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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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피키드를 너무나 열광적으로 심취해 읽던 아이에게 잘 맞을 것 같아 심험삼아 맛보기로 한 권 주문해봤네요. 윔피키드만큼은 아니지만 반응은 좋은 편입니다. 일기 형식에 삽화도 심심치않게 들어가 있어서인지 글밥양은 적지않은 편인데도 잘 보네요. 아직 다 읽지는 못했는데 이대로의 반응이면 후속타도 필요할 것 같아요. 웬디북덕에 영어양서를 착한 가격에 입양할 수 있어 넘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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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권 사서 읽히고 간간히 빌리기도 해서 너무나 재미있게 읽었던 윔피키드 시리즈네요. 아이가 너무나 아쉬워하면서 더 없냐~를 연발했던 바로 그 책입니다. 친구네서 한글로 된 책을 진작에 빌려보고 싶어하는 것을 말렸다가 책과 CD로 세트 구매해서 읽혔는데 정말 잘 기다렸다 싶습니다. 책읽는 내내 얼굴에 웃음을 머금고 있네요. 때때로 정말 킬킬거리기도 하구요. 소장해도 후회없는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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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리어스 조지는 저희 아이 꼬맹이때 영어다독의 첫 길을 열어준 책이라해도 과언이 아닌 고마운 시리즈입니다. 재미있어해서 이십권 가량 대놓고 계속 같이 읽고, 혼자 읽히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워낙 삽화만으로도 흥미를 끄는 데다 스토리들이 다 재미있어서 아이가 정신없이 좋아하며 봤었어요. 저희는 오디오 없이 그냥 읽었지만 오디오 지원을 받는 것도 참 좋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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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도 그렇고 표지그림만 보았을때는 선입견에 좀 서늘한 내용이라 아이가 안보면 어쩌지~ 하는 생각도 있었는데 완전 반전 구성을 가진 책이네요. Klise 자매가 글쓰고, 그림도 그려 만든 이 작품 시리즈는 캐릭터들이 쓴 편지만으로 내용이 채워져있어 일단 독특한 구성력이 눈길을 잡아끕니다. 속지가 좀 더 화사했으면 하는 아쉬움속에 갖가지 그림이나 글자체를 달리 한 여러글들, 홍보지 같은 여러 눈요깃거리도 책 읽는 즐거움을 더해줍니다. 아이가 계속 잘 보면 뒤이어 추가 입양해야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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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같은 관심사를 갖고 있다는 건 때로는 갈등도 생기겠지만 전체적으로는 참 시너지가 나는 일이라는 생각이듭니다. Klise 자매가 글쓰고, 그림도 그려 만든 이 작품 시리즈는 캐릭터들이 쓴 편지만으로 내용이 채워져있어 일단 독특한 구성력이 눈길을 잡아끄네요. 속지가 좀 더 화사했으면 하는 아쉬움속에 갖가지 그림이나 글자체를 달리 한 여러글들, 홍보지 같은 여러 눈요깃거리도 책 읽는 즐거움을 더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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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흔히 말하는 10대가 되었을때 부모 입장에서 제일 신경쓰이는게 교우관계가 아닌가 싶어요. 10대 소녀인 주인공 둘의 우정을 다루고 있는 이 책이 그래서 저에게 참 괜찮게 느껴집니다. 뉴베리상을 두 번씩이나 받은 작가라 믿고보는 마음도 있었구요.^^ 예민한 소녀감성이 아닌 아이에게 지루할 수도 있는 주제였는데 마녀이야기라는 툴을 걸어놓아서인지 더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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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한참전에 재미있겠다 싶어 맛보기로 들여놓고 읽혔는데 아이도 좋아했어요. 시리즈로 다 읽히려면 권수가 꽤 되길래 천천히 주문한다는 것이 이제야 후속편을 들이게되었네요. 아이가 너무 반가워하더라구요. 어찌보면 좀 유치한 용사냥꾼 학교에서의 모험담 같은 맹랑한 이야기이고 리딩레벨도 낮지만 판타지 좋아하는 아이라 역시 반응이 좋네요. 1권의 기억을 더듬어가며 읽었는데 곧 더~더~ 하는 소리가 나오게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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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권은 오디오 지원이 되어서 세트로 주문해서 재미있게 읽었었네요. 