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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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4차원 세계에 살고 있는 듯한 아밀리아의 도서관 에피소드네요.
책표지를 Jacket이라는 말 그대로를 받아들여 뜨게옷을 짜서 입히지 않나,
끝에 ~소러스라는 말이 들어간다는 이유로 thesaurus도 공룡 종류라고 주장하지를 않나 마크라는 아이 부르는 소리를 잘 못 들어 아이들에게 북마크를 만들어주는 일도 벌이게 되고...^^ 아무튼 엉뚱하다 못해 대책없이 천진난만한 주인공의 매력에 아이도 깔깔거리며 웃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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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충우돌하는 주인공의 에피소드가 읽는 아이들에겐 굉장한 흥미유발요소가 되는 것 같아요. 더구나 이 책은 소재가 캠핑이다 보니 더욱 재미있어 하는 것 같네요. 여동생에게 뽐내면서 field trip을 가자며 앞장서던 주인공은 캠핑을 떠나는 Wilma 자매에게 여동생이 합류하면서 외톨이로 야영을 해야할 처지에 놓입니다. 겁많은 Arthur는 허둥대다 가져온 짐을 몽땅 잃게 되네요. 다행히 Wilma 일행을 만나 끝에는 행복한 캠프로 마무리짓게 됩니다. 주인공보다 더 의젓하고 아는 것도 많은 여동생 Viloet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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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An I can read 시리즈에 꽂힌 아이가 혼자서 중얼거리면서 2/3를 읽고 1/3은 엄마와 함께 낭독하며 읽은 책이네요. 엄마의 말씀을 따라 이제 홀로 자립해서 직장을 구하러 다니는 주인공의 에피소드를 보며 자기도 커서 무슨 일을 할까 고민도 해보더라구요. 세상의 모든 일이 그렇듯 이 책에서도 처음부터 순탄하게 자기자리를 잡지는 못하죠. 어려운 과정을 극복하며 행복한 직장 만들기를 해내는 친구의 모습을 보며 아이도 즐거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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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이라는 말만 들어가도 아이들은 호기심이 발동하나봅니다. 제목으로 인해 간택된 이 책은 큰 아이는 그렇게까지 열광하지는 않았던 것 같은데
작은 아이는 소리까지 내며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자기 머리에 모자를 올려놓고도 내 모자 어디 있는냐면서 찾아다니는 빈틈많은 탐정 공룡이 넘 우습게 느껴졌나봅니다. 말만 탐정이지 일반인들보다 겁도 더 많고 허술하기 짝이 없거든요. 집에 있던 한 권외에 더 보고 싶어해서 찾아보니 품절이네요. 빠른 시일내에 입고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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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던 아밀리아를 한 권 읽고 재밌어하는 아이를 위해 웬디북에서 추가로 구입하게 되었네요.
조금 더 글밥이 많고 주인공이 사람인 아밀리아라는 것 빼고는 큐리어스 조지를 읽을 때의 느낌이 많이 나는 책입니다.^^ 조지는 원숭이라 좀 더 귀엽고 아밀리아 시리즈는 좀 아슬아슬한 느낌이 든다는...ㅋ 이번 에피소드는 아기를 돌봐야하는 아밀리아의 좌충우돌기네요. 작업지시서를 읽을때의 아밀리아는 바보스러울만큼 순진,천진난만하게 전혀 융통성이 없습니다. 따라서 지시서를 쓴 사람의 의도와는 상관없는 엄한 일들을 벌여 사고를 칩니다. 그래도 끝은 언제나 아밀리아의 기막힌 요리솜씨와 함께 해피엔딩으로 잘 마무리 됩니다. 유용한 표현들도 많고, 특히 영어권이 아닌 독자에게 공감을 많이 불러 일으킬수 있는 소재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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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화의 색감도 너무 예뻐 눈길을 끌고, 본문에 주요 단어들은 파란색깔로 하이라이트 되어 있어 아이들이 혼자읽기 연습할때 지루할 틈이 없는 것 같아요. 유치원,초등1학년 정도의 아이들이 흔히 겪는 유치이탈?^^ 을 에피소드로 하여 몰입도도 높은 편이구요. 책 중간에는 재미삼아 파란색깔의 단어들과 매치시킬수 있는 스티커도 삽입되어 있어요. 저희 아이는 조금 큰 편이라 스티커 작업은 하기 싫어했지만 이것도 활용하면 재미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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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께 드릴 선물을 만들려는 모든 노력이 수포로 돌아가서 너무나 속이 상한 Arthur.. 자신이 만드는 건 모두 이상해진다며 눈물을 흘리고 맙니다. 그러나 옆에 있던 친구와 여자 자매들은 다같이 위로의 말을 건네며 진심으로 얘기를 들어줍니다. 