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길들이기 시리즈는 영화로 익히 알고 있던 터라 원작과 비교해가면서 읽어보면 어떨까싶어 찜해두었었는데 마침 웬디북에서 폭탄세일을 해주시는 바람에 아이에게 물어보지도 않고 슬쩍 구매해본 책입니다. 원작 시리즈가 워낙 길다보니 한 번 맛보기용으로 들였는데, 영화도 일이년 간격으로 계속 시리즈물로 나올 예정인지라 같이 병행해도 괜찮겠다 싶네요. 아이의 계속 사달라는 조르기 반응을 기대해봅니다.
일시재고품절로 인해 여기에 구매평을 작성하네요. 웬디북에서 열어주신 고마운 행사덕에 책장이 풍성해졌습니다. 이 책도 그 덕에 얻어걸린 작품입니다. 안봐서 내용이 같은지는 모르겠지만 똑같은 제목의 영화도 있었던 걸로 기억하네요. 표지는 조금 무서운 느낌이지만 이 책에 등장하는 험프리라는 주인공 유령은 기존의 유령이미지를 가진 가족들과는 달리 굉장히 친근감 넘치는 캐릭터입니다.^^
웬디북의 착한 가격 할인 행사덕에 득템하게된 수많은 도서중 한 권이 Toy Dance Party입니다. 평소 찜해두었던 터라 거침없이 장바구니에 담아들였었네요.^^ 우선 글밥과 두께가 좀 되는 관계로 입양된 다른 책들보다 순위는 좀 밀렸지만 아이의 사고의 폭과 깊이를 늘리는데 일조해주는 보람된 책이라 평하고 싶네요. 어린시절 누구나 갖고 놀았던 장난감들~ 그리고 그 주인이 커감에 따라 달라지는 대우와 장난감 입장에서의 여러상황들을 통해 이런 종류의 역지사지도 있구나 싶네요.
웬디북덕분에 이번에 아주 고루고루 다양한 종류의 작품들을 집에 들이게 되었습니다.^^ Borrowers시리즈는 찜은 해두고 아직 아이가 읽고싶다는 얘기를 안해서 지켜보던중이었죠.마침 특가행사때 이 시리즈가 보이길래 번개와 같은 손놀림으로 입양했네요. 나름 많이도 담아 날랐다고 생각했는데 배송된 책들 서가에 꽂아놔보니 더 사야했다는 후회감이...^^ 일부만이라도 미리 착한 가격에 구매해서 너무 기분 좋네요. 책읽고 옛영화도 볼 생각인데 아이도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재미나게 보길 바래봅니다.^^
예전부터 찜해두고 있던 시리즈인데 아직 아이가 읽고싶다는 얘기를 안해서 두고만보고 있었어요. 마침 웬디북에서 열어주신 특가행사때 이 시리즈가 보이길래 득템을 외치며 입양했네요. 총 다섯권으로 알고 있는데 일부만이라도 미리 착한 가격에 구매해서 너무 기분 좋네요. 우리집 마루밑에 살고 있는 소인들을 상상하는 창의력을 작가가 50년도 전 아주 오래전에 발휘했더라구요. 아이도 그런 상상력으로 재미나게 보길 바래봅니다.^^
이 책도 웬디북 덕택에 알게 되었고,고마운 행사때 착한 가격에 입양하게 되었답니다. 마녀가 소재로 활용된 책은 아이가 호기심있게 잘 봐오던터라 독단으로 주문했는데 반응이 좋아서 다행입니다.^^ 할로윈에 짠~ 뜨셨다가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낙오된 꼬마마녀와 인간가족이 어쩔수 없는 동거를 하게 되면서 벌어지게되는 에피소드네요. 귀엽고 훈훈한~ 장난꾸러기 마녀가 인간의 가족애를 이해하기된다는 괜찮은 메시지도 있어요.^^
재고부족으로 상품평이 제한되어 이곳에 씁니다. 아이가 비교적 영어책을 좋아하고 잘 읽는 편입니다. 하지만 fiction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nonfiction은 자발적으로 읽히기가 쉽지않아서 책고를때 고민을 많이 하게됩니다. 예전에 Who was시리즈를 한동안 읽혔는데 반응이 괜찮아서 후속타를 고르는데 많이 고민했어요. 이번에 웬디북 행사 덕분에 착한 가격으로 맛보기 책으로 만나게 된 Mary Pope Osborne의 Fact tracker 괜찮네요. magic tree house를 워낙 재미있게 읽은터라 같은 작가의 비숫한 레이아웃의 책이어서 들이밀기가 좋은 듯 합니다. 분량은 적지않은데 간단,명료한 설명들이라 아이가 잘 읽어낼 수 있었네요. 관심분야위주로 후속 입양 고려해봅니다.^^
일시재고품절로 구매평쓰기가 제한되어 있어서 여기에 올립니다.^^ 얼마전 진행된 웬디북 특가 행사 덕분에 풍성하게 득템한 일인입니다. 절반이상이 지금 아이가 읽기는 조금 레벨이 떨어져서 담아두고 구매를 망설이던 책이라 초특가행사가 얼마나 고맙던지요. 덕분에 시기를 놓치거나 몰라서 그냥 흘러보냈던 도서들을 반갑게 보고 있는 중입니다. 이 책도 담아두고 쳐다보다 이번 기회에 번개같이 담았네요.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챕터북입니다.
