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_g***"님의 리뷰
장바구니담기
글자를 아직 모르는 4세 아이라 과연 재미있어할까하며 읽어줘봤어요. 의외로 그림이 B로 시작하는 단어를 직관적으로 명확히 보여주는데 엄마가 이상하게 발음하며 읽어주자 재미있어하며 관심보이네요. 점핑인더베드 같은 익숙한 라임이 있어 이해하는데 도움을 많이 줬습니다. 왜 이 단어들을 이상하게 읽는지는 아직 잘 모르는듯 하나 웃긴 발음때문에 끝까지 집중하고 재밌게 들어줬어요~^^
신고
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시리즈입니다. 코꿀이와 함께 양대산맥으로 유명한 피존 시리즈입니다. 피존의 대사 위주로 나와있어서 그림만 보고 이해하기엔 어려운 점도 있지만 투덜대는 피존을 리얼하게 표현해주면 꺄르르하며 재미있어합니다. 일단 피존 얼굴이 조금 귀여운데 비해 다혈질의 대사가 유니크하게 어울리는 책입니다. 특히 배스시리즈 공감되는지 유명한 버스시리즈보다 더 좋아했어요
신고
구매도서
5
2023.10.28
이전 다른 책모임 추천으로 보고 이번에 효린파파 북클럽책으로 다시 봤어요. 영어도 쉽고 새와 악어의 티키타카가 귀엽습니다. 시무룩하고 무뚝뚝한 악어의 변화가 스토리의 재밌는 포인트입니다. 4세 아이가 같이 보기에는 미묘한 스토리 라인의 재미를 따라가지 못해 엄마 혼자 보았어요. 그림도 귀엽고 색감도 쨍해서 우리 아이도 좀 더 커서 접하면 좋아할 것 같아요.
신고
효린파파 북클럽 추천 책으로 읽었습니다. 그림도 귀엽고 영어도 술술 읽힙니다. 까마귀와 작은 새 둘의 티키타카도 재미있고, 까마귀에 대한 자세한 상식들이 책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는게 흥미있고 재미있습니다. 4세 아이와 같이 읽기에는 조금 어려운 것 같고 이해하기 어려울 것 같아 일단 엄마 혼자 읽고 묵혀두는 중입니다.ㅋㅋ조금 크면 만화책 보듯이 재밌게 볼 것 같아요
신고
구매도서
5
2023.10.27
어쩐지 엄마 반성하게 만드는 책입니다ㅋㅋㅋㅋ내 아이가 이상하게 행동하는데는 타당한 이유가 있다는 깨달음을 주는 책입니다ㅋㄷㅋㄷ조금은 엽기적이고 기상천외한 내용입니다. 그림은 직관적이고 귀엽기까지해서 더 엽기적으로 느껴지네요. 4세 아이는 약간 갸우뚱 하면서 봤어요. 이 책이 의도하는 바나 숨겨진 뜻을 이해하려면 조금 더 커야할 것 같아요. 엄마는 재밌었어요
신고
구매도서
5
2023.10.27
매우 쉽고 뜬금 없는 책입니다ㅋㅋㅋㅋㅋㅋ영어는 매우 쉽고 대화체로 되어있어 두께가 좀 있지만 술술 읽힙니다. 개의 흑심이라든지 예의범절을 강조하는 새의 뉘앙스를 제대로 파악하려면 6~7세정도가 적정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림체는 성의없는 듯 매우 특색있는 그림입니다. 4세아이에게 이를 것같아 엄마 혼자 읽었고 쑥쑥 읽혀서 모든 챕터를 금방 읽었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3.10.27
할로윈 시기. 닉 샤렛 좋아하는 친구. 영어노출 초기 4세 전후 스푸키한 것 좋아하는 친구들은 무조건 필독서입니다. 책장 넘기면서 맛있는 것과 엽기적인 것이 동시에 나오니 신기해하면서 재밌어합니다. 주로 맛있는 것들 보면서 먹고싶다고 하면서 보네요. 직관적이어서 따로 설명할 것도 없고 상상력을 자극하며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쨍한 색감과 단순한 그림체가 아이를 집중하게 합니다.
신고
a b c 순으로 괴물처럼 생긴 귀여운 아이가 엽기적인 것들을 먹는 책입니다. 맛있는것들도 종종 나와서 아이 시선을 사로잡고, 이상한 것 먹는 장면도 나름 재미있어하면서 봅니다. 내용은 이걸 먹는다.라는 직관적 내용의 반복이어서 영어 노출 초기였던 3세경 부터 관심갖고 재미있게 봤어요. 알파벳 순서대로 나오는거라는건 조금 크고 문자교육 시작하면 알게 될 것 같아요.
신고
구매도서
5
2023.10.27
전혀 아닌 한 마리가 끼어있는 반복 패턴. 처음에는 영아들 보는 책 처럼 심플 단순 당연한 이야기가 나오다가 엉뚱한게 나오면서 아이의 웃음을 유도합니다. 첨엔 글밥만 읽어주다가 반복할 땐 동물들이 어이없어하는 대사도 읽어주니 읽기도 풍부해집니다. 글밥도 매우 쉽고 내용도 직관적이고 그림도 단순해서 4세 아이와 쉽고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재미있어하며 반복해 읽었어요. 더 어린아이도 재미있어 할 것 같아요.
