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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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a. Carter의 유명한 벅스 팝업북 시리즈 중 한권인 징글벅스입니다.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한 팝업북으로 흥미로운 팝업들로 구성되어 아이들이 좋아할 놀이책이기도 합니다.
크리스마스와 연관된 여러가지 장면.. 산타, 선물, 트리 등등이 팝업으로 표현되는데요. 크리스마스의 선물같은 팝업북입니다. 마지막에 캐롤이 나오는 장면이 멋진 팝업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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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2
David A. Carter의 Snow Bugs Pop Up Book 입니다. 작가의 벅스 시리즈 중 한권으로 눈 오는 겨울과 어울리는 팝업북입니다. 눈 오는 날 아이에게 읽어줄 영어책을 찾는 엄마들께 추천드리는 책 중 한권입니다. 추위와 눈과 관련해서 시각, 촉각을 자극하기에 좋은 책입니다. 다양한 방식으로 겨울을 즐기는 벅스들의 모습은 책을 보는 내내 유쾌하게 만들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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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2
Anouck Boisrobert(아누크 부아로베르), Louis Rigaud(루이스 리고) 의 The Acrobat Family Pop Up Book 입니다. 두 작가는 협업으로 [앗 내모자], [바다이야기], [나무늘보가 사는 숲에서] 등 여러 작품을 만들어냈는데요. 두 작가의 최신작이라고 할 수 있는 이번 팝업북은 곡예사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페이지를 넘길수록 곡예사들이 탑을 쌓으며 점점 탑은 높아져 가는데요. 마지막에는 어떤 일이 일어날지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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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러셀 팝업북의 장인 매기 배트슨의 또 다른 작품입니다. 이 책은 숲에 있는 놀이공원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책의 마지막 장을 펼치면 환상적인 숲의 놀이공원이 만들어집니다.
롤러코스터, 빙글빙글 돌아가는 놀이기구, 대형 미끄럼틀 등 많은 놀이기구가 사실적으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책에 붙어 있는 종이인형들을 조립하여 놀이동산에서 신나게 놀수 있는데요. 인형들을 보관할 수 있는 보관함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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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팝업북은 David A. Carter 의 알파벳 학습책인 B is for Box Pop Up Book 입니다. 비슷한 시리즈로 반대말 표현을 배울 수 있는 행복한 노란상자 팝업북이 있는데요. 그 책의 주인공인 노란 상자가 다시 등장합니다.
이번에는 A부터 Z까지 알파벳 철자를 공부하는데 노란 상자가 도움을 줍니다.
노란 상자의 여행을 따라가면서 알파벳을 쉽게 배울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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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팝업북은 David A. Carter 의 The Happy Little Yellow Box Pop Up Book of Opposites 입니다. 우리 말로 하자면 행복한 노란 상자의 반대말 팝업북 정도가 되겠네요. 제목 그대로 반대가 되는 말들에 대해 영어 표현을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주인공인 노란 상자는 다른 유명 캐릭터보다도 아이들이 더 몰입할 수 있게 해 주는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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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팝업북은 팝업북의 거장 로버트 사부다의 가장 최근작입니다. 이제 표지만 봐도 로버트 사부다의 작품인 것을 알게 되는데요.
간단하면서 따뜻함이 느껴지는 한줄의 메세지를 통해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그 이야기는 깔끔하게 펼쳐지는 로버트사부다만의 팝업효과로 인해 더 설득력 있게 다가오는데요. 사랑이란 주제에 대해 동물들을 이용한 이야기가 따뜻함을 전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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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night Monster Pop Up Book은 한여름에 어울리는 팝업북입니다.불을 끄고 책을 보다가 이미 오싹한 괴물 팝업에 불빛을 비추면 아주 커다란 괴물들이 집 안에 나타나게 됩니다. 불을 끄고 손전등을 비춰가면서 놀이를 하면 아주 재미있습니다.
실제로 그림자가 실감나게 나타날까 의문이 들었는데요. 한번 비춰보니 오.. 아주 실감이 납니다. 한번 체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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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북의 거장 Matthew Reinhart의 What's up Fire Truck 입니다. 이 책은 일반적인 팝업북 형태는 아닙니다. 책이면서도 장난감이기도 한데요.
책의 팝업효과는 대부분 플랩 형식으로 나오고 책을 다 본 후에는 뒷표지에 있는 조립설명서를 참고하여 책을 펼쳐서 소방차로 만들 수 있는 형태의 놀이책인데요. 장난감 조립을 좋아하거나 소방차에 관심 있는 아이들이 보면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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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한테 보여주기에 무난한 팝업북입니다. 이 책의 작가가 쓴 공룡에 관한 팝업북도 있는데요. 두권 다 화려한 팝업효과는 없으니 기대하고 사면 실망할 수 있습니다.
