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꾹마님"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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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어렸을적에는 한글책으로~ 영어를 시작하고서는 영어책으로도 무척 재밋게 봤습니다.

마녀 위니의 목소리도 너무 귀엽구요. 특히 abracadabra~ 하고 간들어지는 목소리는 들을때마다 웃음을 자아냅니다.

음원도 재미있고, 그림체도 재미있고 내용도 재미있는 베스트 시리즈입니다.

뒤늦게 나온 책이라 집에 없어서 이 책만 따로 구입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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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들이 좋아 할 수 밖에 없는 시리즈 입니다.

만화인데다가 인형놀이를 할 수 있기 때문이죠.

집에 도착하자마자 제일 먼저 꺼내본 책이구요.
franny 책에도 비슷한 구성으로 사람을 3부분으로 잘라놓은 페이지가 있다며 보여주네요.

기대했던 것 보다는 많이 아기자기 하지는 않구요.
그냥 영어책으로 접하기 어려웠던 특이한 책이라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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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가 horrible harry를 읽게 된 동기가 바로 이 song lee 때문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이 아이가 korean girl이었기 때문이죠. 영어책에 한복, 설날등 한국에 대해 나오자 무척 신기해 했구요. 당연히 song lee에 대한 관심도 급증했지요. harry가 고백하는 부분에선 오글거린다며 난리였구요.
그래서인지 CD가 없는대도 song lee 무척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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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도착하자마자 아이가 음독해서 읽었는데요. 다 읽고 나서는 의외로 그저 그렇다는 반응입니다.
책이 주는 느낌은 쉬운책 같아 보였는데, 실제 내용을 보니 다소 어려운 어휘가 많은것 같습니다.
아마도 본인 수준보다 높은책이라 이해를 제대로 하지 못해서 재미가 없다고 한것 같습니다.
앞으로 책읽는 수준이 더 높아지면 재미있게 볼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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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4.02.10
어렸을 적에 엄마가 읽어주었던 그림책입니다. 아이에게 책표지를 보여줬더니 기억하고는 반가워하면서 보내요.
주인공 아이가 대단하다며 책읽는 동안 계속해서 감탄하면서 보구요. 수시로 엄마도 보라고 성화입니다. ^^
느낌은 baby einsutein과 비슷합니다.
글밥은 다소 많긴 하지만, 그림체도 깔끔하고, 교훈적인 내용도 담고 있어서, 엄마로서도 참 마음에 드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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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디에서 계속 베스트셀러에 올랐던 책이라, 알림표시까지 해놓고 기다렸다가 구입했는데, 아이의 반응은 so~so~ 입니다.

워낙 잔잔한 이야기나 특별한 매력이 없는 듯 합니다.
한번 보더니 그 뒤로는 찾지 않고 있는데, 조만간 한번 더 읽어보라고 권해 볼 예정입니다.

책 자체는 그림도 간결하고, 글밥도 적당해서 아이들이 보기에 좋은 책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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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영화로 먼저 봤는데요. 그러더니 학교 도서관에서 한글책을 스스로 빌려다 보고, 영어책이 있다는 사실을 알더니 영어책도 보고 싶다고 해서 구입해줬습니다.
영어책은 생각보다 어려웠습니다. 영화 본 힘으로 대충 이해 하는것 같구요. 어려워하는 것 같아서 유투브에서 음원 찾아서 들려주니 좀 더 이해를 잘하는 것 같습니다.
어렵지만 너무 재밋어 해서 10번도 넘게 본 책입니다.
강추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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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4.01.27
아서시리즈를 재밋게 봐서 D.W. 시리즈도 구입해 봤는데, 역시 예상대로 기존에 아서책에서 봤던 내용과 비교해 가며 재미있게 봤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아서에서는 이렇게 나온 내용이 이 책에서는 다르게 나온다며 엄마에게 설명을 해주네요.
책을 다보고 나서는 D.W.는 남을 배려하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만 하려고 한다며 살짜쿵 흉도 보내요. ^^
아서 그림책을 재밋게 봣던 아이라면, 이 시리즈도 무척 재밋게 볼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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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를 처음으로 챕터북으로 빠지게 해준 사랑스런 시리즈입니다.
전 시리즈는 200권 가까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새로운 시리즈를 볼때마다 사달라고 조르는 통에 이제는 제일 갖고 싶은것만 얘기하라 라고 해야 될 지경입니다.
그래서 고른 시리즈가 jewl fairy인데, 시리즈 전체가 이야기 구성이 비슷하다 보니 CD없이 직접 읽어도 잘 이해가 되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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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에 앞서 flat stanley책을 무척 재밋게 읽었습니다.
그래서 이책도 권해줬는데, flat stanley 시리즈 보다는 덜 재밋어 하는것 같습니다.
각국 여러나라를 돌면서 여행하는 내용이라 아이가 재밋어 하구요.
왜 중국과 일본은 가는데 우리나라는 오지 않느냐며 질문을 하네요.
글밥도 적당하고, 아이들의 수준에 맞춰 만든 책이라, 읽기용으로도 좋은책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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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4.01.27
그동안 rainbow magic, tiara club등의 공주 요정물들을 좋아하는 편이어서, 이 책도 무척 재밋어 합니다.
기존에 봤던 책보다는 이 책이 조금 더 어렵다고 하는데, 두번째 읽으면서는 무척 재밋다고 하였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candy나 chocolet등과 함께 요정, 공주등이 등장해서 친근해 하는 것 같습니다.
뒷권이 더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웬디에 입고되면 구입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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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다른 윔피키드 책을 읽고서는 아이가 이 책은 꼭 가지고 싶다며 구입해 달라고 한 책입니다.
제목 그대로 아이가 스스로 작성하고, 만들어 나가는 구성이며, 윔피키드를 좋아한 아이라면 쏠쏠한 재미가 있을것 같습니다.
스스로 원한 책 치고는 자주 들여다 보는 편은 아닙니다.
아직은 본인 수준보다 높아서 쉽게 손이 가지 않는 것 같습니다.
좀 더 영어 수준이 높아진다면 더 재밋게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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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작가가 재클린 윌슨입니다.
한글 번역본으로 먼저 접했는데, 꽤 두꺼운 책들도 무척 재밋게 보았습니다.
번역되지 않은 책들도 보고 싶어해서 구입해줬는데, 생각보다 어휘가 어렵습니다. 역시 소설이라 그런지, 어른들이 쓰는 용어들이나 미국 일상 용어들이 자주 등장합니다.

