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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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튜 라인하트가 제작한 [Disney: Cinderella Pop-Up Book]은 하나의 예술 작품입니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평면적인 종이가 정교한 호박 마차와 화려한 무도회장으로 순식간에 입체화되는 과정은 마법 같은 몰입감을 줍니다. 각 장면의 팝업 구성은 시각적 스토리텔링을 보여주면서 아이들뿐만 아니라 성인들에게도 감동을 줍니다.
2005년에 제작한 매튜 라인하트의 팝업북과 비교하면 조금은 심심할 수도 있긴 한데 전체적인 색감이나 이야기의 흐름에 따른 팝업의 구성은 아이들이 읽다 보면 상당히 재미있어 할 것 같습니다. 종이레버를 당기면 변하는 장면들은 정말 최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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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1.03
다이애건 앨리에 이런 저런 마법 물품들을 사러가는 해리포터와 해그리드의 여정을 팝업으로 표현한 팝업북이다. 표지는 해리포터와 해그리드의 뒷 모습으로 시작한다.
그리고 첫 페이지에 벽이 열리면서 안으로 들어가는 둘의 모습을 층층이 쌓인 팝업으로 표현한다. 그 후에도 영화에서 본 여러 장면들을 플랩 형식의 팝업과 종이레버를 활용한 팝업 장치등으로 재미있게 만들었다. 해리포터 팬이라면 소장할만한 책으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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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튜 라인하트의 garbage pail kids 팝업북입니다. 이 캐릭터들을 잘 모르지만, 팝업북 엔지니어를 믿고 구매하였습니다. 5번에 걸쳐서 메인 팝업을 볼 수 있고, 서브 팝업으로 캐릭터에 대한 설명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책 뒷표지에는 포토카드 같이 각 캐릭터들의 이름과 일러스트가 나와 있습니다. 이 시리즈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소장각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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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튜 라인하트의 세사미 스트리트 팝업북입니다. 스마트폰 2개 정도 크기에 정사각형의 판형으로 되어 있습니다. 팝업이 화려하지는 않습니다. 대신 어릴 적 보던 세사미 스트리트의 캐릭터들을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책을 다 보고 난 후 이리저리 조립하면 진짜 '거리'가 만들어집니다. 그 안에서 다른 인형을 가지고 놀이를 해도 재미있을 것 같은 팝업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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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색다른 분위기의 팝업북입니다. 심해의 생명체에 대한 팝업이 나오는데 으스스하면서도 신기한 느낌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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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자 거북이 오리지널 시리즈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소장하셔야 할 팝업북입니다. 주인공 4명의 팝업이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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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5.08.25
날씨,즉 기상 현상과 관련된 팝업북입니다. 팝업 엔지니어는 'What's in the egg?" 의 Maike Biederstaedt 이고요. 강한 파도, 토네이도, 비가 내리는 구름, 사막, 눈 과 관련한 팝업이 차례로 등장합니다. 다 인상적이긴 한테 토네이도 팝업과 토네이도를 피해 달리는 차량이 나오는 팝업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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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화가인 모네의 작품들이 팝업북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명화 팝업북은 작품 도감과 비교하면 그림 자체의 퀄리티가 부족하기에 다양한 팝업 기법들을 활용하여서 독자들로 하여금 흥미를 가지게 하는데요. 특히 팝업 기법은 입체감을 주기에 좋아서 많은 그림들이 2D에서 3D로 변하는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모네 팝업북은 입체감에 더해서 독자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데요. 아래의 사진에서 보면 처음 책을 펼쳤을 때는 그림의 일부와 그림에 대한 설명만 나와 있어서 심심한 느낌을 줍니다. 그런데 설명이 있는 부분을 살포시 밑으로 당기면 전체 그림이 완성되면서 원금감과 입체감을 동시에 살려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책을 보면서 팝업이 다 펼쳐지면 어떤 식으로 입체감이 표현되는지 상상하면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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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A. Carter의 벅스 팝업북 시리즈 중 한 권으로 숫자 놀이가 가능한 팝업북이다. 책을 한 장씩 넘기면서 숫자를 셀 수가 있는데 너무 단순해서 책을 한번 들어서 자세히 살펴보게 한다. 너무 단순한 팝업효과에 조금은 실망했지만... 이제 막 숫자를 배우는 아이들에게는 좋을 것 같다.
팝업의 효과는 단순하지만 벅스 팝업북 시리즈 특유의 감성이 있어 천천히 감상하는 재미가 있다. 가격도 적당하니 소장하는 것도 괜찮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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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이 영화로 나왔을 때 가장 긴장했었던 그 체스 게임 장면을 구현한 팝업북이다. 두꺼운 케이스, 체스판, 체스에 관련한 설명서, 체스 말들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해리포터를 좋아하는 분들을 위한 책이다.
다만 체스판이 팝업으로 나올 때 살짝 실망스럽기는 한데.... 그 크기가 조금 작긴 하다. 그리고 그 판의 크기에 맞춰서 체스 말들도 조금 작은 느낌이다 보니.. 영화에서 보던 웅장한 스케일을 기대한 분들이라면(나처럼!!) 실망할 수도 있다. 영화에서는 론이 그 말에 올라타고 지휘했는데 크기가 조금 아쉽다. 일단은 소장하고 구경하는 것으로 만족해야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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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웍스 최고의 명작이라고 할 수 있는 드래곤 길들이기의 팝업북 버젼.
팝업 엔지니어의 이름이 낯설어서 구매를 망설였던 책이지만... 구매를 안 했으면 후회할 뻔 했다. 영화에서 나오는 명장면들이 팝업으로 구현된 것만으로도 소장가치는 충분하다고 본다.

