 주문하고, 요리하는 반복되는것이 재미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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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4.03.20
다 읽고 나서는 엄마게 뛰어 와서 마구 설명해 주더니 읽어보랍니다.
당연히 엄청 재밋다는 뜻이겠지요.

요리사가 와서는 함께 peanut butter도 만들고 Jelly도 만들어서, 마지막에는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는데

당연히 부엌은 완전히 엉망진창이 됩니다!!!

마지막에 이 모습을 본 엄마가 기절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부분에서 깔깔 뒤로 넘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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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유명한 시리즈지요~
아기때부터 한글책으로도 많이 접한 시리즈인데, 음식관련 책들을 찾다가 같이 구입했습니다.

재밋게 보고나서는 책뒤를 보더니 새삼스레 이 시리즈의 다른 책들도 다 보고 싶다며 주문하네요.

단계도 적당하고 재미도 있어서 아이가 원하는 책들은 추가 구매할 예정입니다.

남자 아이나 여자 아이나 골고루 모두 좋아할만한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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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4.03.20
친구가 가지고 있는 좀비펫이란 번역본 책을 빌려왔길래, 원서로 보라며 구입해줬더니 오자마자 뚝딱 읽어냅니다.
엄마 입장에서는 참으로 마음에 안드는 주제지만, 아이들은 좀비같은 주제가 무척이나 재미있나봅니다.

각각의 동물들이 어떻게 죽는지가 제일 궁금하고 재미있다고 하네요.

글밥도 꽤 되는 편이고 잠수네 J5 정도의 레벨인듯합니다.

재미의 힘으로 소리없이도 줄줄 읽어나갑니다.

책을 읽고나서는 undeadpets 홈페이지가 있다며 들어가보더니, 동영상도 보고, 퀴즈도 풀었습니다.

영어실력이나 쑥쑥 자랐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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