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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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북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독자에겐 무조건 강추하는 시리즈입니다. 개인적 생각으로는 소소하지만 유익한 선물용으로도 그만인 책이라 생각합니다. 동물들과 소통하는 능력을 지닌 꼬마숙녀가 이 책의 주인공인데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그 능력이 절대적인 문제해결의 열쇠로 쓰이네요. 인간도 자연의 일부라는 너무나 당연하지만 잊기쉬운 사실을 우리에게 정말 예쁘게 상기시켜주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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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디북에서 처음 알게되어 읽혔던 시리즈인데 어른이 봐도 참 예쁜 책입니다. 사람의 마음을 순화시켜주는 힐링북 같아서 제 선물목록에도 추가해놓은 책입니다. 일단 주인공 소녀가 아름다운 영혼의 소유자라 그런지 주변 동물과 소통하는 능력을 지녔습니다. 그래서 에피소드마다 종류별로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합니다. 이야기를 읽고 있으면 절로 여유로움이 묻어나는시골풍경이 뇌리에 그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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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북 입문자에게 아주 강추하는 시리즈 Daisy Dawson 입니다. 마음씨 곱고, 주변의 만물과 소통하는 여유를 가진 주인공 소녀의 모습이 따뜻하게 그려져있어요. 에피소드마다 다채로운 동물들도 등장해주고, 읽고나면 훈훈한 기운이 몸을 감싸는 그런 책입니다. 80여페이지 분량인데 글밥이 어느정도 되긴 하지만 삽화도 큼지막한 편이라 부담스럽지 않게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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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도 그림도 너무 예뻐 제 선물 목록 리스트에 담아두고 있는 책입니다. 80페이지가 넘는 분량이긴 하지만 내용이 아주 어렵지 않고 삽화도 큼지막하게 자리잡고 있어서 챕터북 입문해서 곧 잘 읽는 아이라면 잘 볼 것 같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 데이지의 모습을 통해 느리게~ 여유롭게~ 사는 예쁜 모습이 참 인상적이더라구요. 도시에서 시간에 쫒겨 빡빡하게 돌아가는 일상을 한 번 되돌아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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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한글본으로 접한 후 기다렸다가 원어로 읽힌 매직스쿨버스 시리즈입니다. 웬디북에서 구하기가 용이하지 않아 다른 곳에서 구해 읽혔는데 너무 유익했어요.저희는 오디오까지 구해 같이 들으면서 읽었는데 생동감있어서 더 집중을 잘하는 것 같았어요. 이 시리즈 덕분에 거부감없이 영어로 과학과 친해진 것 같아요. 들어가는 도입은 거의 비슷한 형식이고 주제에 따라 다른 연결책으로 진행해도 되고 반복해도 되고, 참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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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요근래 푹 빠져 읽은 챕터북입니다. 낱권으로 꽂혀 있던 책을 우연히 발견하여 꺼내 읽고는 재미있다고 졸라서 읽히게된 시리즈입니다. 소장여부로 갈등도 살짝 했었지만 이미 읽고 지나갔어야하는 리딩레벨이라 다른 책을 사기로 하고 빌려 읽었네요. 시중에는 24권이 넘게 나와있더라구요. 한 권 한 권 모두 다 재미있게 봤습니다. 재미는 기본이고 유익한 메시지도 있어서 추천할만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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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꽂혀 있던 프레디를 우연히 발견하고는 이걸 안읽었다며 재미있어보인다고 흥미를 보이더니 한 권 읽고난 후에는 바로 레디프레디 광팬이 되어버렸습니다.^^ 읽으려면 벌써 읽었어야하는 책인데 타이밍은 지나갔지만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저도 한 번 들여다보았는데 아이가 좋아할만하더라구요. 겁많은 모습은 특히 자기와 비슷해서인지 이번 책은 특히 몰입해보더라구요. 영어독서의 재미와 유익을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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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꽂혀서 읽었던 시리즈들이 제법 있었는데 <레디 프레디>도 옛 친구들 못지않게 애정하면서 읽고 있어요. 사실 진작 읽었어야하는 책이라 건너뛸까도 생각했었지만 아이가 너무 원하는 관계로 주섬주섬 다 구해다 빌려보고 있습니다. 하루에 한,두 권씩 읽다보니 곧 시리즈 완독이 끝날 것 같은데 아이가 홀려서 열심히 영어독서를 하는 모습을 보니 흐뭇하네요. 내용도 기대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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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아이 눈에 띄어 요즈음 베스트 프렌드로 지내고 있는 프레디~네요.^^ 익살스런 삽화만 보았을때는 그동안 읽어왔던 많은 챕터북과 오버랩되며 건너뛰어도 되지 않을까 했었는데 아이가 좋아하는 걸 보고 할 수 없이 열심히 구해다 빌려 읽혔어요. 그런데 결과는 소장을 했어도 괜찮았겠다 싶어요. 워낙 좋아하니 오다가다 또 읽을 수도 있고해서...^^ 재미와 교훈이 함께 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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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가 단짝 친구로 지내고 있는 레디프레디 시리즈입니다. 이 책을 안읽고 넘겼더라면 어쩔뻔했나 싶을 정도로 흠뻑 빠져서 읽고 있네요. 프레디와 주변 인물들간에 일어나는 일상의 사건들과 모습들을 담고 있는데 그림도 익살스럽고 생동감있게 표현되어 있고 내용도 너무 재미있다고 하네요. 