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작북&보드북이지만 어휘가 어려워요..ㅋㅋㅋ
하지만 조작북이라서 더 잘 봅니다(으이구 몇살인데~~ㅋㅋㅋㅋ)
책이 아기자기하니 예뻐서 그림보는 맛에 보는듯^^;;
세트로 사면 가스레인지같은 상자에 담겨오는거같던데 넘 아쉬워요ㅠㅠㅋㅋ
읽어줄때 분수나 단위같은게 많이 나와서 그부분 살짝 찾아보고 읽어줬네요ㅋㅋ 단점은 이대로 진짜 요리를 해보자고...아주 귀찮습ㄴ디ㅏㅋㅋ
결국 다 사게될것을~~~~! 진작 그냥 세트로 구매할걸^^;
초1아이 공감하며 읽어요ㅎㅎㅎ 자기가 리틀크랩이 된 마냥..ㅎㅎ
처음 도전하는 일이 많은 초등학교1학년이라 그런가봐요ㅎㅎ 크리스호튼작가님 시리즈는 울집애들이 다 좋아하네요ㅎㅎ SHH부터 시작해서 모든 시리즈 다 샀답니당ㅎㅎ 가격이 좀 비싸지만 그래두 애들이 잘 봐주니 전혀 아깝지가 않네요!
마음이 편안해지는 책이에요~
사실 애보다는 엄마가 더 좋아하는 그림책..ㅋㅋㅋ^^;;
노래그림책이라서 프리스쿨 아이들에게도 좋은 그림책 같아요~ 엄마한테 익숙한 노래들이라 불러주기도 좋구요^^
노래버전, 리딩버전 음원이 있는데 리딩버전도 좋네요 맴이 편안~해지는게ㅋㅋ
시 낭송해주는 것 같아요^^ 잠수네 단계로는 3-4단계이지만,, 글밥이 적고 입에 착착 달라붙어서 어린친구들에게도 추천합니다~~^^
연필책 시작으로해서 결국엔 시리즈를 다 샀어요(이럴거면 첨부터 다살걸ㅠㅠㅋㅋ) 마침 또 집에 재료가 다 있어서ㅋㅋㅋㅋ 애들이 직접 반짝이풀도 만들어보았네요....ㅋㅋㅋ 글리터가 뿌려진듯한 표지도 참 매력있구요~ 너무 창의적이고 재밌는 시리즈!! 강추합니당ㅎㅎ 그림도 예쁘고, 음원이 없는게 아쉽지만, 유튭에 재밌게 읽어주시는 리드얼라우드 영상들도 있더라구요^^
사실 표지보고 가벼운 이야기겠거니 했는데, 그냥 귀엽기만 한게 아니라 아이들이 공감할 스토리에 긍정적인 메시지까지 담고 있어서 저도 좋네요ㅎㅎ 음원이 있어서 청독하기도 좋구요^^ 캐릭터들이 하나같이 귀엽고 개성있고, 각 이야기마다 교훈도 있고요~ 근데 글밥도 꽤 되고 어휘도 어려운것들이 종종 있어요ㅎㅎ 그치만 음원이 재밌어서 커버가 됩니다~~^^ 내지 확인해보시고 넘 어렵다싶으면 리더스도 있더라구요~ 그거먼저 시도해보시는것도 좋을듯해요
책고르기 까다롭기 그지없는 아이가 플라이가이를 보고 나서 선택한 책인데요, 책이 도착한 순간부터 신나게 웃으며 주르륵 읽고 지금까지 신나게 읽고 있어요! 영어책에 흥미를 더 갖도록 날개를 달아준 책이기도 해요. 엽기황당스럽기도하지만 반응이 좋아서 저희집서 대박이네요ㅎㅎ 글밥이 계속 반복적이어서 어렵지 않게 읽었어요~ swallow 뜻만 알면 읽는데 전혀 지장이없어요ㅋㅋ
Pencil met Eraser 읽고 아이가 좋마해서 마커펜 책도 샀어요ㅎㅎ 좋아해요. 글리터책도 주문했어요.. 이럴줄알았음 첨부터 세트로 살걸그랬어요!! 세트로 사면 잘 안보고, 단권으로 사면 잘보고!! 흑ㅠㅠㅋ 음원은 따로 없지만, 유튭 리드얼라우드영상 잘나와있어서 보여주기도 좋아요ㅎㅎ 책이 주는 메시지도 넘 따뜻하고 소재도 기발해서 아이들이 참 좋아합니다
어른들이 봐도 재미있는 데이빗인데요.한글책으로도 보여줬죠
영어책으로 접하니까 더 좋아합니다. 그림도 다 똑같은데 글만 영어로 되어 있으니까 같은 그림이지만 보고 또 보고합니다.
