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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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외관에 홀린 아이가 사달라해서 들인 아이인데, 책 읽으며 아이반응이 폭발적이라 참 흐뭇했던 기억이 있네요. 일러~도 너무나 익살스럽고 흥미를 끌게 표현되어 있어서 아이가 눈을 떼지 못하고 보더라구요. 저희는 여섯권 세트로 구매했었는데 책 없냐며 너무 아쉬워하였답니다. 웬디북에서 처음 소개받고 입양한 책들 거의 대박상품인지라 앞으로도 좋은 책 소개 많이 부탁드려요. 이 시리즈는 선물용으로도 그만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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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키티 세트는 사실 외관부터 화려해서 눈에 엄청 들어오지요. 웬디북에서 보고 아이가 재미있어보인다고 사달라해서 6개 세트를 입양해놓았어요. 아이가 정말 정말 재미있다를 연발하며 읽은 책입니다. 한 권 다 읽고나면 바로 다음 권을 집어들 정도로요.^^ 키지 삽화도 보고 있으면 풋~ 웃음이 날 정도로 넘 생동감넘치고 익살스럽게 표현되어 있어요. 고양이의 좌충우돌 해프닝 이야기 배드키티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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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된 책들중 네번쨰로 간택된 책입니다. 주인공이 탐정이 되어 길잃은 오리의 <주인 찾아주기 미션>을 수행하는 이야기입니다.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감정이입하면서 잘 볼 수 있었네요. 아이왈 그림도 좋고 재미도 있 는데 종이가 너무 칙칙하다고 하네요.ink drinker 처럼 하얗고 밝았으면 좋겠다고요.^^ 챕터북 입문자라면 80페이지밖에 안되는 분량이라 한호흡으로 어렵지 않게 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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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5.02.26
남녀 공통으로 좋아할만한 책입니다. 이번에 주문한 책들은 그동안 미쳐 못읽고 지나갔던 책들 위주로 주문한 때문인지 글밥이 그닥 많지 않아 아이가 부담없이 읽어나가네요. 상황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수식을 써서 수학적으로 사고하는 방식이 재미있는지 몰입하며 잘 보더라구요. 한 번쯤 읽히면 좋은 책이라 생각되네요. 웬디북에서 처음 접하게 되는 책들이 많아 항상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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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5.02.25
아이가 읽을때는 많이 지난 책이긴 한데 <책먹는 여우> 읽었을때 재미있어하던 모습도 떠오르고해서 입양했어요. 역시나 읽는 건 휘리릭~인데 엄청나게 빠져들어 읽네요. 간만에 컬러풀한 속지를 봐서인지 더욱 가벼운 마음으로 즐겁게 읽어내는 것 같더라구요. 이렇게 기발한 발상으로 아이의 동심을 사로잡는 책들 보면 책을 사도 사도 읽혀도 읽혀도 언제나 기쁨입니다. 웬디북에서 앞으로도 좋은 책 많이 많이 소개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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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양이 좀 부담되거나 집중력이 많이 필요한 책들 사이에 읽히려고 들여놨던 시리즈입니다. 아이가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 워낙 이런 캐릭터가 많다보니 더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는 것 같아요. 뭐랄까 심심풀이 땅콩 같은 느낌을 주는... 주인공 나이도 어리다보니 더욱 가벼운 마음으로 읽는 것 같더라구요. 생각보다 리딩레벨이 높아서 놀랐습니다만 활자 크고, 삽화도 크고해서 챕터북 읽는 정도면 별 어려움 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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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5.02.24