주제는 신화속에 나온 몬스터의 일러스트 도감이라고 보시면 되겠는데요. 우리가 익히 아는 몬스터도 있고, 낯선 몬스터도 꽤 나옵니다. 신화 속 이야기를 좋아하거나 몬스터 이야기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흥미로울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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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북의 거장 매튜 레인하트의 스타워즈 팝업북입니다. 일단 가격대가 상당히 높아 진입장벽이 높은 팝업북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스타워즈 팬이라면 소장가치가 있는 책이기도 합니다,
스타워즈를 주제로 한 팝업북이 많은데요. 이 책은 그런 시리즈 중에서 최고의 팝업효과를 보여줍니다. 영화에서나 볼 법한 장면들이 책으로 펼쳐지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감탄사 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스타워즈 영화를 재미있게 본 분들이라면 감상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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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2
이 책은 유명한 미국드라마 워킹데드의 내용을 담은 팝업북입니다. 워킹데드는 좀비로 변한 세계와 그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처참한 모습을 그린 드라마인데요. 그 내용을 그대로 옮기다 보니 책의 내용이 끔찍한 편입니다.
아이들에게는 절대 보여주지 말아야 할 책이고요. 워킹데드를 즐겨보았거나 팬이라면 추천할만 합니다. 비위가 약하거나 잔인한 장면 싫어하는 분들에게는 절대 권해드리지 않는 팝업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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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팝업북 작가인 David a. Carter의 I'm shy 팝업북입니다.
3살 이상인 아이들에게 추천할 만한 팝업북입니다. 페이지 수가 적어 읽기에 부담도 없고 글밥도 많지 않아 책을 싫어하는 아이들도 부담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호기심을 유발하는 팝업효과는 덤입니다 ^^
책의 줄거리는 부끄럼쟁이 노란 문어가 굴 속에 숨어 있다가 모습을 드러내고 다시 굴 안으로 숨는다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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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gie bateson(매기 배트슨)의 Tree House Hotel Pop Up Book 입니다. 매기배트슨은 요정, 동물 등을 주제로 한 캐러셀 팝업북의 거장입니다.
이 팝업북은 숲 속에 위치한 동물들의 호텔을 무대로 한 캐러셀 팝업북입니다.책을 펼치면 큰 나무를 중심으로 만들어진 환상적인 호텔을 만나볼 수가 있는데요. 같이 있는 종이인형들을 가지고 여러가지 놀이를 할 수 있는 신나는 놀이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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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의 농장 팝업북입니다. 메이지의 집, 메이지의 유치원과 같은 시리즈로 이번에는 농장의 모습을 볼 수가 있는데요. 천천히 앞쪽에 있는 이야기를 읽어나간 후 마지막 페이지에서 뚝딱뚝딱 하면 멋진 농장이 만들어집니다.
마굿간, 트랙터, 각종 농기구가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같이 있는 종이인형을 뜯어서 여러 동물을 만들어 농장에 놓가 인형놀이를 할 수 있는 재미있는 놀이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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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의 집 팝업북입니다. 같은 제목으로 캐러셀 형태의 팝업북도 있습니다. 이 책은 조금 더 어린 아이들, 유아를 대상으로 인형놀이책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책 앞에 있는 이야기를 따라가다 마지막 페이지에서 집을 만들어서 놀 수 있는데요. 진짜 집 안에 들어온 것 같은 기분을 들게 합니다. 원룸형 집을 보는 것 같습니다. 종이 인형을 활용하여 집안을 꾸미고 놀이를 할 수 있어 아이들에게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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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2
See The Stripe, Find The Dots를 만든 Andy Mansfield의 The Incredible Pop Up Maze 입니다. 책 제목처럼 미로찾기와 팝업이 결합된 팝업북으로 아이디어와 화려한 색채 감각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이 책은 앞 표지에서 보이는 구멍에서 시작하여 뒷 표지에 있는 구멍으로 탈출하는 구조인데요. 각 페이지에 있는 미로에도 이러한 출발점과 시작점이 있습니다. 페이지마다 연결되는 미로를 통과하여 마지막 페이지에 도달하는 것을 목표로 도전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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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ina Fletcher의 Cats in Art Pop Up Book 입니다. 이 책은 명화를 주제로 등장인물을 고양이로 바꾼 명화 패러디 북입니다. 앤서니 브라운이 명화를 주제로 고릴라와 바나나가 등장하는 동화책인 [미술관에 간 윌리]를 만들었는데요. 그 책과 비슷하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다만, 이 책은 여기에 팝업이란 요소를 추가하여 입체감과 원금감을 강조하였습니다. 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Cats in Art 감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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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2
지난 번엔 줄을 한참 찾게 만들더니 이번엔 점을 찾으라고 하네요. 앤디 맨스필드의 또 다른 작품인 Fing The Dots 입니다. 방식은 See The Stripe 책과 같습니다. 페이지마다 미션이 주어지고 미션해결을 위해 책 안에 있는 팝업효과를 이러저리 활용하면 되는데요. 난이도는 점점 어려워지고 마지막 페이지의 문제는 방탈출 게임을 하는 것 같습니다. 이런 종류의 퍼즐 책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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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2
미션을 확인하고 책안에 있는 팝업효과를 이용하여 미션을 해결하는 방식의 팝업북입니다. 처음에는 쉽지만 페이지를 넘길수록 난이도가 점점 올라갑니다.
후반부에 가면 책을 눈높이로 들고 각도를 맞추면서 이리저리 살펴보게 만듭니다. 특히 마지막 페이지의 미션은 난제 중 난제!!!
평소에 퍼즐 풀기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한번 도전해 보시길 바랍니다. 이런 저런 팝업효과와 더불어 문제를 풀다 보면 시간 가는줄 모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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