신고
구매도서
5
2023.10.27
반전도 있고 글도 쉽고, 직관적인데다가 아이의 참여를 유도하는 나름 인터액티브 책이네요. 아이가 신나서 보다가 키티의 정체 장면에서 너무 의외였는지 멈칫 했어요ㅋㅋㅋㅋ4세 아이 이해하기에 내용적 측면이나 영어 난이도 측면에서 매우 수월했고 거기다 재밌습니다. 그림도 귀엽고 요즘 특히 색 얘기하기, 수세기 좋아하는 아이와 함께 즐겁게 읽었어요. 저희 아이 수준에 딱이었습니다.
신고
뜬금 없는 맥락이 웃긴 책입니다. 페이지가 꽤 되지만 만화형식에 대화체라 쑥쑥 읽힙니다. 4세 아이 아직은 대화체 형식 책을 낯설어하고 예의범절 강조하는 내용이나 개의 숨겨진 흑심 같은건 6~7세즘에 더 공감하고 이해할 것 같긴 해서 노출해주진 않았는데 영어 자체는 어려운 것 없습니다. 코믹하고 약간 무성의해보이는 그림체가 특징이네요. 쉬운 영어 6~7세용 재밌는 책으로 강추합니다.
신고
귀여운 상상의 동물 비클♡댄 샌탯 책은 색감도 넘 예쁘고 그림체 부터 넘 귀엽고 사랑스러워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내용은 의외로 친구를 사귀는 법에 대한 현실적 내용인게 맘에 듭니다. 4세 아이 공감하며 보기에는 조금 어려웠지만 그림이 예뻐서 보고 또 읽어달라고 했어요. 나중에 스스로 친구를 사귀어보고 한층 성장하면 더 공감하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은 책입니다.
신고
5
2023.10.27
심각한 그림에 긴 글밥, 어쩐지 스푸키한 분위기여서 첨엔 편견 갖고 읽었다가 뒷부분에서 빵터지는 바람에 최애책이 된 책입니다. 특유의 유머러스함이 잘 녹아있는 책이에요. 이 책을 본 뒤 나머지 시리즈도 모두 구매해서 봤어요. 4세 아이가 보고 이해하기에는 조금 어려웠지만 나중에 커서 재밌어할거라고 확신이 드는 책입니다. 덕분에 작가의 다른 책들도 재밌게 봤어요~^^
신고
처음에 두께보고 깜짝 놀랐어요. 하지만 귀여운 그림체와 쉬운 글밥으로 술술읽히는 만화책입니다. 세상이 궁금한 Erensto와 겁많지만 친구가 걱정되는 peter의 각자의 모험이 담겨있는 따뜻한 책입니다. 4세 아이도 첫 챕터까지는 무리없이 따라오고 재밌어했는데, 조금 길어지니 집중을 못해서 끊어 읽어줬어요~^^ 커서는 더 재밌게 볼 것 같아요~
신고
구매도서
5
2023.09.30
일어나서 잠들때까지 맘에 드는게 하나도 없는 어느 나쁜 하루의 이야기로 아이들이 한번즘은 겪었을 일들이 가득 귀여운 그림체로 엮여있습니다. 4세 아이는 공감보다는 귀여운 그림과 은근 라임이 맞는 듯한 글밥에 귀 기울여 들어줬어요. 좀더 주인공과 비슷한 경험을 많이 쌓게 되면 더 재밌게 읽게 될것 같아요~^^
신고
4세 아이가 보기에도 쉽고 재미있습니다. 덩치가 크지만 겁많고 어딘지 어리광많은 하마와 작지만 용감하면서도 어딘지 모르게 하마와 닮아있는 토끼의 케미가 재미있습니다. 3개의 이야기인데도 빠른 전개로 금방 읽었습니다. 아이도 읽어주는 엄마도 부담없이 볼 수 있어 좋았습니딘.
신고
4세 아이가 보기에도 재미있는 단순한 내용과 글밥으로끝까지 집중하고 잘 들어줬어요~^^ 풍선이 터지는 장면이나 목욕하기 싫어하는 장면에서 공감되었는지 키득대고 웃었어요~ 밝은 색감과 대화체 쉬운 글밥으로 엄마도 아이도 부담없이 읽고 즐길 수 있었어요. 커다란 덩치 겁많고 어리광쟁이인 하마와 작지만 용감한 토끼의 케미가 재밌어요~^^
신고
구매도서
5
2023.09.30
친숙한 한국이름에 따뜻한 삽화가 마음을 끄는 책입니다. 주인공이 외국 학교에 처음 가면서 많이 두려울만한 상황을 담대하게 잘 극복해나가는 모습이 담담하게 그려져있습니다. 즐거웠다고 하며 하루를 마무리하는 모습에서 밝고 강한 아이를 응원하게 됩니다. 책장을 덮으며 마음 따뜻해졌어요. 곧 해외로 떠나는 친구와 쌍둥이 아이들에게 선물해주려해요♡
신고
책 자체는 글도 쉽고 유머코드도 재미있는데, 미묘한 둘이 티키타카는 4세 아이가 이해하기엔 조금 난이도가 있었어요~^^ 친구들이랑 싸워도 보고 비슷하게 얘기하며 놀아본 경험이 있어야 재밌어할거 같아요. 책도 조금 두꺼운 느낌이었는데 엄마는 만화책 보는 느낌으로 키득대며 재미있게 봤어요~^^
신고
아이가 발레를 좋아해서 샀었는데 4세아이 완전히 이해하기엔 살짝 어려운 느낌이었어요. 그래도 대화체에 쉬운 구문, 귀여운 그림체 덕분에 끝까지 집중하고 들어줬어요. 팬티책이 조금 더 아이에게는 재미있고 이해하기 쉬운 느낌이네요 조금 더 크면 더 재밌게 즐길 수 있을것 같아 기대되는 책이에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