글자보다는 그림들이 더 눈에 띄어서 한참을 들여다보고 좋아하네요
그림만 봐도 웃긴다고해요.
단어는 몇개 안나오지만 익숙한 그림책이라서 그런지 첫 페이지부터 깔깔거립니다.
본인같은가봐요
읽어주기도 너무너무 쉽고 그림책을 한참 틈여다보아도 괜찮을만큼 시간이 넉넉히 주면서 읽어보자고 했어요.
다시 펴보아도 다른 데이빗 시리즈를 보아도 너무 즐거워합니다.
이 그림책은 집듣할때 음악이 참 듣기 좋더라구요
읽어주는 성우도 목소리 좋구요.
내용도 책 한페이지당 아주 간결해서 쉬운 그림책이고, 유아단계 처음 영어책 접할때 좋은 책입니다
저희집은 열광은 아니 었지만 기차 좋아하는 남자아이들 꽤 좋아할거 같아요
책을 읽고 난후, 집듣후 여운이 남는책이에요
탈것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남자아이들에겐 더욱요~
걸표지의 칼데콧 마크가 맘에 들어 구입했던 책인 것 갈습니다.^^
칼라풀하고 단순한 그림. 그리고 즐거운 노래가 딱 맘에 들었습니다.
큰 아이보다는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하는 작은 아이가 더 좋아합니다.
아무래도 그림이 정신연령과 맞아서겠죠? ^^
즐겁게 노래를 따라부르면서 알파벳도 익히고 함께 단어까지 익혀서는
영어책을 읽을 수 있다는 자신감까지~~ 우리집에서는 고마운 책입니다.
로지 암닭은 여우가 뒤따로 오는 것을 겁내지 않습니다.
로지는 의도치 않게 여우를 골탕먹이는 상황이 계속 발생합니다.
여우는 연못에 빠지고, 쟁기에 머리 박고, 벗짚에 었어지고, 밀가루를 뒤집어쓰면서도 로지를 잡아먹으려고 따라갑니다.
결국 벌집에 부딧혀 별에 쫓겨 달아나고, 로지는 저녁 식사하러 귀가하죠 로지가 산책하면서 주변을 지날때
around/above/below 등 위치에 대한 전치사가 나와
문법적 암기없이 문장을 접해도 그 뜻을 알수 있습니다.
계속 읽어주면서 전치사의 뜻을 자연이 알도록 할 수 있는 책!!
리듬이 우선 너무 신나서 아이가 귀를 귀울입니다.대여한책중에서 저가 골라 듣고 즐기는 책중에 하나예요.수세기를 어린이집에서 배우긴했는 데 잊었던 기억을 다시 살아나게 해줬답니다.조금 어려운 단어가 있긴하지만 그래도 여러번 듣고 난후앤 제법 따라 부르고 이제는 다 외운것 갈아요. 흘러나오는 놀래가 신이나서 동생과 함께 춤을 추며 온 집안을 혼들며 돌아다녀요.노래가 끝날때까지 너무 흔들어서 격정이 될 정도 였어요. 동생은 자기가 캠거루라하고 아들은 얼룩말이라고 하면서 집안을 돌아다니며 춤을 줍니다.ㅋㅋ
각 동물들의 영어식 의성어를 재미있고 쉽게 익힐 수 있는 책입니다. 그림이 사실화처럼 잘 묘사되어서 더 실감나구요. 그 다음 동물을 추
측할 수 있도록 오른쪽 페이지에 힌트의 그림을 살짝 보면서 예측하는 재미도 있어요. 아직 말도 잘 안트인 세 살배기 동생도 옆에서 동물들이 사랑스러운지 좋아라 함니다.