이들의 대화속에서 멋진 아이디어를 다시 생각해내고 곧 새로운 선물을 준비하지요. 예쁘게 카드까지 준비해서 딱딱하게 굳어버린 쿠키를 예쁜 색깔들의 정성어린 선물용 장식품으로 재탄생시킵니다. 훈훈한 마음들이 넘 예쁜 에피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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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와 상상력이 기발한 책입니다. 아직 완전히 읽기 독립이 되진 않았지만 너무나 읽고 싶어하는 아이와 서로 번갈아 소리내어 읽어가며 며칠동안 열심히 읽었어요. 시리얼에 담겨 지구로 날아온 외계인이라니.... 말도 안될 것 같은 소재를 흥미로운 에피소드로 풀어나가니 아이가 이야기에 몰입을 잘 하더라구요. 두께가 제법 되는 책들을 읽을때는 아무래도 유머와 흥미가 강한 책이면 지루함 없이 잘 보게 되는 것 같아요. 다른 씨리즈도 있는 지 몰랐는데 함 보고 싶네요. 특히 남자아이들에게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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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작은 아이가 재미나게 읽은 책입니다. 큰 아이가 읽었던 책을 이젠 작은 아이가 보게 되네요. 재밌어해서 다른 에피소드 사주려고 들어와보니 다른 것들도 품절이네요. 큰 사건 사고는 없지만 일상 속에 자리잡은 우정이 느껴지는 개구리와 두꺼비의 모습이 예쁜 책입니다. 이제 혼자 읽기 시작한 아이의 리딩 훈련용으로 아주 요긴한 것 같습니다. 빠른 시일내에 입고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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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야구를 넘 좋아해서 잡자마자 순식간에 읽어버린 책이네요. 집에 오디오도 있어서 종종 듣기도 합니다. 야구를 좋아하는 주인공은 야구공을 배트로 한 번도 맞히지 못해 말못할 속앓이를 합니다. 절친의 행운의 배트를 빌려보기도 하지만 끝내 계속되는 삼진아웃으로 힘들어하죠. 그렇지만 친구에게 도움을 청해 매일 매일 피나는 연습을 하고 마침내 만인이 지켜보는 가운데 보란듯이 멋지게 공을 쳐내고야 맙니다. 끝에 외치죠. 오직 열심히 훈련하고 노력하는 길만이 해답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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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2.07.08
씨리즈로 구입한 큐리어스 조지의 마지막 이야기인것 같네요. 호기심 많은 조지의 이번 비치 에피소드는 노란 모자 아저씨외에도 베씨라는 친구와 할머니랑 함께입니다. 물을 무서워하는 베씨는 겁내며 바닷물속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있는데 조지는 갈매기들에게 가져온 음식들을 주다 바구니를 물에 빠뜨리고 맙니다. 떠내려가는 바구니를 보드 판위에 올려 다시 찾아 헤엄쳐오는 조지를 마중오느라 물속에서 수영을 하게 되는 베씨! 비록 싸온 음식들은 없어졌지만 조지는 베씨네랑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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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조지의 또 다른 만행!^^
언제나처럼 넘치는 호기심으로 주체를 못하는 작은 원숭이 조지!
노란 모자 아저씨와 함께 이번에는 공룡 박물관으로 갑니다. 박물관에서
밴을 타고 발굴현장으로 가게 된 조지는 거기서 사람들이 일하는 모습을 보고 자신도 함께 하고 싶어 안달이 납니다. 공룡뼈를 발굴해보겠다고 설치다 사고를 치고 도망치던 조지는 우연히 돌을 차버리게 되어 무너진 흙더미 사이에서 진짜 공룡뼈를 찾아냈습니다. 말썽꾸러기가 영웅으로 변하는 순간이죠. 아이와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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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2.06.15
이번 에피소드는 조지가 사고를 일으켰다기보다는 오히려 도움만 크게 준 이야기가 되겠네요. 팬케이크 행사에 노란모자 아저씨와 참석하게된 조지는 길게 늘어선 팬케잌 라인을 보다가 팬케익위에 블루베리 타핑을 해주기 시작합니다. 줄이 너무 길어지자 조수를 잦으러간 쿡 대신에 네 개나 되는 손을 이용해서 재빠르게 팬케잌을 구워 나누어주는 조지. 그러나 쿡이 나타나자 겁이나서 피하게 되고 우연히 dunk tank에 빠지게 되지만 사람들을 모여들게 만들어 행사에 큰 도움이 되죠. 스타가 된 조지는 병원모금액을 전달하는 영광까지 누리게 됩니다. 귀여운 조지 질리지 않는 스토리로 읽는 아이가 넘 즐거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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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2.06.07
친구까지 대동하고 기차를 타러간 조지와 노란 모자 아저씨.