드래곤 길들이기 팝업북은 팝업을 감상할 때 위에서 전지적 시점으로 보는 것도 재미있지만.. 주인공인 히컵과 투슬리스가 나오는 페이지는 그들에게 눈높이를 맞춰서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팝업북만이 가질 수 있는 감성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첫 페이지에서 투석기가 나오는 팝업은 의외의 재미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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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누가 마블 영화를 봐?' 이런 시절이지만, 한때 그 마블 영화에 모든 사람이 열광하던 때가 있었다. 스파이더맨만 알던 사람들에게 수많은 OOO맨이 있다는 것을 알려준 마블의 영웅들은 웃음과 감동을 안겨주었다. 물론 다 옛날 이야기이긴 하지만...

매튜 라인하트의 마블 슈퍼 히어로 팝업북은 우리를 열광시켰던 히어로들의 이야기를 다시금 떠올리게 한다. 특히 스파이더맨이 나오는 페이지는 정말 대박!! 직접 보지 않고서는 그 느낌을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 팝업 효과를 활용하여 고층 빌딩을 체감하게 한 작가에게 박수를 보낸다.

그 외에도 캡틴, 블랙펜서, 헐크 등등 마블의 세계관을 모두에게 알린 히어로들을 추억할 수 있어 이전 마블 히어로들을 다시 보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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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11.06
프랑스의 팝업 엔지니어인 Philippe U.G. 의Funny Birds~!
제목처럼 한 페이지 한페이지 넘기다 보면 기분이 점점 좋아지는 팝업북 이다.

다양한 색을 가진 새들이 계속해서 등장하는데 일단은 페이지의 색감이 너무 좋다. 뒤로 가면서 조금씩 화려해지기 때문에 다음 장에는 어떤 팝업이 나올까 기대하게 만들기도 한다. 그리고 화려한 색감 속에서 등장하는 더 화려한 새들은 보는 사람에게 즐거움을 준다.

판형이 작은 만큼 팝업의 효과는 단순하다. 하지만 화려한 색으로 인해 마치 날아오르는 느낌을 주는 새들의 모습을 보면서 좋은 팝업북이라는 생각을 들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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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thew reinhart의 해리포터 시리즈 팝업북 중 가장 최신작으로, 이번에는 해리포터에 나오는 다양한 생명체들을 주제로 한 팝업북이다.

