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 책이 아직도 간택받지 못했다니 놀랍네요.^^ 웬디북 이벤트를 하니 예전에 아이가 읽었던 책들을 다시 만나게 되어 너무 반가운데요. 이 시리즈도 CD없는 마지막 권만 책을 따로 사고 나머지는 CD 같이 사서 너무 재미있게 읽었던 책입니다. 사회과학쪽 연계도 되면서 흥미있는 스토리따라 자연스럽게 아이가 책을 읽어나가게 되어 있어요. 저도 처음엔 책만 두 권인가 구입했다가 결국 오디오 세트로 사겠되었는데, 물론 책만 읽어도 되지만 CD지원을 받으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웬디북에서 거하게 좋은 행사기획을 해주셔서 이참에 적지않은 책을 입양하게 되었네요. 착한 가격이길래 스포츠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 미리 골라봤는데 너무나 유용해보입니다. 분량이 적은 편은 아니지만 좀 쉬어갈까 할만한 중간에 몇 장에 걸쳐 주인공의 활약상이 담긴 흑백사진들도 실려있어서 지루하지 않겠어요. 웬디북에서 어린이 독자들을 위해 이렇게 큰 이벤트를 열어주시니 너무 고맙네요.
계획에 없던 지출이지만 집안에 책이 더 풍성해지니 배도 부른 느낌이네요. 웬디북에서 독자들을 위해 이렇게 큰 이벤트를 열어주시니 너무 고습니다. 스포츠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 미리 준비해봤네요. 분량이 적은 편은 아닌데 좋아하거나 관심있는 분야에 대한 책은 글밥 상관없이 잘 읽는 편인데 이번에도 그러길 바래봅니다. 흔하게 접할 수 없던 레이싱의 세계에 잘 적응하면 좋겠네요.
이주전쯤 아이가 읽었던 책인데 대박코너에서 다시 만났네요. 예전에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영화를 온 가족이 본 적이 있는데 너무 재미있다며 아이가 좋아했어요. 그때 기억이 났는지 책을 보더니 보고 싶다고 해서 찜해두었다가 구매했었는데 조금만 기다렸으면 더 착하게 만났을 뻔 했네요.^^ 영화와 조금 다른 부분도 있지만 줄거리 자체는 거의 비슷해서 더 재미있게 읽었다고 하더라구요. 두껍지만 잘 읽히는 책입니다.
예전에 큰 마음 먹고 질렀던 시리즈가 여러 권이나 엄청나게 착한 가격으로 나와있네요.^^ 웬디북 이벤트를 통해 예전에 아이가 읽었던 책들을 다시 만나게 되니 너무 반갑네요. 이 시리즈도 CD 없는 마지막 권만 책을 따로 사고 나머지는 CD 같이 사서 너무 재미있게 읽었던 책입니다. 사회과학쪽 연계도 되면서 흥미있는 스토리따라 자연스럽게 아이가 책을 읽어나가게 되어 있어요. 오디오 없이도 읽기에 큰 부담은 없는 시리즈이지만 녹음상태도 괜찮고해서 저희는 오디오 도움받아 만족스럽게 이용했네요.
예전에 낱권 구매해서 맛보기 읽히니 전권 사달라해서 구매해 신나게 읽었던 책입니다. 잊고있었는데~ 웬디북 이벤트를 하니 예전에 아이가 읽었던 책들을 다시 만나게 되어 너무 반갑네요. CD없는 마지막 권만 책을 따로 사고 나머지는 CD까지 같이 사서 너무 재미있게 읽었던 책입니다. 사회과학쪽 연계도 되면서 흥미있는 스토리따라 자연스럽게 아이가 책을 읽어나가게 되어 있어요. 추천 꾸욱 누르고 갑니다.^^
이제는 누구나 알만큼 유명한 A to Z 미스터리 시리즈의 작가 론로이의 또다른 미스터리 시리즈입니다. 캘린더 미스터리와 함께 삼대 미스터리 삼아 아이에게 읽혔었는데 캐피털 시리즈만 완독을 못했어요. 지금 생각해도 완독 못한것이 좀 아쉬운 생각이 드는데 마침 행사코너에서 조우하게되니 놓칠 수 없어지라 지름신을 받았습니다.^^수준은 캘린더, A to Z, 캐피털 순서로 어려운 것 같아요.
