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론 크리치라는 작가를 웬디북을 통해 처음 알게되었어요. Hate that cat을 주문해서 읽혔는데 아이가 오디오 들으며 따라도 읽고, 묵독도 하고 하더니, 다른 책도 있는데 읽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오래 두고 보아도 좋을 것 같아서 빌리지 않고 오디오까지 주문하였답니다. 강렬한 빨강 표지였던 ~cat과 달리 따뜻하고 밝은 노란색 표지라 또 어떤 내용으로 아이의 마음에 담길지 궁금합니다.
아이와 정말 오랜 기간 함께 하고 있는 weird 시리즈입니다. 이 책은 후속 시리즈가 계속되는 한 앞으로도 오랫동안 저희 아이와 함께 할 것 같습니다. weird 시리즈는 대부분의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일 겁니다. 저희 아이는 아직도 여러 권의 책을 배송받으면, weird 책부터 집어드네요. 상대히 방대한 양의 구성을 자랑하는 이 시리즈는 한 번 잡으면 휘리릭 책장을 넘기게 하는 고마운 책이랍니다.
아이와 정말 오랜 기간 함께 하고 있는 weird 시리즈입니다. 이 책은 후속 시리즈가 계속되는 한 앞으로도 오랫동안 저희 아이와 함께 할 것 같습니다. weird 시리즈는 대부분의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일 겁니다. 저희 아이는 아직도 여러 권의 책을 배송받으면, weird 책부터 집어드네요. 상대히 방대한 양의 구성을 자랑하는 이 시리즈는 한 번 잡으면 휘리릭 책장을 넘기게 하는 고마운 책이랍니다.
weird 시리즈는 저희 아이뿐 아니라 대부분의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일 겁니다. 재작년인가 작년 초인가부터 꽂혀서 읽기 시작한 이후로 아직까지도 생각날 때마다 한 권씩 읽고 있습니다. 아예 책꽂이에서 밖으로 빼놓아두고 한 권씩 골라 읽네요.본권의 인기탓인지 끊임없는 후속 구성을 보니 상대히 방대한 양이 되어갑니다. 한 번 잡으면 휘리릭 책장을 넘기게 하는 효자영어책입니다.^^
weird 시리즈는 저희 아이뿐 아니라 대부분의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일 겁니다. 재작년인가 작년 초인가부터 꽂혀서 읽기 시작한 이후로 아직까지도 생각날 때마다 한 권씩 읽고 있습니다. 아예 책꽂이에서 밖으로 빼놓아두고 한 권씩 골라 읽네요.본권의 인기탓인지 끊임없는 후속 구성을 보니 상대히 방대한 양이 되어갑니다. 한 번 잡으면 휘리릭 책장을 넘기게 하는 효자영어책입니다.
정말 이상한 학교 시리즈는 끝이 없나봅니다. 일반책 21권만 있는 줄 알았는데 더 이상한~, daze에다 스페셜에디션까지 웬디북을 통해 처음 알게되었어요. 어떻게 아이를 홀려놓았는지 여러 책들 섞여있어도 주저없이 골라드는 시리즈입니다. 성별, 나이 불문하고 좋아할 이상한 학교 시리즈는 해가 바뀌어도 아이의 눈을 반짝이게 만드는 마력을 발휘하네요. 안읽은 책 한 권만 발견해도 읽고싶어 안달하니 말이죠.