해리포터 영화에서 한 번은 봤을 법한 마법의 동물들이 팝업으로 잘 구현해 놨다. 시리즈 전작의 팝업북과 마찬가지로 각 페이지의 디테일은 글로 설명하는 것이 부족할 정도다. 해리포터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꼼꼼히 보길 추천드린다. 이전에 봤던 소설책을 다시 꺼내어 장면과 비교해 보거나 영화를 다시 틀게 될수도 있다.

두께와 무게가 만만치 않은 만큼 가격도 만만치 않긴 하지만, 시리즈를 쭉 소장해 나가는 재미도 만만치 않게 재미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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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11.05
팝업북을 받아보고 그 무게에 일단 당황했다. 포장을 뜯으니 저 세상 두께의 책을 볼 수 있었다. 팝업북이 두껍다고 해서 무조건 좋은 책은 아니지만 simon arizpe, matthew reinhart가 공동으로 제작한 두꺼운 팝업북은 큰 기대감을 가지게 한다.

첫 장면의 팝업부터 사람을 감탄하게 만든다. 기묘한 이야기를 한번이라도 봤다면 팝업 장면을 꼼꼼히 살펴보길 권한다. 디테일이 예술이다.
유튜브 숏츠 영상에서 화제가 된 팝업 장면도 있다. 이거 실제로 장난칠 때 써도 괜찮을 듯 싶은게 크기가 상당하고 입체감이 좋다. 다만 장난을 치다가 놀란 상대방이 책을 훼손할 수 있으니 이 점만 주의하실 것.

마지막 페이지의 팝업까지도 보는 사람을 스릴있게 만드는 팝업북으로 소장하고 있다가 한번씩 보면 좋을 것 같다. 특히 기묘한 이야기의 팬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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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디북 북클럽 작년에 가입해서 잘 사용했습니다.
PC에서만 이런 저런 책을 구경했는데, 올해는 웬디북 앱도 만들어져서 이용하기 더 편리할 것 같은데요. 얼마 전에 1년이 지나서 재가입해야겠네요.
올해도 적립금 활용해서 여러가지 책을 구매할 예정입니다.
매월 1일에 주는 적립금을 첫 달에는 가입과 동시에 주는 건 어떨지 건의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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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4.11.05
팝업 엔지니어 이름만 믿고 구매한 팝업북이다. 제목 그대로 초현실주의 미술 작품들을 팝업으로 구현해 놓은 작품인데, 한 페이지씩 넘기다 보면 미술 작품을 몰라도 보는 재미가 있다.

예를 들어 살바도르 달리의 가재 전화기를 보면 팝업 효과는 단순한데, 놀랍도록 실제 작품을 보는 것 같다. 그냥 그 느낌 그대로를 잘 표현해놓았고 입체감이 뛰어나다.

작품을 다 보고 나면 마지막 페이지에는 작품에 대한 설명들이 나와 있어서 그 전에 본 작품들을 이해하는데 좋다. 다 보고 나서 책을 덮지 말고 손을 책 등 안 쪽으로 넣어서 잡아당기면 모든 작품들이 병풍처럼 펼쳐진다. 갤러리를 보는 기분으로 다시 한번 책을 감상하면 기분이 새로워진다. 끝까지 보는 재미가 있는 팝업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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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예쁜 팝업북이다.
어떤 이야기도 없이 팝업으로 꽃이 완성되는데 그것만으로도 좋다.
완성된 꽃의 페이지를 책의 양쪽에 있는 고무줄로 고정시키고 식탁 위에 놔두고 감상해보시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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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팬이라면 꼭 소장해야 할 매튜 레인하트의 다이애건 앨리 팝업북.
너무 정교해서 책을 펼치기가 두려운 아이러니한 책이다. 책 곳곳에 숨어 있는 팝업들과 플랩들을 다 찾는 것도 힘들 정도로 많은 팝업효과가 숨어 있다. 책을 다 보고 나면 분리를 해서 해리포터의 세계를 만들 수가 있는데 저자인 매튜 레인하트가 유튜브에서 그 방법도 설명해 주고 있다. 손재주가 좋은 분이라면 한번 도전해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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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을 통해 인어공주의 이야기에 더 빠져들게 하는 팝업북. 전체적인 색의 톤은 어두운 편으로 인어공주의 결말을 암시하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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