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모자 어디갔어'> 로 유명한 존 클라센의 그림이라 아이도 보자마자 좋아하네요. 세트인데도 Circle은 양장본이고 다른 두 책은 페이퍼북입니다.
Triangle - Square - Circle 순으로 나온 듯 하네요~
한 페이지에 한 문장 정도만 있는 단순한 구성이지만, 내용은 곰곰히 생각해보면 가볍지만은 않아요. 반전도 있고 위트도 있는 재밌는 책입니다.
팝업북의 속지를 전부 펼치면 샌드위치가 됩니다. 내용을 자세히 알기 전에는 단순히 음식책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냥 샌드위치가 아니에요. 장난꾸러기 동생 Sam이 재료들에 징그러운 벌레를 몰래 넣어요. 아이가 비위 약하거나 징그러운 거 싫어하면 읽기 싫어할 수도.. 작가의 아이디어가 기발합니다. 저희 아이는 Sam's 팝업북시리즈 중 제일 재밌다고 하네요~
Triangle - Square - Circle 순으로 나온 듯 하네요~
한 페이지에 한 문장 정도만 있는 단순한 구성이지만, 내용은 곰곰히 생각해보면 가볍지만은 않아요. 반전도 있고 위트도 있는 재밌는 책입니다.