웬디북 덕분에 잊고 있던 이 시리즈를 다시 만나게 되었네요. A to Z 미스터리 시리즈로 잘 알려져 있는 작가 론로이의 또다른 미스터리 시리즈입니다. 캘린더 미스터리와 함께 세 시리즈를 번갈아 아이에게 읽혀 보았었는데 A TO Z와 캘린더는 완독했지만 캐피털은 두세권인가 읽다가 다른 것에 꽂히는 바람에 흐지부지되었었네요. 특가 행사덕에 재구매들어갔는데 오늘 받게 되었어요. 좋은 행사 감사합니다.^^
웬디북덕분에 알게되어 읽게되는 책들이 왕왕 있는데 이 책도 그 중 하나네요. 리딩레벨도 높지않고 페이지도 많지 않아 이미 읽었어야 하는 책인것 같은데 모르고 지나쳤나봐요. 가격도 착하고 해서 어떨까싶은 호기심에 한 권 들여봤는데 드디어 오늘 받아봤네요. 생각보다 글씨가 엄청 큽니다.^^ 그 덕분에 아이가 앉은자리에서 재미나게 읽었어요. 재작년쯤 읽었으면 딱 좋았을 것 같네요.
캡틴 오썸이 이렇게 착한 가격에 올라올줄 정말 몰랐네요.^^ 이 시리즈를 기구매자로서 놀라운 가격에 눈이 휘둥그레질 따름이네요. 가격갭이 꽤 큰데요.^^ 캡틴오썸 시리즈는 100페이지가 넘어가는 분량이긴 하지만 삽화도 커다랗고, 글자도 큼지막하고 내용도 무겁지 않아서 술술 읽힙니다. 그런 느낌에 비해 리딩레벨은 낮지 않아서 의외였어요. 여기서 구매하시는 분들 완전 대박 득템하셨네요.^^
웬디북에서 알게되어 이년전에 이 시리즈 몇 권을 읽혔었네요. Pee Wee Scouts가 외국에서 2학년 권장도서로 읽히는 책이라는데 분량은 70페이지 정도 되고, 속지는 좀 탁한 갱지라 아이가 처음에는 아주 신나게 읽지는 않았지만 내용자체는 재미있다고 했었죠. 이학년으로 구성된 스카우트 팀이 어떤 미션이나 타픽에 대해 경험하며 지식을 얻게되는 것이 주요 포인트입니다. 안읽었던 책이 초특가로 나왔길래 옛날 생각나서 끼워넣어봤네요. 아이도 반가워하더라구요.^^
스포츠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 미리 준비해봤네요. 웬디북에서 어린이 독서가들을 위해 이렇게 큰 이벤트를 열어주시니 너무 고맙네요. 다독하는 편인데 영어책을 이렇게 착한 가격으로 맛보게 해주셔서 요즘 너무 기분이 좋네요. 분량이 적은 편은 아닌데 좋아하거나 관심있는 분야에 대한 책은 글밥 상관없이 잘 읽더라구요. 중간에 몇 장에 걸쳐 주인공의 활약상이 담긴 흑백사진들도 실려있네요.^^
옛 친구를 다시 만난듯 반갑네요. 웬디북 이벤트를 통해 예전에 아이가 읽었던 책들을 다시 만나게 되네요. CD없는 마지막 권만 책을 따로 사고 나머지는 CD 같이 사서 매우 재미있게 읽었던 시리즈입니다. 사회과학쪽 연계도 되면서 흥미있는 스토리따라 자연스럽게 아이가 책을 읽어나가게 되어 있어요. 매직트리하우스 읽고나서 읽었는데 재미있게 잘 봤어요. 추천 한 표네요~
웬디북 이벤트를 하니 예전에 아이가 읽었던 책들을 다시 만나게 되어 너무 반갑네요. 이 시리즈도 CD없는 마지막 권만 책을 따로 사고 나머지는 CD 같이 사서 너무 재미있게 읽었던 책입니다. 사회과학쪽 연계도 되면서 흥미있는 스토리따라 자연스럽게 아이가 책을 읽어나가게 되어 있어요. 오디오 없이도 읽기에 큰 부담은 없는 시리즈이지만 녹음상태도 괜찮고해서 저희는 매우 유용하게 썼습니다. 추천 한 표네요~