저희 아이들이 어릴때는 별로 반응이 없었는데 요즘 집중듣기 하면서 무척 졸아합니다.
그림이 너무 예뻐요~
수닭이 병아리가 알에서 깨어나기전 동물농장의 모든 동물들을 부릅니다.
양,소, 오리,돼지등 엄마동물과 아이동물이 함께 나와있어 정말 재미있어합니다.
영어로 동물이름부르는 놀이도 하자고 조르네요
무엇보다 그림이 따뜻하고 예뽑니다. 오디오 소리도 좋구요
남자아이 인데 좋아하는 걸 보면 여자아이들은 더 좋아할것 갈아요.^^
음원도 너무 좋네요
음악이 좋아서 차분해지고, 아이도 좋아합니다.
엄마가 함께 듣기에도 지루하지 않습니다.
그림도 아이눈에는 좋은지, 가끔 따라서 그리기도 하며
스스로 단어의 의미도 파악하며 읽어 신기하게 느껴졌습니다.
가장 좋아하는 책중 하나입니다.
비오는날 더운날 들으면 상쾌해지고, 더운느낌도 조금을 덜어줄것 갈네요
추천합니다.
편안한 음악, 반복되는 단어.
이제 막 잠수네를 시작한 큰 아이가 자신있게 읽는 몇 안되는 책중 한권입니다
이 책은 비교급을 익힐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짧은 문장에 쉬워서 아이가 책읽기용으로 딱이지요.
둘째는 집중듣기 책으로 이용할 예정이에요
그림도 큼직하니 좋고 아이가 10번 읽었답니다.
그림도 선명하고 단순해서 집중하기 좋구요, 스토리도 재미있습니다.
아이가 빠져 들어서 즐겁게 보네요. 비교급을 자연스럽게 익히기 좋아요. 아이들이 물고기를 좋아해서 이 책을 더 좋아하는것같아요
앤서니 브라운의 책은 다 좋은 것 같아요
앤서니 브라운의 책은 그림이 일단 재미있어요
그림속 숨은 그림 찾는 재미가 있죠
책을 다 읽어 주고 나서 다시 한 번 그림을 보면서 이것 저것 찾으면서 같이 이야기를 나누기도 한답니다~~
저는 아이가 어떤 작가의 책을 좋아하면 그 작가의 책을 모두 찾아서 읽혀주곤 하죠
앤서니 브라운 저희애들이 참 좋아하는 작가예요^^
이 책은 별점 5개로도 모자란 책이예요
울 집에선 별점 백만개는 취도 될만한 책이랍니다.
차 안에서 흘듣할때도 너무너무 신나구요
집듣할땐 말 할수 없이 끝내주지요
구입하자마자 그림채가 금쪽이 맘을 확 사로잡더니.
글밥도 적당한데다 노래가 끝내주게 신나거든요,
너무너무 출아하구요..
맨날 맨날 이 책으로 집든 한다고 하네요. ^^
집듣으로 시작한지 며칠 되지 않암았는데 벌써 거의 다 따라 부르구요
겁이 많은 아이라 해곧책을 안보는데 어느날 인가 형아가 읽는 것을 옆에서 보더니 슬며시 다가와 앉습니다. 그러더니 해골이 물을 마시는데 물이 주르특 흘러내리는 장면에서 넘어가기 시작합니다. 해골책 보면서 웃기다며 웃고 있습니다. 저는 이책을 무서워하면서 안좋아할줄 알앗어요
근데 왠걸요.너무너무 졸아해서.
그외에 다른 뼈가 나오는 책을 더 구해다 취쥐야되더라고요
하지만 조작북이라서 더 잘 봅니다(으이구 몇살인데~~ㅋㅋㅋㅋ)
책이 아기자기하니 예뻐서 그림보는 맛에 보는듯^^;;
세트로 사면 가스레인지같은 상자에 담겨오는거같던데 넘 아쉬워요ㅠㅠㅋㅋ
읽어줄때 분수나 단위같은게 많이 나와서 그부분 살짝 찾아보고 읽어줬네요ㅋㅋ 단점은 이대로 진짜 요리를 해보자고...아주 귀찮습ㄴ디ㅏ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