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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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5.11.25
어릴때의 추억을 새록새록 불러일으키는 예쁜 책이네요. 제목만 보고는 계란후라이 노른자 살려서 먹는 거 좋아하는 아이들 얘기인가? 했네요.^^ 삽화도 적당히 있고, 글밥이 적은 편이라 아이가 손에 들자마자 그 자리에서 읽을 수 있는 정도입니다. 읽는내내 얼굴에 살짝 미소가 지어지더라구요. 책읽으면서 본인도 친구들 떠올렸겠죠? 어른들이 봐도 꼬맹이때 생각나게하는 귀여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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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로 쓰기제한이 걸려서 같은 작품있는 이 곳에 상품평을 쓰네요.^^ 이 시리즈는 이번에 웬디북의 고마운 행사로 두 권을 구매하게 되었는데 정말 대박난 책이 되었습니다. 두께는 좀 있는 편이지만 적혀있는 레벨이 낮은 편이라 좀 망설였는데 그럴 필요가 전혀 없었어요. 두 권다 아이가 손에 잡자마자 레이저를 쏘면서 그 자리에서 해치워버렸어요. 영어카툰책 역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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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평 제한이 되어 있어 같은 작품이 있는 이 곳에 평을 작성합니다.^^ 두께는 좀 있는 편이지만 레벨은 많이 낮은 편이라 좀 망설이다가 구매한 책이네요. 그러나 결과는 예상했던대로 대박입니다. 카툰의 힘은 정말 위대하네요.^^ 맨처음에는 표지만 보고 여자들만 나오나~ 하더니만 이내 아이가 손에 잡자마자 레이저를 쏘면서 그 자리에서 읽어나갔답니다. 웬디북의 좋은 행사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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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고부족으로 상품평을 쓸 수 없게 되어 같은 작품에 대해 이 곳에 상품평을 씁니다. 예전 구매때 old~ 시리즈 1,2권을 구매하여서 독특한 이 책의 매력을 익히 알고 있던 터라 이번에 웬디북의 소중한 행사에 뜨는 이 책을 빛의 속도로 담았네요. Klise 자매가 글쓰고, 그림도 그려 만든 이 시리즈는 거의 캐릭터들이 쓴 편지만으로 내용이 채워져있는데 독자에게 어필하는 기발한 방법에 다시 한 번 감탄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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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말이 필요없는 작가 로알드 달의 작품들을 수년전 성급하게 들여놓고 요즘와서 오디도와 세트로 들여놓을 것을~ 간간히 후회하고 있었네요. 마침 웬디북에서 너무 좋은 행사를 열어주셔서 눈에 불을 켜고 안읽었던 책들의 CD를 얼른 담아왔네요. 이미 그냥 책으로만 봤던 작품도 있지만 이렇게 오디오 지원을 받으면 더욱 생동감있게 몰입해서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앞으로도 착한 행사 꾸준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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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멘타인 시리즈를 4권까지 아이가 정말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이번 웬디북의 착한 행사에서 눈에 띄길래 망설임없이 입양시켰네요. 항상 느끼는 거지만 책 택배받고 아이가 좋아하는 것 보면 정말 기분이 좋아요. 클레멘타인은 기발하고 엉뚱하지만 창의력과 상상력이 풍부한 캐릭터라 성별구분 없이 더 어필하는 것 같아요. 어른의 기성세대적 시각을 반성하게하는...^^ 아이가 이 책 읽고 사고가 더 자유로워질 수 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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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디북 초특가 행사덕에 옛추억에 잠길만한 책들 여러 권 건졌네요. 다이노서 시리즈를 웬디북에서 처음 알게되어 아이에게 사주었던 기억이 있어요. 그때도 조금 쉬워보여서 망설이면 샀었는데 아이는 예전에 공룡을 좋아했어서 그런지 너무 잘 읽었었지요. 가격이 너무 착해서 그냥 머리 식히는 겸 읽히려고 구매했네요. 아이도 이 책 보니 너무 반가워하더라구요. 웬디북 항상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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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5.11.13