일시재고로 상품평제한이 되어있어 이곳에 올립니다. 웬디북 초특가 행사덕에 득템한 책들이 한 두권이 아닌데요. 이 책도 그중의 한 권이랍니다. 용의입김? 제목과 삽화를 보면 아이가 좋아하리란 확신이 들어서 재빨리 들였네요. 역시나 아이가 좋아라 하면서 보네요. 얇은 두께는 아니지만 중간중간 만화에 초록색 색감이 눈을 떼지 못하게 만듭니다. 게다가 불뿜는 전설의 용과는 전혀다른 2% 부족한 용의 에피소드들도 한 몫 해주는 것 같네요.^^
일시재고품절로 상품평쓰기가 제한되어 이렇게 다른 곳에 쓰게 되었어요. 이 책은 장바구니에 담아둔지는 좀 되었는데 지금 아이가 읽기에 좀 쉬워보여서 구매를 망설이고 있던 책입니다. 마침 웬디북에서 초특가 행사를 열어주셔서 얼른 집에 들여놨네요. 작가인 Nancy Krulik은 여러 작품을 통해 저희 아이의 영어독서습관을 만들어준 고마운 분이지요. 특히 케이티커쥬는 스페셜버전까지 전권을 섭렵했네요. 그래서 아직 못읽은 요 시리즈가 너무 궁금했었는데 호기심이 해결되었어요.감사합니다.^^
구매후 상품평을 쓰려했더니 글쓰기가 안되어 할 수 없이 이 곳에 씁니다 ㅠ 제로니모 스틸턴 시리즈를 집에 삼십권정도 소장하고 있습니다. 거의 전권을 가지고 있다 생각했는데 낱권으로 들이다보니 군데군데 이빠진채로 가지고 있더라구요. 다행히도 웬디북 초특가 행사품목에서 아이가 자신이 안읽었던 책을 잘 짚어줘서 본인 원하는대로 추가구매했습니다. 컬러가 화려해서 저희 아이처럼 처음에는 선뜻 읽지 않을수도 있는데, 일단 입문하면 무서운 흡인력을 보여주는 시리즈입니다.
구매후 상품평을 쓰려했더니 막혀있어서 할 수 없이 이 곳에 씁니다 ㅠ 제로니모 스틸턴 시리즈는 삼십권 정도 집에 소장하고 있어서 아이가 완독후에도 새 책이 보이면 탐내곤 하는 책입니다. 마침 웬디북에서 고마운 특가 행사를 열어주셔서 몇 권 득템하는 영광을 얻었네요. 안읽은 책이라고 읽고싶다해서 얼른 클릭을 했습니다. 컬러풀한 책이라 처음에는 낯설수도 있지만 일단 맛을 들이면 중독성이 강한 시리즈입니다.
구매후 상품평을 쓰려했더니 막혀있어서 할 수 없이 이 곳에 씁니다 ㅠ 제로니모 스틸턴 번외편을 앞서 세 권 구매하였고, 이번에 특가행사할때 마침 4권이 떠있길래 쾌재를 부르면 추가구매하였네요. 제로니모는 처음 접할때는 저희 아이나 친구들 보면 형형색색 컬러감때문에 정신사납다고 하는 경우도 많았는데, 일단 한 권을 완독하게되면 재미있다고 계속 읽게되는 것 같아요. 집에 삼십권정도 있었는데 그렇게해서 다 읽고 아이성화에 번외편을 구매했었네요. 추천합니다~
웬디북의 착한 가격 행사덕에 만나게 된 A Chet Gecko Mystery 시리즈중 두 권을 맛보기용으로 들이게 되었어요. 처음 알게된 책이지만 워낙 탐정나오고 제목에 미스터리가 붙어있으면 좋아하는 아이라 반응이 좋네요. 더구나 주인공 탐정이 사람도 아니고 lizard 라하니 더 신기해하네요. 우리의 주인공이 평소 식탐이 장난이 아닌 모양인데 이렇게 먹거리를 좋아하다보니 음식도둑으로 누명까지 쓴 모양입니다. 특이한 음식명에 아이는 좋아하는데...^^ 유치하지만 아이가 좋아하니 한 표 던집니다.