추가 구성을 찾아보니 다른 책들은 CD가 없는 것 같아 살짝 아쉽네요. 얇은 리딩북으로 버니큘라를 읽었던 적이 있어서 주문했는데 아이반응이 좋아서 읽혔더랬어요. 사실 처음에는 표지가 무섭다고 좀 망설이는걸 C D틀어주고 같이 보다보니 적응이 되어서 읽게되더라구요. 다행히 아주 드문드문 들어간 삽화는 스케치컷이라 전혀 무섭지 않아서요.^^ 글씨크기 작은편에 분량도 백페이지 이상입니다만 집에 들인 토끼가 흡혈귀일까 의심과 염려를 하는 주체가 집주인인 사람들이 아니라 개와 고양이라는 설정도 재미있고 스토리 전개도 지루하지 않아 아이가 잘 볼 수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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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스쿨버스 챕터북을 재미있게 읽은 독자라면 이 시리즈도 꼭 봐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저희 아이는 집에 낱권으로 꽂혀있던 책을 보고 재미있어 보인다며 집어들어 읽게 되었는데요. 구매하려다 친구네에서 오디오까지 함께 빌려다 좌악~ 읽었답니다. 재미도 있지만 사이언스 챕터북이다보니 배경지식을 정리해가며 읽히면 좋겠다하는게 제 생각이었지만 정리할 틈이 없이 읽고 말았네요. 순서상관없이, 관심있어하는 주제부터 보면 더욱 재미있게 읽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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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몇 년전에 너무 재미있게 보았던 Berenstain Bears! 너무 반갑네요. 미국에서도 손꼽히는 부부작가의 스테디셀러로 알고있어요. 정말 오랜 연혁을 갖고있지만 여전히 필독목록에 담기는 이 시리즈는 분량은 많지 않지만 정말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네명의 구성원이 때로는 즐겁게 때로는 갈등속에서 이런 저런 상황에 처하며 해결해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는 책입니다. 오디오까지 같이 활용하기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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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책 읽기를 좋아하는 편인데도 픽션과 넌픽션 사이에서는 픽션쪽으로 편식이 되는지라 때로 위인전이나 과학, 역사 주제인 책들을 권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게 사실입니다. 앤드류로스트는 저희집의 픽션 편식 해소에 일조를 한 효자책입니다. 본인이 먼저 꽂혀져있는 책을 집어들어 읽다보니 자연스럽게 시리즈를 보게되었어요. 아무래도 어렸을때라 넌픽션이라해도 픽션을 가미해 흥미롭게 구성을 해야 아이가 잘 읽게 되는 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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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인가 재작년인가 집에 낱권으로 꽂혀있던 책을 보고 재미있어 보인다며 읽었던 앤드류 로스트 시리즈입니다. 매직스쿨버스만큼이나 재미있게 읽었던 사이언스 챕터북입니다. 재미도 있지만 사이언스 챕터북이다보니 배경지식을 정리해가며 읽히면 좋겠다하는게 제 생각이었지만 정리할 틈이 없이 읽고 말았네요. 각 편마다 주제에 맞는 이야기들이 펼쳐지는데 순서상관없이, 관심있어하는 주제부터 보면 재미있게 읽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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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tastic Mr. Fox가 영국에서 이렇게 아름다은 컬러판으로 출간되었는지 몰랐네요. 수년전에 작가의 작품을 박스세트로 구매한지라 너무 아쉬운 마음입니다. 저희 아이는 오디오 없이 그냥 읽었지만 이렇게 CD까지 세트구매할 수 있었으면 기다렸다 낱권구매할 걸 그랬습니다. 더구나 아일랜드출신 영화배우 크리스 오다우드가 녹음을 했다하니 정말 생동감이 백배는 넘쳤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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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도서관에서 보게되어 빌려보았던 클레멘타인 시리즈입니다. 저희 아이나 저나 표지그림만 보고 남자아이인줄 알고 빌렸는데 말괄량이 톰보이 주인공 소녀더라구요. 