미국 대통령들은 아무래도 일반위인으로도 상식적으로 알고 있어야할 것 같아 구매했네요. 웬디북에서 좋은 행사를 열어주시니 여러 권 구매를 해도 마음 편하고 너무 좋아요. 워낙 Who was/is 시리즈는 아이에게 읽히고 이모저모로 도움이 많이 되었던 터라 행사가로 나온 것을 보고 정말 반가웠어요. 펵션만 편식하는 경향이 있어서 서너권에 한 권씩 사이사이에 보게 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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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가 미국 중심으로 치우쳐져 있다는 단점만 제외하면 워낙 Who was/is 시리즈를 아이에게 읽히고 여러모로 도움이 많이 되었던 터라 what is/was시리즈 가 행사가로 나온 것을 보고 너무나 반가웠습니다. 아이가 영어책을 많이 읽는 편이긴 하지만 아무래도 넌픽션보다는 픽션에 치우져 있어서 아쉬움이 좀 있어요. 그래서 who was 시리즈를 끼어 읽히기 시작했는데 이것도 그렇게 활용하려구요. 꿩먹고 알먹고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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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5.11.13
워낙 Who was/is 시리즈를 아이에게 읽히고 이모저모로 도움이 많이 되었던 터라 what is 가 행사가로 나온 것을 보고 여러 권 주워담았네요. 아이가 영어책을 좋아하는 편이긴 하지만 아무래도 넌픽션보다는 픽션위주로 많이 독서를 하는 편이예요. 그래서 한 권씩 넌픽션을 끼어 읽히기 시작했는데 이것도 그렇게 활용하려구요. 서너권에 한 권씩 사이사이에 보게 하려합니다. 배경지식도 쌓이고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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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디북의 좋은 행사덕분에 오늘 선물을 성탄절날 꾸러미 받듯이 받았네요. 책더미들을 보고 아이도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그 중에서 먼저 집어든건 역시나 본인이 이미 여러권 읽어 익히 알고있던 이 책이구요.^^ 용사냥꾼 시리즈는 겉표지도 밝아보이고 속지도 환해서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이긴한데 레벨은 생각보다 높은 책이더라구요. 안그래도 사달라고 했던 책인데 한 권이라도 껴서 받으니 너무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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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5.11.11
정말 몹시도 예쁘고 귀여운 책입니다. 책표지 일러가 너무 예뻐서 눈길이 먼저 갔었는데 속지의 삽화는 완전 흑백이지만 세밀한 펜슬터치가 오히려 생동감과 색감을 더욱 불러일으키더라구요. 내용도 아기자기 엄마미소 짓게 하는 옴니버스 모음입니다. 복잡한 내용도 아니고 글밥분량이 그닥 많지 않아 아이가 수월하게 읽어냈어요. 웬디북에서 가끔 이런 깜짝 행사를 열어주셔서 가격 부담없이 영어책 사서보니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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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5.11.10
같은 제목의 1권과 더불어 2권도 행사목록에 떴으니 당연히 같이 사야지 하는 마음으로, 역시 표지만 보고 후다닥 구매해버린 아이템이네요.^^ 1권보다는 조금 분량이 줄었지만 역시나 300페이지를 훌쩍 넘기는 한 풍채하시는 분입니다. 아이가 두 권을 번갈아보면 허걱~거리네요. 그래도 좋아하는 동물들이 표지에 있어서 그런지 안읽겠다는 말은 안해서, 그리고 속지 때깔이 뽀얀편이어서 다행입니다. 두었다 읽히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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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5.11.10