웬디북의 착한 가격 행사덕에 미지의 세계에 있던 책들을 많이 만나게되었네요. A Chet Gecko Mystery 시리즈도 웬디북에서 처음 알게되었는데 이번에 그중 두 권을 맛보기용으로 들이게 되었어요. 워낙 책 제목에 ~미스터리가 붙어있으면 좋아하는 아이라 반응이 괜찮네요. 더구나 주인공 탐정이 사람도 아니고 lizard 라하니 더 신기해하네요. 친절함과는 거리가 먼 교장선생님이 친절해진것을 보고 무언가 수상쩍은 낌새를 챈다는~ 어른의 눈에는 다소 어이없어 보이는 줄거리이지만 이번에도 아이가 좋아하므로 지켜봅니다.^^
웬디북 덕택에 정말 좋은 책을 만나게된 것 같아요. 제목부터 처음 들어보는 생소한 책인데 특가 행사때 눈에 안들어왔으면 모르고 지나칠 뻔한 책입니다. 제목인 'SEES BEHID TREES' 가 무슨 의미로 타이틀이 되었는지 호기심이 나서 주문했는데 100여 페이지 분량인 책의 글자들이 촘촘하고 자잘한 편이라 일단 아이는 나중에~로 미루는 눈치더라구요.^^ 눈이 잘 안보이는 Walnut이라는 아이에게 활쏘기를 가르치는 엄마와의 씬이 도입부분인데요. 몇 페이지를 제가 읽다보니 아이에게는 생각이 더 영근다음 좀 나중에 읽혀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은 저에게 더 필요한 책인것 같은 생각이..^^ 먹먹한 느낌이 오래 갈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감사해요.^^
행사 끝나자마자 원가격 복귀된 것을 확인하니 지름신 받기를 잘했다 싶으면서도 더 구매할 것을... 하는 후회감도 드네요.^^ 이 시리즈는 아이가 완독했어야하는 시기가 좀 지났고 리딩 레벨도 낮아서 구매를 조금 망설이다 특가 뜬 김에 몇 권 입양했네요. 아이가 시기를 놓쳤던 아쉬움이 있어서 몇 권이라도 맛보기 시켜주고 싶네요.^^ 웬디북이 좋은 행사 열어주셔서 비슷한 이유로 많은 책을 착한 가격에 들였어요. 감사합니다.
저희 어릴때와 달라서 요즘은 영어책도 너무 넘쳐 탈인것 같네요. 짬을 내어 부지런히 읽는 편인데도 알지못해서 혹은 시간상 읽지 못하고 넘기는 책들도 많아지네요. 이 책도 적기를 놓쳐서 못읽혔던 책이라 아쉬운 마음에 몇 권 주문했네요. 웬디북 이벤트 행사를 통해 과거에 읽었던 책들도 반갑게 다시 만나고, 못읽거나 안읽고 넘어간 책들 만나 다시 정리도 하게되고 참 좋네요.
리딩 레벨이 낮아서 구매를 조금 망설였는데, 적기를 놓쳐서 못읽혔던 책이라 아쉬운 마음에 몇 권 주문했네요. 웬디북 이벤트 행사를 통해 과거에 읽었던 책들도 반갑게 다시 만나고, 못읽거나 안읽고 넘어간 책들 만나 다시 정리도 하게되고 참 좋네요. 내용이 쉽기도 하지만 초등 학교 생활이 생생하게 그려져 있는 책이라 더 공감하면서 읽을 수 있겠어요. 종종 좋은 행사 열어주시길 부탹드립니다.^^
Time warp trio 시리즈도 CD 없는 마지막 권만 책을 따로 사고 나머지는 CD까지 같이 사서 너무 재미있게 읽었던 책입니다.맛보기로 두 권을 사보았는데 아이가 다 읽겠다해서 결국 전집사는 거 오디오 지원까지 받자하고 질렀었네요.^^ 사회과학쪽 연계도 되면서 흥미있는 스토리따라 자연스럽게 아이가 책을 읽어나가게 되어 있어요. 오디오 없이도 읽기에 큰 부담은 없는 시리즈이지만 녹음상태도 괜찮고해서 저희는 매우 유용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