저희 아이는 아직 저학년이지만, 영어 실력이 있는 초등 고학년 정도면 무난히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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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니비 시리즈 중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책입니다.
전 시리즈를 구입했는데, 이책만 없어져서 다시 구매합니다.
아이의 꿈도 결혼식 때 플라워 걸을 해보는 것이라네요.
재밋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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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딸아이가 아기적에 한글책으로 보았던 If you~ 시리즈죠~

결말이 어떻게 끝이날지 예측이 되지 않는 가운데..
읽어주면서도 도대체 어디까지 가려나.. 하며 내심 걱정까지 했던(?) 책입니다.

아기때 봐서 낮익어 그런지 영어책으로도 보자마자 무척 반가워 했구요.
영어책으로는 많은 다양한 시리즈가 있는데 전권 다 무척 좋아 합니다.

아기때 이책을 봤던 아이라면 특히 더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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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그림, 책을 읽고 난 여운까지...
정말 뭐하나 빠지는 것이 없는 책입니다.
Emily Gravett은 도서관에서 우연히 Odd Egg라는 책으로 만나게 되었는데, 마지막에 모녀간에 빵터졌답니다.
그뒤로 Wolf Bite, Wolves 등을 빌려보다, 11종 세트를 팔길래 냉큼 질렀습니다.

역시나 더더더 재밋는 책들이 포진되어 있구요.

플랩, 팝업, 불탄 자국까지 곳곳에 숨겨진 위트에 정말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책들이예요.

앞으로 쭈~욱 사랑받을것으로 예상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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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3.05.20
표지도 그렇고 제목도 그렇고 silly sally를 연상시키는 책이었는데요.
책을 보고 난 아이가 재밋다고 합니다.
Silly 가족의 silly girl을 사랑하게 된 sensible boy의 이야기 인데요.
Tony Ross 답게 황당한 스토리에 웃음을 자아내게 합니다.
그림책이지만 글밥이 꽤 되구요.
내용도 쉽지는 않아서 제대로 이해하려면 아이 수준이 좀 되어야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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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고민고민하다가 구입했는데 아직까지는 중박입니다.
dragon tailes 같은 코믹류를 좋아해서 구입했는데, 한번 보더니 더 이상 꺼내보지는 않네요.
Tonny Ross의 그림책 don't do that은 재밋게 봤는데, 이책은 아직 많이 좋아라 하지는 않네요.

저도 두어권 읽어봤는데 재밋던데 말이죠~

앞으로 더 좋아해주길 기대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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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3.05.20
이책의 전편인 Fox 를 보고 난 아이가 책 뒷부분에 있는 이 책 소개를 보더니 당장 구입해 달라고 하더라구요.
입고알람까지 해놓고 기다리다가 드디어 구입했는데, 역시나 보자마자 반가워하더니 단숨에 읽어버립니다.
내용도 쉽고 재밋어서 아이들 자신감 높이기에 정말 좋구요.
갱지에 대한 부담감에서도 벗어날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라임 같은 말장난이 많아서 아이들이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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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차에서 CD로 들려주려고 구입했는데요.
여기저기에서 평이 너무 좋아서 기대를 많이 한 탓인지 생각보다는 너무 잔잔하네요.
그래서 차에서는 못들려주고 애들이 놀때 흘려듣기용으로 이용하고 있어요.
곡수가 워낙에 많다보니 거의 모든 마더구즈가 들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구요.
잔잔하다 보니 자기전에 들어도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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