번역본으로 읽을 기회가 있었지만 원본을 읽히고 싶어 미루던 책입니다. 아이에게 추천해줬는데 처음에는 삽화에 선입견이 들었는지 그냥 그런 표정으로 책을 들었는데 다 읽고나서는 재미있다고 난리가 났네요.^^ 이럴때 영어책 읽히는 보람을 느낍니다. Frindle이라는 새 어휘 창출을 하는 걸 보고 부러웠는지 한동안 고개를 갸우뚱거리며 골몰하더라구요. 앤드류클레멘츠 책들 왜 유명한지 알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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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무거운 책들이나 집중력을 요하는 책간 사이에 머리식힐겸 읽히려고 들였어요. 세트중 7권까지 들였던 것 같은데 아이가 더 읽겠다고 졸라서 대여해다 보이고 있네요. 영어책이지만 심각하지 않고 가볍게 술술 넘어가는 간식거리같은 책입니다. 주인공 나이도 어리다보니 아이도 가벼운 마음으로 읽는 것 같더라구요. 생각보다 리딩레벨이 높아서 놀랐는데 어쨌든 글자 크고, 그림도 크고 챕터북 읽는 정도면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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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중 절반은 입양하고 나머지는 빌려다 읽히는 중입니다. 지난 방학때 꽂혀서 읽더니 더 없냐고 해서요~ 아이가 더 어렸으면 두 번 생각않고 들였을텐데 여러번 읽힐 책은 아니라서... 좀 두껍거나 심각한 책들 사이사이 읽으면 머리도 식힐겸 간식용?으로 정말 좋은 책입니다. 리딩레벨은 낮은 편이 아닌데 실제 책을 들여다보면 정말 만만하게 보이고 삽화나 글자도 커다랗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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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방학때는 아이가 원하는 책이 그렇다보니 심각한 책보다는 부담없이 웃으며 볼 수 있는 책들을 양껏 본 것 같아요. 캡틴오썸 시리즈도 방학에 한 권씩 빠져 읽던 책입니다. 100페이지가 넘어가는 분량이긴 하지만 삽화도 커다랗고, 글자도 큼지막해서 부담스럽지 않아요.내용도 무겁지 않아서 술술 읽힙니다. 그런 느낌에 비해 리딩레벨은 낮지 않아서 의외였어요.오디오 지원없이도 가볍게 잘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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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책들 읽는 중간에 머리 식힐겸 보라고 몇 권 들여놨더니 아이반응이 좋아서 후속편들은 빌려서도 보고 있네요. 영화나 만화에 워낙 슈퍼맨 같은 캐릭터가 많다보니 흥미롭게 받아들여지는 것 같아요. 여러번 읽을 책은 아니라 저희는 오디오 없이 구매해 읽었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읽을 수 있는 내용이고 글자 크고, 그림도 크고 챕터북 읽는 정도면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쉬운 것에 비해 리딩레벨은 높은 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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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나 집중을 심하게 해야하는 책간 사이에 머리식힐겸 읽히려고 들여놨던 책입니다. 워낙 이런 캐릭터가 많다보니 아이에게 재미와함께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는 것 같아요. 영어책이지만 심각하지 않고 가볍게 술술 넘어가는 간식거리같은 책입니다. 주인공 나이도 어리다보니 아이도 가벼운 마음으로 읽는 것 같더라구요. 생각보다 리딩레벨이 높아서 놀랐는데 어쨌든 글자 크고, 그림도 크고 챕터북 읽는 정도면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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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을 캐릭터로 내세운 수많은 책들이 있는데 그 중에서 단연 대표 아이콘으로 꼽힐 수 있는게 호리드 헨리일 것 같습니다. 어쩜 저렇게 천연덕스럽고 다소 뻔뻔스럽게 느껴질정도로 악동짓을 꾸미는지, 저희 아이 읽힐때 속으로 '혹시 흉보며 배우게되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으니까요. 물론 아이는 깔깔거리며 재미있게 읽었구요. 나레이션이 정말 재미있고 생동감이 넘쳐서 오디오 지원받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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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유명한 책이라 한글로 접할 기회가 있었지만 원서를 보이고 싶은 마음에 질질 끌다가 얼마전에 읽혔네요. 앤드류클레멘츠 책들은 두말이 필요없지만 원서분량은 적지않은 글밥양이라 열세워두고 때를 기다리고 있어요. 