여자아이가 주인공이어도 성별상관 없이 잘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아이가 며칠동안 이 시리즈보면서 재밌다를 연발했던 기억이 납니다. 하루 하루 바람잘 날 없는 일상을 사는 클레멘타인이지만 꼬마독자들에게는 다 흥미진진한 모험담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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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생각나게하는 프래니~시리즈네요. 요즘은 번역본이 더 유명세를 탔는지 한글로 읽는 아이들도 봤는데 내용이 워낙 아이들 흥미를 끌기 좋은 소재라 원어로 읽히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삽화도 생생하게 그려져 있고, 보는내내 아이들이 눈을 크게 뜨고 몰입하는 책입니다. 저희집에서도 대박났던 아이템이지요. 오디오 지원받아 같이 읽히면 더욱 생동감넘치고 흥미진진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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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5.03.23
조앤 롤링에게 영감을 준 책이라는 안내를 보고 웬디북에서 처음 구매하게된 Worst Witch 책입니다. 첫 권을 맛보기를 주문했었는데 아이 반응이 괜찮아서 추가로 주문한다는 것이 4권을 주문해버렸네요. 글밥이 엄청 늘어나 있는 걸 보고 아차~ 싶었는데. 다행히 속지도 환한 편이고 삽화분량도 적지않아서 아주 큰 어려움은 없겠는데 뒤로 갈수록 마법학교 학년이 올라가는지라 아무래도 순서대로 읽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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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북을 입문한지 얼마안되었다면 오디오와 함께 읽는 것을 적극 추천하구요, 이미 다량의 영어책들을 섭렵한 상태라면 책만 죽죽 읽어나가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현실에 일어나기 힘든 일들 포함 재미와 흥미만으로도 몰입이 아주 잘되는 스팅크시리즈입니다. 남녀 구별없이 초등중학년 지나기전에 읽히면 좋을 것 같아요. 페이지 분량이 아주 적지는 않지만 실제로 책을 보면 활자도 큼지막하고 삽화도 시원스럽게 들어가있어서 읽기에 전혀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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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5.03.21
일단 책이 환해서 책을 집어들고 싶게 만드는 외관을 가졌네요. 웬디북에서 구매는 했는데 초판출판된지 이렇게 오래된 책인지는 몰랐네요. 해리포터 쓴 조앤롤링이 어렸을때 좋아하며 읽었던 책이라해서 호기심에 한 권 구매했어요. 아이 반응이 열광적이진 않지만 괜찮다고 더 보겠다고 해서 추가로 한 권씩 들이고 있는 중입니다. 안개속 소나무숲에 둘러싸인 마녀학교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 독자의 흥미를 끌기 충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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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은지 일년이 넘은 시리즈인데 얼마전에 스페셜 버전을 알게되어 추가구매하게 되었어요. 처음 20권을 오디오 CD와 함께 읽고난 후, 더 읽고 싶다고 조르길래 추가로 15권을 더 들여서 오디도지원 없이 아이가 그냥 읽었습니다. 정말 열심히 재미있게 읽었던 시리즈입니다. 추가 구매한 책들도 역시나 열광하면서 읽더라구요. 글밥이 훨씬 늘어난 두께라 혹시나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여전히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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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책 읽기를 곧잘 하게 된 저희 아이의 독서이력에 있어 빠질 수 없는 일등공신들중의 하나가 케이티시리즈입니다. 영어챕터북 읽기를 완전히 습관화하는데 정말 많은 도움을 준 책이죠. 서른 다섯권의 책을 전반부에는 오디오지원을 받아 후반부에는 묵독으로 읽었습니다. 정말 재미있어하고 다음편은 어떨까 기대하면서 읽더라구요. 얼마전 케이티 스페셜 시리즈를 발견하고 추가구매하였는데 여전히 반응이 뜨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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