처음 받아들고는 허허~ 웃었네요. 웬디북에서 너무나 좋은 행사를 열어주시는 걸 보고 흥분한 나머지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사진있는 표지만 보고 그냥 주워담아 구매를 해버렸어요. 택배 포장을 풀고, 육덕진 자태를 보고 순간 헛웃음이... 엄청 두껍네요. 370페이지의 방대한 분량에 촘촘한 활자들이 열지어 있다는~^^ 나중에 아이도 보더니 눈이 커다래 지더라구요. 그래도 속지가 환한 편이라 다행이예요. 좀 두었다가 읽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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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유명한 믿고보는 작가 로알드달의 작품을 생동감있게 전해줄 CD까지 좋은 행사에 참여시켜주셔서 웬디북에 감사해요^^ 몇 권은 책을 읽었지만 아직 안읽은 책은 오디오 지원받아 더욱 상상력를 펼치며 읽을 수 있게 되었어요. 많은 책들과 CD들 보관도 자리차지때문에 고심인데 여러 스토리가 집약되어 있는 상품을 그야말로 득템했네요. 저희 아이 영어책 읽기에 웬디북이 일등공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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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말이 필요없는 작가 로알드달의 작품들은 이미 수년전에 저희집 서가 한 쪽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책욕심에 너무 이른 입양을 하고 아직 아이가 수준미달이라 못읽고 있더랬죠. 워낙 흡인력있는 스토리텔링을 자랑하는 작품들이지만 다른 책들과 섞어서 읽는 바람에 아직 몇 권만 읽은 상태입니다. 이번에 웬디북에서 너무 좋은 행사를 해주셔서 아직 안읽은 작품들중에 CD만 구입해봤어요. 더욱 생동감 있어 재미있게 읽을 모습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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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 Gutman의 Weird School시리즈는 성별,나이 구분없이 정말 영어책에 흥미를 붙인 아이라면 누구한테든 자신있게 추천할 수 있는 책입니다. 조금만 들여다보아도 알 수 있겠지만 표지든 속지든 일러든 눈길이 가고 손대고 싶게 만들어졌어요. 색감만 달라지며 레이아웃은 거의 일정해서 책 표지만 봐도 금세 알 수 있죠. 일단 한 권만 손에 쥐어주면 나머지는 아이들이 찾아가며 읽게됩니다. 저희도 대박났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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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픽션에 지나치게 치우쳐 몰입하고 있을때마다 한 권씩 낑겨서 읽혔던 시리즈네요. 오디오도 깔끔하고해서 세트로 들이고 싶었는데 일부밖에 없어서 많이 아쉬웠었요. 시디있는건 같이 읽히고 없는건 그냥 봤네요. 아이에게 더움이 아주 많이 되었답니다. 서양 인물들에 지나치게 치우친게 좀 아쉽지만 배경지식과 간접경험 늘리기에 더없이 도움이 되었기에 추천 한 표 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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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가 화려함의 극치인 것에 반해 속지는 다소 매력이 반감될 수도 있기때문에 읽는 아이 연령대가 높지 않다면 오디오 지원받아 읽히는 것이 훨씬 몰입도를 높이는 것 같더라구요. 저희 아이도 이 책을 영화로 먼저 접해 워낙 영화를 재미있게 봤던 터인데도, 내용도 약간 달라서 그런지 책만 보는 것보다 오디오 들으면서 보는게 더 재미있다고 하더라구요. 웬디북같은 좋은 사이트가 있어 원서 걱정안해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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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제목은 얇은 리딩북으로 먼저 접하고 웬디북에서 두꺼운 이 시리즈를 발견하여 주문했는데 아이 반응이 좋았어요. 세권 세트로 CD까지 있는 걸로 구입해 읽었는데 오디오 지원이 같이 되면 더욱 생동감이 있어 아이가 몰입을 잘하는 것 같더라구요. 토끼가 흡혈귀일까 의심과 염려를 하는 주체가 집주인인 사람들이 아니라 개와 고양이라는 설정부터 발상이 재미있는 책인데 시리즈가 계속 나오나보네요. 아이와 논의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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