장난처럼 시작된 프린들이 사전에까지 올라가는 것을 보고 아이도 입을 쩍 벌리고 저를 부르더라구요. 이 책을 읽는 학생들이 너도 나도 새로 어휘 개발하겠다고 나서는 것은 아닐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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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알드달의 작품들은 두말할 필요가 없는 필독책이라 할 수 있죠. 한참전에 박스세트로 구비해놓았었는데 작년부터 아이가 오다가다 한 권씩 섭렵하고 있네요. 번역서로도 나와있어서 읽을 기회가 있었는데 원서로 읽히고 싶어서 요리조리 미루고 있었어요. 이 작품도 역시 원서로 먼저 읽었는데 한글책을 보더니 내용을 기억해내더라구요. 너무 재미있게 읽었던 책이라며...재미와 위트도 있고 아울러 한 번쯤 진지하게 생각해봄직한 메시지도 담고 있는 로알드달의 작품 추천합니다. 멋진 여우씨도 읽을때마다 새로울 수 있는 참 좋은 책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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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사이클을 타는 생쥐라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랄프 시리즈입니다. 워낙 작가가 헨리, 라모나 시리즈등으로 이름을 널리 알린 Beverly Cleary라 믿고 보는 작가인데 얼마전 라모나를 입양한 관계로 랄프는 갈등하다 빌려보았어요. 분량이 적지 않아 한 두번 허리피고 쉬기는 했지만 아이가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오디오 지원받을수 있으면 추천합니다. 남자분이 생동감있게 잘 연기해주시더라구요. 모터사이클 흉내까지 그럴듯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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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나 만화에 워낙 슈퍼맨 같은 캐릭터가 많다보니 그런류의 캐릭터가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는 것 같아요. 막간을 이용해 영어책 읽을때 심각하지 않고 가볍게 술술 넘어가는 간식거리같은 책입니다. 여러번 읽을 책은 아니라 저희는 오디오 없이 구매해 읽었습니다. 주인공 나이도 어리다보니 아이도 어린 동생이 어떻게 노나보자 하는 마음으로 읽는 것 같더라구요. 글자 크고, 그림도 크고 챕터북 읽는 정도면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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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북 입문해 있는 저학년 친구들에게는 무조건 추천합니다. 페이지 분량이 아주 적지는 않아보이지만 실제로 책을 보면 활자도 큼지막하고 삽화도 시원스럽게 들어가있어서 읽기에 전혀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영어책 읽기가 일상습관이 되려면 책내용이 우선 재미가 있어야하는데 이 시리즈도 한 번 아이들이 손에 잡으면 죽죽 진도가 나가는 책입니다. 책 제목부터 눈길을 잡아끄는 책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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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할만한 Stink 시리즈네요. 앞 권은 전에 읽었는데 8권을 이제야 찾아 읽게되었어요. 역시나 좋아하네요. 우리나라 이름도 다른 사람들이 처음 들으면 웃음나거나, 놀림당하면 아이가 마음상할텐데 저렇게 지었을까 하는 이름이 있지요. 여기도 그렇네요.^^처음엔 별명인줄 알았는데 본명이라니... 소심하고 물도 무서워하는 아이가 스파이더맨처럼 개구리님 접촉 한 번에 개구리처럼 변하는 모습이 재미있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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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캐릭터가 2학년이라길래 만만히 보고 주문했는데 생각보다 글밥이 굉장히 많네요.^^ 오디오 지원 받기로 결정하길 잘했다 싶어요. 주인공 주변에서 일어날만한 일상을 소재로 했는데 어떤 에피소드는 인생의 아주 심오한 문제를 다루기도 하네요. 방학때 읽히려고 주문했는데 읽고난 아이의 반응이 어떨지 기대됩니다. 이 책의 주인공이 스스로를 겁많게 태어나 여전히 겁쟁이인듯 표현했던데 향후 어떤 모습일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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