처음엔 표지가 사이트에 올려진 것과 완전히 딴판이라 책이 잘못왔나 싶었는데 제목을 보고 같은 책인지 알았네요. 분량이 많지 않아 쉽게 읽겠다 싶어서 얼른 장바구니에 담았는데 받아서 아주 가볍게 읽힐 책은 아닌 것 같네요. 인생의 우선순위에 대한 진지한 자문을 해볼 수 있는 이야기네요. 한 해 한 해 커나가며 세상을 더욱 깊게 겪을 수 밖에 없는 꼬마독자들에게 좋은 자양분이 될 수 있는 책을 웬디북 덕분에 소장하게 되었어요.^^
안그래도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시리즈라 행사품목에 포함된 것을 보고 너무 반가워서 바로 구매했어요. 초특가 이벤트덕에 계획에 없던 지름신은 내렸지만 기분은 너무 좋고 뿌듯하네요. 너무 이것만 읽으려해서 다른 것도 좀 읽히려 쉬고 있던 참에 미안할정도의 가격에 뜬 아이를 보고 그냥 들였어요. 판타지홀릭인 아이라 그런지 어른 눈에는 유치해도 재밌게 잘 보고 있고, 속지가 새하얘서 더 좋다고 하더라구요. 다른 책도 더 착해지기를 바란다면 과욕일까요?^^
한동안 저희 아이곁에서 정말 큰 기쁨을 주었던 레디 프레디 시리즈를 특가코너에서 다시 만나니 매우 반갑습니다.^^ 한 권 일단 손에 들면 낄낄거리기도하면서 그 자리에서 읽어낼 정도로 흡인력이 있는 책입니다. 시리즈로 그룹핑되어 나온 책이지만 권마다 스토리가 많이 연결되지는 않아 따로 따로 읽어도 무방합니다. 주인공과 동성이 아니어도 누구나 재미있게 읽을만한 소재라 추천 한 표 들어갑니다.
초특가 이벤트덕에 지름신은 내렸지만 마음은 너무 행복해지고 있네요. 안그래도 꽂혀서 읽고 있던 책인데 너무 이것만 읽으려해서 다른 것도 좀 읽히려 쉬고 있던 참에 미안할정도의 가격에 뜬 아이를 보고 그냥 들였어요. 판타지홀릭인 아이라 더 잘 보는 것도 있고, 속지가 새하얘서 보고 있으면 정말 기분이 좋다고 하더라구요. 과욕이긴 하지만 다른 책도 더 착해지기를 기대해봅니다.^^
캡틴 오썸 아직 안읽히신분들께는 여기 초특가 코너에 있는 책들은 무조건 집어담으시라~하고 싶네요. 이럴줄 알았으면 저는 좀 기다렸어야했나요?^^ 아이가 너무 좋아라해서 지난 방학에 여러권 사들였거든요. 영어책이라는 부담 하나도 없이 술술 읽을 수 있는 매력적인 아이입니다. 두께가 있지만 내용을 보면 허당볼륨인 것을 아실겁니다. 고로 애타게 오디오 지원 안받아도 충분히 몰입하며 한 번에 읽을 수 있습니다.
완전 허걱! 입니다. 이 시리즈를 여러 권 구매했던 저로서는 초초특가에 입이 안다물어지네요.^^ 캡틴오썸 시리즈는 지난 방학에 한 권씩 빠져 읽던 책입니다. 100페이지가 넘어가는 분량이긴 하지만 삽화도 커다랗고, 글자도 큼지막해서 부담스럽지 않아요.내용도 무겁지 않아서 술술 읽힙니다. 그런 느낌에 비해 리딩레벨은 낮지 않아서 의외였어요. 오디오 지원없이도 가볍게 잘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입양하시는 분들 완전 대박 득템하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