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두 소녀의 좌충우돌 이야기입니다.
kate decamilo의 mercy watson을 너무 좋아해서 구입했는데,
예상대로 재밋어 합니다.
best friend인 bink와 gollie의 이야기인데, 한권에 세가지 에피소드가 들어있구요.
세권 모두 경쾌하고 밝은 느낌의 이야기들이라 세권 모두 재미있다고 합니다.
글밥이 좀 있는 편인지라 실력있는 저학년 여아들에게 강추합니다.
앞서 나온 네권을 그동안 무수히 반복하며 재밋게 봤는데요.
새로운 시리즈가 나와서 무척 반가워하며 냉큼 구입했습니다.
여러나라의 책을 읽고서는 스스로 그나라의 집을 짓는 내용입니다.
아파트, 아이스글루, 원주민 집등 다양한 집을 짓습니다.
아이의 반응을 물어보니 앞서 읽은 시리즈보다는 재미는 덜하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지식쪽으로 많이 접근하다보니 재미는 좀 떨어지는듯 합니다.
170페이지라는 두께의 압박만 극복한다면, 너무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곳곳에 삽화가 들어가 있으며, 미스테리한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 흥미롭게 펼쳐집니다.
마지막 3권에는 특수 안경이 들어 있어서 그것을 대고 책을 보면 보이지 않던 무언가가 보인다고도 합니다.
매일 한권씩 3일에 걸쳐서 다 보았구요. 너무너무너무 재밋있다고 합니다.
아이가 읽더니 pumpkin spoup와 비슷한 내용이라고 합니다.
고양이, 개, 쥐라는 결코 어울리기 힘든 세마리의 동물들이 함께 살고 있는 집에 여우가 찾아옵니다.
그러나 여우의 이간질로 인하여 세친구는 서로 다투게 되어 생쥐가 집을 떠나게 됩니다. 그러나 이를 알아챈 고양이가 바다에 빠진 생쥐를 구하게 되고, 다시 여우를 몰아내고 우정을 찾게 됩니다.
나니아 영화 3편에 관한 내용입니다. 실사 그대로 책에 인용되어 영화를 재밋게 본 아이라면 역시나 재밋게 볼 수 있을듯 합니다.
나니아 영화를 너무 재밋게 봐서 이책을 보여줬더니 너무나 좋아하며 구입해달라고 하였습니다.
역시나 도착하자마자 너무 재밋게 보구요. 다른 시리즈도 다 보고 싶어합니다.
그러나 입고가 안되서 구할 수 없어서 안타깝습니다.
다른 시리즈도 입고 부탁드립니다.
처음에 dumb bunny 한권만 구입했었는데, 아이가 너무 잘봐서 나머지 두권을..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책을 구입했습니다.
앞서 구입한 시리즈처럼 책보자마자 매일 꺼내보고 있습니다.
데브 필키의 다른 책처럼 기상천외한 유머코드로 아이가 깔깔 거리며 보네요. 재미있는 부분에서는 어김없이 엄마에게 들고와서 보여주고요.
유머코드의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강추합니다.
제목 그대로 개구리로 인해 펼쳐지는 에피소드인데요.
중간 중간 개구리 관련 퀴즈들이 나옵니다. 페이지 아랫부분에 답도 나와있어서 맞추는 재미도 쏠쏠하네요.
아침 먹으면서 집중듣기로 진행하였는데, 징그러운 개구리들이 많이 나온다며 아이가 찡그리기도 했어요 ^^
CD 2장 분량이었는데, CD 하나당 45분 정도 걸려서 judy moody 보다 듣기 편했습니다.
역시 이번책에도 귀여운 동생 스팅키와 함께 돼지를 잡으러 다니는 에피소드가 벌어지는데요.
spelling be Test 하는 부분에서는 함께 긴장하고 또 함께 스펠도 맞춰보구요.
우리나라처럼 인형뽑기 기계가 있는데 주디무디가 거기에서 인형을 뽑는 장면에서는 너무나 공감하면서 보았어요.
호텔에서 돼지를 찾으러 다니는 장면에서는 웃음을 금치 못했습니다.
쥬디무디 책을 보기전에 맛보기로 영화를 먼저 보여줬는데요.
그 영화의 내용이 쥬디무디 시리즈중 바로 이 책입니다.
영화로 봤던 책이라 다른책보다도 더 반가워하며 봤구요.
역시나 앞시리즈처럼 무척 재미있다고 합니다.
엉뚱 발랄한 고모의 방문으로 한층 더 재미있어진 주디무디 이야기~
페이지수가 꽤 되어 두깨의 압박이 있지만, 생각보다 글간격이 넓고 글자가 커서 많이 힘들지 않고 보았습니다.
TV 애니메이션으로도 대박난 시리즈라 구입하였는데, 역시나 책도 무척 좋아라합니다.
이제 3학년 올라가는 큰아이를 위해 구입하였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둘째가 더 좋아하네요.
역시나 애니메이션의 힘인듯 합니다.
생각보다 글밥도 좀 있고, 그다지 쉬운책은 아니지만 애니메이션을 봤던 힘으로 힘들지 않게 잘 보고 있습니다.
옥토넛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강추드려요~
대한민국에 이 영화 안본 여자아이는 없을듯요~
영화 보고 온 그날로부터 우리집에는 하루종일 렛잇고~~가 돌아갑니다.
챕터북에 비해 가볍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구요.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5살 둘째까지 매일 그림만(?) 봅니다.
영화속 장면을 그대로 가져와서 보여줘서 친근하게 보구요.
어릴때부터 커서까지 영화 전체적인 이야기가 다 나와 있어서 더 좋아합니다.
글밥도 많지 않고, 리딩북스럽게 아이들이 읽기 쉽게 풀어 써서 재밋게 보았습니다.
유명한 여타 명작들처럼 이렇게 쉬운단계부터 어려운 단계까지 여러종류의 책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앞으로 아이의 수준을 봐서 차차 어려운 책들도 보여주면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