weird 시리즈는 아마 대부분의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일 겁니다. 저희 아이는 아직도 여러 권의 책을 배송받으면, weird 책부터 집어드네요. 재작년인가 작년 초인가부터 꽂혀서 읽기 시작한 이후로 아직까지도 생각날 때마다 한 권씩 읽고 있습니다. 시리즈 21권이 다인가보다 했었는데 끊임없는 후속 구성을 보니 상대히 방대한 양의 구성을 자랑하네요. 한 번 잡으면 휘리릭 책장을 넘기게 하는 효자책입니다
weird 시리즈는 저희 아이뿐 아니라 대부분의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일 겁니다. 재작년인가 작년 초인가부터 꽂혀서 읽기 시작한 이후로 아직까지도 생각날 때마다 한 권씩 읽고 있습니다. 아예 책꽂이에서 밖으로 빼놓아두고 한 권씩 골라 읽네요.본권의 인기탓인지 끊임없는 후속 구성을 보니 상대히 방대한 양이 되어갑니다. 한 번 잡으면 휘리릭 책장을 넘기게 하는 효자영어책입니다.^^
weird 시리즈는 아마 대부분의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일 겁니다. 저희 아이는 아직도 여러 권의 책을 배송받으면, weird 책부터 집어드네요. 재작년인가 작년 초인가부터 꽂혀서 읽기 시작한 이후로 아직까지도 생각날 때마다 한 권씩 읽고 있습니다. 시리즈 21권이 다인가보다 했었는데 끊임없는 후속 구성을 보니 상대히 방대한 양의 구성을 자랑하네요. 한 번 잡으면 휘리릭 책장을 넘기게 하는 효자책입니다
이 책은 후속 시리즈가 계속되는 한 상당히 오랜 기간 저희 아이와 함께 할 것 같습니다.^^ weird 시리즈는 대부분의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일 겁니다. 저희 아이는 아직도 여러 권의 책을 배송받으면, weird 책부터 집어드네요. 재작년인가 작년 초인가부터 꽂혀서 읽기 시작한 이후로 아직까지도 생각날 때마다 한 권씩 읽고 있습니다. 상대히 방대한 양의 구성을 자랑하네요. 한 번 잡으면 휘리릭 책장을 넘기게 하는 고마운 책입니다.
weird 시리즈에 대한 아이의 사랑이 정말 장기간 지속되고 있네요, 후속 시리즈가 계속되는 한 상당히 오랜 기간 저희 아이와 함께 할 것 같습니다.^^ weird 시리즈는 대부분의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일 겁니다. 저희 아이는 아직도 여러 권의 책을 배송받으면, weird 책부터 집어드네요. 재작년인가 작년 초인가부터 꽂혀서 읽기 시작한 이후로 아직까지도 생각날 때마다 한 권씩 읽고 있습니다. 영어책 독서 습관에 큰 일조를 한 고마운 책입니다.
이 책은 후속 시리즈가 계속되는 한 상당히 오랜 기간 저희 아이와 함께 할 것 같습니다.^^ weird 시리즈는 대부분의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일 겁니다. 저희 아이는 아직도 여러 권의 책을 배송받으면, weird 책부터 집어드네요. 재작년인가 작년 초인가부터 꽂혀서 읽기 시작한 이후로 아직까지도 생각날 때마다 한 권씩 읽고 있습니다. 상대히 방대한 양의 구성을 자랑하네요. 한 번 잡으면 휘리릭 책장을 넘기게 하는 고마운 책입니다.
weird 시리즈는 아마 대부분의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일 겁니다. 저희 아이는 아직도 여러 권의 책을 배송받으면, weird 책부터 집어드네요. 재작년인가 작년 초인가부터 꽂혀서 읽기 시작한 이후로 아직까지도 생각날 때마다 한 권씩 읽고 있습니다. 시리즈 21권이 다인가보다 했었는데 끊임없는 후속 구성을 보니 상대히 방대한 양의 구성을 자랑하네요. 한 번 잡으면 휘리릭 책장을 넘기게 하는 효자책입니다.
weird 시리즈는 아마 대부분의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일 겁니다. 저희 아이는 아직도 여러 권의 책을 배송받으면, weird 책부터 집어드네요. 재작년인가 작년 초인가부터 꽂혀서 읽기 시작한 이후로 아직까지도 생각날 때마다 한 권씩 읽고 있습니다. 시리즈 21권이 다인가보다 했었는데 끊임없는 후속 구성을 보니 상대히 방대한 양의 구성을 자랑하네요. 한 번 잡으면 휘리릭 책장을 넘기게 하는 효자책입니다.
