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h***"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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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와 그림이 좋고 재밌어요. 큐알 음원 덕분에 흘려듣기 잘 하고 있습니다. 챕터북으로 가는 길목에 아이의 재미와 흥미를 붙여주는 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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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려듣기하기 좋아요. 8살인데 가볍게 골라보는 재미가 있어요. 작가의 다른 책까지 연계해서 읽기도 좋네요. Cd있는게 흘려듣기 하기에는 더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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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 남자 아이에요. 챕터북 넘어가려 책 찾아보다 도서관에 늘 대출중이라 그냥 샀네요. 너무 잘 보고 잘 듣고 cd도 같이 있는 걸 구매했더니 유용합니다. 후기 쓰고 6-10권도 구매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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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인데 스토리가 엄청 재밌진 않아요. 읽기 연습하면서 시리즈로 읽어보기에 적당한 글밥과 양입니다. Cd가 있어서 흘려듣기에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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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6.16
앱으로 음성을 들을 수 있으니 더 좋네요. 내용도 재밌어요. Not me 라고 쓰여진 표지속 친구가 인상 깊은지 글자도 함께 잘 인식 합니다. 추천책은 실패가 적어서 믿고 구매해서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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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6.16
스토리 전개가 재미납니다. 아이가 흥미있게 끝까지 본 책이에요. 글밥은 좀 있지만 아이와 이야기하며 읽어가니 큰 어려움은 없었어요. 반전이 있어 재밌고 긍정적인 태도에 대해서도 이야기 해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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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파피그 한참 빠졌을 때 간단하게 들고 다니면서 자주 사용했어요. 책이 생각보다 크고 스티커가 많아서 찢어서 들고 다녔어요. 단어 익히며 영상에서 본 스토리 생각해보고 리더스 북과 같이 보아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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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6.16
시리즈물 다 읽었어요. 그림이 참 예쁘고 내용도 재밌고 글밥이 적어 반복해서 읽으니 금방 표현을 아이가 익힙니다. 집에서 책의 내용을 따라해보는 재미가 있어 아이가 자주 꺼내어 오는 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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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6.16
7세 남아 아이가 무난하게 읽기 좋았습니다. 그림이 서정적이고 글밥도 적당합니다. 아기 돼지를 향한 엄마 돼지의 따뜻한 말투와 태도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잠자리 독서로 잘 어울리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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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5.24
책 형태가 신기해서 처음에 아이혼자 마구 페이지를 넘겼다 앞으로 왔다 합니다. 깔깔깔 웃으며 볼 정도로 유머 코드가 좋아요. 반복되는 문장이라 어렵지도 않고요. 7살 남자아이 취향에도 잘 맞는 그림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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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5.24
반대말을 재미나고 쉽게 노출할 수 있는 최고의 책인것 같아요. 보드북이라 2-3살부터 자주 끼고 보던 책입니다. 그림도 너무 귀엽고 아이가 이해하기 쉬운 그림책이라 엄마도 자주 읽어줄 수 있구요. 이 시리즈 모두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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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5.24
애니메이션으로 한창 노출하던 시기에 구매한 책인데 아는 스토리라 재미있게 봤어요. 엉뚱하고 귀여운 맥스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호불호 없이 대박책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애니메이션과 동시에 노출하니 더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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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 때는 잘 이해하지 못하는 유머였는데, 7세가 되니 제법 웃으며 이해하며 보는 책입니다. 한글 버전은 노출하지 않았는데 문장이 어렵지 않아서 엄마가 읽어주기도 아이가 이해하기에도 크게 무리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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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5.24
알파벳 노출되는 여러 책들이 있지만 음원도 좋고 책도 알파벳 모양을 본따 노출되어 있어 알파벳 인지에 도움을 많이 받은 책입니다. 다소 책의 두께가 있지만 첫 영어 노출할 때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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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영어 그림책을 노출하면서 3살 부터 지금까지도 추억에 젖어 재미나게 보는 책이랍니다. 반전이 있는 웃긴 스토리라 깔깔깔 웃음 장착은 언제든 가능합니다. 짧은 문장이지만 그림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인 책이라 어린 친구들도 보기에 적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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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5.24
리틀 프린세스와 그림체가 비슷하다 했는데 같은 작가였군요. 아이들이 관심가지고 재밌게 볼 수 있는 스토리에요. 웃기기도하고 어이없기도 하면서 스토리에 금방 몰입할 수 있게 되는 흥미 요소가 다분합니다. 단어가 어렵지 않고 엄마도 자주 사용하던 말이라 웃으며 즐겁게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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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5.24
Chickens to the Rescue의 반복 되는 문장이 쉬워서 아이가 책 다음 페이지를 넘길 때 스스로 말하며 읽을 수 있었어요. 문장이 간결하고 어렵지 않아서 7세도 웃으며 잘 보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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뭣 모르고 애니메이션에서 보던 것이라 구매했는데 글씨가 아주 작아서 엄마가 읽어주기가 힘들었네요. 7세가 되고나니 제법 잘 알아듣고 휴대하기 좋아서 여행이나 외출 시 하나씩 읽어주기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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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유아기 시절 최애 책이 아닐까 싶어요. 말도 잘 못하던 때 마음껏 조작하면서 엄마 이야기 들으며 보던 책을 7살이 된 지금은 혼자 씩 웃으면서 읽어가는 모습 보면서 유아기 시절 추억이 고스란히 담긴 책이라 늘 기분이 뭉클 합니다.
조작북이지만 보드북이라 단단하고 그림도 예쁘고 내용도 심플해서 아이가 정말 자주보고 세트로 구매하길 참 잘했다고 생각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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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5.15
파닉스 노출하는 책들이 재미없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재밌어요. 아이가 금새 눈치채고 페이지마다 퀴즈 맞추는 재미가 있어서 끝까지 재밌게 집중해서 같이 봤어요. 이런 식으로 퀴즈 내보기를 하니 어렵지만 재미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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