저도 한 번 들여다봤는데 에피소드마다 재미 플러스, 아이수준에서 고민할수 있는 생각거리도 있고, 메시지도 있어서 괜찮은 책이라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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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가 요즘 빠진 책인데 당분간 계속 레디 프레디 시리즈와 함께 할 것 같네요. 제가 한 권 들고 진지하게 읽어본 결과 생각보다 훨씬 더 괜찮다는 생각이 들어서 아이에게 양껏 읽으라고 했습니다. 삽화도 생동감있게 그려져있고, 내용도 재미있어서 아이가 한 번 손에 들면 그자리에서 후딱 읽도록 만드는 매력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흥미유발만 하는 가볍기만 한 책도 아니라서 나름 괜찮은 메시지도 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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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낌없이 주는 나무의 저자 Shel Silverstein 라는 평만으로도 혹해서 그냥 장바구니에 주워담은 책입니다. 막상 손에 받아들고보니 아이나 저나 와~ 하는 소리가 절로 나오네요. 일단 책자체의 자태가 남다르구요, 화면에서보던 것 보다도 일러스트가 훨씬 살아있습니다. 펜화라더니 정말 점 한 개까지도 집중해서 감상하게 만드는 힘이 있어요. 한 번 보고 치울 동시집이 아니라서 정말 소장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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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막간을 이용한 심심풀이 땅콩같은 책입니다. 아이가 자신만만하게 들고 가볍게 읽을 수 있어요. 방학동안 한 두권씩 들이고 있네요. 100페이지가 넘어가는 분량이긴 하지만 삽화도 큼지막하고, 활자도 듬성~있고,내용도 무겁지 않아서 술술 읽힙니다. CD없이 구매했는데 오디오 지원없이도 오다가다 가볍게 잘 읽습니다. 영어책 술술읽는 대견한 모습 보고 싶은 분들께 추천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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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디북덕에 좋은 친구들 많이 들이고 있어요. 당장 읽힐 책은 아니지만 다가올 봄방학을 위해 곳간에 양식 저장하듯 차곡차곡 쌓아놓고 있습니다.^^ 이번 책은 저번에 구매했던 작가 Richard Peck 책의 속편이라 해서 찜해두었다가 주저없이 담았습니다. 오늘 책을 받고 보다보니 같은 저자의 또 다른 책이 있는 걸 발견했어요. 다음번에는 도 만날 수 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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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이 많은 편인 저희 아이가 공감이 많이 가서인지 특히 재미있게 보았네요. 책이 많이 두껍지 않아서이기도 하지만 흡인력 있는 스토리 때문에 프레디만 손에 들면 아이가 시간가는줄 모르고 몰입을 합니다. 처음 이 책을 읽힐때는 선입견에 다른 책을 보았으면 하는 마음도 있었는데 제가 직접 읽어보니 흥미유발만 하는 챕터북이 아니라 나름 메시지도, 느낄거리도 던져주는 괜찮은 책이더라구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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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화에서부터 익살맞달까 특징적인 외모와 표정으로 독자를 잡아끄는 레디 프레디 시리즈는 아마도 연령, 성별 관계없이 다 좋아할만한 챕터북이라 생각됩니다. 프레디를 둘러싼 인물들과 함께 학교와 동네에서 벌어지는 갖가지 에피소드가 지루할 틈 전혀없이 펼쳐집니다. 여러 사건들을 통해 캐릭터가 한 단계 성숙해가는 모습도 그려지기때문에 낄낄거리며 읽다가도 한 번쯤 독자에게 생각거리도 던져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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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 덕분에 뒤늦게 진가를 알게된 챕터북 시리즈입니다. 챕터북 입문해서 한창 영어 읽기에 심취하기 시작했다면 이 시리즈를 들이밀어주시면 두 배 가속화가 될 듯 싶네요. 물론 아이 성향에 따라 호불호가 있을 수도 있겠지만 저희 아이는 이런 류의 챕터북을 많이 읽어온 편인데도 재미있다고 주저없이 손에 꼽는 책입니다. 재미와 에피소드를 통한 교훈과 메시지도 함께 얻을 수 있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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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디 프레디 읽는 재미로 영어책과 함께 하는 요즘입니다. 읽히고 싶은 책도 많이 줄지어 있지만 본인 의사를 존중해 준다니까 프레디와 단짝 친구를 하고 있습니다.^^ 글밥도 아주 많지 않고, 에피소드들이 학교와 친구들 주변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이다보니 술술 읽어내려가는 재미가 있나봅니다. 게다가 주인공이 문제에 봉착해 내리는 의사결정과정들이 나름 메시지와 공감력있게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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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계획에 없다가 아이의 바람으로 하루에 한, 두권씩 꼭 읽고 있는 시리즈입니다. 경찰, 군인, 소방관등 제복이나 차량이 특이한 직업에 아이들이 특히 관심이 많은데 저희 아이도 역시 열심히 읽는 것 같았어요. 위험을 감수해야하는 소방관님들께 경이로움을 표하는 아이에게 우울한 얘기이기는 하지만, 아이가 좀 더 크면 우리나라의 처참한 현실과 달리 외국에서는 정말 영웅으로 대접받고 있는 소방관의 현주소에 대해서도 한 번 깊은 대화를 나누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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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근래 매일매일 함께 하고 있는 친구가 이 <레디 프레디> 시리즈입니다. 제가 한 권 들고 진지하게 읽어본 결과 생각보다 훨씬 더 괜찮다는 생각이 들어서 아이에게 양껏 읽으라고 했네요. 단순히 어른 눈살 찌푸리게 하는 장난스런 상황연출만 되는 것이 아니더라구요. 문제가 되는 상황안에서 주인공이 고민하고 나름의 의사결정을 하는 과정을 통해 그모습을 지켜보는 독자에게도 생각거리를 던져주니 괜찮은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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