그런데 조지는 바쁘게 기차역에서 일하는 아저씨를 돕겠다고 기차시간표의 글자와 숫자를 이리저리 바쁘게 움직이네요. 많이 옮겨놓으면 더 많은 도움이 될 줄 알았나봐요. 드디어 난리가 나고 궁지에 몰린 조지는 기민하게 움직여서 휴지통에 숨어버리네요. 그곳에 숨어 있던 조지에게 마침 장난감을 쫓아 위험한게 트랙쪽으로 가고 있는 어린이를 도와주게 됩니다. 비록 장난꾸러기지만 착한 원숭이다 보니 하늘의 도움으로 항상 위기가 찬스로 탈바꿈 되는 것 같네요. 몰입도 높은 재미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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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사랑스러운 캐릭터인 것 같아요. 한 권 빌려보고 아이 읽히려고 팩키지로 구입한 아밀리아 씨리즈이네요. 저희는 집에 테입이 한 개 있고, 나머지는 다 책만 있는데 요건 CD도 있고 에피소드도 여러개 모여 있네요.
집에 웬만한 책이 다 있어 이 제품 구입은 못했지만 선물용으로 찜하고 있어야겠네요. 아이와 첫 번째 아밀리아 책을 읽었는데 넘 재밌어합니다. 음식솜씨 좋고 부지런하지만 살짝 오버센스로 엉뚱한 실수를 하는 아밀리아의 모습이 재밌다네요. 글밥은 좀 되지만 내용은 그리 어려운 편이 아니라 살짝 도와주니 잘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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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의 활약이 학교에 까지 연결되네요. 특별 조교로 초빙된 조지는 너무 흥분해서 어쩔줄 모르며 학교에 갑니다. 노란모자 아저씨의 멋진 소개를
받으며 당당하고도 기민하게 아이들을 돕는 조지의 모습에 미소가 절로 납니다. 하지만 의욕이 넘친 나머지 물감 색을 뒤섞어 놓아 교실을 난장판으로 만들어 놓는데요, 이를 만회하려다 더욱 더 큰 소동을 일으킵니다. 다른 조지 시리즈들과 달리 해결사 노릇은 아이들이 해냅니다. 모두 조지를 도와 깨끗이 청소를 하죠. 멋진 우정의 모습이 탄생하는 순간이네요. 내용도 쉽고 아이가 넘 재밌어 하는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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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의 호기심은 끝이 없는 것 같아요.
피자로 외식하러 간 식당에서 현란한 피자만들기를 재현하려하는 조지...
토스한 피자 반죽이 여기저기 날아가버리네요.
사고를 치고 배달차에 숨는 조지.
조지때문에 피자배달에 늦은 아저씨는 결국 닫힌 공장담을 넘어 피자를 배달해준 조지 덕에 위기를 모면하네요. 이번에도 극적인 해피엔딩으로
조지의 말썽은 예쁘게 마무리되네요.^^ 아무리봐도 귀여운 조지네요.
조지 씨리즈 중에도 쉽고 유용한 표현들이 많아 낭독연습에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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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2.06.02
어떤 장소에 가든 호기심 때문에 가만히 있지를 못하여
늘 난리법석의 주인공이 되는 조지.
동물원에서도 예외없이 소동의 원인제공자가 됩니다.
하지만 다른 씨리즈에서와 마찬가지로 위기 상황을 보고
기지를 발휘하여 해결사로 마무리 함으로써 항상 훈훈한
해피엔딩을 만들어내지요. 보는 아이들이 문제 해결과정에
흠뻑 빠져들게 만드는 예쁜 그림들과 글로 넘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조지 씨리즈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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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2.06.02
이번엔 조지의 수족관 에피소드네요.
항상 넘치는 호기심을 주체하지 못해 사고를 일으키는 조지.
이번에도 펭귄들을 가출(?)시키는 소동을 일으켜 말썽의 주범으로 낙인 찍힐뻔 하였으나 호기심 못지 않게 넘치는 기지를 발휘하여 어린 펭귄을 위험해서 구해내고 영웅으로 등극하게 된다는 스토링입니다.
단순히 귀여운 원숭이로만 보기엔 너무나 똑똑하고 재치 있는 조지이기에
몰입 만점의 기쁨을 선사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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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2.05.31
당분간 조지와 함께 영어책 읽기가 진행될 듯 하네요.
항상 소동의 원인 제공자이지만 말썽으로만 끝내지 않고
무언가 보탬을 주고 해결사로 마무리하는 조지!
이번엔 영화관에서 기지를 발휘하네요.
머리좋은 조지의 hand shadow를 보더니 아들도 감탄을 하네요.
(조지는 원숭이라 하기엔 넘 사람에 가까운 듯...ㅋ)
아이 혼자 읽기 독립 시키기에 참 좋은 씨리즈같아요.
몇 개 낯선 표현들 정리해가며 아주 잼나게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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