와~ 정말 이상한 학교 시리즈는 끝이 없나봅니다. 스페셜에디션으로 할로윈시리즈가 있는지 웬디북을 통해 처음 알게되었네요. 요건 또 어떻게 아이를 홀리려는지...^^ 성별, 나이 불문하고 좋아할 이상한 학교 시리즈는 해가 바뀌어도 아이의 눈을 반짝이게 만드는 마력을 발휘하네요. 안읽은 책 한 권만 발견해도 읽고싶어 안달하니 말이죠. 영어책을 손에 항상 쥐게 만드는 도우미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지금 당장 읽힐 책은 아니지만, 도서정가제 때문에 오디오 지원되는 다른 책 주문하면서 같이 입양한 시리즈입니다. 워낙 가격도 착해서 품절되기전에 들였네요.^^ 분량이 꽤 되긴 하지만 요런 시리즈를 아이가 좋아해서 좀 두었다가 읽히면 잘 볼 것 같아요. 웬디북이 다른 서점들에 비해 종류도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고 가격도 착해서 항상 애용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아이 영어책은 원없이 공급해주고 있네요. 감사해요.
예전에 오디오 구매를 할까말까 망설이다 맛보기 낱권으로 오디오 세트 1권을 구매한후 후속편을 들이고 있는 중입니다. 아이가 그전부터 재미있겠다고 조르고 있던 아이템인데 한 권씩 다른 책들과 같이 구비하고 있습니다. 친구네서 한글버전을 진작에 보았던 탓에 빌려보겠다는 걸 영어로 읽히고 싶어 참고 기다리고 있던 중이네요. 일기문 형식이라 특히 원문 그대로 읽으며 감성을 느끼길 바라고 있는데 지금은 다른 책에 꽂혀 있는지라 낱권으로 모으고 있네요.^^
예전에 오디오 구매를 할까말까 망설이다 맛보기 낱권으로 오디오 세트 1권을 구매한후 후속편을 들이고 있는 중입니다. 아이가 그전부터 재미있겠다고 조르고 있던 아이템인데 한 권씩 다른 책들과 같이 구비하고 있습니다. 친구네서 한글버전을 진작에 보았던 탓에 빌려보겠다는 걸 영어로 읽히고 싶어 참고 기다리고 있던 중이네요. 일기문 형식이라 특히 원문 그대로 읽으며 감성을 느끼길 바라고 있는데 지금은 다른 책에 꽂혀 있는지라 낱권으로 모으고 있네요.^^
영어책도 국내에서 CD 제작한 세트본 같은 것은 도서정가제 적용을 받는다해서 평소 찜해두었던 라모나세트 구입했습니다. 내용이 어려워보이지는 않지만 글밥 분량이 상당한지라 좀 기다렸다 사야지 했었거든요.집에 아직 읽을 책도 많이 있고 해서 미루었었는데, 홈피에서 정가제 적용받아 오른 가격보니 사길 잘했다는 생각이 더욱 드네요. 언제 읽게될지는 모르겠지만 책만 봐도 배부릅니다. 감사해요.^^
웬디북에서 처음 발견하게된 책입니다. 찜해놓고 보고 있다가 아이 반응보고자 1권만 주문해보았습니다. 책분량이 아주 많은 것은 아니지만 생각보다 삽화양이 많지않은 편이라 챕터북 독서 경험이 좀 많은 아이들이 읽는게 좋을 듯 싶네요. 내용은 아주 어렵지는 않습니다. 학교나 학원등 일상적으로 생활하는 장소에서 주변인들과 벌어지는 에피소드라 이해하는데 큰 무리는 없을 것 같아요. 아직 안읽혔는데 반응 괜찮으면 계속 주문하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